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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시간 전


서영교·김의겸 "檢 김승원 수사, 이재명 엮으려 시작"
서영교·김의겸 "당시 한동훈 법무장관의 야당 탄압 수사"
한동훈 "존재감 없던 김승원, 누가 표적 수사하나"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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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러나 민주당은 본질은 오빠 게이트가 아니다.
00:05이거는 검찰의 수사 자료를 불법으로 유출한 이것이 한동훈 게이트다라고 역공을 펴고 있습니다.
00:14관련된 발언 들어보시죠.
00:30이런 수사에 한동훈 당시 법무부 장관의 향기가 짙게 묻어있다라고 하는 게 드러나 있습니다.
00:39현직 의원과 관련된 수사는 당연히 법무부 장관에게 보고가 되는 거고.
00:45김승원은 그냥 아무도 모르는 아무런 존재감 없는 사람인데 그걸 왜 김승원을 검찰이 표적소 하겠습니까.
00:54이재명을 엮으려고 한 것이었다 이런 얘기도 했던 것인데 금시초문입니다.
00:58이재명 대통령이 이 오빠 독약 로비에 연루된 게 있는 모양입니다.
01:03제가 김의겸, 서영교 이 두 분께 말씀드립니다.
01:08그런 거 알고 있으면 저 한동훈에게 공익 제보해 주십시오.
01:12네, 김지욱 대변인.
01:15이재명 대통령을 엮기 위해서 윤석열 정부 한동훈 법무부 장관 시절에 시작됐던 기획수사였다라고 서영교 의원 등이 주장을 했습니다.
01:28이거는 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01:31앞으로 이제 수사를 좀 해봐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01:34특히 지금 이 사안에 관련돼서 당시 22년도 말쯤에 검찰이 수사를 시작을 하게 된 것이고 23년도에 수사 진행되는 과정들.
01:48그리고 그 내용들이 지금 조금씩 조금씩 언론을 통해서 나온 내용 보면 지금 이 제넨셀 창립자인 강모 씨와 강모 씨에게 김승원
01:59후보자와의 관계를 묻는 것 대신에
02:02지금 이재명 당시 야당 대표에게 대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많이 질문들이 있었다, 집중됐었다라는 부분들이 나오고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02:15이것이 단순하게 김승원 후보자가 민원을 전달하는 과정 그리고 시약처에서 그 민원을 처리하는 과정 속에서 나름의 특혜가 있었는지 하는 부분하고는
02:27이제 관련성이 없이 가고 있었구나라는 부분들이 확인되고 있는 그런 단계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민주당의 서영교 법사위원장 등이 주장하는 것처럼
02:37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이 문제가 풀리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02:41이 인사청문 정국이 끝난 이후가 되더라도 이 부분에 대한 확인은 분명히 들어갈 것이다라는 것이고요.
02:49또 한 가지 지금 한동훈 의원이 소위 기소 계획서라는 부분에 대해서 SNS에 올린 것.
02:56오늘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동안 한동훈 의원은 그 검찰로부터 받은 게 아니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만
03:03검찰로부터 설령 나왔다고 하더라도 죄가 되지 않는다라는 쪽으로 약간 입장을 바꾸신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03:10그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이미 경찰이 수사에 들어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3:14이 유출 의혹에 대한 부분들도 확실하게 조사 결과가 나와서 진실이 규명돼야 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입니다.
03:22한동훈 의원이 기자회견하기 15분 전쯤에 민주당에서 김동하 의원이 경찰에 출석해서 한동훈 의원에 관련된 이런 얘기를 했고
03:33한동훈 의원은 여기에 대해서 이렇게 반박했습니다. 들어보시죠.
03:37한동훈 의원은 녹취록과 계좌내역 등 공익 제보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공익 제보자가 취득할 수 있는 자료가 전혀 아닙니다.
03:46이 방대한 수사 기록을 건네받았는지 철저하게 수사해야 합니다.
03:50대한민국 경찰이 제주 실종 사건 이후로 정말 발전한 것 같아요.
03:55민주당에서 궤도 안는 고발 습장 하나 드림이니까 오늘 같은 일요일에도 고발인 수사를 조사를 해주네요.
04:02발전했습니다. 그렇게 정권의 입맛에 맞는 수사만 하십시오.
04:06점점 더 경찰은 추락하게 될 겁니다.
04:11경찰이 알아서 눕는 것 같다는 한동훈 의원의 지적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04:14우선 서영교 위원장과 김혜겸 간사의 지금 이재명 대통령 끌어들면 저는 굉장히 정무적 감각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04:23그래요?
04:24왜냐하면 이 사태를 지금 저런 식으로 본인들 스스로가 대통령을 끌어올린 거잖아요.
04:29그러니까 그 사실 자체를 어떤 시기는 이 사건의 검찰의 배경을 한다라 하더라도
04:33이 사건은 왜 대통령을 끌어오죠?
04:37그렇게 되면 이제 앞으로는 계속 야당 입장에서 보면 이재명 대통령하고 뭔가 연관이 있어?
04:41그럼 공소취소가 막 떠오르고 이렇게.
04:43그러니까 왜냐하면 이재명 대통령과 이 사건은 무슨 연관이 있지?
04:47이런 식의 어떤 면에서 보면 옛날에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라는 게 있잖아요.
04:52그러니까 그거를 지금 서영교 위원장이랑 이 두 분이 대통령을 끌어오는 거예요.
04:57저는 아마 청와대가 굉장히 불쾌할 겁니다.
04:59왜 이 사태에 지금 대통령을 끌어든지?
05:01더군다나 이 사건 수사에 대해 대통령을 끌어오는 거?
05:05이거는 제가 볼 때는 굉장히 정무적인 어떤 잘못이라고 생각이 들고.
05:09그리고 지금 경찰이 움직이는 거 보면
05:13앞으로 우리가 미래에 경찰이 10월 2일에 되면 완전히 독립된 수사권을 가지게 되면
05:18그 이후에 어떤 일이 벌어질까?
05:20요즘에 경찰 하나 수사하면 굉장히 늦습니다.
05:24김병기 의원 사건 얼마나 걸렸습니까?
05:261년이 걸렸는데 검찰이 보완수사 요구했잖아요.
05:29그때 김병기 의원 소환주사 처음에 몇 달이 지나도록 하지도 않았습니다.
05:34저희 탑10에서도 계속 해야 된다 해야 된다 이야기했는데도 소환주사 안 했어요.
05:39그런데 김동하 의원 같은 경우는 벌써 일요일 날 수사하고 있지 않습니까?
05:44그러니까 이게 결국은 경찰이 이 사건을 너무 정치적으로 몰고 가고 있다는 오해를 받은 적이 충분한 거 아니겠습니까?
05:50그렇기 때문에 어떤 식의 수사가 진행되더라도 이거는 정치적 논쟁을 피할 수가 없고
05:54또 정말 저는 여당의 법사위원장이 왜 대통령을 이 사건에 끌어다니는지
05:59정말 저 정무적 감각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06:02이번 주에 본격적으로 여러 후보자들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시작이 됩니다.
06:07과연 어떤 공격과 어떤 수비, 방어가 이루어질지
06:11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해명이 이루어질지 지켜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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