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한동훈 의원은 윤리위 징계 심사 착수에 대해서 친한계만이 아니라 반장계까지 그 대상으로 삼으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00:11저는 언급을 좀 자제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런 식의 행동들, 이런 식의 징계니 이런 것까지 그걸 누가 밖에서 볼 때 이거
00:22뭐 괴기스럽잖아요.
00:24친한계 의원을 대상으로 한다기보다는 반장계,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하려는 그런 상황 같습니다. 제가 특별히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00:36특별히 언급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그래도 할 말은 다 한 것 같은데 이런 표현을 썼습니다.
00:42친한계뿐만이 아니라 반장계, 반장동혁계를 모두 대상으로 하려는 것 같다라는 표현을 썼는데요.
00:49성치윤 부대변인님, 이게 뭔가 친한계만 딱 핀셋으로 겨냥했다기보다는 본인을 좀 반대하는, 사퇴를 요구하는 사람들을 다 겨냥한 것 같다.
00:59이런 식으로 좀 역공을 편 것 같아요.
01:01대표적 인물이 아까 처음에 살짝 영상에 나왔던 오세훈 시장이겠죠.
01:05오세훈 시장은 친한계가 아니잖아요.
01:07오히려 지금 한동훈 의원이랑 지금 대결을 펼치고 있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01:11근데도 오세훈 시장이 징계 대상에 올라갔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01:16선거 과정 내내 장동혁 대표가 선거를 같이 하면 안 된다, 물러나야 된다, 이런 주장을 했었고
01:21그 이후에도 당대표는 없어도 된다, 이런 말을 했기 때문에 조롱했다라는 이유로 지금 찍혀 있는 거잖아요.
01:28그렇기 때문에 지금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의원과 사이가 안 좋은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01:34친한계로 분류가 되지 않더라도 본인에 대한 비판이나 안 좋은 이야기를 했던 사람들을
01:39다 사실상 징계 대상으로 보고 있는 것 아니냐라는 이야기가 떠올 수밖에 없는 거고요.
01:43그런데 문제는 징계가 징계로서 작동을 하려면 사람들이 그 징계를 무서워해야 되거든요.
01:49그런데 이제 정말 당권파라고 할 수 있는 친장동혁계라고 하는 사람들 제외하고는
01:54아무도 그 징계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01:56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징계 대상에 올라가지 않은 사람들이
01:59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얘기가 나오는 건 아닙니까?
02:02마치 징계 대상에 올라갔다는 것 자체가 장동혁 지도부를 비판을 열심히 했기 때문에
02:07오른, 이빠른 소리를 자주 잘 했기 때문에
02:09그러니까 징계 대상에 올라갔으니까 안 한 사람들은 반성해야 된다.
02:13이런 조롱조의 이야기가 나오죠.
02:14저도 만약에 저는 국민의힘 당원이 아니라 민주당원이니까 징계 대상이 안 되겠지만
02:18이런 발언하는 것 자체도 당대표를 놀리네? 당대표를 조롱하나?
02:22이거 징계 대상일 겁니다.
02:23지금 국민의힘 분위기 자체가 지금 장동혁 대표에 반하는 사람,
02:27장동혁 대표에게 감히 놀리는 사람,
02:30이런 사람들이 다 징계 대상으로 논의가 돼가고 있으니까
02:32그러니까 한동혁 의원이 반장계까지 포함됐다고 지금 언급한 것 같습니다.
02:37반장계가 얼마나 될지 모르겠습니다.
02:40지금 현역 의원 인원수를 세보면 30명이 넘는다고 하니까
02:44그게 다 반장계인가 이런 생각도 들고요.
02:46어쨌든 지금 성추윤부대변인 말씀 주신 것처럼
02:49징계 대상이 된 사람들은 딱히 신경 쓰지 않는 그런 모습입니다.
02:53한동훈 의원은 오늘도 국민의힘 의원들과 여러 일정을 함께했습니다.
03:02유용한 의원인 우리 보수 정책들은 대단히 자랑스럽고 다행스럽고
03:07네 이제 본격적으로 AWS AI컵 2026 문을 열어보도록 할 텐데요.
03:14천천히 탈컵을 조치할 뿐이며 바로 다음 순서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03:20우리가 굉장히 즉흥적인데
03:22결과가 굉장히 대행적이고 체계적이더라.
03:25이런 세척을 확인하기 위해서 오늘 토론을 드리겠습니다.
03:29하나 둘 셋 화이팅 화이팅!
03:32네 이렇게 해서 화이팅!
03:36네 오전에는 국방 AI컨퍼런스에 참석을 했고
03:41오후에는 한국축구 긴급토론회에 참석을 했는데
03:43모두 국민의힘 의원들과 함께했습니다.
03:46유용한 의원은 친한계로 분류가 되긴 하는데
03:49임종득 김대식 의원은 친한계로 분류되는 의원은 아니거든요.
03:53문종현 대변인님
03:54지금 친한계가 선거 전에는 한동훈 의원과 웃긴만 스쳐도 징계감이다 이런 말까지 나올 정도였는데
04:02최근에는 국민의힘 의원들이 별로 신경 안 쓰고 다 어울리시는 것 같더라고요.
04:08제가 봤을 때는 지금 저기 그림에 나온 김대식 의원 같은 경우는
04:12이제 원내에 입성하신지는 얼마 안 됐지만 정치를 오래 해오신 분이고 실제로 굉장히 유연함이라고 해야 되나요?
04:20그런 것들이 어떤 김대식 의원의 장점이라고 평가를 받는 그런 얘기들이 있었습니다.
04:25그런 차원에서 김대식 의원은 현재 장대혁 지도부의 당대표 특보단장을 맡고 있긴 하지만
04:33꼭 장대혁 대표와 친한 의원들 말고도 여러 이렇게 두루두루 의원들과도 다 이렇게 관계를 한다는 점에서
04:40한동훈 의원도 예외가 될 수는 없다 이런 어떤 모습을 보이시는 것 같고
04:45제가 봤을 때 저런 어떤 우리 소위 그림이라고 하죠 정치권에서
04:49결국 저런 그림이 주목되는 이유도 장대혁 대표와 한동훈 의원의 어떤 구도 속에서 주목이 되는 것인데
04:56제가 봤을 때는 한동훈 의원이 지금 그냥 국민의힘의 의원 일부와 접촉만 해도 여러 가지 회자가 되고 있어요.
05:04그만큼 한동훈 의원이 이렇게 접점을 넓혀가는 것에 대해서는 언론이 주목을 하고 있다는 어떤 증거인 것인데
05:10반대로 지금 우리 지도부 장대혁 대표가 계속해서 징계를 너무 과하게 한다면
05:15장대혁 대표와 저희 지도부의 어떤 접점은 반대로 줄어드는 걸 수도 있거든요.
05:20저는 우리가 일종의 한동훈 의원과의 장대혁 대표의 정치적인 다툼이라고 한다면
05:26저희가 0점 조준을 잘해서 서로 이렇게 정치적인 공격을 잘해야지
05:32저희가 유효타점을 올릴 수 있는 것인데
05:34그런 차원에서 저는 아까 얘기한 것처럼 오세훈 시장이라든지
05:40이런 최소한의 어떤 논리적인 개연성이 있는 징계를 추진하다기보다는
05:44저렇게 한동훈 의원이 계속해서 접점을 늘리는 것처럼
05:47저희 지도부도 조금 어떤 정치적인 접점을 늘려가는 것이
05:51조금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05:54네. 징계를 하지 말고 당내 의원들과 접점을 넓혀라 이런 말씀이신 것 같아요.
05:59외통위와 예결위에 배치된 한동훈 의원이 또다시 특검에서 출국금지가 연장이 된 것 같습니다.
06:05한동훈 의원은요. 이 정도면 범죄다 이렇게 비판했습니다.
06:11외통위로 가시는 건가요?
06:12제가 국회장으로부터 그렇게 통보를 받았습니다.
06:17지금 대한민국의 현실 상황에서 외교와 통일의 문제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06:23한미관계라든가 한일관계라든가 한중관계에서 큰 관심을 갖고
06:27목소리도 많이 내왔죠.
06:29그건 제가 굉장히 관심을 갖고 중점적으로 그동안 목소리를 내왔던 분야니까
06:33이상할 건 없는데요.
06:35당초 저는 산중위, 기재위 이쪽을 순위를 더 먼저 하겠다고 했어요.
06:422차 종합특검이 수사기간을 또 연장해달라고 요청을 한 것 같습니다.
06:47그걸 두고도 야권에서는 비판을 쏟아내고 있는데요.
06:50한동훈 의원을 수사 대상에 올려놓고 출국금지를 이렇게 계속 연장연장을 하고 있는데
06:55이번에도 7월 12일까지 출국금지 기간이 좀 늘어난 상태입니다.
06:59그런데 외교위 소속이다 보니까 해외 갈 일이 많은데 언제까지 출국금지할 거냐 이런 반응을 보였거든요.
07:06전수미 대변인님, 특검이 이 정도면 이제 한번 불러서 조사를 할 법도 한데
07:11왜 부르지도 않고 출국금지만 계속 연장을 하는 건가요?
07:15네, 그 점에 대해서는 분명히 수사기간이 어떤 필요성, 출국금지를 하는 필요성이나
07:20그 절차를 분명히 안내할 필요는 좀 있다고 봅니다.
07:23그런데 지금 본인이 이유 없는 출국금지 계속 얘기하시니까요.
07:27하지만 외통위 소속이라고 해서 출국금지가 해제돼야 되냐.
07:32그러면 국회 외통위 소속이면 그게 방탄위원회가 되는 거잖아요.
07:35법 앞에 대통령까지도 모두 다 평등한 상황인데
07:39어떤 소속이라고 해서 출국금지가 뭔가 부당하다 이거 연관시키는 거는 좀 너무나 과대한 해석인 것 같고
07:47무엇보다 한동훈 전 대표가 과거에 법무부 장관인데 법과 원칙을 굉장히 중요시했던 사람입니다.
07:54그러한 기준에서 봤을 때는 본인에게 출국금지 내려왔던 거 어떤 법적인 이유가 있는 거고
08:00만약에 억울하다면 그 절차에 따라서 소명을 하면서 자신의 이야기들을 풀어나가시면 되는 거거든요.
08:08그런데 어떤 국회의 어떤 특정위원회 소속이라는 걸로 그렇게 출국금지의 부당성에 대해서 얘기를 하시는 건
08:15이거는 국민들에게 좀 설득력이 많이 떨어진다.
08:19하지만 그거에 대한 수사기관도 분명히 어떠한 절차나 필요성에 대해서 확실하게 안내할 필요가 있다.
08:24그렇게 보여집니다.
08:267월 12일이면 이번 주 일요일까지니까 이게 더 연장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08:31이현정 위원님 만에 하나 이게 계속 연장이 되면 외통위는 제가 국감 때 생각해보면 해외 국감 가잖아요.
08:39못 갈 수도 있겠네요.
08:40어떻게 이런 게 방탄입니까?
08:42아니 세상에 3개월 동안 아무 이유 없이 출국금지하는 사람이 있어요?
08:47아니 무슨 혐의인지 출국금지를 하면 수사를 하면 될 거 아닙니까?
08:51국회의원이 어디 해외에 망명 갑니까?
08:54아니 저렇게 출국금지를 계속 연장하는데 아무 혐의도 지금 이야기해 주지도 않고 있고
08:59출국금지만 연장을 하고 있어요.
09:01그러면 이게 지금 정상적인 지금 특검이에요?
09:04저는 이번 특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게 권창영 특검이
09:07지금 보니까 본인들 수사기관이 이제 수사기관이 꼭 끝나는데
09:10이걸 더 할 수 있도록 또 연장해 달라는 거 아니겠어요?
09:14도대체 언제까지 할 겁니까?
09:15그냥 검찰입니까 이게?
09:16그리고 뭔가 혐의가 있고 이유가 있으면 출국금지해서 빨리 불러서 조사하면 될 거 아니에요.
09:23지금 3개월 동안 한 번도 부르지도 않고 무슨 이유인지도 설명해 주지 않고
09:27계속적으로 연장만 해나간다?
09:29이거야말로 괴롭히기 아닌가요?
09:31더군다나 지금 국회의원은 외통위 소속은 이제 본격적인 국감이 되면 해외 국감을 나가야 돼요.
09:38그런데 이런 지금 사람을 출국하지 못하게 만난다는 게 이게 무슨 방탄입니까 이게?
09:43이거야말로 국회의원 활동을 방해하는 거 아니에요?
09:45네.
09:46아니 민주당 의원은 이렇게 하면 가만히 있겠어요?
09:48저는 정말 이번 특검은 정말 저는 특검을 특검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09:52정말 무능하고 이런 식으로 정치 보복적인 이걸 한다는 것 자체가 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09:59한동훈 의원 얘기까지 한번 만나봤습니다.
10:01entonces Esteban democratic 국회의원 설정에서도 어떤 문제가 있는지playing 딱 because of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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