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시간 전
용혜인 출근길 기습 항의… "사퇴하라"
미래당 "언제부터 부끄러운당 됐나"
미래당 "150만 청년들 일자리 없는데 겸직 안 돼"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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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또 한 명의 후보자가 더 있죠.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인데요.
00:07오늘 출근길에는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00:09미래당에서 종이를 던지면서 사퇴하라고 몰아붙였는데요.
00:13그 모습 보고 오시죠.
00:30청년들이 다 박혀야죠.
00:33일본 소득당이 언제부터 비극권 날리됐습니까?
00:37국가로 한 줄 아시죠?
00:38페이스북에 밝힌 입장 청소년 전까지 고수하시는 건가요?
00:43그렇게 안 하시는 게 국가 보도 끝까지 이란 얘긴데요.
00:47국가로 한 줄 아시죠?
00:51국가로 한 줄 아시죠?
00:52조금 많이 남았잖아요.
00:55그전까지 얘기하면 고수하시는 건가요?
00:57150만 청년들이 일자리도 없이 힘들게 지내고 있는데
01:01당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 이렇게 겸직하는 건 말도 안 됩니다.
01:05사퇴하십시오.
01:06용혜인은 사퇴하라.
01:08용혜인은 사퇴하라.
01:12출근길에 저렇게 종이까지 집어던지면서 항의를 한 미래당입니다.
01:17진보정단, 진보척년정당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요.
01:21용 후보자를 향해서 150만 청년들은 일자리가 없는데
01:24겸직은 안 된다 이렇게 소리를 지르네요.
01:27장유미 대변인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1:29지금 보면 정의당도 그렇고
01:32진보당, 녹색당, 미래정당 이런 데서 다 반대를 하고 있거든요.
01:38진보 진영에서 반대하는 거 이게 더 큰 문제 아닌가요?
01:41그러니까 사실 용혜인 의원이 발탁됐을 때
01:442030 민심 위반에 대한 민주당 내 걱정과 우려는 오래됐으니까요.
01:49거기에 대한 어떤 하나의 신호탄이라는 해석이 나왔었고
01:53또 더 민주당이 아니더라도, 민주당 구성원이 아니더라도
01:57외연을 또 왼쪽으로 조금 더 넓히는 인사를 중용한 것이다라는 평가가 나왔는데
02:02그렇다면 이른바 미래당이나 노동당이나 사회당
02:07여러 반응들을 보면 썩 좋은 것 같지는 않아요.
02:10제가 미래당도 홈페이지 들어가서 보면
02:12상당히 젊은 청년 정치인이 당대표를 맡고 있고
02:16청년들의 어떤 이익을 관철하기 위한 문제의식으로 활동하는 정당으로 이해가 되는데
02:21그렇다면 용혜인 의원이 정치인으로서 걸어왔던 길과 관련해서는
02:25비례대표를 위선 정당으로 두 번 했다는 그 사실이 지어지지는 않는 부분이 있고
02:29그 연장선상에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02:33왜냐하면 비례대표 의원을 하면서 장관직을 수행하는 전례는 없었던 거예요.
02:39이게 물론 기본소득당은 한 명의 의원만 있는 아주 소규모 정당이기 때문에
02:44본인이 그 의원직을 내려놓으면
02:47사실상 존폐위기에 갖는 그런 부분도 이해 못할 뻔 아닙니다.
02:51본인도 그걸 강조하면서 이해해달라고 했고
02:53다만 그랬을 때 이게 하나의 특권으로 비춰지는 부분도
02:58저희가 무시는 못할 것 같습니다.
03:00그래서 오히려 뼈아프게도 청년들이 이런 목소리를 내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03:04용혜인 의원의 하나의 결단도
03:06이 결단이라는 게 장관직을 수행하지 않는 게 아니라
03:09당내에서 많은 분들이 고문들이 의견 주시는 대로
03:13그래도 비례의 의원직은 내려놓는 방향을 고민할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03:19사실 둘 중에 선택을 하라는 겁니다.
03:21둘 다 하지 마라 이게 아니고요.
03:24의원직이 그렇게 소중하고
03:26본인의 당을 지켜야 된다면 장관직을 하지 않아도 될 일인데
03:29왜 둘 다 하겠다는 건지에 대해서 납득이 안 된다 이런 건데
03:33이현정 의원님 아까 저렇게 항의하는 것 때문에 소리가 묻히긴 했습니다만
03:38오늘도 기자들이 많이 물어봤는데 청문회에서 답변하겠다고 하고
03:41의원직 사퇴에 대해서는 또 명확한 답을 안 했어요.
03:45그러니까 오늘 김민석 대표가 그런 이야기를 했죠.
03:47이거는 뭐 청문회에서 어떤 소명될 문제가 아니라
03:50그 전에 해결돼야 될 문제라고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03:55그건 그만큼 지금 용혜인 후보자한테 결단을 요구하는 것인데
03:59일단 뭐 이 본인이 지금 이 3일째 지금 저렇게 기자들이 붙는데도 불구하고
04:05입장을 피력하지 않는 걸 보면 그럴 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
04:08자 그런데 지금 용혜인 후보자 같은 경우는 지금 뭐 보수 진영 이런 쪽이 아니라
04:14사실상 진보 진영 내에서 지금 반대가 청년 여성 뭐 이런 데서 엄청난 반대가 있습니다.
04:20자 그러면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이 좌쪽을 좀 더 배려하겠다라고 해서
04:27용혜인 후보자를 이제 지금 발탁한 거 아니겠습니까?
04:30그런데 과연 이게 말이 맞나요?
04:32성과가 이게 과연 그러면 좌쪽을 더 확장한 건가요?
04:34오히려 더 지금 분열만 지금 가속됐잖아요.
04:36그러면 저는 처음에 용혜인 후보자 딱 이 발탁된 이야기 들었을 때 이 모습을 상상을 했어요.
04:42아 이거 큰일 났다. 앞으로 아마 이런 일이 벌어질 텐데
04:45그런데 청와대에 계신 분들은 정부 감각이 뛰어나신 분들인데 이걸 몰랐을까요?
04:49저는 그게 의문이에요.
04:51지금 보면 그동안 용혜인 후보자가 가지고 있던 부정적인 어떤 인식과 생각들은
04:55이미 국회 내에서 다 알려진 사실 아닙니까?
04:58정말 비례대표 두 번 할 때 그때도 엄청난 반발이 있었잖아요.
05:02그걸 뻔히 알고 있는 사람들이 그리고 그 더불어서
05:05지금 이제 장관이 되겠다고 하면 이게 맞느냐.
05:09그리고 그동안의 언행이나 그동안 기본소득 때문에 보여주는 행태나 등등을 보면
05:13그리고 좀 운동권에 몸을 담아 있었던 사람들로는
05:16이 기본소득당이 어떻게 해서 나왔는지를 대충 압니다.
05:20그럼 그런 이력들을 다 아는 지금 청와대가
05:22뭘 노리고 도대체 저는 이거를 추천했을까?
05:25지명했을까?
05:26저는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아요.
05:28이런 거 다 생각하고 지명했을까요?
05:30그냥 뭐 우리 기본소득 그동안 이재명 대통령이 주장하던 거
05:34같이 했던 사람이니까 뭐 괜찮은 거 아니야?
05:37청년이니까 괜찮은 거 아니야?
05:39이 정도만 갖고 지명했을까?
05:40그러면 정말 청와대가 정무 감각이 없는 것이고
05:43알고도 했다면 저는 도대체 뭐를 얻으려고 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05:47네. 용혜인 의원이 의원직을 계속 유지하겠다라고 밝히면서
05:52겸직 논란도 겸직 논란이지만 가족당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05:57오늘 국민의힘 최고위에서는요.
05:59조직소득당이다 이런 표현까지 나왔습니다.
06:03기본적으로 국회의원들의 세비를 국민들께서 세금으로 주시는 것은
06:08딴 데 한눈팔지 말고 국가를 위한 일을 열심히 해라 라는 취지라고 생각합니다.
06:13그런 면에서 청년세대의 박탈감 이런 문제만이 아니라요.
06:18국회의원의 본분에 대해서 국민들이 많은 회의감을 갖게 된다는 점에서
06:22가볍게 볼 수 있는 사안이 아니고요.
06:25기본소득당의 언더 조직을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06:29기본소득당이 아니라 조직소득당입니다.
06:33특혜인, 철룡혜인 이런 조롱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06:38정당 보조금도 노워크 예스머니입니다.
06:41나랏돈 빼먹는 코끼리입니다.
06:42나랏돈 빼먹는 하마, 나랏돈 빼먹는 코끼리.
06:46그래서 장관이 된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06:51과거 본인도 저렇게 얘기를 하네요.
06:54국회의원들의 세비를 국민 세금으로 주시는 것은
06:57딴 데 한눈팔지 말고 국가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라는 취지다.
07:01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07:02지금 이 얘기를 들으시는 국민들은 어떻게 느끼실지 모르겠습니다.
07:08그리고 또 한 가지 논란이 더 있는데요.
07:10기본소득당이 창당 3일 이후에 두 명이 참여하는 회의를 열어서 사무총장을 임명하는데
07:16이 사람이 바로 용혜인 후보자의 남편입니다.
07:20그러니까 부부가 회의를 한 이후에 남편이 사무총장으로 임명이 된 그런 상황이에요.
07:24최진병 교수님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7:27이게 소수 정당이기도 하고 이후에 절차들은 제대로 지켰다라고 설명은 합니다만
07:32그냥 일반적으로 국민들이 보기에는 부부 둘이 회의해놓고
07:36갑자기 당직으로 임명을 하게 된 거잖아요.
07:39어떻게 봐야 되나요?
07:39말이 안 되는 거죠.
07:42뭘 어떻게 보겠습니까?
07:43저게 누가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 상황입니까?
07:45만약에 사람이 없으면 다른 사람들이라도 영입을 해서 하는 게 맞지
07:49부부가 앉아가지고 둘이 회의해서 어떤 사람을 자기 남편을 사무총장으로 임명하나 통과시킨다.
07:55이게 삼식적입니까?
07:56만약에 경우에요.
07:58본인 지금 용혜인 후보자가 다른 정당이 저런 일을 했으면 가만히 있었을까요?
08:02저는 신랄하게 비판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8:05저런 일들이 있는 것이 과연 맞는지 저는 납득이 안 됩니다.
08:08솔직히 개인적으로.
08:09그래서 저는 뭐 아까 겸집 얘기도 나왔으면 겸직이든 저 사안이든 둘 다 해결 안 하면요.
08:15장관 될 자격 없다고 저는 생각해요.
08:18아니 본인이 장관 얘기했다고 하면 최소한 겸직하겠다는 말을 하면 안 된다고 봅니다.
08:23국회의원을 하던 장관은 둘 중에 하나.
08:24저는 본인이 뭐 비례대표 의원이잖아요.
08:27그것도 두 번이나 비례대표에서 논란이 됐었는데
08:29그 자리를 안 내놓겠다고 기본소득당 지키겠다고 하면
08:32그러면 처음부터 기본소득당을 지키려고 했으면 고사를 했어야죠.
08:35아니 왜 그 장관 자리를 받겠다고 그걸 승낙을 한 겁니까 대체?
08:38아니 그걸 받는다고 하니까 제가 볼 때는 청와대는 몰랐을 거라고 생각해요.
08:43그거 비례대표 계속 할 거라는 생각을 못 했을 거라고.
08:46아 설마 그럴 줄이야 이랬을까요?
08:48그렇죠. 왜냐하면 상식적이잖아요.
08:49아니 지금까지 비례대표 의원들이 장관 되고 나면 다 물러났잖아요.
08:54그런데 그럴 거라고 누가 상상을 하겠습니까?
08:56상식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08:59그런데 그런 태도를 보이고 뭐 자기 당의 사무총장을 남편을 시키고
09:03이런 일이 있다고 하면 국민들이 볼 때 이분을 아무리 능력이 있다 하더라도
09:07장관으로서 도덕성 측면에서 받아들일 수 있을까?
09:10저는 어렵다고 봅니다.
09:12이 두 문제가 해결이 안 되면요.
09:14저는 이분은 장관으로 임명되기 어렵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09:17본인이 정말 선택을 해서 어떤 걸 하고 싶은지를 명확하게 하시고
09:20이 문제 해결해야 한다고 저는 봅니다.
09:22그것이 대통령한테 부담을 안 주는 방안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09:26네.
09:27남편이 당직자이고 원래 예전부터 사회활동을 할 때부터
09:31이제 동지 관계로 오래 지내다 보니까 당 활동을 같이 하는 것 같긴 한데
09:35월급도 이렇게 수령을 하고 있고
09:37지난 2월에는 설 명절 상여금까지도 좀 받아갔다.
09:40그러다 보니까 남편 급여 때문에 이제 원내 정당을 고수해야 되는 상황 아니냐
09:46뭐 이런 비판들이 쏟아지는 것 같습니다.
09:48기본소득당에서도 좀 억울하다라고 설명을 하고 있는데요.
09:51용 후보자의 남편이 당을 맘대로 휘두르거나 결정을 뒤집은 적은 없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10:21대표단에 의해서 숙이된 결정들을 투명하게 집행해 왔고
10:25앞으로도 그럴 거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10:27만약에 이게 국민들에게 정말 우려되는 지점이라고 한다면
10:31아마 용 후보자가 적절히 해명을 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10:35네 그러니까 후보자의 배우자라서 받은 특혜는 전혀 없었다 이런 설명입니다.
10:40기본소득당에서 자주 하는 얘기가 우리는 참 작은 정당이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다 이런 설명인데요.
10:46정혁진 변호사님 근데 저희가 작은당 큰당 뭐 이렇게 나눠서 생각을 하지 않다 보니까
10:51정당이라면 지켜야 될 어떤 기본적인 규칙은 있어 보이는데
10:55작은당이면 이거 괜찮은 걸까요?
10:57글쎄요 조금 전에 저렇게 말씀을 하셨지만 팩트도 물론 중요하죠.
11:01그런 식으로 기본소득당이 운영이 됐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11:06하지만 중요한 거는 정치인은 팩트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비춰지느냐가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11:12그런데 우리 국민들 중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금 저 이야기에 공감을 하겠는가 저는 굉장히 의심스럽다는 생각이 들고요.
11:22그다음에 다른 걸 다 떠나가지고 저 기본소득당에서 용혜인 후보자가 이야기한 게 뭐였습니까?
11:28노 워크 예스 머니잖아요.
11:30쉽게 말하면 워크는 노 이라는 걸 싫어.
11:33저도 워크하기 싫습니다.
11:34그다음에 머니는 예스.
11:36그런데 방점은 워크노가 아니고 머니가 예스예요.
11:39그러니까 용혜인 의원의 세계관은 머니는 예스라는 이야기입니다.
11:43그 누구보다도 자본주의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젊은 정치인 용혜인 아닌가?
11:49그러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11:51용혜인 의원의 재산이요.
11:53거의 1년에 매년 1억 가까이 팍팍 늘어나지 않았습니까?
11:56그런데 만약에 그러한 용혜인 의원이 만약에 비례대표를 포기하게 되면 경상보조금이 1년에 지금부터는 무조건 11억씩 나오게 되어 있어요.
12:06그다음에 선거가 있는 애는요. 20억도 넘게 나온단 말이에요.
12:10그걸 갖다가 과연 포기하겠는가?
12:12아프리카에서 원숭이가 잡힐 때 어떻게 잡힙니까?
12:15뭘 쥐었는데, 바나나 같은 걸 쥐었는데
12:16이걸 놓고 그냥 도망가면 살아나는데
12:19끝까지 이걸 놓지 못하고 그러다가
12:22결국은 사냥꾼한테 잡힌다는 그런 이야기가 저는 생각이 나고요.
12:26이 정도 되면 그냥 용혜인 의원은 둘 중에 하나, 제가 봤을 때는 장관직을 포기하는 게 본인도 그렇고 소득당도 그렇고 남편도
12:37회피하고 그렇지 않을까 그런 생각 듭니다.
12:40어제는 용혜인 후보자가 과거에 공항 비빈실을 사용했다는 의혹 때문에 고발이 됐는데
12:45오늘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또 고발이 됐습니다.
12:49이게 남편 월급을 정치자금으로 이렇게 우회적으로 준 거 아니냐 이런 의혹인데요.
12:55정치자금 중에 일부를 특별당비 형태로 당의 어떤 자산으로 좀 귀속을 시킨 모양이에요.
13:01장유미 대변인께 여쭤보겠습니다.
13:03특별당비는 이런 식으로 써도 괜찮은 건가요?
13:06이거 자체가 불법인 건 아닌 것 같고요.
13:08좀 찾아보면.
13:09왜냐하면 본인 정치자금이 들어오는데 개인 후원 성격이잖아요.
13:13의원들이 그래서 그것을 어디에 용처를 제대로 밝히고 정치랑 관련된 부분으로 쓰면 그거는 문제가 안 되는데
13:21완전 가외적으로 쓰면 문제가 되는 그런 판시들이 있거든요.
13:25그런데 이거는 본인이 들어온 정치자금을 특별당비로 본인이 낸 것 같아요.
13:30저희가 직책당비도 있고 특별당비도 있고 의원들도 당비를 월에 상당히 많이 내고 있고
13:35대변인이나 정무직 그런 당직자들도 그 당비를 좀 많이 내야 되는 그런 상황이라서
13:41특별당비로 처리하고 거기에서 당직자들 월급이 처리됐다 보니까
13:46혹시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라는 의혹인 것 같은데요.
13:49이건 더 세부적으로 용처를 봐야 위법성 여부를 판단할 수 있어 보입니다.
13:54어쨌든 지금 고발이 됐으니까 아마 수사가 진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3:58There is a cha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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