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일 전


한동훈, 당시 서부지검 '기소계획 문서' 공개
한동훈 "누가 김승원 기소와 징역 구형 막았나"
한동훈 "김승원, 청문회 아닌 신약 로비 특검 받아야"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뉴스TOP10]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김 후보자를 수사한 서부지검에서는요. 기소를 하고 또 징역형까지 구형하려고 했다. 이런 주장까지 나온 상황인데요. 한동훈 의원의 목소리 들어보시죠.
00:1124년 8월에 서부지검의 조사를 받았고 그 이후에 서부지검에서는 김승원 후보자를 기소하겠다. 그리고 징역 8개월을 구형하겠다. 문서를 작성해서 그런 계획을 법무부와
00:24대검에 전달합니다.
00:25그런데 도대체 누가 이런 정상적인 서부지검의 김승원 기소와 징역형 구형 계획을 억지로 막았는지 이거 밝혀져야 합니다.
00:35김승원 후보자는 과천 법무부 청사가 아니라 의왕 서울구치소로 가야 할 사람입니다. 저는 이 사안은 청문회가 아니라 특검이 필요한 사안이라고 다시
00:43한번 말씀드립니다.
00:46한동훈 의원이 SNS에 올린 서부지검의 기소 계획 문서가 있는데요.
00:51처리 계획, 기소, 징역 8년을 구형할 계획이다라고 합니다.
00:57청탁을 전달하면서 후원금 명목으로 돈을 약속받았다.
01:01이런 식으로 주장을 하고 있는 건데요.
01:03이현종 의원님, 수사 기소 계획이니까 계획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는 게 아닌가 싶은데 한동훈 의원은 뭐가 문제라는 건가요?
01:11그러니까 보통 일선 검찰에서 주요 인사들, 주요 인사라고 하면 국회의원이라든지 주요 정치인이라든지 또 전직 장관이라든지 이런 사건 수사 같은 경우는
01:24상부에 보고가 됩니다.
01:25그러면 상부에서 어떤 수사의 방향을 일단 결정해 주게 되는 것이거든요.
01:29그런데 당시에 서부지검에서는 김승원 의원에 대해서 일단 돈이라는 것은 약속만 해도 사실은 혐의가 이미 성립합니다.
01:39돈을 직접 주지 않더라도.
01:41그렇지만 나중에 전달 안 된 것은 양정의 어떤 사유는 되지만 일단 전달했던 의사 등등에만 있어도 사실은 처벌이 되는 거거든요.
01:49알선 뇌물죄와 관련된 의율인데 그런 부분들, 부정청탁금지법이라든지 이런 것들로 인해서 징역 8개월을 구형하겠다는 게 수사팀, 서부지검의 의견이었어요.
02:02그런데 이게 지금 지난 12.3 비상겸이 있고 난 다음에 탄핵소추가 되고 이런 국면에서 당시 김승원 의원이 제가 알기로는 아마
02:10법사위원이었을 겁니다.
02:12그러다 보니까 기소유예 처분으로 사실은 이제 끝난 것이거든요.
02:16기소유예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혐의는 있지만 기소해서 다툴 만큼의 혐의는 아니다는 검찰의 판단이 아니겠습니까?
02:24그러니까 김승원 의원은 이게 무죄가 아니고 무혐의가 아니고 기소유예이기 때문에 지금 헌법소원을 그때 냈어요.
02:30그런데 헌법재판소에서 아직까지 결론을 안 내려주고 있습니다.
02:33그게 2025년 초에 낸 것 같은데요.
02:35거의 1년 반 넘게 지금 결론을 안 내리고 있어요.
02:37참 이것도 황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02:39도대체 헌법재판소 한 번 가면 그냥 몇 년을 갖다가 이렇게 있는 상황이잖아요.
02:44결론을 빨리 내려줘야 될 텐데.
02:45그렇다면 거기서 일단 결론을 내려줬다면 나름대로 정리가 됐을 텐데 지금 이 문건을 공개한 것은 결국 1선에서는 혐의가 있고 그렇기 때문에
02:55징역형을 구행해야 된다고 했는데
02:57왜 이게 어떤 과정에서 그러니까 당시에 물론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있을 때지만 이미 그때는 예를 들어서 비상기업이 일어나고 탄핵소추가 되면서
03:06사회상의 어떤 정권의 기능이 마비됐을 때 과연 그러면 누가 이걸 결정했느냐 이런 의문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03:13그런 의혹을 제기한 것 같습니다.
03:17외압이 있어서 뭔가 결과가 바뀐 거 아니냐 이런 얘기인데요.
03:20최진문 교수님 여권에서 보시기에는 한동훈 의원의 주장이 좀 과하다고 보이시나요?
03:26그러니까 이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 기간에 누가 법무부 장관이었고 누가 총장이었냐는 거예요.
03:32그럼 결정을 대검에 갔으니까 총장했을 거 아니에요.
03:35중요 정치인이라고 하면.
03:37그 당시 총장이 심우정 총장이에요.
03:39심우정 총장을 누가 임명했습니까?
03:41윤석열 전 대통령 임명한 사람 아닙니까?
03:43그 당시에 법무부 장관은 박성재 장관이었고 수사할 때는 한동훈 지금 현재 의원이 장관이었어요.
03:49그런 분들이 있었는데 어떻게 봐주기를 합니까?
03:52이게 봐주기가 가능할까요?
03:54야당 의원에 대해서 정권이 바뀐 때도 아니고 윤석열 전 대통령 물론 탄핵 과정이었기 때문에 여러 가지 혼란스러운 게 있다 할지라도
04:01그것 때문에 야당 의원의 것을 죄가 있는데 그걸 덮으려고 일부러 했다?
04:06그건 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04:08그 주장이 너무 과하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04:09그러니까 한동훈 의원이 주장하시는 것이 이게 논리적으로 만들려면 정권이 바뀌어서
04:15바뀐 정권의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이 이런 결정을 했다면 이해가 되지만
04:19박성재 장관과 심우정 총장이 있는 당시에 이런 일이 벌어졌는데
04:23과연 이걸 봐주기가 가능할 거냐.
04:25그건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04:28한동훈 의원이 거의 김승원 저격수로 나서고 있습니다.
04:31그러다 보니까 민주당에서는 한동훈 의원을 공격을 하면서 김 후보자를 엄호하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04:39본인이 성찰해야 될 사안에 대해서 성찰하지 않고
04:43갑자기 총기단사를 하는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04:46청문회에 관심을 가질 것이 아니라 자기 청문을 좀 하셔야 되실 시간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04:53아마 국힘에서 상대를 안 해줘서
04:54민주당에 자꾸 이렇게 관심을 가지시는 것 같은데
04:57의정활동의 방향을 일관되게 초점을 가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05:02공격에 정신이 없는 국민의힘은 당시 여당이었고
05:07한동훈 의원은 당시 윤석열 정부의 법무부 장관이었습니다.
05:12그런 국민의힘과 한동훈 의원이 이제 와서
05:15김승원 후보자에게 무슨 문제라도 있는 것처럼
05:19이 사건을 다시 끄집어내고 있습니다.
05:22윤석열 정치검찰이 자행한 조작 수사와 조작 기소의 실체를 끝까지 밝히고
05:28그 책임자들에게 반드시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05:35민주당에서는 한동훈 의원이 내부적인 수사 기록들을 공개하니까
05:40자료 다 어디서 난 거냐 이런 얘기도 하더라고요.
05:43김성태 의원님, 장관이었기 때문에 자료를 갖고 있는 걸까요?
05:47어떻게 보시나요?
05:48장관이기 때문에 일선 지금에서 이루어진 수사 내용을
05:51저걸 다 보고 보관할 수 있다는 것은 그건 말이 안 되는 이야기죠.
05:56다 민주당 의원들도 많은 검사 출신 의원들 계시고
05:59또 법원 출신도 계시고 하는데
06:02말이 안 되는 이야기를 본인들이 하고 계신 것이고
06:05이게 다만 용혜인 평등가족부 장관 같은 경우는
06:10민주당 입장에서도 이게 호박이 수박되는 것도
06:13줄걷는다고 수박되는 것도 아니고 고름이 살되는 것도 아니고
06:16그렇기 때문에 이미 폐석이 되어버렸어요.
06:19그렇지만 김성은 장관 입장에서는
06:22어떻게 하든 지금 이 사람을 살려가지고
06:25법무부 장관 임명 절차로 가겠다는
06:28그런 확고한 의지를 당 내적으로 이미 정리가 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06:32그렇기 때문에 김민석 당대표가 옹원을 하고
06:35많은 최고위원들 또 법사위원장 다 나서서
06:39지금 옹원을 하고 있지만
06:40그렇지만 이게 단순 민원이 아닌
06:44주가 조직 세례들과 연계된 어떤
06:46그런 부패 게이트로 국민의힘은 볼 수밖에 없는 거예요.
06:50왜?
06:51주가 조작 이 사람들은 코로나19라는
06:54이런 상당히 위급한 시기에
06:56그러니까 실험용 지 5마리 중에 한 마리 정도는
07:01피를 도하고 죽는 그런 실험 내용을
07:04다 빼고 허위 내용으로 가지고
07:06임상실험 보호를 하고
07:09그 내용을 인정을 받아가지고
07:11쉽게 말하면 주식을 부장해가지고
07:13돈을 1억 챙금을 가지고자 했던
07:15그런 내용인 것 같아요.
07:17그래서 저는 이 부분은
07:19김성은 지금 현재 장관 내정자 입장에서
07:23법을 너무 잘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07:25자신이 기소유예 처번받은 그 상황만
07:29지금 강조한다고 될 일이 아닌 것이고
07:31이게 지금 현재 본인도 지금 현재
07:35법무부 장관이 된다면 자신의 기소유예 문제를
07:39어떻게 할 거며 또 5가지 지금 재판이
07:42장관 중지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의
07:44그 재판 상황을 지금 현재 법무부 장관이
07:47앞으로 어떤 판단을 가져갈 것인지
07:49국민들 입장에서 과연 공정하고
07:51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장관의 지의로서의
07:54행사사부 체계와 국민들에 취한
07:57생명 안전을 담보할 그런 법무부 장관이라고
08:00누가 신뢰하겠습니까?
08:01그런 장면에서 지금 언론 보도나 국민의
08:04여론을 지금 미당 지도보도 저는 잘 고려해야
08:07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08:09아마 청문회 과정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08:12계속적으로 좀 질문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08:14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