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현장 카메라는 공항 카트를 따라가 봤습니다.
00:04이게 왜 지하철역에 있을까요?
00:06편하자고 갈대까지 끌고 간 뒤 그대로 내팽개친 겁니다.
00:11일일이 찾아 수거하는 건 직원들 몫인데요.
00:14설마 저기까지 가져가겠어?
00:16싶은 곳까지 가는 이기적인 실태.
00:18이서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2여기 있으면 안 됩니다.
00:25이게 왜 여기 있지?
00:27공항에서 쓰는 겁니다.
00:28올라가 봤습니다.
00:30또 있습니다.
00:36금지라고 써붙여놨습니다.
00:39이러는 사람이 비싸는 겁니다.
00:54공항부터 2km 떨어진 역입니다.
00:58끌고 온 게 아니라면 탄 겁니다.
01:02불원에서부터 카트를 끌고 온다고 하면 여기 세정거장이나 갖춰서 왔다는 거예요.
01:07진짜 시도를 합니다.
01:10카트로 카트로 왔는데?
01:11네, 알겠습니다.
01:14안 걸리면 갈 때까지 갑니다.
01:19열차 타기 직전에 버립니다.
01:22물어봤습니다.
01:25물어봤습니다.
01:45네, 네.
01:57특이한 사람들의 희한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02:01나 편하자고 끝까지 가는 사람 많습니다.
02:04주차장 입구에서 반납이 원칙입니다.
02:09써붙여놨습니다.
02:10막아도 놨습니다.
02:12그걸 다 뚫고 그냥 갑니다.
02:16주차된 내 차 코앞까지 갑니다.
02:19같이 방금지라고 되어 있는 거 혹시 못 보셨나요?
02:21혹시 못 보셨나요?
02:31가져다 놓는다는 말은 하나같이 거짓이었습니다.
02:36조금만 둘러봐도 이런 카트가 많습니다.
02:40쓸 만큼 다 쓰면 그냥 그 자리에 버립니다.
02:44남의 차 앞길 막고, 차 나갈 길도 막고, 주차 칸도 차지하고, 장애인 오면 알아서 치우랍니다.
02:54여기 아예 입구를 막았어요.
02:58편한 걸 몰라서 규칙을 지키는 게 아닙니다.
03:01여기는 좀 좋아해요.
03:03여기 기기도 냈기 때문에.
03:04여기 노트에서 이거 보고, 코 가는 장면인데 이렇게 있으면 어, 이렇게 해도 되겠구나.
03:09여기 또 누가 승강장까지 끌고 들어왔습니다.
03:13물이 그렇다면 오늘 가져오지 말아야지.
03:16이기적인 사람이 이런 걸 끌어내기.
03:18어떤 분들은 그러려고 직원이 있는 거 아니냐. 이게 왜 문제냐.
03:22여기로는 거 하고 젖을 뻔해 드리는 거예요.
03:24시원자 사람은 다 같이 하는 건데요.
03:27누군가의 이기심을 위해 M1 사람이 동원됩니다.
03:31동원 카치 봐요.
03:33카치요?
03:34네, 동원 카치다 치워드릴게요.
03:50어.
03:50나쁜 건드리지.
03:52매너가 아니지.
03:53주먹을 게 같은.
03:54그리고 그 운동을 해결해서 똑같잖아요.
03:56그런 거 아니에요.
03:57현장 카메라 이성우입니다.
04:15–
04:1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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