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시간 전
청와대 "용혜인 기자회견 하는 줄 몰랐다"
與 "여론 악영향… 끓는 민심에 기름 부어"
野 "용혜인, 오만한 완주 선언…국민에 정면 도전"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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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의혹 제기를 향해 맡아두어라 라고 일축했지만 의혹이 국민들 사이 해명되진 않습니다.
00:08용혜인 후보가 둘 다 갖겠다를 선언했습니다.
00:13야당 현역 국회의원을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것 자체가 김대중 정부 DJP 연합 이후 첫 번째 사례입니다.
00:20관례로서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00:23더군다나 국회의원의 국무위원 겸직은 법률이 허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00:27오히려 비례의원직의 사퇴라는 관례가 정치인들 사이에 자리 나눠먹기로 사고되었던 것은 아닌지 되돌아봐야 합니다.
00:35비례의원에 대해서만 다른 원칙과 잣대를 들이든다는 것은 동의하기가 어렵습니다.
00:40인사청문회를 열어주십시오.
00:42저는 지금껏 준비해온 대로 오늘처럼 국민 앞에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00:49용혜인 후보는 의원직과 장관직을 겸직하는 게 불법은 아니다라고 하지만 그건 국민들이 직접 뽑은 지역구 의원에 해당합니다.
01:02지역구 의원을 내려놓으면 이 주민들의 대표가 없어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지역구 의원에 향해서 겸직이 허용됐지만 비례의원은 그렇지 않습니다.
01:12본인 뒤에 비례의원직을 승계하겠다는 사람이 이미 줄을 서고 있는 상황이고 장관을 하게 돼서 전문성을 발휘하라는 취지에 비례의원 의정을 못하게 되면
01:23그만큼 비례의원 제도 자체의 취지를 왜곡하기 때문에
01:28여당 내에서도 비례의원직을 던지는 게 맞다라는 비판이 나왔는데 그걸 규모의, 규모의 비틀어서 불법은 아니니 둘 다 하겠다.
01:38그리고 오히려 비례직을 포기한 뒤에 의원들끼리 나눠먹기다라는 논리를 내세운 겁니다.
01:43국민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습니다.
01:46이런 건 교수님한테 물어봐야 돼요.
01:48김우식 교수님, 교묘하게 논리를 뒤튜는데요.
01:52논리를 뒤튜는 정도를 넘어서서 저는 진짜 억가라고 생각합니다.
01:55궤변이다.
01:56저는 이거 궤변 정도라고 보고요.
01:59지금 아까 DJP 이후로 처음이라고 그러는 걸 제가 깜짝 놀라는 게
02:03그때 DJP는 소수 여당이었던 DJ 정부가 이른바 자민연이라고 하는 연정을 통해서
02:11의회의 안정적인 국정원을 위해서 연립정부를 구성한 거예요.
02:15그래서 그쪽에 장관직을 준 겁니다.
02:17그 이후에 처음이라고 하니까 그러면 거의 자기를 JP급으로 생각하나?
02:22그렇잖아요?
02:23DJP 연합 이후에 최초의 야당 의원이 장관 지명됐다고 본인을 생각하는 공치사하는 걸 보면 아주 과도한 자기 확신에 빠져있다는 생각이 들고.
02:34그때는 지금은 너무나 다른 케이스인데요.
02:35그리고 두 번째는 그때는 야당이 맞지만 지금 위성정당으로 들어가서 그 배지를 받는 바람에 지금 배지 받은 거 아니에요?
02:45그러면 위성정당이라고 본인도 인정하지 않습니까?
02:48어떻게 야당입니까?
02:49어떻게 야당입니까?
02:50연방이죠.
02:51그러니까 전부 말이 되지 않는 이야기를 막 논리적으로 궤변을 삼아서 가지고 와서 억가를 부리고 있는 것 같고.
02:57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구 의원은 공백이 생기기 때문에 하는 것도 있고.
03:02우리나라 헌법체계가 다들 우리가 고등학교 정치경제 시간에 배웁니다만 대통령제를 중심으로 하지만 내각지 요소를 가미한 거예요.
03:09그 내각지 요소를 가미한 게 바로 의원직을 가지면서 지역구 의원들이 국문위원회를 할 수 있는, 내각을 할 수 있는 걸로 해놓은
03:16거거든요.
03:17그러나 비례대표는 어떻게 한 겁니까?
03:19지금 이번 지방선거에 기본소득당이 정당 득표율을 제가 말씀드리지만 0.99%였잖아요.
03:241%도 안 나오는 정당 득표율로 자기 정당이 있으면서 자기가 뺏질던 것은 민주당이라는 그 울타리 안에 들어가서 유성정당으로 비례를 하나
03:33받아서 챙겨 나와서 자기가 지금 기본소득당을 하고 있는 건데.
03:37그 과정에서 자기가 어떻게 비례대표에도 소중하니까 가져간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고 본인이 나가면 그 뒤에 순벌 있는 전문성이 있는
03:46걸 다 기다리고 있습니다.
03:48그래서 비례대표도 갖고 장관도 하겠다는 것은 양손에 떡을 쥐고 끝까지 가겠다는 건데 여기 계신 두 분 민주당 패널 분들 정말
03:55힘드실 것 같아요.
03:57정말 어떻게 저걸 방어하실지 저는 이 정도까지만 말씀드리고 방어의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4:03김기표 의원은요?
04:04하실 말 하실 거예요.
04:05방어하네요, 이런 거.
04:08민주당 내에서도 의원직과 장관직을 둘 다 쥐려하는 건 안 된다라는 비판이 많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04:15그런데 설마설마 했는데 어제 그냥 선언을 한 겁니다.
04:19둘 다 갚겠다.
04:20그러자 국고보조금 때문이지라는 야당의 비판이 나왔습니다.
04:25국고보조금 때문에 의원직 포기 못하나.
04:28나경원 주진우.
04:29그러자 용혜인.
04:30맡아도 동의 못한다.
04:31개인의 영달이 중요했다면 장관직 수락 안 했을 것.
04:34모두의 존엄이라고 하는 꿈씨련이 중요하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04:37김기표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04:39둘 다 하겠다는데요.
04:41김근식 교수님께서 걱정을 많이 해 주셔가지고.
04:46우선 어제 기자회견이 지금 왜 한 사람이 그걸 다 가지려고 하느냐는 의문에 대한 답변으로
04:53오히려 나눠먹기식이다 이렇게 답변한 건 조금 제 귀에 좀 걸렸어요.
04:58귀에 거슬렸다.
04:59약간 왜 비례대표도 하고 장관도 하는 거야라는 의문을 제기하는 거잖아요.
05:04한 사람이 다 갖는 게 맞아? 이렇게 제기하는데 오히려 나누는 게 나눠먹기다.
05:09이거는 좀 정확한 답변은 좀 아니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5:11의원직을 내려놓는 게 나눠먹기다라는 용혜인 후보의 주장이 정확한 주장이 아니다.
05:15그것은 조금 국민들이 듣기에 불편하셨을 수 있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05:21그런데 이제 이런 생각은 좀 해봅니다.
05:25비례대표가 왜 관행적으로 그만두어 왔는가.
05:28관행적인 거죠.
05:29법적인 것은 사실 겸직에도 문제는 없다는 게 용혜인 후보자의 말은 맞아요.
05:34맞는데 그러면 비례대표는 왜 겸직을 하지 않고 그만두어 왔는가를 생각하면
05:40비례대표는 그만두더라도 바로 다음 순번이 그 당에서 배출이 되기 때문이거든요.
05:46그런데 이번 경우는 조금 특이한 면은 있습니다.
05:49그러니까 용혜인 후보자가 그만두었을 때 바로 그다음 순번을 기본소득당이 승계를 하면
05:56아마 용혜인 후보자는 기존 관행처럼 그만뒀을 거예요.
06:00그런데 다음 순번이 기본소득당이 아니고 민주당으로 가잖아요.
06:05그러면 사실 기본소득당이 그동안 원내정당으로서 해왔던 역할을
06:10기본소득당 입장에서는 못하게 되기 때문에
06:13그 부분이 아마 당의 기본소득당에서는 고민이 좀 있었던 것 같고
06:17그것이 지금까지 계속 내려놓지 않겠다는 주장으로 되고 있는 것 같은데
06:21아마 국민적인 여론이 내려놓는 게 맞지 않느냐.
06:25이런 여론이 있는 걸로 봐서 고민을 좀 해봐야 될 문제로 보입니다.
06:29용혜인 후보자께서.
06:30청와대 반응도 흥미롭습니다.
06:32돌직구시초 출신인 홍익표 정무수석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6:37이거 우리도 몰랐다.
06:40자꾸 이제 청와대하고 무슨 내용이 협의가 있었냐 이래서
06:43저도 하는 거 몰랐고 나중에 제가 봤고요.
06:46그동안 여러 국민적 우려나 민주당 내에서도 여러 가지 의견을 저희한테 전달하고 있고
06:53또 그 내용이 후보자한테도 전달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06:57글쎄요.
06:57어떻게 국민들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도 저희들도 좀 예민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07:02기존 입장에서 큰 변화, 변화된 입장을 아직까지는 저희들이 없습니다.
07:06저희들도 좀 상황을 좀 주의 깊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07:12돌직구 출신인 홍익표 정무수석은 거짓말을 안 합니다.
07:17우리도 저 기자회견을 할 줄 몰랐다는 거예요.
07:19당혹스러운 반응 그대로 전하고 있습니다.
07:22역시나 돌직구 출신인 민주당의 전용기 최고위원도 작심 비판을 했습니다.
07:28들어보시죠.
07:30해명을 안 했는데 해명이 됐겠습니까?
07:32저는 기자회견을 보면서 해명은 안 됐다라는 생각이 들고
07:35해명을 청문회에 가지고 가서 하겠다라는 뜻으로 받아들였습니다.
07:39이게 뭐 새로운 관행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다 라고 하는 기본소득당의 입장도 봤지만
07:44모두가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어하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07:48그러나 이 부분은 좀 다르게 봐야 되는 거죠.
07:54김진욱 대변인, 전용기 의원이 맞는 말 했어요.
07:59용혜인 후보가 해명을 안 했는데 해명이 됐겠냐.
08:02진행자가 어떻게 해명을 어떻게 보셨습니까? 라고 하니까 작심 발언한 거고
08:05홍익표 수석도 되게 당황스러워요.
08:08의원직과 장관직을 둘 다 갖겠다라는 기자회견을 전격적으로 해버린 건데
08:12청와대워도 상의 안 한 것 같고요.
08:14당연히 민주당과 상의 안 한 것 같고요.
08:16저희 아무도 몰랐던 것 같아요.
08:18공지가 나와서 알았던 것 같고
08:20또 어제 공교롭게도 같은 시간에 대통령께서 순방을 마치고 돌아오셨지 않습니까?
08:28그러다 보니까 지금 용혜인 후보자가 대국민을 상대로 해서
08:35어떤 본인에게 제기된 의혹들을 해명하는 것보다
08:38대통령을 향해서 본인의 의지를 다시 한번 피력했다.
08:43이렇게 보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08:46그런데 좀 전에 정영기 의원 말씀 있었습니다만
08:49어제 용혜인 후보자가 거의 한 40분 이상
08:52긴 시간 동안 본인에게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서
08:56하나하나 이렇게 반박을 했는데
09:00결국은 그런 반박이 일반 국민들께서 들으시기에
09:06반론이라고 듣는 것이 아니라
09:08오히려 전혀 내용이 이해가 안 된다, 납득이 안 된다, 그렇게 들었다면 해명이 안 됐다, 이렇게 해석될 여지가 분명히 있는데
09:21저는 좀 안타까웠던 부분이 그런 겁니다.
09:24일반 국민들이 지금 생각하시고 있는 정서, 그래서 소위 국민의 눈높이와 법적인 부분에 있어서의 괴리, 법적으로는 정말 문제없죠.
09:38겸직할 수 있죠.
09:39누구나 국회의원은 국무위원이 될 수 있다고 되어 있으니까.
09:43그런데 과연 그 부분에 대해서 국민들이 이해하시고 계신가?
09:48또 한 가지는 기본소득당에 제기되고 있는 의혹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어제 굉장히 많이 장황하게 설명을 주셨습니다만
09:57그 부분에 대해서 과연 얼마나 많은 국민들께서 저 설명이 충분하다라고 느끼셨을까.
10:04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어떤 용혜인 후보자와 관련되어 있는 여론조사들을 보면 상당히 부정적인 수치가 높게 나오고 있는 거고
10:14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긴 시간 동안 고민한 흔적이 별로 없어 보인다.
10:22이게 어제 핵심이었던 것 같아요.
10:24그래서 대통령께서 어제 순방을 마치고 돌아오셨기 때문에 어떤 지금 상황들에 대해서 점검을 해보실 텐데
10:34지금 이 상황을 맞닥뜨렸을 때 굉장히 난감할 수밖에 없겠구나.
10:39그렇다고 해서 당신이 대통령께서 대통령 비서실의 인사 시스템을 통해서 지명을 하고
10:46이제는 국회의 시간이고 국회의 인사청문회를 기다려볼 수밖에 없는 대통령 입장에서
10:52지금 당장 지명을 처리한다든지 하는 방법을 선택하기도 어려운 순간입니다.
10:59그렇기 때문에 용혜인 후보자가 기본소득당과 이 부분에 대해서 본인들이 국민의 눈높이와 어느 정도 맞춰갈 수 있는지를
11:09조금 더 깊은 고민의 시간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것이 바람이었는데
11:14공연 돌파를 선언하시니까 많은 분들이 당황스러워하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11:22의원직 포기를 안 한다는데 여기서 뭘 더 고민합니까.
11:26라는 얘기가 민주당 안에서도 나옵니다.
11:31자 지도부의 소속의 A 의원 민주당 내부예요.
11:36내려놓는 거 하나 없이 일방적으로 상응 막 이해해달라고 국민들을 어떻게 슬특하냐.
11:42B 의원 명분도 없고 도대체 뭔지 이해가 안 간다.
11:46C 의원 전반적인 여론 고려하면 사퇴가 왔다.
11:49여권에서는 악화된 민심에 기름을 부었다라는 얘기 나옵니다.
11:53야당이 일제히 비판했습니다.
11:55여야 모두가 비판합니다.
11:57최보윤 대변인 남탓 뒤에 숨어 궤변.
12:00국민을 향한 선전포고 안철수 의원.
12:02한낮에 국회에서 주폭회견.
12:05대통령은 한시밭비 폭발물을 수거하라.
12:08김재섭 의원.
12:09차라리 국민 개의 돼지론이 솔직해 보일 지경이다라며
12:12야당은 더 비판하고 있습니다.
12:17김 의원 대변인님.
12:18김기포 의원이 딱 귀에 어? 하고 거슬렸던 게
12:24의원직을 내려놓는 게
12:26의원들끼리 나눠먹기다라는 저 논리.
12:30역시 검사 출신이라 딱 그걸 짚었잖아요.
12:32지금 국민들이 용혜인 후보와 기본소득당의 측근들이
12:38정당 교부금이나 자기들의 어떤 당직이나 이런 걸 다 나눠먹기하고 있는 거 아니냐라는
12:43의혹의 눈으로 보고 있는데
12:44의원직을 내려놓지 않겠다.
12:49내려놓는 게 저 사람들 나눠먹기예요.
12:52라고 다른 사람에게 손가락질을 하는 게
12:54국민들이 들으실 때 어떻게 들으실까요?
12:58혼자 다 먹고 싶다로밖에 안 들린다.
13:00혼자 다 먹고 싶다.
13:02그리고 지금 이렇게 의원직, 특히 비례대표 같은 경우에는
13:06저렇게 국무위원으로 가는 경우에
13:07아래 다음번에게 승계를 하는 것이 관례였습니다.
13:11그런데 그런 관례가 왜 생겼는지에 대한 고민은
13:14단 하나도 해본 적이 없는 사람처럼 저렇게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요.
13:19과거에도 우리가 지역구 의원 같은 경우에는
13:21국무위원으로 활동을 하는 경우에는
13:23만약에 의원직을 내려놓을 경우에는
13:26지역관리가 어려워지고
13:27또 이제 재보궐을 해야 되기 때문에
13:29사회적 비용이 발생을 한다.
13:31그러니 겸직을 할 수 있게 해줬다.
13:32그것 때문에 생긴 이 법률을 가지고
13:34자기에 맞게 재해석을 했는데
13:37그 재해석이 오히려 끓는 민심에 기름을 부은 격이다.
13:41저는 그래서 오히려 최악수를 뒀다고 생각을 하고요.
13:44안철수 의원의 발언처럼, 표현처럼
13:47폭탄 돌리기를 지금 민주당 안에서 하고 있는 격이 아닌가.
13:50그리고 하필이면 왜 인사청문회 준비하는 사무실에
13:55나가지 않고 결석으로 뭔가 시위를 하듯이
13:58이런 날짜가 공교롭게도 대통령이 귀국하는 날에
14:02비슷한 시간대일까.
14:03그렇다면 이재명 정부를 향한 일종의 경고가 아닌가.
14:07저는 이 부분이 청와대에서 상당히 지금
14:09위험적인 요소로 보인다.
14:11왜 하필 저런 기자회견을 해도
14:13대통령이 들어오는 날 맞춰서 하냐.
14:15그렇죠.
14:16지금까지 내내 답변 안 하다.
14:17그렇다면 대통령 입장에서는 귀국을 딱
14:20했는데 제일 먼저 듣게 되는 보고가 무엇이겠습니까.
14:24용혜인 후보자가.
14:25둘 다인데요.
14:26안 나왔다.
14:27준비하러 안 나왔다.
14:28결석했다.
14:29결근했다.
14:30이런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14:31그리고 뒤 이어서 낮에 저렇게 기자회견을 했는데
14:34자신을 향한 후보자가 마땅히 받아야 하는
14:38해명을 해야 하는 그런 검증 및 의혹에 대해서 제대로 이것을 해소를 할 생각은 하지 않고
14:43오히려 그런 의혹에 대해서 이것이 마타도어다.
14:47그리고 억측이다.
14:48막말 선동이다.
14:49이런 식으로 이런 의혹을 제기하는 타당 혹은 민주당에 있는 일부 의원들에 대해서 오히려 그 스피커를 비판하는 역공을 펼치고 있기 때문에
14:59이것이 과연 이재명 정부의 이 국정 지지율이 앞으로 도움이 될 것인가.
15:04저는 절대적인 마이너스가 된다고 생각을 하고
15:06그런 부분 때문에 지금 소위 보수층에서는 이 용혜인 후보자를 가지고
15:11보수의 처제다라고 지금 별명을 붙였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5:16직책들이 다 나오네요.
15:19일부러 대통령 귀국한 날을 고른 건 아니냐라는 의혹까지 전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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