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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주 전


로저스 대표 "쿠팡 자체 조사 아닌 정부 지시 따른 것"
"국정원과 협력"… 셀프조사 의혹 반박
국정원 "쿠팡에 지시·명령 안 해…명백한 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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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헤럴드 로저스 대표 청문회에서 이렇게 언성을 높인 이유 그리고 공개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낸 이유 지금 우리 대변인 얘기 들어보면 뭔가 뒷배가 있어서 그런 게 아니냐.
00:12그 뒷배는 바로 미국 정부. 한 160억 가까이 4년 동안 로비 비용으로 사용을 했다고 하죠.
00:20그 효과를 지금 보고 있는 게 아니냐 이런 설명인 것 같습니다.
00:23그런데 어제 이 언쟁의 주된 핵심 내용 몇 가지가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 게 얼마 전에 쿠팡 측이 기습적으로 발표했던 자체 조사 결과 그 내용과 그 과정 때문이었습니다.
00:39답변을 드리고 있습니다. 정보기구가 저희에게 지시를 했습니다. 저희가 내부적으로 결정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00:47왜 이 사실을 한국 국민들로부터 감추고 있습니까?
00:50지금 여기 쿠팡 이러시면 진짜 안 됩니다.
00:54이라고 하지 말이야. 어디가 정보를 하는 거야?
00:57이 번역.
00:58저는 매일 정부의 지시를 따르고 있습니다. 저희가 공개를 했습니다. 저희가 중국에서 화천에서 답을 보내면서.
01:07대한민국 정부까지 끌어들여서 간 크게 진실 게임으로 몰아가려는 저 대목지 않은 저 전략을 일찍이 알고 있는데요.
01:17저도 어제 오후에 이 쿠팡 청문회를 계속 지켜봤는데 로저스 대표 이사가 했던 말 중에 여러 번 반복됐던 말이 있습니다.
01:30그 말이 곧 한국 정부가 지시해서 우리는 조사했습니다.
01:36한국 정부가 지시했습니다.
01:38이 말을 여러 번 반복했거든요.
01:41그 지시의 대상이 누구냐라고 질문이 오니까 국정원이라고까지 밝혔어요.
01:47지금 국정원이 난리가 났습니다.
01:49우리가 언제 지시했냐.
01:51지시한 적이 없다.
01:52협조를 요청한 적은 있지만 지시와 협조를 애매하게 뭉개서 혼란스럽게 지금 하고 있다.
01:58지금 이 얘기예요.
01:59그래서 위증 혐의로 고발까지 지금 검토하고 있다고 해요.
02:03국정원이 저 쿠팡 측을.
02:04네.
02:05고소해야죠.
02:06고발해야죠.
02:07일단은 지금 한국 시스템에 대해서 전혀 이해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02:12이해가 떨어지는 건가요?
02:13아니면 알면서 일부러 저러는 건가요?
02:15이해가 떨어지는 건지 아니면 의도적으로 아주 악의적으로 저렇게 하는 걸 수도 있죠.
02:19국정원이 쿠팡이 지시하면 쿠팡이 그 지시를 따릅니까?
02:21그러면 쿠팡이 보상한 다시 내 한 5조 원 내버려 이렇게 하면 쿠팡이 그 지시한 따를 겁니까?
02:28그거 아니잖아요.
02:29지금 한국 정부를 농락하고 있고 국회를 농락하고 있고 국민들을 농락하고 있는 겁니다.
02:35그런 차원에서 지금 저렇게 대단히 악의적으로 나오는 것 저 자체가 문제라고 보고요.
02:40그리고 어찌 됐건 저 일이 터졌을 때 저분은 아예 계시지도 않았던 분이에요.
02:45일 터지고 난 다음에 임명되신 분인데 저분이 나와서 사실상 지금 블러핑을 하고 있는 겁니다.
02:51그렇기 때문에 제가 농락이라는 표현을 지금 사용하고 있는 것이고요.
02:55이 돈을 벌 때는 굉장히 해피하게 벌지만 지금 완전히 그것에 대한 책임은 전혀 지지 않겠다라고 하는 것이고
03:02미국에서 소송 들어올 걸 대비해서 오히려 한국을 역용하고 있는 거라고 보여집니다.
03:07그리고 국정원이 어제 입장을 발표했잖아요.
03:11자신들이 지시할 위치에 있지도 않고 지시한 바도 없다.
03:15이 부분과 관련돼서는 이 고발 조치 하겠다.
03:17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또 법적인 부분이 또 들어가야 될 것이라고 보고요.
03:22아마도 국정조사라든가 지금 쿠팡 측에서 하고 있는 것은 한국 정부나 국회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라는 것을
03:28오히려 역으로 저렇게 활용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03:33지금요. 이 상황이요. 개인 대 개인의 민사 다툼이 아닙니다.
03:38미국 법인의 글로벌 기업과 우리 대한민국 정부 국회와 논쟁을 벌이는데
03:46쿠팡 측에서 그래요.
03:49국회 청문위원들이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있다.
03:52한국 정부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
03:55조사를 지시해놓고 왜 감추느냐.
03:58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03:59이게 진실공방으로 갈 일인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04:04자 그러면서
04:05이 쿠팡 자체 조사 내용을 굉장히 강조했어요. 쿠팡 측이요.
04:11그러면서 이 논란이 이제 진실공방으로 가니까 우리 정부 태스크포스 팀도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04:21지시한 적도 없고 사전에 우리에게 보고를 한 적도 없다.
04:25그러니까 자체 조사 마음대로 했다라는 것을 우리 차관이 공개적으로 청문회에서 얘기를 했거든요.
04:31이것도 도대체 어떻게 봐야 되는 겁니까?
04:33우리 국민은 당연히 우리 정부 합동조사단의 말을 들어야 되는 게 맞잖아요.
04:40그런데 기본적으로 쿠팡 사태에 대해서는 다른 개인정보 유출하고는 좀 다르게 정부가 접근한다고 보여져요.
04:47SK텔레콤도 2,300만 명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롯데카드 최근에 KT까지 있는데도 불구하고
04:53쿠팡에 대해서만 유독 영업정지 또는 이제 홈플러스 인수권하고 결부시킨다든지 세무조사까지 지금 가고 있습니다.
05:02과징금이나 손해배상을 하는 거는 그 범위 내에서 이제 발생하는 부분인데
05:06그것보다 지금 쿠팡에 대해서만 더 나가고 있는 거거든요, 정부도.
05:10그리고 쿠팡도 처음에는 로키로, 업소 전략으로 해서 다 정부에서 원하는 그런 방침을 따라가려고 한 걸로 보여요.
05:17그런데 이게 어느 선을 벗어나니까 더 이상은 자기들도 방법이 없다 하면서 조금 이제 고자세로 지금 나오고 있는 거거든요.
05:25그런데 국정원 같은 경우 저는 국정원에서 지시를 받았다고 저분이 밝히는 거는 적절치 않다고 생각해요.
05:33국정원의 지시라는 거는 국정원에서 어떤 이야기를 하면 그거는 좀 비밀 유지가 기본적으로 된다는 걸 전제로 해가지고 대화가 오갔을 텐데
05:41그거를 아예 이제 공개하는 거는 한 번 한국정부하고 붙겠다라는 입장인 건데
05:46그것도 저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05:49그러니까 적정한 선에서 법이 정하고 있는 원칙이 있습니다.
05:53그 원칙 내에서 과징금과 손해배상이라는 그 틀 안에서 이게 합리적으로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05:58아까 우리가 뾰족한 대응 방법이 없는 걸 알고 저럴 수도 있다라고 말씀을 잠깐 하신 것 같은데
06:09정말 우리가 방법이 없나요?
06:11과징금하고 세무조사 뭐 이런 거 빼고는 없는 건가요?
06:15방법이 어때요?
06:17한계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06:18한계가 있어요?
06:18저 지금 할 수 있는 동원을 모두 영업정지를 포함해서 할 수 있는데
06:22그런데 이 쿠팡과 관련된 영업정지를 얘기할 때 항상 나오는 게
06:25쿠팡에 연결되어 있는 수많은 입장업체들과 노동자들
06:30그들이 피해를 볼 수가 있는 거잖아요.
06:32저희가 지금 지적하고 저희가 바로 잡고자 하는 것은
06:34쿠팡의 경영진에 대한 태도, 경영진의 태도와 반성
06:38그리고 제대로 된 보상 이런 것들을 요구하고 있는 건데
06:41실제로 저희가 정부에서 추진을 취할 수 있는 이런 제약이나 이런 것들
06:45영업정지 조치 등은 실제 경영진보다는 관련된 업체들이나
06:50이런 관련자들이 피해를 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06:52그렇게 하더라도 실질적 조치가 상당히 어렵다는 거죠.
06:55그런 한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글쎄요.
06:58지금 정부나 국회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대한의 방안을
07:01지금 찾아보고 있는 과정인 걸로 저는 보여집니다.
07:04알겠습니다.
07:05이런 가운데 쿠팡이 발표했던 보상안
07:08저희도 한 두 차례 다루기도 했던 내용인데
07:11이 부분에 대해서도 어제 총문회장에서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07:15이게 과연 이 보상안이 맞냐 이런 지적인 겁니다.
07:18양말 한 짝도 못 사는 보상책 내놓고
07:23최저가 상품은 양말이 3만 원이 넘어요.
07:27부재를 빙자해서 비인기 서비스 홍보하고
07:30칼팡도 막으려는 기만적인 판촉 행사일 뿐이다.
07:34저희가 보상안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07:371조 7천억 원 규모의 유례없는 보상이다.
07:55이 부분을 헤럴드 로저스 대표이사가 여러 차례 강조했습니다.
08:02또 이 내용 때문에 또 우리 청문위원들이 여러 차례 고성을 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08:09이 내용 사실은 저희가 두 번이나 다뤘습니다.
08:13정작 5만 원 중에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쿠팡에서는 5천 원밖에 못 쓰죠.
08:19쿠팡 트래블 그리고 또 명품 전용 사이트에 2만 원씩 쿠폰을 배치해서
08:25거기다가 또 이거 가입을 해야지 쿠폰을 준다고 하니까
08:28이게 판촉이지 무슨 보상이냐 이런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08:33그럼에도 불구하고 쿠팡에서는 계속 엄청난 규모의 보상안이라고 자화자찬을 했죠.
08:39그리고 어제 청문회에서요.
08:41쿠팡에서 일하다가 목숨을 잃은 근로자의 유족들도 참석을 했습니다.
08:46쿠팡 경영진을 향해서 울분을 쏟아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08:50산업재해 은폐 의혹까지 이미 불거진 상태죠.
09:20열심히 일한 기록은 지워라 뭐 이런 지시까지 있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09:25김범석 의장이 정조준된 상태인데 어쨌든 여러 차례 우리 국회에서 불러도
09:31김범석 의장은 일정 때문에 비즈니스 때문에 그리고 글로벌 기업이기 때문에
09:37못 나온다고 서면으로만 지금까지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09:43오늘도 이틀째 쿠팡 청문회가 국회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09:46청문회 시작부터 로저스 대표를 향해서 어제의 그 태도, 태도를 사과하라는 요청이 또 이어졌습니다.
09:55그러면서 우리 청문회의원들 벽에 대고 이야기하는 것 같다는 얘기까지 나왔습니다.
10:01로저스 씨, 지금 위원님들께서 사과를 요구하고 계십니다.
10:09그냥 정중하게 사과만 하겠습니까?
10:11청문회의원들이 저의 대답에 대해서 완전히 청약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10:15또한 많은 고객들이 현재 허위 정보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습니다.
10:20중단하시고요. 위원님들, 이 상황이 이미 예측되어 있었습니다.
10:28세 번째 뵙는데 절대 사과하실 리가 없고
10:31저렇게 이 기회를 저런 식으로 악용할 것이라고 생각해서 안 하겠다고 한 겁니다.
10:40어제는 책상을 두들기면서 언성을 높였고
10:47오늘 오전 모습입니다.
10:50청문회의원들의 이야기에 본인 말을 계속합니다.
10:54그리고 심지어는 어제는 또 통역기를 빼놓고
10:57지금 저 모습입니다. 통역기도 빼놓고
11:00본인과 동행한 내 통역사화만 하겠다.
11:04이렇게 또 고집을 펴서 논란이 되기도 했었죠.
11:06지금 이게 압박 수위가 전방위로 확대되고 있는데
11:11쿠팡의 이런 태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이어질까요?
11:14저는 쿠팡이 실효적으로 압박을 느낄 수 있는 방법들을 강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11:20지금 여당이 주도하고 있는 이 연석 청문회
11:24처음부터 예상된 결과대로 가는 거예요.
11:27실효성 전혀 없습니다.
11:28그래서 국민의힘이 뭐라고 했냐면
11:29국정조사하자 그랬어요.
11:32그것도 정무위원회 중심으로 하자 그랬습니다.
11:34왜 정무위원회 중심으로 해야 하냐.
11:37사실 김범석 의장이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건 뭐겠습니까?
11:41본인이 쿠팡을 지배하는 과정에서
11:42본인과 관련해서 총수 지정되는 거
11:45굉장히 부담스러워한단 말이에요.
11:47그런 거 논의하려면 저는 정무위 차원에서 해야 되고
11:50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에 대해서
11:52지금 갖고 있는 정부의 제도를 통해서
11:55충분히 이렇게 하면 안 되겠구나라는
11:59위협감을 줘야 되는데
12:00그러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거든요.
12:01그래서 저는 이거 국정조사해야 하고
12:04공정거래위원회를 중심으로
12:06정말 김범석 의장이
12:07이대로 가면 안 되겠구나라는 것을
12:09확실히 느낄 수 있을 정도의
12:11규제책을 마련해내는 게
12:13정부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12:16저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12:19조금 더 언성을 높이지 않고
12:21조금 더 냉정하고 냉철하게
12:24논리로 따져무는 방법은 어떨까
12:29저는 그 느낌이 어제 오후 내내 보면서 그런 생각도 들었거든요.
12:32답변하지 마세요.
12:33뭐 이런 걸로 윽박지르는 것보다
12:35아주 날카로운 질문과 논리로 좀
12:39가두는 게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요.
12:42사실 저 국회 청문회장에서는
12:45의원들이 할 수 있는 한계가 있습니다.
12:47수사 권한이나 조사 권한이 없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12:49그렇기 때문에 자꾸 헤럴드 로저스 대표의 발언을 막는 거는
12:52그 사람이 이 청문회장을 이용해서 본인들의 입장을 마치 국민들에게 전달하려는
12:57그런데 그것이 왜곡된 정보들이 많다는 거죠.
13:00그러니까 그렇기 때문에 막을 수밖에 없었던 거고
13:02결국 저는 민간 TF의 수사 결과가 좀 빠르게 나와야 된다고 보고요.
13:06계속해서 저쪽에서 핑계를 대고 있는 변명을 하고 있는 국정원 지시
13:09그거에 대해서도 좀 국민들께 명확히 설명을 드려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13:12그리고 아마도 그들은 지금 미국 정부를 등에 업고 계속해서 반발을 할 거기 때문에
13:17그거와 관련돼서 외교적 라인도 함께 가동해서
13:19이것에 대한 실질적, 실효적인 제재를 어떻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13:23정부 차원에서 발표되는 것이 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3:26그리고 또 어제 논란이 됐던 것 중에 하나가 대본에는 준비되지 않았지만
13:31그의 내용이 있습니다.
13:32미국에 공지한 내용과 우리 한국어로 번역돼서 우리에게 온 내용과
13:37되게 미묘한 단어들의 차이가 있는 게 어제 또 쟁점이 됐거든요.
13:41그러니까 불필요한 논쟁이라고 우리 한글로 돼 있었는데
13:46영어 번역 원본에는 false, 그러니까 잘못된 논쟁이라고 돼 있어요.
13:53불필요한이라는 단어는 중학생만 돼도 우리는 아는 단어가 있습니다.
13:57그런데 false라는 건 잘못된, 그러니까 미국 내에서와 우리 국내에서
14:03뭔가 다 같은 공지문을 다르게 번역한데도 의도가 있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있어요.
14:09그게 기본적으로 미국에 본사가 있는 미국 법인입니다.
14:13그리고 공시와 관련해서 미국의 그런 제재를 받게 돼 있습니다.
14:17그래서 이런 일련의 작용들이 그런 공시 의무 위반을 회피하기 위한
14:22그런 빌드업이 아니냐라는 그런 이야기가 있고요.
14:25그리고 지금도 마찬가지로 미국의 영어로 하는 것에 대해서는
14:28조금 더 객관적이고 분명한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 것도
14:31그런 공시 의무 위반이나 관련한 미국 법령에 따른 제재를 피하려고 하는
14:36그런 의도라고 좀 추측되는 게 있어요.
14:38기본적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쿠팡한테 물어볼 게 굉장히 많아요.
14:43왜 유출이 됐느냐, 어떻게 유출이 됐느냐, 왜 138일 동안 유출 사실 자체를 몰랐느냐,
14:49왜 그렇게 중국인 직원이 보안 시스템에 많이 직원으로 채용돼 있느냐,
14:53이런 모든 것들을 다 확인하고 국회에서 그런 걸 물어보고 답변을 얻고
14:57제대로 된 보안이 유지되는 쿠팡을 만드는 게 저희의 목표가 돼야 되는데
15:02이거는 뭐 억박지르고 태도 따지고 사과 따지고 하다가
15:06지금 이 소중한 시간이 다 흘러가는 거는
15:08글쎄, 뭐 쿠팡이든 아니면 국회든 저희 국민이든
15:11그게 효율적으로 시간을 쓴 건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15:14네, 알겠습니다. 우리 국민.
15:17자, 라이브 플러스로 쿠팡 사태 집중 분석해봤고요.
15:22자, 라이브 플러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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