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네, 이번에는 네팔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00:04대홍수 수색 관련 소식인데요.
00:06한국인 직원들 실종 추정 지역 쪽 하나인 발전소 터널 내부 드론 영상이 처음으로 공개가 됐습니다.
00:13진흙으로 가득 차 있어서 수색이 쉽지 않아 보이는 모습이었는데요.
00:17오늘도 이 터널에 대한 수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26이름은 작성 계획이라고 생각합니다.
00:30이 주여의 회원가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00:34예, 이 주여의 회원가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00:36진짜, 어떤 문제들을??
00:39진짜, 저는 national점으로 간편하게 해보겠습니다.
01:11네 치약이 튜브에 가득 차 있는 것처럼 이렇게 터널 입구에
01:16진흙이 가장 가득 차 있어서 이거부터 좀 치여야 되는 상황이다 이런 얘기들이 있던데요.
01:21차재원 교수님 뭔가 실종자들이 있을 만한 곳으로 진입을 하려면 이 진흙부터 좀 없애야 되는 거잖아요.
01:27맞습니다. 저 지금 발전소 자체가요. 그러니까 상윗되면서 300m 정도의 낙차를 이용해서 발전하는 곳이기 때문에
01:35그 밑에다가 깊은 터널을 뚫고 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작업하던 한국인 근로자를 평화하면서
01:41현지 직업 근로자들이 거기서 고립되어 있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는 것이고요.
01:45일종의 배 사고가 났을 때 에어포켓처럼 공기가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많은 생존자들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01:53단 문제는 지금 시간이 촉박하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공기와 물, 음식이 점점 더, 그러니까 시간이 갈수록 부족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02:01한시가 급하게 저 지금 터널을 뚫어야 되는데 우리 앵커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토사가 같이 밀려오면서
02:10터널의 입구를 치약처럼 이렇게 꽁꽁 이렇게 봉쇄하고 있다는 것이죠.
02:17다 막혀버렸어요.
02:18그렇기 때문에 파안의 이가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방법을 다 동원을 해서 지금 공간을 확보하려고 노력을 한다고 하니까
02:26우리가 여기 앉아 있으면서도 상당히 마음으로나마 응원을 보내고 싶습니다.
02:32네. 일단 긴급 구호대에 44명이 네팔에 도착을 한 그런 상황입니다.
02:38사고 현장 수색을 위해서 내일 이동을 할 예정이라고 하고요.
02:42구자련 변호사님, 첨단 장비들을 좀 많이 가져가서 이 긴급 구호대가 좀 들어가면 낫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보시나요?
02:50그렇죠. 사실 사람의 인력 가지고서 수색하는 거는 불가능에 가깝고 최신 장비들이 반드시 필요했기 때문에
02:56이번에 긴급 구호대가 도착한 게 그나마 희망을 더 키울 수 있는 부분이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03:01그래서 아까도 보셨지만 동굴 터널이나 이런 부분, 사람이 진입하기 어려운 부분은 사실 드론이 가장 적합하거든요.
03:07그리고 적합하기 장소까지 최대한 들어간 다음에 영상 열, 소리 감지 이런 걸 통해서
03:15조그만 신음소리라도 나면 포착해서 방향을 잡고 지금 매몰돼 있으면 육안으로 확인이 안 되기 때문에
03:21어디를 어떻게 뚫어야 되는지 전혀 알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최첨단 장비가 지금 투입됐다는 거는
03:27아직 희망의 끈을 더 잡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부분입니다.
03:31네. 그런데 지금 워낙 사망자 수도 많고 현지 상황이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03:36그러다 보니까 생존자들의 건강도 위협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03:40조현상 부원장님, 감염병 노출 우려도 있다는 것 같고 여러 가지 좀 열악한 것 같더라고요.
03:47일단 대피소의 상황이 참 열악해 보입니다.
03:51크지 않은 방에 한 30명 정도가 한 방에 있을 정도라고 하고요.
03:55그러다 보니 위생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경우가 많겠죠.
03:59식수 문제도 아마 있을 겁니다.
04:00여러 가지 지금 이번 사태를 인해서 식수 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04:04기존의 하천물 같은 걸 이용하다 보니 오염된 물을 섭취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에 내버릴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 것이고요.
04:13그렇다 보면 자칫 잘못하면 큰 병, 그다음에 전염병 같은 것들이 참고를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형성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4:19아마 그러한 측면에서 지금 네팔 현지 차원에서는 굉장히 좀 어려운, 난이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04:26네, 아무쪼록 구호대가 들어가서 빠르게 생존자를 발견할 수 있기를 바라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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