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상황에서 장동혁 대표는 계속해서 올림픽공원으로 가고 있습니다. 몰래 가기도 하고 또 알리면서 가기도 하고요. 장동혁 대표 어떤 과연 생각일까요?
00:12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00:14누가 뭐라고 하든 시민들이 바라보는 현상은 한 가지입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 용어가 주장 중요합니까? 도화지에 뭐라고 쓰여있는 것이 중요합니까? 하나만
00:26보면 됩니다. 재선거로 해결해 달라는 것입니다.
00:31자 김진희 특보 올림픽공원에 올공이라고 줄여서 얘기하던데 서예가가 등장했습니다. 본인이 직접 써주는데 글자를 잘 쓰더라고요. 읽어드릴게요.
00:41커피 한 잔의 자유. 부정선거를 외칠 자유. 알겠어 알겠어. 뭔 말인지 그게 부정선 거야.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00:51장동혁 대표 글 잘 쓰시죠. 그리고 저 글씨도 본인이 직접 쓰신 것 같습니다.
00:56그런데 저기에 들어가야 할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커피 한 잔을 외칠 자유. 또 부정선거를 외칠 자유. 자유입니다.
01:05그러나 시기와 장소 때와 장소가 맞아야 저 메시지가 그 울림이 있는 것 아닐까요?
01:12지금 올림픽공원에서 외치는 분들의 재선거와 장동혁 대표가 외치는 부정선거 재선거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01:22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것이 재선거라는 것으로 같이 이어진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장동혁 대표의 일방적인 주장이다.
01:32저는 그렇게 생각되고요.
01:33지금 장동혁 대표가 가야 할 곳은 올림픽공원이 아닙니다.
01:38국회입니다.
01:39국회에서 여야가 머리를 맞두고 지금 저 올림픽공원에서 재선거를 외치던,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던
01:47뭔가 이번 참정권 훼손에 관련된 침해와 관련돼서 어떤 방식으로 이런 부분들을 정치권에서 문제를 해결해낼 것이냐 하는 부분을 지켜보고
02:01그 답을 달라고 하는 분들에게 같이 가서 피켓을 들어주는 것이 과연 답이 될 수 있을지 저는 굉장히 회의적이고요.
02:08지금 여야가 머리를 맞대서 왜 이러한 문제가 발생됐는지 진상을 규명하자고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하고
02:18더 나아가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해체와 해체 수준의 개혁을 이뤄내자라는 부분에 있어서 머리가 맞대진다면 충분히 합의점을 잡아줄 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02:31계속해서 올림픽공원에 가서 사람들을 선동하는 부분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방식, 대단히 잘못된 방식이다 이런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02:40송영훈 대변인, 지금 이렇게 장동혁 대표가 저기로 거의 출근 도장을 찍고 있고
02:47이렇게 사퇴 요구에 대해서 묵묵부답하고 있는 이유는 뭐라고 보세요?
02:52본인도 선거 성적이 객관적으로 어떻게 평가받는 것인지 아는 것이죠.
02:564년 전에 12대 5, 광주, 전남이 당시에 따로 있었으니까 실질적으로 12대 4였던 것이 4대 12로 180도 뒤집혔다면
03:03그것은 선거 패배이지 어떻게 합리화해도 선거 승리가 아닌 겁니다.
03:08그리고 패배한 당대표는 여태까지 물러나는 것이 우리 정치권의 표준적인 룰이었어요.
03:13그걸 깨뜨리고 있기 때문에 자꾸 올림픽공원 현장으로 도피하듯이 하고 있는데
03:18그게 과연 올림픽공원에 처음 나오셨던 분들이 원하는 바일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3:23초기에 거기 모였던 분들은 여러 가지 정치적인 구호나 색채에 의해서
03:27본인들의 요구가 오염되는 것을 굉장히 꺼렸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03:32그런 점에서 장동혁 대표가 지금 가야 될 곳은 지금서 올림픽공원 현장이 아니고
03:36국민의힘 의원총회입니다.
03:38와서 국민의힘 의원들의 목소리를 따가운 비판의 목소리까지 남김없이 다 듣고
03:42그리고 당원과 국민에게, 지지층에게 이 선거 결과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3:48네. 성치윤 부대위원님 보시기에는 지금 민주당도 아까 정청래 대표와
03:53이재명 대통령의 당내 갈등 상황을 전해드렸는데
03:57국민의힘은 마찬가지예요.
03:58결국 이번 선거는 어쨌든 한쪽이 승자가 됐는데
04:01둘 다 승자가, 둘 다 패자가 된 느낌이라고 해야 될까요?
04:05어떻게 될 것 같아요?
04:06일단 우리 당은 8월에 전당대회가 예정된 게 불행 다행인 것 같아요.
04:10저희는 뭐 이렇게 당권투쟁이나 이런 거 있다 하더라도
04:12결국 8월에 승부를 보면 되는 거 아닙니까?
04:15당원들로부터 어떤, 아마도 현 지도부에 대한 평가가 또 반영이 될 거기 때문에
04:20그런데 국민의힘은 하나의 난제가 더 있는 겁니다.
04:22이 전당대회를 언제 할 것인가.
04:24당동대회가 끝까지 버틴다면 물리적으로 끌어내릴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보니까
04:27사실 국민의힘이 지금 문제를 풀기가 더 어려운 상황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04:31예, 선거는 끝났는지 꽤 됐는데 아직도 선거의 여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04:39이게 언제까지 계속될지요.
04:41국민들은 이제 좀 민생에 집중해야 될 때라고 생각할 텐데
04:44그게 좀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
04:46국민들과의 진 dona 날은 5 doveек이 death by babe babe babe babe babe babe babe babe babe babe babe babe
04:46babe babe babe babe
04:4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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