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분 전
한동훈 기자회견에 끼어든 '총리실 직원' 논란
한동훈 기자회견에서 '수사지휘' 등 질문 공세
한동훈 "총리실 직원이 기자인 척 질문" 반발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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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한동훈 의원이 어제 국회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했는데요.
00:07그 자리에서 본인은 일반인이라고 신분을 밝힌 한 남성이 질문을 던졌습니다.
00:12그런데 알고 보니 국무총리실 직원이었습니다.
00:30조사, 확인을 지시한다고 하셨죠? 어디 기자시죠?
00:33일반인입니다.
00:34일반인이세요? 저는 기자회견이니까요.
00:37저는 한성숙 총리께 너무 많은 말을 하고 싶지는 않은데 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지라는 말씀을 제가 조언을 드립니다.
00:44자, 됐습니다.
00:47누구시죠?
00:49어느 언론사죠?
00:51지금 기자회견이니까요.
00:56재미있는 분이시네요.
01:05아까 저에게 질문을 했던, 총리 관련한 질문을 했던 그냥 비언론인이 계셨는데
01:13그 분이 지금 제가 총리실 소속 직원이라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01:20확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1:22이거는 이상한 것 아닌가요?
01:26네, 기자들이 모여서 질문을 하는 와중에 한 남성이 한성숙 총리께 주사지휘를 한다고 올리셨는데 무슨 취지냐, 이렇게 총리와 관련된 질문을 했습니다.
01:37여러 번 이제 말을 끊고 들어오니까 한동훈 의원이 어느 기자시냐, 어느 언론사 누구시냐, 이렇게 물었는데 일반인이라고 답변을 했거든요.
01:46이현종 의원님.
01:47기자들이 이제 질의응답하는 과정에 갑자기 좀 등장해서 본인 신분이 또 고위 공무원인데 일반인이다 한 거 어떻게 들으셨나요?
01:56저는 정말 저런 장면을 제가 기자생활 꽤 오래 했지만 처음 봅니다.
01:59예전에 뭐 군사 정권이나 이런 권위주의 정권이 있을 때는 소위 이제 정보원, 예를 들어서 국정원 직원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와서 몰래
02:09적어가긴 했어요.
02:11그런데 저렇게 질문하는 거는 저는 처음 봤거든요.
02:13더군다나 저 자리가 일단 기자들의 어떤 회견 장소입니다.
02:17브리핑 장소가요.
02:18기자들이 자기 신분을 걸고 이제 질문하고 대답하는 이런 자리인데
02:22이분이 보니까 그냥 이 말단 공무원도 아니고 3급 공무원이에요.
02:27높은 지위에 있는 공무원입니다.
02:29그런데 그런 공무원이 사실 전날 한성숙 국무총리 상대로 이해식 의원에 있는 질문을 하면서
02:35한동훈 의원의 자료가 불법으로 해온 건데 그걸 어떻게 할 거냐 물어보니까
02:41법무부에다가 진상조사를 지시하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02:44그런데 그것이 수사지휘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한동훈 의원이 지적을 한 거거든요.
02:49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렇게 일반인이라는 거 저거는 명백하게 사실은 사실상 기자를 사칭한 거로 보여집니다.
02:58이거는 또 공무원의 품위를 지켜야 된다는 그런 법률도 위반한 것이고
03:03그다음에 이런 공직자의 정치 중립도 위반한 거예요.
03:07왜냐하면 아니 총리실 직원이 어떤 야당 정치인에게 저런 식으로 도발적으로 질문하고 한다는 것 자체가
03:14저거야말로 공무원의 정치 중립을 위반하는 것이고
03:17예를 들어서 뭐 국회라는 어떤 공직적 공간이나 이런 건 모르겠지만
03:21기자들에게 주어진 브리핑 공간입니다.
03:24저런 공간에 불쑥 뛰어들어서 저렇게 공무원이 질문한다.
03:27그리고 더군다나 자기 신분을 속였잖아요.
03:30법명이 본인인 총리실 저기에 일반인들 못 들어옵니다.
03:33못 들어가요.
03:33못 들어오고 기자들 그다음에 국회 관계자 정부 관계자들이 들어오는데
03:37저거를 자기가 신분을 일반인이다? 라고 속인 거
03:40저거야말로 저는 공직자의 품위에 또 어긋난 일이기 때문에
03:44저는 굉장히 중징계를 내려야 될 중대한 사안이 아닌가 싶습니다.
03:47네.
03:47이게 오늘까지도 계속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03:51어제 한동훈 의원이 총리실 소속인 걸 확인한 이후에 대정부 질문에 나섰습니다.
03:56그 자리에서 한성숙 총리에게 총리실이 야당 의원을 사찰하냐 이렇게 따져물었습니다.
04:26저 텔레방에 한성숙 총리님 들어가 있습니까?
04:29네.
04:29제 총리 들어있으니까.
04:31총리님의 지시를 받고 한 거 아니에요?
04:32그렇지 않습니다.
04:34제가 지금 지금은 여기 들어와 있기 때문에 지금 상황은 좀 파악해봐야 하고요.
04:38뭐 어떤 일인지는 봐야 될 것 같습니다.
04:40자.
04:41총리가 수사지휘할 수 있습니까?
04:43이런 데 낄 때 끼고 빨랄 때 빠져야 되는 거예요.
04:46이러다 다치십니다.
04:48그러니까 저런 짓거리 하는 거 아니에요?
04:51네.
04:52단순히 뭐 지나가던 총리실 직원은 아니었고
04:56총리가 포함된 주요 간부방에 이렇게 방을 운영하는 데 들어가 있는 직원이었습니다.
05:01그러다 보니까 한동훈 의원이 저 내용까지 공개를 하면서
05:05총리도 저 방에 들어가 있지 않냐 이렇게 물었거든요.
05:08서재원 부대변인님.
05:10이게 단순히 그냥 직원의 개인 일탈이라고 보기에는
05:14방에서 여러 가지 대화들이 많이 오갔더라고요.
05:16어떻게 봐야 될까요?
05:18그게 이제 일탈 행위고 해프닝인 것이죠.
05:20사실은.
05:20그러니까 이제 한동훈 의원이 문제 제기를 정확하게 하신 거예요.
05:24그냥 쓰는 단어.
05:25그러니까 이제 정치 검찰의 행태 그대로 또 하시는 거예요.
05:29사찰을 저런 식으로 하지는 않죠.
05:31사실은.
05:32그리고 총리가 시켰냐 지시했냐.
05:34그리고 다친다.
05:35그렇게 막 나가는 건 아니다.
05:37그러면 이 공무원을 관리하는 총책임자인 총리가
05:41이렇게 국회의원을 해서 일반인이라고.
05:44기자를 사칭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05:45일반인이라고 자기 신분을 속이면서 이렇게 질문하고 답을 유도하는 건 잘못됐지 않냐.
05:51여기는 본인의 리더십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
05:53이 정도면 괜찮은데 사찰.
05:55더 나가서 지시 조정.
05:57이러니까 이제 계속적으로 공방이 이어지는 것이거든요.
06:00그리고 로텐더홀은 저도 그렇고 일반인들이 갈 수는 있습니다.
06:05그리고 들어갈 수는 있고.
06:06수립 허가를 받아야 들어갈 수 있죠.
06:07그렇죠.
06:08수립 허가를 받아서 갔는데 저기는 이제 사실은 소통관이라고 해서
06:11세비를 해서 소통관에서 기자들 회견장이 있는데
06:14급박한 것 외에는 사실은 보통 의원들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지
06:18로텐더홀에서 저렇게 기자회견을 하지
06:21일반인들로 물어볼 수는 있다.
06:24그러나 다만 이 공무원이 본인의 신분을 숨기고 하는 거는
06:28부적절한 것이죠.
06:29사실.
06:30어쨌든 저런 식으로 이제 사찰 논란이 불거지자
06:33국무총리실도 즉각 입장을 냈는데요.
06:36이런 내용입니다.
06:38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국회 로텐더홀 현장을 우연히 지나가다가
06:42즉흥적으로 질문을 한 것이다.
06:45신분을 밝히지 않고 질문한 것에 대해서는 엄중 경고를 내렸다라고 했는데요.
06:50한동훈 의원은 이 설명에 대해서 재반박을 했습니다.
06:52그 목소리도 들어보시죠.
06:55그건 사찰입니다.
06:56그리고 로텐더홀은 아무나 들어올 수 있는 곳도 아니죠.
07:00그렇게 따진다면 계엄군이 로텐더홀에 들어온 것을 왜 그렇게 무겁게 받겠습니까.
07:05그분 혼자 총리실 직원으로 거기 와 있던 것이 아닙니다.
07:09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가 없다고 생각해요.
07:11이건 무소속 의원 한동훈을 사찰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회를 사찰한 것이고 대한민국 국회를 능멸한 것입니다.
07:20제가 그래서 오후에 총리실에 있는 실국장들을 국회 제사무실로 와서 저에게 설명하라고 얘기해 놓은 상태입니다.
07:28그리고 이 문제는 민주당도 나서줘야 될 문제 같아요.
07:32민주당은 국회의원이 국무총리실의 고위직에게 이렇게 사찰당해도 좋습니까?
07:44국회 로텐더홀은 국회 본관에 있는 장소인데요.
07:48기자라고 해도 국회에 출입하는 출입증을 가진 사람이 아니면 들어갈 수가 없는 그런 공간입니다.
07:54김성태 의원님, 그러다 보니까 총리실 처음 설명이 좀 꼬인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07:59그러니까 지금 올해가 대한민국 헌정 78년이지만 많은 정치 현장 그리고 기자회견장에 저렇게 중앙부처 공직자가
08:09그리고 이제 사실상 저분이 총리실의 기획총괄과장, 이모과장이라는 사람인데
08:17총리실 같은 경우는 행정부를 총괄하는 건 아주 중요한 정보부처의 컨트롤타워예요.
08:24그런 총괄과장이라는 사람이 그날 또 지금 현재 정기국회가 열리고 총리가 이제 국회 대정부 질의 답변을 하러
08:33그게 수행해서 왔다 그러면 총리 저 답변을 위해서 정말 분주하게 움직여야 될 사람들이 바로 저 사람들인데
08:41오히려 총리의 답변을 준비해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08:43저도 한동훈 이은 저 기자회견은 예고를 했어요.
08:47그래서 이제 국회 출입하는 기자에게 제가 물었어요.
08:49저게 뭐 저럴 정도면 기자들이 국회 출입 기자들이 어느 정도 준비하고 대기해야 되는지 보통 30분에서 1시간 동안 기다렸던 거예요.
08:59그런데 총리실에서는 해명이 지나가다가 저 이모과장이 갑자기 저런 질을 한 거다.
09:07그런 식으로 해명하는데 이건 국민들을 우롱하는 처사죠.
09:12저는 한 몇 가지, 세 가지의 큰 문제가 있는데 첫 번째가 국민의 정치적 중위 업무 이모입니다.
09:18이거는 징계를 떠나가지고 이 사람이 아님 말로 한승수 총리가 데리고 온 의공, 그러니까 어쩌다 공무원이 된 사람은 또 몰라요.
09:28늘공이에요.
09:29그냥 원래부터 공무원이었던 사람이.
09:32행정고시를 패스한 쉽게 말하면 총리실 근무 늘공이에요.
09:34그런 사람이 공무원 중위 법원을 이렇게 입회했어요.
09:38두 번째 같은 경우는 행정부의 입법부 견제가 이거는 사찰 논란으로 갈 수밖에 없는 모양이에요.
09:45행정부가 어떻게 입법부에 이런 정치적 행위를 갖다가 견제하고 감시하고 그런 어떤 기구를 언제부터 입혀냈냐 이거예요.
09:53이건 잘못된 거죠.
09:54그런 측면에서 이분은 특히 신분을 자신을 일반적으로 이장하고서 의도적인 저런 사찰 행위를 했기 때문에
10:03이거는 야당이 이거는 못 갈 수 없는 부분이고
10:06한승수 총리 입장에서도 갱고로 끝날 게 아니라
10:10공무원인 징계위원회 회부를 해가지고 온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그런 인사 조치를 적각해야 되는 문제입니다.
10:18오늘 대정부 질문에서도 한성숙 총리에게 관련된 질문이 나왔는데요.
10:24총리가 이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10:25그 목소리도 들어보시죠.
10:28부적절한 부분에 대해서 사과하셨습니까?
10:31지금 국회의장실도 가서 설명하고
10:33지금 아마 2시에 한동훈 의원실에 1차관 가서 사과하고 있는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10:41제가 여기서도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10:44총리께서 직접 사과할 의향은 없으시고요?
10:46제가 공직자로서 야당 국회의원의 기자회견 자리에서 신분을 정확히 밝히지 않고 질문한 것은 부적절한 처신이었다고 생각합니다.
10:57특히 일반이라고 답하면서 불필요한 오해와 논란을 초래한 점에 대해서도 한동훈 의원과 국민 여러분께 유감해 말씀을 드립니다.
11:11총리는 절대 사찰은 아니다 이런 입장이고요.
11:14국민에게도 한동훈 의원에게도 유감이다 이렇게 사과를 했습니다.
11:18박창환 교수님 어쨌든 총리가 공식적으로 입장을 한 번 더 낸 건데 이게 좀 논란 수습에 도움이 될까요?
11:26누가 보더라도 명백하게 잘못한 내용입니다.
11:28잘못한 내용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국회를 대표하는 국회의장실을 방문해가지고 유감 표명을 했고 사과를 했고
11:37또 1차관을 보내서 한동훈 의원에게도 사과를 했고 또 국회 본회의장에서 유감 표명까지 했습니다.
11:45이걸로 모자란다면 저는 해당 공무원 특히 그 문제를 일으킨 공무원에 대해서 저는 뭐 징계도 할 수 있다고 봐요.
11:52또 할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11:53왜냐하면 거기 왜 갔습니까?
11:55그 공무원이 총리를 보좌하러 간 거잖아요.
11:58그럼 총리를 왜 보좌로 갔으면 본연의 업무를 해야 되는데 본연의 업무를 하지 않고 부적절한 사적 행위를 한 거예요.
12:06지시하지도 않은 행동을 한 겁니다.
12:07그럼 여기에 대해서 당연히 부적절한 행위에 대한 저는 징계를 총리가 앞으로 할 수도 있다.
12:14좀 그런 점에서 이런 부분들이 재발하지 않도록 저는 사과는 충분히 했다고 생각하고
12:20앞으로 인사 조치도 좀 더 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봅니다.
12:23네. 총리도 뭐 이렇게 유감을 표하긴 했는데 일단 당사자에게는 엄중 경고만 내려진 상황이다 보니까
12:31이걸로 끝나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2:35뭐 한동훈 의원과 관련된 일이긴 한데 국민의힘 개파할 것 없이 다 비판의 목소리를 냈는데요.
12:41박수영 의원 같은 경우도 일반인 호소 과장이 어공이 아니라 늘공이라니 더 충격적이다 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12:48이현종 의원님. 이게 좀 징계를 하거나 아니면 정말로 이 사람 단독 행동 맞는지 더 좀 이렇게 조사를 해봐야 된다.
12:57이런 입장인 거죠?
12:58제가 좀 취재를 해보니까요.
13:00당시에 현장에 두 명의 총리실 직원이 있었습니다.
13:03이 직원만 있은 게 아니고 그 두 명이 사전에 대화를 나눕니다.
13:07무슨 대화를 나누냐면 야 이거 질문할까? 질문해?
13:10지금 저 이제 휴대폰 보이시죠?
13:12단톡방에 있으면서 그 내용들이 올라가요.
13:14그리고 계속적으로 본인도 올립니다.
13:17자 본인 두 사람이서 대화를 하면서 야 이거 질문할까?
13:20어떻게 질문해야 돼? 등등 이야기를 사전에 나눠요.
13:23근데 그 이야기를 주변에서 듣습니다.
13:25그래서 오 이 사람들이 뭐지? 라고 해서 저 사진도 찍어놓은 거예요.
13:29그렇게 해서 이 사람들이 적발이 된 거예요.
13:31아 주변에서 둘의 대화가 들려서 찍어놓은 거군요.
13:34둘이서 야 이거 어떻게 하지? 뭐 할까?
13:36그래서 왜냐하면 거기에 있는 기자들은 대부분 이제 저희들 젊은 기자예요.
13:39말찜 기자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젊은 기자였는데
13:42좀 나이가 있는 사람 두 사람이서 뭔가 대화를 나누는데
13:45그 대화가 옆에서 들렸다는 거예요.
13:46그래서 그걸 이상히 여긴 사람들이
13:49어 이거 뭐지? 하면서 휴대전화 앞에서 보이는데
13:52총리실 단톡방이 있고 총리와 함께 들어있는 내용이 있더라는 거예요.
13:56그래서 거기에다가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더라는 거예요.
14:00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우연하게 지나가다 질문한 게 아니고
14:03두 명이서 이거에 대한 질문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14:06그다음에 이제 질문을 한 거란 말입니다.
14:09그것도 한 번도 한 두 번씩이나.
14:11이거를 그럼 어떻게 우리가 해석을 해야 될까요?
14:14그렇다면 이게 저기가 총리가 있습니다.
14:17총리가 있으면 총리도 저 단톡방을 봤을 거 아니겠어요?
14:20그렇다면 이게 만약에 사전에 가서 저기 뭐야 질문을 해보라고 혹시 한 것인지
14:25이런 부분에 대한 진상을 규명해야 될 거 아니겠어요?
14:28단순히 유관 표명하는 문제가 아니라 만약 그렇다면
14:31그래서 이제 하도 이상히 여긴 거기 이제 보좌진들이
14:34얼굴에 사진을 찍어서 확인을 해보니까
14:37어 총리실 3급 지금 현직 공무원들이 나오더라는 거예요.
14:41그래서 이제 한동권 의원이 다시 와서 저렇게 입장을 밝힌 겁니다.
14:45그러니까 이게 지금 우연히 지나가다가 한동권 의원이 있으니까 가서 했다?
14:48일반인들이 들어올 수 있는 곳이다?
14:50저기 일반인들은 못 들어갑니다.
14:51어떻게 들어가요?
14:52저 앞에 들어갈 때 기자들은 기자증을 폐용해야 되고
14:55기본적으로 입구에서 누구 의원 면담하러 왔는 것이 확인이 돼야 들어간 곳이에요.
15:01공무원들하고.
15:02저기 로텐도울은 국회의 굉장히 중요한 중심입니다.
15:06그런데 어디서 일반인들이 와서 그냥 행인 1, 행인 2가 와서 그냥 가서 질문합니까?
15:11그렇죠.
15:11말이 안 되는 거죠.
15:12지나가던 행인이 들릴 수 없는 그런 공간인데
15:15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당분간 좀 공방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15:19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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