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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동혁 대표를 향해 이렇게 말합니다.

재선거 주장은 "자리보전용" 이라고요.

[오세훈 / 서울시장]
이미 리더십을 상실한 장동혁 대표가 자리를 보전하기 위해서 이 소청 제도를 정략적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청년들의 참정권을 향한 순수한 열정을 특정 정치인이 본인의 정치적 입지를 다지기 위해서 활용하는 것….

국민의힘이 선거 소청을 낸 지역 중 서울은 유일하게 국민의힘이 이긴 곳이죠.

당 일각에선 장 대표가 정치적 경쟁자인 오 시장을 겨냥한 선거 소청이란 의심도 나옵니다.

[김용태 / 국민의힘 의원 (어제, YTN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당대표께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겨냥했고, 결과적으로는 서울시장이 정의롭지 못하다라는 그런 점들의 생채기를 내기 위해서 하신 거 아닌가.

내일 있을 국민의힘 의총에선 재선거 논란을 넘어 장동혁 대표 거취까지 논의될 것으로 보이는데 뚜렷한 퇴로가 보이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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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당대표, 원내대표의 온도차가 있습니다. 그런데요, 더 세게 얘기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00:05바로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동혁 대표를 향해 오늘 이렇게 말합니다.
00:11제 선거 주장은 바로 본인 장대표의 자리 보존용이라고요.
00:37오세훈 시장이 당선된 서울은 국민의힘이 선거 소청을 낸 지역 가운데 유일하게 국민의힘이 이긴 곳입니다.
00:44당 안팎에서는 장동혁 대표가 정치적 경쟁자인 오세훈 시장을 겨냥한 선거 소청 아니냐 이런 의심까지 하고 있습니다.
01:05내일 있을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는 재선거 논란, 이걸 넘어서 장동혁 대표의 거취까지 논의될 것으로 보이는데
01:14현재로서는 뚜렷한 퇴러가 보이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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