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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시간 전


장동혁·한동훈 틈 파고드는 오세훈? 
오세훈, 계파 가리지 않고 만찬 일정 잡아
오세훈, 5선 성공 후 강한 이미지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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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네, 국민의힘 내부에서 이렇게 장동혁 대표 사퇴론이 불거지고요.
00:05한동훈 의원의 복당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이 틈을 파고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00:11바로 오세훈 서울시장입니다.
00:32특히 수도권에 그런 정도 존재가 되면 자신의 거치 문제에 대해서 정말 깊이 고민해야 됩니다.
00:39이게 버티고 말고 할 문제가 아니거든요.
00:42이미 심리적으로는 리더가 아니에요.
00:45그것까지 제가 언급하는 것은 선을 넘는 것 같고요.
00:49한동훈 의원님이 지나치게 서둘게 되면 될 일도 안 됩니다.
00:56그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01:00이번 선거 결과에서 확실하게 보수 잡령으로 자리매김한 게 오세훈 서울시장일 겁니다.
01:06그러다 보니까 최근에는 이런 분석적인 기사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01:10장동혁 대표는 일단 당내에서 사퇴 압박을 받고 있고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는 무소속 상태이기도 하지만 당권파들의 비토 여론이 강합니다.
01:19그래서 이 둘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것은 오세훈 시장이 아니겠느냐 이런 얘기가 있는 건데요.
01:24성치윤 부대변인님, 본인이 의도하고 파고드는 건 아닐 테고
01:28어쨌든 이 틈에 내가 당내 입지를 좀 강화시켜야겠다 이런 생각은 할 수 있지 않을까요?
01:34그런 생각 하겠죠.
01:35오세훈 시장이 차기 보수 진영의 대권 후보로서 갖고 있는 가능성도 많겠지만
01:41저는 앞에 있는 장애물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01:43말씀하신 것처럼 일단 당내 세력들 이런 것들을 확보하는 문제가 최우선과제일 것 같고요.
01:48왜냐하면 우리나라 정치사에서 서울시장을 하게 되면 사실 대권 주자로 바로 발도도 하잖아요.
01:54그런데 5번이 당선될 동안 지금 사실상 계속해서 뭔가 대권 후보로서만, 유망주로서만
02:00약간 대권 시장에서는 만년 유망주 느낌도 약간 있기 때문에
02:03본인의 세력을 좀 확대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있고요.
02:07그리고 무엇보다 저는 민주당 입장에서는 서울시의회 자체가 민주당이 다수당입니다.
02:13압도적 다수당이기 때문에 본인이 그거를 어떻게 정치력으로 풀어갈 수 있는 것인가
02:17그 능력을 보여주는 것도 오세훈 시장에게 주어진 과제, 가장 큰 과제가 아닌가.
02:21왜냐하면 오세훈 시장의 약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게 2011년에 무상급식 관련돼서
02:26주민 투표 이후에 사퇴했던 것.
02:28그것이 상당히 오랜 기간 야인 생활을 하게 했던 요인 아니었습니까?
02:31그때도 민주당이 다수당일 때 그런 것들이 어렵기 때문에 정치력을 해결하지 못하고
02:36그런 모습을 보였던 것이기 때문에 그런 정치력을 보이는 것, 그리고 당내 세력을 확보하는 것
02:40이런 것들이 본인이 지금 생각하고 있는 앵커께서 말씀하신
02:44이런 한동훈 의원이 갖고 있는 약점이나 아니면 장도혁 대표가 갖고 있는 본란한 상황이나
02:50이런 것들을 본인이 파고들 수 있는 길이 아닐까.
02:53그런데 앞에 관문이 좀 많은 걸로 좀 보여집니다.
02:56보통 개파라고 하면 분란만 일으키는 나쁜 것이라고 보실 수도 있지만
03:00정치적으로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끼리 이렇게 똘똘 뭉쳐있는 것은
03:04정치인에게는 좀 필요한 덕목인 것 같습니다.
03:08그런 면에서 오세훈 시장은 개파가 없는 게 좀 약점으로 지목이 돼 왔었는데요.
03:13선거 과정을 좀 도와줬던 김재섭 의원이라든지
03:16권영진 의원, 조은희 의원 등이 친호계로 분류가 되긴 합니다만
03:20아직 당내 기반은 좀 약한 편으로 분류가 됩니다.
03:24그래서인지 감사 인사를 의원 수십 명에게 했다고 하고요.
03:28정점식 원내대표에게도 축하난을 보냈다고 하는데요.
03:32구재현 변호사님, 스킨십 넓히는 거 이것도 좀 달라진 면이다라는 해석들이 있더라고요.
03:37사실 오세훈 시장은 이제 대권만 남았거든요.
03:41이제 서울시장은 더 이상 연임할 수도 없고 대권으로 가는 행보가 딱 타임테이블이 나왔거든요.
03:47그러니까 지금의 행보는 서울시정을 완벽하게 이끌고 그걸 발판으로 해서 지지를 얻어서 대권으로 가겠다.
03:53그러니까 이제 아마 서울시장으로서의 역할에도 더 충실을 할 건데 중앙정치에 있어서도 스킨십을 더 넓히고
03:59아마 당내의 역학관계가 내가 더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많이 열리겠구나 이런 생각을 할 것 같아요.
04:05왜냐하면 장동혁 지도부나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에는 계속 전투를 벌일 텐데
04:11우리 흔히 그런 말을 하잖아요. 강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은 자가 강자다.
04:16그런데 장동혁, 한동훈 두 사람이 전투를 계속 벌이다가 서로의 비토하는 세력이 계속 발생을 하고
04:22전투의 승패는 계속 오고 가지만 마지막 전쟁은 오세훈이 이기는 이런 구도가 생길 수도 있거든요.
04:28그러니까 오세훈 시장으로서는 시정에 대해서 더 충실하고 아마 좀 이따가 자료화면 나올 텐데
04:34서울시의회에서도 요새 정말 저런 모습도 있었나 싶을 정도로 세게 맞붙고 있잖아요.
04:38네, 전투적으로. 그렇죠. 그런데 오세훈 시장으로서는 아마 전략적인 모습이 있지 않은가.
04:44왜냐하면 행정과 이미지가 굉장히 강했는데 이번 선거에서 나 후보 등록 안 하겠다라고 배수진을 쳤을 때 그게 통했고
04:51많은 사람들이 아, 오세훈도 진짜 정치인이고 저 승부사적 기질이 있었구나라는 거를 굉장히 사람들이 호평을 했었거든요.
04:58그리고 또 이번 선거에서 그게 다 통했고.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점진적으로 보수 주자로서의 선명성을 강조하는 거
05:05그리고 시장으로서는 사실 공무원으로서의 제약이 많은데
05:09서울시의회에서 치고받는 모습을 보이면 국회의원들이 유리한 거는
05:14중앙정치에서 치고받는 모습을 통해서 선명성을 보일 수 있는데
05:17나도 그 정도 모습을 보일 수 있는 장이 있다.
05:20그러니까 여러 가지로 지금 오세훈 시장 같은 경우에는 대권 행보가 시작됐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5:28시작됐다. 아마 그 시작이 이 식사 정치이지 않을까 싶은데
05:32선거 기간에 도왔던 의원들에게 전화를 걸어서 감사행사 전했다는 말씀 드렸잖아요.
05:37식사 일정도 많이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05:40나경원 의원은 내가 오세훈이라면 재선거를 요청하겠다 이런 말까지 해서
05:44두 사람이 식사하면서 무슨 얘기할지 좀 궁금해지기는 하는데
05:47여기 포함은 안 됐습니다만 한 명 더 궁금한 사람이 있습니다.
05:52서로를 연대해야 될 대상으로 지목을 하고 있는 한동훈 의원인데요.
05:56이현종 의원님. 한동훈 의원과도 오세훈 시장이 좀 통화는 한 것 같던데
06:01앞으로 정치 행보에 있어서 좀 연대할 가능성 있는 건가요?
06:05우선 아마 나경원 의원은 7월 1일 이후에 아마 식사를 할 것 같습니다.
06:09왜냐하면 7월 1일 이전에 사퇴하면 3년이면 할 수 있다고 나경원은 이야기했기 때문에
06:15아마 7월 1일 이후에 아마 식사를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
06:19일단 한동훈 의원과는 이제 모르겠습니다.
06:23일단 아마 전화를 하면서 언제 만나자는 약속을 아마 했을 가능성도 있고
06:28아직까지는 모르겠습니다.
06:30그런데 이제 오세훈 시장 같은 경우는 본인이 일단 국민의힘 후보 소속이기 때문에
06:36사실 대놓고 한동훈 의원과 지금 식사를 하기에는
06:40정책 여건이 아직 조금 형성이 덜 된 거 아닌가 그런 판단을 할 거예요.
06:44그리고 뭐 아직 장동혁 대표하고 대면도 안 했잖아요.
06:48이제 그런 상황에서 이제 한동훈 의원과 손을 잡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06:52아마 본인은 좀 정치적 부담이 있을 겁니다.
06:54그러나 제가 보기에는 아마 빠른 시간 안에 아마 두 사람이서 만날 가능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07:00그 이유는 결국 지금 현재 국민의힘 지도부가 강력하게 저항선을 지금 구축해 놓고 있잖아요.
07:07우리는 이제 절대 안 나가. 우리 결사 옹이할 거야. 이렇게 하고 있는 상황에서
07:11오세훈 시장 같은 경우도 이번 선거를 통해서 본인이 확인을 했지 않습니까.
07:16결국은 장동혁 대표와 거리를 둠으로써 결국 본인의 당선에 영향을 미쳤다라고 본인도 생각하고 있고
07:22또 이런 어떤 민심을 확인했기 때문에 당이 변화하지 않으면
07:27오세훈 시장도 입지가 줄어들 수밖에 없거든요.
07:29그런 상황은 아마 한동훈 의원과 공통적으로 느끼는 아마 심정일 겁니다.
07:35아마 최근에 이제 국민의힘 내부 상황을 보면서 아마 두 사람이서 뭔가 회동을 통해서
07:40이런 어떤 지금 국민의힘 내에 있는 개혁파들
07:43지금 사실 권영진 의원이나 조은희 의원 전부 다 대안과 미래 소속이고
07:47또 자기 함께하는 의원들이 거기 많지 않습니까.
07:50거기에 좀 힘을 실어주기 위한 그런 차원에서 아마 두 사람의 회동 가능성도 저는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07:56네. 두 사람의 만남도 한번 기대를 해보고요.
08:00오세훈 시장이 최근에 발언이 더욱 강단있고 세졌는데요.
08:04특히 언론을 상대로도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08:07관련해서 목소리 들어보시죠.
08:10완전히 매뉴얼대로 원리원칙대로 다 처리가 됐는데
08:14국가철도공단에 11월, 12월 달에 세 차례나 보고가 됐다는 겁니다.
08:20민주당에 알린 것 아닌가 하는 의혹도 생겨납니다.
08:23저거 국토부가 선거에 유리하라고 민주당이 흘린 겁니까?
08:27정말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08:29네.
08:30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08:32먼저 국토부가 알게 된 게 4월 말, 5월 4일부터 5월 19일까지 94회의에 걸쳐서 시험이 계속됐습니다.
08:40국토부도 지금 상태에서 안전의 문제가 없다는 판단을 이미 했던 것이죠.
08:45그런데 난데없이 선거 기간 한 복판에 이것이 MBC에 의해서 보도가 됩니다.
08:49MBC가 무려 70여 차례 보도를 했습니다.
08:52시장님이 그런 언론관을 공식 발언으로 얘기하는 것도 믿기 어려운 발언입니다만
08:56이번에 MBC의 행태는 그런 말 들어도 전혀 과하지 않습니다.
09:00MBC가 뭐라고 하는 얘기입니다.
09:03네, 이거 뉴스탑10이 편집한 거 아니고요.
09:06오세훈 서울시장 SNS에서 저희가 가져온 겁니다.
09:10MBC라고 분명하게 얘기를 하면서 강하게 비판하는 걸 볼 수가 있었는데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09:17서울시에서 보통 언론 보도를 이렇게 스크랩을 해서 각 부서에게 공유를 하거든요.
09:22좀 참고를 해야 되니까요.
09:23그런데 편파 왜곡 보도 매체는 제외하겠다라고 하면서 제외 매체 MBC라고 적어놨습니다.
09:30강성필 부대변인께 좀 여쭤볼게요.
09:32아주 단호하게 본인을 좀 힘들게 했던 보도 매체를 거론을 하면서 편파 왜곡 보도다 이렇게 세게 얘기를 했거든요.
09:40어떻게 들으셨나요?
09:41윤석열 전 대통령이 본인하고 좀 사이 안 좋은 그런 기자들 순방 갈 때 안태우고 그랬잖아요.
09:48국민들이 좋게 봤겠습니까?
09:51같은 지지자라고 하더라도 그리고 같은 언론인 출신이고 같은 기자들이면요.
09:57동정업계 정사자이기 때문에 그런 모습 좋게 안 봅니다.
09:59그리고 정치라는 거는요. 크게 크게 하고 상대방을 내 편으로 데리고 왔을 때 한 명 데려온 게 아니라 두 명, 세
10:08명 데려온 효과가 있는 거예요.
10:10오세훈 서울시장 지금 대통령 준비하시는 분 아니에요 이제?
10:13그러면 정치를 크게 해야지 그것도 이겨놓고서 MBC가 이런다고 한 거.
10:18본인한테 무슨 도움이 될까요?
10:20아니 지도자면은요. 국민 앞에 나서는 모습이 인자하게 느껴지고 친근하게 느껴지고 손매는 손 내면.
10:28아니 보수 지지자들은요. 다 알아요.
10:31오세훈 시장 좀 억울할 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 한다니까요.
10:34지금 대통령 되신 분들 생각해보니까 인자하고 막 그런 느낌은 다 아니시긴 했는데.
10:39대통령 됐잖아요.
10:40대통령 준비하고 있잖아요.
10:42그러니까 본인이 완성되어 가려면은 포니크 이미지를 해야죠.
10:47그러니까 그 선택의 문제예요.
10:48그런데 저는 이 뭐 철군 누락과 관련해가지고 아니 사람들이 내용도 내용이지만
10:55서울시장으로서 잘못했다고 얘기를 안 하고 현대건설이네 단순실수네
11:02그리고 끝까지 현장도 안 가는 그런 태도에 대해서 지적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거든요.
11:07그러니까 이왕 지사가 어쨌든 본인이 서울시장 되는데 성공하셨고
11:11또 앞으로 대통령 준비하신다고 하면 저는 좀 더 큰 정치, 더 좋은 이미지로
11:17국민들 앞에 나서는 게 본인에게 좋을 것이다. 이런 말씀 드립니다.
11:21좀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가진 지도자가 대통령이 됐다.
11:25제 말은 이런 말씀이었습니다.
11:26다음 그래픽을 좀 보시면요.
11:28오세훈 시장이 이제 이 보도 매체에 대해서 화가 난 이유가 바로 이거 같은데
11:34약간 삼각 커넥션이 있다라고 보는 것 같습니다.
11:37국토부와 민주당, 정원호 캠프 그리고 해당 보도 매체 간에 어떤 연결고리가 있어서
11:42본인을 좀 무도하게 비판했다 이런 주장인 것 같은데요.
11:47구절영 변호사님 물론 이것도 오세훈 시장이 그냥 추측한 것일 뿐이지
11:51보도와 매체는 정당한 취재를 해서 한 걸 수도 있잖아요.
11:54그런데 사실 지금 문제 제기하는 쪽에서 얘기하는 게 보고가 간 건 맞거든요.
12:00서류가 있잖아요.
12:01서류로 확인되는데 두꺼운 서류 중에 포함되어 있었으니까 잘 알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했는데
12:06그 주장이 맞으려면 그 서류에 껴있으니까 아무도 몰랐어야죠.
12:11묻어버렸기 때문에 몰랐다 이래야 되는데 국토부도 알았고 언론 보도 나온 걸 보면
12:14그 보고서 안 거잖아요 사실.
12:16그러니까 국토부나 MBC나 다 그 자료에서 확인해가지고 알게 된 걸 가지고
12:21그 보고가 특별 보고로 별도로 다시 올라가지 않았기 때문에 문제다 이렇게 되는 것이거든요.
12:26이거에 대해서는 사실 프레임을 만든 것이 아닌가 안전에 대해서 불감증이 있다 이런 식인데
12:31그렇게 따지면 사실 건설사로 찾아가셔가지고 민주당이나 정원호 후보가 두드려 패고
12:36그거에 대해서 성토를 했어야 또 맞은데 건설사에 대해서는 또 그렇게 안 했어요.
12:41그리고 서울시는 감리 책임인데 그 감리라는 건 못 발견해가지고 완공돼서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됐을 때 책임을 묻는 건데
12:49발견이 돼가지고 수습이 됐거든요.
12:51그러니까 건설사 책임을 안 묻고 감리에 대한 책임을 통해가지고 오세훈 시장을 공격하려고 했던 거에 대해서는
12:58오세훈 시장으로서는 보고도 했고 국토부도 알았고 국토부도 알았는데 시험 운행했고
13:04이러니까 아 이거는 악의적 프레임 아닌가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13:08사실 정정해야 될 게 국회에서 민주당이 시공사에게 뭐라고 안 했다?
13:14이거 내용 안 보고 하는 얘기예요.
13:17현대건설 얘기했어요.
13:181군 건설하고 유명 건설이 어떻게 투번들을 모를 수가 있냐고.
13:22분명히 지적했다는 걸 알려드립니다.
13:24건설사에도 분명히 문제를 지적했다는 말씀까지 들었고요.
13:29최고위원, 아까 최고위 회의 관련해서 속보가 도착을 해서 이걸 좀 짚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13:34국민의힘이 긴급 최고위를 아까 열었잖아요.
13:37재선거 소청을 논의를 했는데 결론이 조금 나온 것 같습니다.
13:42전면 재선거를 소청하기로 했다.
13:44범위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는데요.
13:46다음 속보 주실까요?
13:48인천, 경기, 광주, 전남, 울산, 서울로 파악을 했고 여기에 대해서 전면 소청을 하겠다.
13:57소청권자는 당 대표실이고 최고위를 거쳐서 소청 절차를 밟겠다는 속보가 들어와 있습니다.
14:04참석자 내부에 다른 의견이 있었지만 결론을 내는 데에는 동의를 했다라고 하고요.
14:11이런 결론이 나왔는데 이현종 위원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14:15지역이 꽤 많은데 서울뿐만이 아니라 굉장히 넓은 지역에 대해서 선거 소청을 내겠다라는 거네요.
14:21그러니까 선거 소청을 내면 선관위에서 소청에 대해서 일단 기각을 하든지 인용을 하든지 해야지만이, 기각을 하든지 해야지만이, 그다음에 행적 소송을 할
14:32수가 있어요.
14:33그러니까 분명히 거치도록 되어 있는 그런 겁니다.
14:35저는 그래서 큰 의미는 없다라고 봐요.
14:37왜냐하면 어차피 거쳐야 될 그런 단계고, 지금 선관위 해체하려고 하는 마당에 선관위한테 소청을 낸다는 것도 웃기잖아요.
14:45아마 선관위 입장에서는 다 기각할 겁니다.
14:48그러면 이 내용을 가지고 법원에다가 정식으로 소송을 하는, 그 단계를 아마 밟아가려고 하는 것 같은데, 글쎄요.
14:55일단 이걸 하기 위해서는 지금 서울시장 같은 경우도 소송을 한다고 그러는데, 오세훈 시장은 전혀 그런 생각이 없지 않겠습니까?
15:02그러니까 아까도 저희가 쭉 이야기를 했지만, 결국은 이제 장동혁 대표가 본인의 전면 재선거라는 주장을 어떤 면에서 법적으로 하기 위해서, 그
15:11단계를 밟아가는 저는 그 정도의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15:15소청 이후에 그게 인용이 되지 않으면 소송으로 갈 수도 있고, 나머지 절차들이 꽤 많이 남아 있습니다.
15:21다시 오세훈 서울시장 얘기로 돌아가서요.
15:24민주당 서울시 의원 중에 오세훈 저격수라고 불리는 의원이 있습니다.
15:28두 사람 간의 팽팽한 신경전 한번 보고 오시죠.
15:33법률가로서 어떻게 말씀하실 수 있습니까?
15:35글쎄요. 이게 제가 선거기간 동안에 있었던 일이기 때문에 제가 직접 이 과정에 관여할 수는 없었을 거 아닙니까?
15:42지금은 정지 중이니까.장님
15:43자꾸 딴소리 하시는데요. 그게
15:45왜 딴소리예요? 답변드리고 있는데. 법률가로서
15:47답변 달라고 질문 드렸지 않습니까? 법률가로서
15:51답변을 드릴 게 아니라 시장으로서 답변을 드리는 거고요. 어떤 답변이든
15:54시민들이 기다릴 테니까요. 수요기간에 장애는
15:56누굽니까? 답변 보내는데 법률
15:58검토했어요?
16:02그걸 해명자료라고 낼 수 있습니까?
16:05저렇게 조례를 본부장은 시장의 명을 받아 조관사무를 통관한다고 써있는 조례를 누가 어기고 있습니까?
16:12너무 흥분하지 마시고요.
16:15법인격을 가진 권리 주체로서 서울시가 국가철도공단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고.
16:21감사의 정원은 206억짜리 덜렁 만들어서 어떤 시민이 감사의 정원을 원했냐고 했더니.
16:27덜렁 만들었어요?
16:28뭐라고요?
16:29덜렁 만들었어요?
16:30덜렁이죠. 어떤 시민에게 어떤 절차로.
16:33감사의 정원이 덜렁입니까?
16:35네. 주로 박유진 민주당 서울시 의원과 설전을 자주 벌이는 것 같은데요.
16:40성치윤 부대변인님.
16:42전에도 저런 식으로 시의회에서 모습을 보여주긴 했는데 선거 이후에 조금 더 단호해진 모습이더라고요.
16:49그렇죠. 아까 다른 분들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오세훈 시장 입장에서는 본인도 파이터의 기질이 있다.
16:55싸울 수 있다라는 걸 보여주기 위한 걸로 보여지고요.
16:58다만 지금 그렇게 격한 모습은 보여주지 않는 것 같아요.
17:03왜냐하면 제가 아까 말씀드린 부분을 본인이 헤쳐나가야 되는 부분이 분명 있을 겁니다.
17:07서울시의회가 민주당이 110명이 넘는데 그중에 전체 의석이 110명이 넘는데 80명 정도가 민주당이기 때문에
17:15그런 거에 대해서 저런 식으로 강대강 대치를 하게 되면 결국 서울시의회가 오세훈 시정을 이끌어 가는데 그렇게 큰 도움을 못 주지
17:24않겠습니까?
17:24그렇기 때문에 소수 집권, 소수 당에 이끄는 시장으로서 다수당을 어떻게 설득하고 어떻게 그들을 뭔가 협의를 해나갈지에 대한 고민을 해야 되는
17:35것이거든요.
17:35그렇기 때문에 저는 모르겠습니다.
17:37오세훈 시장이 본인의 그런 약간 중도적인 이미지를 뭔가 헤쳐나가기 위해서 외부적인 대응을 할 때는 좀 강경하게 나가는 건 필요하겠습니다만
17:45적어도 서울시의회 안에서는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정치력을 발휘하는 모습, 서울시의회 안에서의 야당, 그러니까 민주당이겠죠.
17:55그 민주당을 설득해 나가는 과정, 이런 것들을 성과를 하나 보여주는 것이 아마 정치력을 갖고 있는 서울시장이었다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는
18:02지표가 될 것이기 때문에
18:03좀 투트랙을 보여야지 무조건 강대강, 강한 모습만 보여주는 것은 저는 능사는 아닐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18:10오세훈 서울시장 얘기까지 만나봤고요.
18:12오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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