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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법무 · 성평등부 세종행…발전 5사는 합친다

호르무즈에 군수지원함 파병 준비

김승원 배석 재판부, 피해자 성도덕 문제 삼아 성폭행범 감형

소송 10년 만에… 대법 "영화관, 장애인용 음성·자막 제공하라"

9월 4일 김진의 돌직구쇼 오프닝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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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9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7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06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22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30최고의 동맹국인 한국이 이란 전에서 우리를 도와주지 않고 있다는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01:36그러자 정부가 포르무즈에 군수 지원한 파병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제기됐습니다.
01:44이렇게 되면 국회의 파병 동의안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01:48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50세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52가명 경향신문 신년기사입니다.
01:58김승헌 법무장관 후보자의 과거 판사 시절 김승헌 후보자가 배석했던 재판부가 성폭행 피해자, 성폭력 피해자에게 성도덕의 문제를 삼아 성폭행범을 감형해준 전력이
02:18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2:23변호사 때도 성폭력 가해자를 변호했던 이력도 함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02:29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30네 번째 키워드는 자막, 서울신문 팔면기사입니다.
02:37소송 10년 만에 대법 영화관 장애인용 음성 자막 제공하라라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02:45장애인의 영화 관람권을 인정한 첫 사례입니다.
02:52사회적 배려죠.
02:53장애인들도 영화를 볼 수 있게끔 특정 시간이나 특정 상용관에서 이런 자막 같은 걸 마련해주는 사회적 배려가 필요하다는 취지였습니다.
03:01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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