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런데 용혜인 후보자를 임명한 게 과연 누구냐 대통령의 생각만 있었던 것이냐 아니면 비서실장이 옆에서 도와준 것이냐 다른 사람의 이름도 나오고
00:11있고요 관련해서 금태삽 전 의원의 발언을 들어보시죠.
00:16강훈식 실장이 저도 잘 알지만 이런 판단을 했을 것 같지는 않거든요. 만약에 이런 인사안이 들어오면 제가 아는 강훈식 실장의 판단력이면
00:25누가 이거 만들어온 거야 이게 나왔을 텐데 과연 누가 인사안을 짜며
00:33예 인사수석이 보통 인사안을 짜겠죠.
00:36장혜인 대변인 지금 서영지 대변인 잘 아시죠. 한 유튜브 방송에 나가서 마이크가 켜져 있는지를 모르고 사담을 나누는 게 그대로 방송을
00:47탔습니다.
00:48내용은 인사 라인이 있어? 인사 라인이 김현지잖아 라고 얘기한 게 용혜인 후보자나 이번 여러 가지 논란이 되고 있는 그런 지명에
00:59대해서 뒤에 김현지 실장이 있다라는 얘기를 툭 꺼내는 바람에 지금 한바탕 난리가 났습니다.
01:06물론 서영주 전 부대변인은 농담으로 한 말이 오해를 불러일으켰다라고 해명을 했는데 당연히 야당에서는 용혜인 뒤에 김현지 실장이 있다.
01:18이거 좌파 카르펠 빌드업이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01:22그러니까 본인이 인사 관련 정보 접근성에 있어서 이 발언을 했다라고 보여지지 않고요.
01:28왜냐하면 그 영상의 맥락을 보면 본인이 해명했지만 농담으로 본방송 들어가기 전에 그냥 오디오만 나가도록 정제되지 않은 상황 속에서 한 발언이라
01:39본인도 이건 사실이 아니라고 그러고.
01:41또 지금 인사수석실이 없잖아 이런 취지의 발언도 나오는데 그건 또 팩트와도 다르고요.
01:46지금 조성주 인사수석이 인사를 다 하는 단위가 별도로 있어서 정확한 이해를 하고 한 발언이 객관적으로 봐도 아닌 것 같고.
01:55본인 해명을 들어도 그런 것 같고 김태섭 전 의원 같은 경우에도 추정에 기반해서 강훈식 실장이 했다면 안 그러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한다
02:04정도를 갖고 장도혁 대표께서 이것 봐라 인사농단이다.
02:08뒤에 김현지가 있다.
02:11이렇게 이야기한 건 너무나 강한 공세가 아닌가.
02:13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하는 이런 공세가 아닌가.
02:16추정과 농담에 기반해가지고 이렇게 이야기하시는 건 국민들께 공간대로 얻기에는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02:22문정영 대변인 사실 근데 이 발언을 야당에서 얘기한 게 아니라 어쨌든 여권 스피커라고 하는 사람이 농담 시기로라마 한 얘기를 가지고
02:33장도혁 대표가 얘기를 한 거예요.
02:35물론 지금 민주당에서는 망상이다 음모다 부정선거 망상과 판박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됩니까?
02:42지금 사실 저 서영주 전 부대변인도 방송 굉장히 많이 하시는 그런 패널입니다.
02:46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사실 이렇게 마이크가 켜졌을 때 말고요.
02:50꺼졌을 때 더 솔직하게 발언하잖아요.
02:53저는 그래서 방송이 나갈 줄도 모르고 굉장히 확신해서 아니 인사는 김현지 실장이 하잖아.
03:00이렇게 얘기한 것은 그만큼 지금 이재명 정부 체제 하에서 인사수석이 아니라 다른 사람.
03:07그리고 그 다른 사람이 결국 한때 굉장히 이재명 대통령과의 어떤 오른팔이라고 불렸던 김현지 실장이 모든 것을 좌지우지한다.
03:16이런 얘기이기 때문에 이게 단순한 음모론이 아닌 것입니다.
03:20이렇게 음모론이 나왔을 때는 민주당에서 해야 할 일은 투명하게 공개를 하면 될 일이에요.
03:25왜 그러면 자꾸 김현지 실장에 대해서 언급이 나오는 건지 누가 했는지.
03:29왜냐하면 한간에서 이 용혜인 후보자 인선에 대해서 다들 민주당 분들도 의외다.
03:35아니 이렇게 꽤나 문제가 불거질 것이 예상됐는데 왜 이런 사람을 했지?
03:40이런 얘기가 많이 돌았었거든요.
03:42저는 그렇기 때문에 근거 없는 음모론이라고 이렇게 공격할 것이 아니라
03:46저렇게 민주당 패널조차도 인사를 김현지 실장이 했다고 말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03:51좀 설득 가능하게 납득 가능하게 국민들한테 얘기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03:56지금 한 보수 성향의 시민단체가 김현지 실장을 고발했습니다.
04:03서영주 전 대변인이 발언에 있어서 본인들이 인정한 것 아니냐는 식으로 고발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04:10여기에 대해서 수사가 어떻게 이루어질지 한번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04:14사실 용혜인 후보자 과거에 했던 여러 가지 발언이 지금 다시 소환이 되면서
04:20이게 예전에 내로남불 얘기가 있었는데 용로남불 아니냐라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04:25과거 발언 들어보시죠.
04:28사퇴에 대해서 답변하지 않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04:32직에 연연하는 모습 참 안쓰럽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04:37차별과 혐오의 기생에서 100억이 넘는 자산을 증식을 시켜놓고
04:40여성가족부라는 공직까지 막겠다는 건 너무 욕심이 과하신 것 같습니다.
04:49사실 정치인이 본인이 했던 말 그리고 썼던 글 여기에 대해서 참 책임을 지라고 하면
04:55파묘가 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04:58조현상 부원장 보면 6년 전에 국고보조금을 받는 정당 이거 기생충 정당이라고 얘기했는데
05:05실제로 지금 기본소득당이 그런 것 아니냐라는 지적입니다.
05:09용혜인 후보자 입장에서 굉장히 뼈아픈 지적이라고 할 수가 있겠죠.
05:14과거에 본인이 했던 발언이 되돌아오는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05:18그런 측면에서 저는 한번 이번 용혜인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05:23장관직 장관 후보자와 국회의원직을 유지 함께 겸직을 하는 것에 대해서
05:29한번 더 고민하고 생각을 해볼 부분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05:33물론 혼자 결정할 수 없는 그러한 단위일 수는 있습니다.
05:37본인만의 결정이 아니라 기본소득당 당원 동지들의 생각도 함께 할 수 있는 그러한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05:43그렇다고 하더라도 지금 여러 가지 측면에서 지금 겸직을 하는 것에 대한 비판력은 굉장히 높지 않습니까.
05:50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그러한 부분도 있어요.
05:52그렇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끊고 맺고 가는 부분이
05:57좀 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 것이고요.
05:59그것은 저는 인사청문회 이전에라도 그러한 부여한 부분들에 대한 결정을 내릴 필요성이 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06:07과연 용혜인 후보자 청문회까지 가서 여러 가지 해명을 할 수 있을까요.
06:11아니면 그 전에 낙마든 다른 조치가 있을까요.
06:17궁금해집니다.
06:17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06:18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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