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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시간 전


'어색한 악수' 다음 날… 한동훈, 장동혁 직격
장동혁은 버티고… 이준석은 대표직 사퇴
신지호 "과거 YS·DJ가 87년 민주화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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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장정혁 대표와 대립박을 세우고 있는 사람 오세훈 서울시장과 우선 한동훈 의원일 겁니다.
00:07이 두 사람이요 과거에 삼김 양김이죠 YSDJ 요런 관계 양훈 오세훈 한동훈 요런 양김의 관계가 될 수 있다라는 소리를 친한계에서
00:20하고 있습니다.
00:20들어보시죠.
00:22윤리위 정치는 정치 중에 제일 하위의 정치입니다.
00:27대화를 통해서 그리고 통합을 통해서 잘못 가고 있는 정권을 견제하는 야당의 본연의 자세로 돌아갔으면 하는 게 저의 바람입니다.
00:37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국민의 혈세로 보조금 받는 공당이 사당화되면 결코 제 역할을 할 수 없다 이길 수 없다 이
00:46말씀드립니다.
00:47제가 다 그걸 평가할 문제는 아닙니까 그 정도 하죠.
00:49저는 한동훈 오세훈 두 훈씨들 과거 YSDJ 같은 그때 양김이잖아요.
00:58저는 양훈이라고 봐요.
01:00YSDJ가 87년 민주화를 이루는데 전략적 파트너로서 같이 움직여 왔잖아요.
01:06그러니까 지금 두 사람은 적어도 2028년 총선까지는 그런 전략적 파트너십 속에서 같이 갈 수밖에 없다.
01:15그래서 양훈 관계가 양김 같은 관계가 될 수가 있고.
01:22한동훈 오세훈 양훈 한동훈 의원은 오늘도 사당화로는 이재명 정권 폭주 못 막는다.
01:31어제 저렇게 장동혁 대표와 진짜 오랜만에 만나서 웃으면서 악수는 했습니다만 오늘 다시 한 번 직격을 했어요.
01:38이 두 사람을 양 DJ와 YS에 비교할 수 있습니까?
01:43저는 한 번도 그런 장명을 생각을 못했는데 어떻게 보면 국민들께서 잘 기억하실 수 있을 만한 그런 장명이라고 생각해서 어느 정도는
01:53그래도 많이 기억하실 것 같은 그런 느낌은 듭니다.
01:57두 분을 양김에 비교할 수 있으려면 두 분의 정치적 위상이 지금보다 훨씬 더 높아져야 하는.
02:02그렇죠.
02:03중요한 건 양김에 빗됐다기보다는 두 분이 생각하는 정치의 방향이 대단히 유사하다.
02:11양김, 김영상, 김대중 두 분은 민주화를 위해서 한 방향으로 투쟁하셨던 거 그건 부인할 수 없잖아요.
02:16오세훈, 한동훈 두 분도 적어도 보수의 방향을 조금 더 확장하고 조금 더 혁신적인 방향으로 세우자 이 뜻에는 차이가 없다고 저는
02:28생각합니다.
02:29그렇다면 본인들이 경쟁을 하든 또 개인적으로 서로를 어떻게 생각하든 그것과 관계없이 정치 역정 중에서 협력할 것은 확실하게 협력하고 가야 하고
02:40그 시점이 지금이 아닐까 그런 차원에서 양훈이라는 장명이 나온 게 아닐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02:47그래도 양김이 아니고 보통 우리 삼김이라고 하는데 그럼 JP 역할은 누가 하는지 참 궁금해지는데
02:52여러분들은 누굴 것 같습니까?
02:54오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스스로 대표직에서 물러났습니다.
02:59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03:01저는 오늘 개혁신당 대표직에서 물러납니다.
03:05지방선거 이후 석 달 남짓 저는 당의 자강과 쇄신을 위한 고민과 제안을 해왔습니다.
03:11그러나 당 안에서 충분한 호응을 얻지 못했습니다.
03:14누구의 탓도 아닙니다.
03:15설득해내지 못한 책임은 전적으로 대표인 저에게 있습니다.
03:21지방선거 등의 참패, 기초의원 딱 한 명만 당선시켰죠.
03:25그리고 나서 정의한 자작극 논란도 있었고요.
03:29당을 수습하지 못하고 결국 당대표를 사퇴했습니다.
03:34자, 강변사 보시기엔 계속해서 삼지대에 남은 우리나라에서 참 삼지대라는 게 참 어려운 것 같아요.
03:42개혁신당도 그렇고 조국혁신당도 마찬가지고.
03:45이준석 전 대표는 그러면 이제 앞으로 홀로 서기가 어렵다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손을 잡겠습니까?
03:54아니면 한동훈 오세훈, 여기와 손을 잡을 것 같습니까?
03:57김성열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 그러한 취재에 의하면 개혁신당은 지금 어느 진영 혹은 어느 당하고도 합류할, 합칠 생각은 전혀 없다.
04:08지금 이준석 대표가 사퇴한 거는 개혁신당 내부적으로 정무적인 목적에 의해서 사퇴를 한 것이지
04:14내부적으로 문제가 골마 터진 거든가 혹은 다른 당하고 합당하거나 합류할 생각은 아직까지는 전혀 없다고 합니다.
04:22하지만 이준석 대표가 이제까지 정치적으로 행사를 해왔던 그러한 영향력이나 혹은 아니면 행동을 해왔던 것을 봤을 때
04:30결국 2028년 총선을 앞두고는 어떠한 선택을 하지 않을까 이러한 생각이 듭니다.
04:38이준석 대표는 더 이상 개인, 혼자만이 아니라 개혁신당이라는 거대한 공당을 이끌었었고
04:46또 공당의 대표가 되는 사람이기 때문에 어떤 선택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요.
04:50당대표가 사퇴한 것 중에 가장 큰 이유로 추측이 되는 것은 결국 서울과 부산입니다.
04:55부산의 후보자였던 정의한 후보자에 대한 사퇴가 아직까지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부분이고
05:01또 서울에 의해서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자는 결국 여성의당의 후보자보다도 득표수가 더 낮았기 때문에
05:10원내 삼석을 갖고 있는데 이 서울과 부산에 대해서 너무나 처참한 참패를 하고 나서
05:16지방선거를 마무리하고 그다음에 다음 수순을 밟아가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05:21이준석 대표는 그래서 누구랑 손잡을 것 같습니까?
05:23적어도 이준석이라는 정치인이 갖고 있는 이미지를 생각한다면
05:28젊고 혁신적이고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05:31그러면 지금의 장동혁 대표의 정치 행보와 그것을 연결 지을 지점은 거의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5:37물론 두 분이 협력하는 차원에서 서로 손을 잡기도 하고
05:41장동혁 대표 단식 과정에서 방문도 했었지만
05:44지금 총선까지 고려해서 본인의 정치 진로를 정해야 하는 그런 이준석 의원의 입장에서는
05:50적어도 저는 장동혁 대표와 손잡을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05:54그렇습니까?
05:56삼훈이 돼야 되는데 이준석이라서 이름이 좀 달라 보입니다.
06:00삼훈이 돼야 되는데 이준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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