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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장동혁 대표 사당인가" 정점식 작심 발언
국힘 투톱, 선거 소청 논의 두고도 이견
장동혁 "전국 재선거"… 정점식 "그 소청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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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장동혁 사당 아니다. 정정식 원내대표가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작심 발언을 했습니다.
00:08대표와 원내대표의 충돌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00:11정정식 원내대표가 불쾌감을 나타냈습니다.
00:17앞으로 민감한 자료는 원내대표나 최고위원 등에 모두 보고와라.
00:21국내 대표만 장동혁을 위한 사당 아니다.
00:24비공개 최고위에서 정정식 원내대표가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00:29당 관계자, 장대표를 겨냥한 경고처럼 보였다.
00:32원내대표 패싱 자료가 어디 있나? 누가 봐도 맞짱 뜨겠다는 거다.
00:38장동혁 대표 쪽에서는 격앙된 반응도 나오고 있습니다.
00:42그런데 정정식 원내대표가 이렇게 화를 낼 만합니다.
00:46왜냐하면 원내대표 또 몰랐던 이른바 선거평가 보고서가 언론에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00:54그런데 그 내용이 논란이었죠.
00:57장동혁 대표는 혼신을 다했다라는 이 자평 보고서.
01:04원내대표도 몰랐다는 겁니다.
01:05언론 공개 30분 전에 보고서 전달.
01:08이쯤 되면 패싱 맞죠.
01:10정정식 원내대표는 화를 냈습니다.
01:13화날 만합니다.
01:14자료 작성 경위를 부르며 당 사무초를 질책하면서 한 말이 이 당이 장동혁의 사당이 아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인 겁니다.
01:25김광삼 변호사님.
01:27정정식 원내대표의 분노는 적절합니까?
01:29아니면 부적절합니까?
01:31당연한 분노예요.
01:33그러니까 선거 결과 보고서는 지난 선거에 대해서 굉장히 분석을 잘해야지 또 다음 선거에서도 준비를 하는 거잖아요.
01:41그런데 우리가 다 알고 있잖아요.
01:44장동혁 대표가 간 곳은 2인 지역도 있다고 장동혁 대표는 끝까지 주장하는데 대부분이 졌다는 거 아니에요.
01:52그리고 혼신을 다했다고 하는데 어떻게 혼신을 다한 겁니까?
01:57더군다나 지방선거 중에도 오세훈 시장에 대해서 오히려 저격하고 그게 바로 지금 당권파하고 장 지도부가 했던 역할이에요.
02:05그 당시도 보면 장동혁 지도부는 오세훈 시장이 떨어지길 바라는 사람처럼 보였어요.
02:11한동훈이야 제명을 했기 때문에 당연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02:16그런데 저 보고서를 보면 저거 용비여청가거든요.
02:20장동혁이라는 용비여청가입니다.
02:22그러면 선거 결과 분석을 왜 하죠?
02:24당대표를 지켜세우기 위해서 하는 겁니까?
02:27당대표가 잘못한 걸 잘못했다고 하고 장점, 단점, 그 다음에 앞으로 어떻게 해야겠다 그런 게 들어가 있는데
02:33마치 혼신을 다해서 질 곳에 대해 이긴 것처럼 그런 선거 결과 분석 보고서를 작성을 했는데
02:42이걸 장동혁 대표에게만 줬다는 거 아닙니까?
02:4730분 전에 줬다는 언론 보도가 있던데
02:49그러면 이건 아부용 이게 선거 결과 분석 보고서지
02:53객관적인 선거 결과 분석 보고서라고 볼 수가 없어요.
02:57그러니까 원내대표 입장에서 보면 내가 허수아비야? 핫바지야?
03:02그런 생각을 할 수가 있죠.
03:03그러니까 경고를 한 거예요.
03:06사당만한 의미는 대표하고 사무총장하고 오물딱 조물딱 해가지고
03:11뭘 만들어서 너희들끼리 하는 그런 당이 아니다.
03:16이건 제1야당이다, 공당이다.
03:19그러면 우리가 당에서 어떤 투톱은 대표하고 원내대표이잖아요.
03:24물론 당원들이 당대표를 뽑았기 때문에 서혈성은 우유라고 볼 수도 있지만
03:29실질적으로 법안이랄지 당의 운영에 있어서는 원내대표 역할이 오히려 더 클 수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거든요.
03:37그런데 원내대표가 다 패싱해버리고 자기들끼리 해먹는 거죠.
03:41선거 결과 분석 보고서도 아부용으로 만들고 뭔가 당 대표가 엄청나게 고생을 해서 선거 일부를 이긴 것처럼
03:49그러니까 사당 얘기를 하는 거예요.
03:52사당이 아니고 이렇게 되면 좌시할 수 없다 이런 경고를 정재신 원내대표가 보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04:01양태훈 분석은 어떻게 보십니까?
04:02사실 저도 국회 출입교회 해봤지만 사무초가 원내대표 패싱하는 경우는 드물거든요.
04:08조금 보고서 내용이 낯뜨겁죠.
04:10사실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이 결코 승리한 선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04:15특히 광역단체제장 중에서 한 16개 중에 4개 정도만 승리한 상황이긴 한데
04:20사실 당선인의 혼신임을 다 했다라기보다는 다 했다고 주장을 하는 거죠.
04:26장동원 대표 입장에서는.
04:27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런 보고서를 만든 이유는 결국은
04:31다음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한 준비, 그렇기 때문에 피드백을 받기 위한 건데
04:35저걸 당 내부 사무초 직원들이 작성했다고 하면 사실상 별 유용하지 않은
04:43정말 무용한 보고서가 맞는 거고요.
04:45사실 객관적으로 할 거면 외부 의원들이나 외부 전문가들을 모셔와서
04:49객관적인 피드백이 필요한 상황인 건데 그런 걸로 보이지 않아요.
04:53그렇게 하기에는 선거가 끝난 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요.
04:57그런데 다만 정정식 원내대표로서는 본인이 당내 서열 넘버2인데
05:01저런 식으로 본인도 모르게 작성된 거에 대해서 분만을 가질 수는 있지만
05:05지금 정당의 구조, 특히 국민의힘도 그렇고 다른 당도 마찬가지겠지만
05:09어쨌든 당원들을 투표로 뽑힌 당대표에게 거의 정권이 실리는 그런 구조에서는
05:15사실 이건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5:18왜냐하면 어쨌든 전국 당원대를 통해서 뽑힌 당대표에게
05:23사실 원내대표보다는 훨씬 더 당내 민주적 정당성이 큰 건 사실이고
05:27그렇기 때문에 당내 사무처가 당대표의 눈치나 신기를 거슬 수 없는 거죠.
05:32왜냐하면 당내 인사권도 다 지고 있고
05:34사실상 그걸 통할하는 게 사무총장인데 사무총장도 당대표가 임명하는 구조가 돼 있기 때문에
05:39사실 이거에 대해서 애꾸드 사무처 직원들만 용무 같다고 생각을 해요.
05:43이게 사무처 직원들이 무슨 잘못이 있겠습니까.
05:46정정식 원내대표가 그걸 모를 리 없어요.
05:48선수 다선이라.
05:49그렇죠.
05:49알면서도 금액을 했다는 건 이건 장동영 대표 들으라고 한 얘기다.
05:52그런데 사실 장동영 대표 들으라고 한 얘기는 장동영 대표 본인한테 하셔야지
05:56왜 힘들게 일하고 있는 당직자들 상대로 하는지 저도 그건 좀 안타까운 상황이고요.
06:01그렇군요.
06:01당직자들이랑 불쌍하다.
06:02이거는 지금 어쩔 수 없습니다.
06:05정당 구조상 장동영 대표에 대한 지지율이 높지는 않지만
06:07어쨌든 선출됐고 2년 인기가 보장된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06:14국민의힘 지지율이 오른 것과 관련해서 장동영 대표는 지지율이 떨어질 땐 내 탓이고
06:19오를 땐 내 탓 아니냐라며 높은 지지율을 본인의 공으로 가져갔습니다.
06:24그런데 정정식 원내대표의 인식은 다릅니다.
06:28우리가 잘해서 지지율이 오른 게 아니라는 겁니다.
06:30여러분은 당 지지율 상승에 대한 당대표와 원내대표의 인식과 평가 중
06:34누구만이 더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06:36들어보시죠.
06:396.3 지방선거는 여당의 승리도 야당의 승리도 아닌 현명한 국민의 승리였습니다.
06:46지방선거 이후 당 지지율이 상승했습니다.
06:48우리가 잘해서 오른 것이 아닙니다.
06:50대여투쟁의 명령이자 건강하고 유능한 보수 정당으로 과감하게 혁신하라는 최신의 명령입니다.
06:59김유정 의원님, 당 지지율을 두고도 당대표와 원내대표의 해석이 다르고
07:04지금 이 선거평가 보고서에 대해서도 정정식 원내대표가 화를 낼 만큼 동의할 수 없다는 거고
07:11또 최근에 선거 소청을 두고도 장동혁 대표는 전국 전면제 선거를 주장했지만
07:18원내대표가 그거 아니다라면서 제동 걸지 않았습니까.
07:22정정식 원내대표와 장대표의 생각이 많이 다르네요.
07:25그러니까 애초에는 언더찐윤들이 선출한 원내대표다라고 해서
07:32장동혁 대표하고도 상당히 코드가 잘 맞지 않을까 이런 생각들도 했죠.
07:38바깥에서 보는 시각은.
07:39그런데 얘기를 들어보니까 좀 거리 두기 하고 있다.
07:42장대표랑 이런 얘기도 나왔고요.
07:44말씀하신 대로 재선거 관련한 문제도 사실은 투탑 간에
07:48아주 노골적으로 비춰지는 그런 갈등 구조였는데
07:53결국에는 원내대표가 이긴 거예요, 이거는.
07:56형식적으로는 그렇잖아요.
07:57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원내대표가 저는 국민의힘의 실권을 쥐고 있다고 보여져요.
08:04왜냐하면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은 사실상 붕괴된 지 오래인데
08:08형식적으로는 지도부 자체가 붕괴의 조건을 지금 갖추지 못했잖아요.
08:13최고위원 2명의 결심이 필요한데 그러지 못한 상황에서
08:18이런 갈등이 계속 노정되는 게 아닌가 생각하고요.
08:21정 원내대표가 얘기한 대로 국민의힘이 잘한 게 하나도 없잖아요.
08:28잘한 게 하나도 없는데 지지율이 올라가고 있는 거는
08:31아무래도 제3장적 입장에서 거기 대권주자로 예상되는
08:38후보들이 살아도로 한 것도 있을 거고
08:41또 무엇보다도 민주당에 대한 실망, 그런 것도 있을 거고
08:47또 실망한 민주당 지지자들이 여론조사에 응답을 잘 안 하는 것도 있을 거고
08:51여러 가지 해석은 분분할 겁니다.
08:53그러나 저는 정확하게 짚었다고 생각합니다.
08:55정정식 원내대표가.
08:57원내대표 말이 맞다.
08:57우리가 잘해서 그런 게 아니다라는 말은 정확하다고 보고요.
09:01그런 측면에서 지방선거 결과보고서를 누가 주도해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어요.
09:06내 외부의 평가위원회가 지방선거 평가위원회가 구성됐다는 얘기도
09:10들어본 바가 없기 때문에 누가 주도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09:14원내대표로서는 상당히 기분 나쁠 일이죠.
09:16그러다가 그 내용이 국민 모두가 장동영 체제가 안 된다.
09:21선거 때 오지 말아라.
09:22오세훈 시장을 피해다녔다.
09:23이런 얘기 하지 않습니까?
09:24그런 상황에서 마치 위인 전 요약본처럼 이런 평가 보고서를 만들어서 언론에 배포하기 30분 전에 원내대표가 알았다라는 것은 충분히 화낼 만한
09:37일이고.
09:38그래서 원내대표가 그래도 정확하게 맥은 짚고 있는 것 같은데.
09:42그런데 현실적으로는 지금 장동영 대표를 어찌할 방법은 없는 거 아닙니까?
09:47화는 나도.
09:48그런 어정쩡한 상황 속에서 좀 흘러가고 있는 것 같아요.
09:52장동영 대표의 임기를 두고도 정정심 원내대표가 이런 발언했습니다.
10:00장동영 내년 2월까지 가겠나.
10:02거친 혼란 빨리 정리돼야 한다라고 인터뷰에서 얘기했습니다.
10:05장동영 대표의 임기를 두고 정리돼야 한다라고 인터뷰에서 얘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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