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당대표, 원내대표의 온도차가 있습니다. 그런데요, 더 세게 얘기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00:05바로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동혁 대표를 향해 오늘 이렇게 말합니다.
00:11제 선거 주장은 바로 본인 장대표의 자리 보존용이라고요.
00:37오세훈 시장이 당선된 서울은 국민의힘이 선거 소청을 낸 지역 가운데 유일하게 국민의힘이 이긴 곳입니다.
00:44당 안팎에서는 장동혁 대표가 정치적 경쟁자인 오세훈 시장을 겨냥한 선거 소청 아니냐 이런 의심까지 하고 있습니다.
01:05내일 있을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는 재선거 논란, 이걸 넘어서 장동혁 대표의 거취까지 논의될 것으로 보이는데
01:14현재로서는 뚜렷한 퇴러가 보이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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