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12시간 전


긴급구호대, 네팔 군부대 인근 거점 마련
신속대응팀, 사고 현장 50m 앞까지 진입
긴급구호대, 고화질 드론 등 동원해 수색 예정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뉴스TOP10]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1네, 오늘로 네팔 대홍수가 발생한 지 9일째가 됩니다.
00:05사망자와 실종자 수가 갈수록 증가하는 가운데 우리 긴급 보호대도 오늘부터 수색을 시작했습니다.
00:14비드루가 가장 적합하게 보이긴 하나, 저가 가보지 않았기 때문에 여기 소방팀장님이 가서 직접 저희가 수경이 가능한 곳이고 활동이 가능한 곳인지
00:25봐야 되기 때문에 답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00:28네, 아직도 우리 국민 9명이 실종된 상태입니다. 수색이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아요.
00:35정혁진 변호사님, 첨단 장비들 들고 들어간 것 같은데 어떻게 진행이 되는 건가요?
00:40글쎄요, 일단은 긴급 구호대가 도착해서 수색에 합류했다고 생각이 되고요.
00:45그다음에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최첨단 장비들이 다 동원됐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00:51그다음에 그런 일들이 지금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가 아니지 않습니까?
00:56제가 네팔 가보지는 못했지만 네팔이라고 하는 나라는 생각만 해도 히말라의 한복판에 있는 그런 나라니까 보기만 해도 얼마나 힘들까 그런 생각이
01:06들고요.
01:06하루 빨리 좋은 소식을 듣기를 원하겠는데 더 중요한 건 저 수색팀도 안전을 잘 고려해야 되지 않을까 어쨌든 그런 생각이 들고요.
01:14참 자연 앞에 인간이라고 한 존재는 너무 나약하구나 이런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01:20대형수 당시에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도 화제가 되고 있는데 극적으로 목숨을 구한 아이와 엄마의 모습입니다.
01:28장위미 대변인님, 보기만 해도 참 아찔한 영상이더라고요.
01:32그러니까 기적이라고 칭해도 전혀 부족함이 없는 것 같고요.
01:34이 아이를 데리고 지금 피신을 하다 보니까 상당히 뒤처지는 거예요.
01:40영상에서 보시는 것처럼 이렇게 뒤처지고 넘어지고 하면서도 아이들 손을 이렇게 잡고 어머니가 혼신의 힘을 다해 아이들을 구조해내는데
01:49보신 것처럼 몇 초 뒤에 이렇게 흙탕물이 마을을 덮칩니다.
01:53뒤로 물살이 저렇게 세게 지나가네요.
01:55그래서 너무나 다행히도 이 새 모자는 생존했고 다만 지금 네팔에서 아이들이 전염병과 또 영양실조로 고통을 받고 있다는 점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02:06어쨌든 구조대도 위암을 무릅쓰고 수색에 나섰습니다.
02:11좋은 소식이 들려오기를 또 바라보겠습니다.
02:13이제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을 확인해보겠습니다.
02:18여의도 정치권 오빠 조심주의보라고 하셨는데
02:22호칭 하나로 문제를 삼을 수는 없겠지만 여러 가지 좀 생각이 들게 하는 것 같기는 합니다.
02:29오빠라고 접근하는 사람을 멀리하라 라는 댓글을 또 보내주셨고요.
02:34보좌관에게 아이를 맡기면 업무가 제대로 되겠냐
02:38뭐 이런 용혜인 후보에 대한 댓글까지 보내주셨습니다.
02:42지지율 보면 한숨 나오겠다.
02:44아마 청와대도 예의주시하고 있지 않을까 싶고요.
02:47마지막 댓글입니다.
02:48국민 여론에 귀 기울여야 다시 올라갑니다 하셨는데
02:52레드팀 자처한 분도 있고 하니까 쓴소리도 다 귀담아 들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