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시간 전
하정우 "한동훈, 정부와 싸울 동안 북구 방치될 것"
박민식 "북구 사람인 척, 한 달짜리 떴다방"
한동훈 "李 아바타와 장동혁 당권파의 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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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네, 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00:04부산 북구가회 후보 3명은 오늘 시간차를 두고 기자회견을 가졌는데요.
00:08각 후보의 막판 메시지 들어보시죠.
00:30재수만큼만 해라. 처음엔 격려라고 생각했던 그 말들이 이제는 이 발전의 흐름을 멈추지 마라 라고 하는 절박한 당부로 그리고 숙제로 들립니다.
00:45전재수 후보께서 지역의 묵은 현안을 해결하셨습니다.
00:50선거가 임박하자 서울에서 지역구 쇼핑하다 내려온 한 달짜리 떳다방 후보 또 원래 사상부 사람이면서 선거용으로 북구 사람인 척 포장하는 후보에게
01:07우리 북구를 내어줄 수는 없습니다.
01:10북구 출신으로 북구를 가장 잘 아는 후보 당선과 동시에 당선 중진이 되어 실질적인 북구의 발전을 이끌어낼 후보
01:23저 박민식이 북구의 발전을 위한 가장 합리적인 적입니다.
01:31저는 여기서 승리해서 살아남거나 패배해서 죽을 겁니다.
01:40그 죽을 각오를 하고 내려왔습니다.
01:45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자기 아바타를 보내서 이 승부에 뛰어들었습니다.
01:51장동혁 당권판을 박민식 후보로 아바타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01:57이재명의 아바타와 하정호와 장동혁의 아바타 박민식
02:02그 두 가지 모두를 극복해야만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습니다.
02:13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보궐선거 지역
02:16그중에서도 가장 관심 지역이 바로 부산 북구 갑인데요.
02:20아주 전국구 관심지로 떠올랐습니다.
02:22세 명의 후보들은 오늘 시차를 가지고 기자회견을 가졌는데
02:25그래프가 조금 복잡하실 수 있겠습니다만
02:28세 후보가 서로 이렇게 물고 물리는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는 그런 상황입니다.
02:33강성필 부대변인께 좀 여쭤볼게요.
02:36하정호 후보의 가장 핵심 메시지는 무적한데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02:40여전히 전재수 후보와 같이 하겠다.
02:43이게 좀 핵심인 것 같은데요.
02:45그러니까 사실 지난 총선에서 부산에 18개의 국회의원 선거구가 있잖아요.
02:50그런데 딱 하나 전재수 의원만이 부산 북구 갑에서 유권자들이 국회의원으로 만들어졌어요.
02:59그러니까 지금 하정호 후보가 출마한 부산의 북구 갑은
03:03이 마지막 남은 파란 불빛이에요. 부산에서.
03:06그런데 만약에 하정호 후보가 떨어진다고 하면
03:10여당의 국회의원이 한 명도 부산에 없는 거예요.
03:14그러면 여당의 어떤 강력한 어떤 예산이라든가 정책 추진력이라든가
03:20이런 것을 누가 대변을 해주겠냐는 그런 간절함에 있어서
03:24하정호 후보가 저렇게 호소를 하고 있는 것이고
03:27사실 하정호 후보가 정책을 처음 시작했잖아요.
03:30그래서 사실 이 선거 캠페인을 제대로 활발하게 좀 못한 면이 있었어요.
03:35그런데 나중에 TV토론 이후에 하정호 잘한다.
03:39똘똘하네.
03:41이런 평가가 생기면서 자신감을 얻고
03:43또 본인에게 제기됐던 이 네거티브 의혹에 대해서도
03:46또 북구 주민들에게 설명드리는 그런 자리를 마련했다.
03:50그런데 아쉽게도 나머지 두 분께서는 좀 네거티브성 이런 기자회견을 한 것 같아서
03:54많이 아쉬웠다.
03:55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03:56한동훈 후보는 이 점이 좀 눈에 띄는데
03:59하정호 후보를 향해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아바타라고 했고요.
04:03박민식 후보에 대해서는 장동혁 당권파의 아바타다.
04:06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4:07문종혁 대변인님.
04:10두 사람을 향해서 다 너는 아바타다.
04:13이런 얘기를 했는데 이거 어떻게 들으셨어요?
04:15두 후보를 향해서 아주 날카로운 공격을 하는 것 같아요.
04:18한동훈 무속속 후보가.
04:20그런데 이제 부산 북갑이 워낙 이번 지방선거에서 일종의 핫스팟이다 보니까
04:25정책 대결보다는 후보들의 말, 또 이 말로 인한 어떤 말싸움 이런 것들이 주목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04:33그러다 보니까 이제 한동훈 후보 입장에서는 기자회견을 자청한 다음에
04:37박민식 후보한테는 아바타다.
04:41그리고 하정호 후보한테도 아바타다.
04:43그렇게 따지면 본인도 그 역공을 당할 수 있습니다.
04:47그래서 그렇게 따지면 윤석열 대통령의 아바타라고 될 수도 있고요.
04:51그 아바타를 배신한 후보다.
04:52이런 식으로 제가 봤을 때 다른 후보들이 맞받아칠 수 있을 것 같은데
04:57워낙 지금 선거가 이제 며칠 안 남았고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까
05:01저렇게 날카롭고 좀 재밌는 말로 공격을 하는 것도 중요한데
05:05지금 유권자들이 보는 것은 어떤 말 하나하나보다
05:09후보들의 품격과 태도도 같이 보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05:12그래서 이미 부산 북갑에 있어서는 말싸움은 저는 과잉 공급됐다고 보고요.
05:19지금에서는 조금 겸허하게 부산 북갑의 유권자들한테
05:23와닿을 수 있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가 조금 더 선거에 도움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합니다.
05:27네. 이제는 후보별로 어떤 점 가지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지
05:32좀 자세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5:35하정우 후보와 한동훈 후보는 바로 이걸 가지고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05:40정부 여당과 무소속 후보가 정쟁을 하면 서울에 올라가서 상주하면서 계속 싸워야 됩니다.
05:49그동안 북구는 자연스럽게 방치되겠죠.
05:53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요.
05:54그렇게 됐을 때 돈이 모이고 사람이 모이는 북구 어떻게 만드겠습니까.
06:01제가 거짓말하면 기판을 알려고 했는데
06:03왓은 있으나 하우가 없습니다.
06:07그래서 제가 하우를 보통 말씀드려라.
06:11프로에게 여쭤봤지 않습니까.
06:13마찬가지 말씀드릴 수 있겠지 않았습니다.
06:16하정우 후보와 하정우 후보를 불렀다.
06:20여러 명의 아빠들에게 제가 말씀드리기 쉽습니다.
06:24하정우 후보와는 오늘 심지어 내가 지분도 자기가 못하거든요.
06:28내가 지분도 아빠한테 부탁하더군요.
06:30혼자 할 수 있는 게 도대체 뭔지 모르겠습니다.
06:32좋습니다.
06:33혼자 하지 말고 떼루 하십시오.
06:36저는 제가 져도 국가를 남습니다.
06:39제가 지더라도 국가를 위해서 봉사할 겁니다.
06:41그러니까 그따위 생각은 그분의 수준이 보여줍니다.
06:45내가 지면 북구한테 해꼬지야 되니까
06:48나 뽑아줘.
06:50AI가 아니라 애 같은 생각이다.
06:54하정우 후보는 한동훈 후보가 당선이 되게 된다면
06:58중앙에서 싸우느라고 북구를 방치할 거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7:02그리고 왓은 있는데 하우가 없다.
07:04어떻게 여기를 발전을 시키겠다 이런 구체적인 것을 제시를 못한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07:08한동훈 후보는 일관되게 이런 얘기를 하는데
07:10하정우 후보에게는 아빠가 너무 많다.
07:13그런 얘기를 하는 것 같아요.
07:15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애 같은 상황이다.
07:17이렇게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07:19성치윤 부대변인님.
07:20두 사람이 아무래도 이강구도 형성하고 있다 보니까
07:23가장 좀 날선 신경전을 벌이는 것 같은데
07:26AI가 아니라 애 같은 생각이다.
07:28이 얘기 어떻게 들으셨나요?
07:29저는 아무래도 하정우 후보의 관점에서 생각을 할 수밖에 없겠죠.
07:34집권여당의 후보가 본인이 갖고 있는 장점을 발휘하는 것을
07:37애 같은 생각이라고 말하는 것은 내로남불이죠.
07:40본인은 비대위원장할 때 집권여당일 때
07:42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집권여당의 후보에게 힘을 실어달라
07:45집권여당 후보로서의 장점 얘기 안 했습니까?
07:48그때는 그럼 애 같은 비대위원장이었습니까?
07:51본인이 여당일 때는 충분히 그런 여당의 장점을 10분 활용했으면서
07:55야당의 후보가 지금 여당의 후보가 그런 이야기라니까
07:59애 같다고 말하는 것은 별로 그렇게 저는 실효성 있는 공격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08:03계속해서 뭔가 아무래도 하정우 후보가 본인보다 정치적 경력이 짧다 보니까
08:08애 취급을 하면서 프레임을 하고 싶은 것 같은데
08:11그렇게 치면 박민식 후보와 비교할 때 본인도 애 아닙니까?
08:15박민식 후보는 한 2, 30년의 정치 경력이 있는데 본인은 한 2, 3년 됐나요?
08:19그 정도의 짧은 경력 같고 그냥 본인보다 짧은 사람을 애 취급하면서
08:23그렇게 프레임을 더 치우려고 하는 것 같은데
08:25그렇게 저는 실효성 있는 공격은 아니다.
08:27그리고 마지막으로 정치는 혼자 하는 게 아닙니다.
08:30그렇기 때문에 아빠랑 같이 할 수도 있고 엄마랑 같이 할 수도 있고
08:33친구들이랑 같이 할 수도 있고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하는 게 정치입니다.
08:37혼자의 힘으로는 정책 법안을 발휘하더라도
08:409명의 그러니까 10명이 발휘를 해야 되기 때문에
08:439명의 동료 의원들을 같이 힘을 발휘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08:46그런 것들을 이야기해야 되는데 뭔가 함께하는 사람들을 다 그냥 아빠 취급
08:50뭔가 다른 사람 취급해버리는 거는 정치의 생리를 너무 무시하는 발언이다.
08:54물론 야당 후보 입장에서 무소속 후보 입장에서 그런 것들을 지적하고 싶겠지만
08:58별로 그렇게 공감이 되는 공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9:026월 3일 저녁 아니면 6월 4일 새벽이면 결과가 나올 텐데요.
09:07둘 중에 한 명은 낙선을 할 테고 아니면 두 사람 다 낙선을 할 가능성도 있긴 있습니다.
09:12이현정 위원님께는 이걸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09:15한동훈 후보 계속 이런 얘기하는 것 같아요.
09:17나는 떨어져도 북구에 남을 것이고 하정우 후보는 오히려 북구 떠날 것 같다.
09:21이런 공격을 하더라고요.
09:23그러니까 제일 먼저 한동훈 후보가 내려갔을 때 제기됐던 문제가 바로
09:29북구갑을 본인의 정치적인 어떤 야망을 위해서 이용하는 게 아니냐.
09:33이런 의혹들이 있었잖아요.
09:35그런데 한동훈 후보가 지속적으로 가서 집을 구하고 그다음에 주소지를 옮기고 한 이야기는
09:41저는 여기서 거의 정치적 생명을 여기서 그냥 끝을 내겠다라는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09:48물론 국가 전체를 위해서 일을 할 때는 그때는 떠나야겠지만
09:51그전에는 계속적으로 있겠다라는 이야기인데
09:54특히 지역적 특성이 북구갑이 전재수 후보가 꽤 3선을 하면서
10:00굉장히 어떤 지역 출신과 이런 것들을 굉장히 중요시하는 그런 정치 문화가 있는 것 같아요.
10:07그래서 이제 박민식 후보도 계속적으로 본인이 한참 떠나 있었지만
10:12본인도 사실은 분당 20년 사람이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10:15계속적으로 이야기하는 게 북구갑의 인연을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10:19전체 아마 부산 중에서도 북구갑이 그런 부분을 굉장히 강조하고 있기 때문에
10:24그 지점을 이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0:27그리고 지금 하정우 후보가 가지고 있는
10:29본인은 제수형님, 이재명 대통령 등등에서 하겠다고 하지만
10:33과연 정치적인, 그러면 예를 들어서 정말 북구갑을 위한다면 북구구청장 하면 돼요.
10:39그렇죠? 그런데 굳이 왜 국회의원을 해야 될까요?
10:42그러면 결국은 여의도 정치를 대표해서 하겠다는 거지 않습니까?
10:46그러니까 하정우 후보가 가지고 있는 게 자꾸 북구갑 이야기를 하는데
10:49예를 들어서 구청장과 시장과 국회의원이 하는 일은 좀 다릅니다.
10:55영역도 다르고. 그런데 본인은 지금 국회의원을 하겠다는 거 아니겠어요?
10:59계속적으로 북구갑에 남아서 그냥 북구갑 발전만 하겠습니까?
11:02즉 300명의 정치인으로 한 명으로서 정치적인 이슈들을 다뤄내겠다는 거 아니겠어요?
11:07그런데 문제는 이제 북구갑이라는 도시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11:11본인 주장대로 주장을 하면 여당 의원이 다 국회의원을 해야죠.
11:15그게 아니라 얼마만큼 그 지역의 국회의원이 정치적 비중이 높은가
11:20정치적 파워가 있고 또 미래의 발전 가능성이 있는가
11:23이런 부분들을 사실은 유권자들은 볼 거 아니겠습니까?
11:26그래서 지금 괴양을 같은 경우도 대통령을 배출한, 이재명 대통령을 배출한 곳이지 않습니까?
11:32그런 것들이 이제 아무래도 중앙정치에서는 중요하게 부각되기 때문에
11:36아마 그런 점들을 이제 한동훈 후보는 지속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고
11:41그래서 본인은 앞으로 정치적인 미래가 있지만
11:44그러나 항상 북구갑에서 끝까지 어떤 본인의 정치적인 결론을 보겠다
11:49이런 어떤 각오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1:52주말 동안에는 한동훈 후보의 지지자가 울린 영상을 놓고도
11:57신경전이 시작이 됐는데 며칠째 그 신경전이 이어지는 상황입니다.
12:21기본적인 거는 모두 업스테이지 측에서 해명을 다 했고
12:28사실 저희 청와대 공직기관 비서관실, 인상효실조에서도 전혀 문제가 없다고 얘기를 했는데
12:33선거기관에 검증이 하기 어려우니까 일단 던져놓고 표현만 영향을 주자.
12:41한동훈 후보를 지지하는 지지자가 저런 질문을 했는데
12:46하정호 후보가 보인 태도 때문에 주말 내내 논란이 됐습니다.
12:49그래서 오늘 기자회견에서도 관련 질문이 나오니까
12:52하 후보가 적극적으로 해명을 하는 모습이었는데요.
12:54일단 업스테이지 측에서도 해명을 했고
12:58이게 인사혁신처에서도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 나왔다.
13:01전혀 문제가 없다 이런 점을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13:04강선필 부대변인님.
13:05그럼에도 불구하고 태도 논란은 좀 남아있는 상황이거든요.
13:09어떻게 보셨나요?
13:10북구 주민들, 모두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13:14많은 북구의 민주당 당원이나 지지자들은
13:17저런 태도를 화가 나게 보는 거예요.
13:20그러니까 뭐냐면 북구 사람도 아닌 사람이
13:22그 하정호 후보에게 본인이 마치 북구 유권자인 것처럼
13:26막 와가지고 얘기하고
13:28그러면서 또 이미 제기되고 해명도 충분히 된 것에 대해서
13:32밑도 끝도 없이 또 다시 물어보고
13:34또 그런 것을 영상을 촬영을 하고
13:36이걸 유튜브에 올리고
13:37이런 걸 상당히 악의적으로 본다는 거죠.
13:40그러니까 어떤 북구의 주민이
13:43한동훈 후보에게도 물어보잖아요.
13:45그러니까 뭘 어떻게 할 거냐.
13:46잘한다고 하지 말고.
13:48뭐 이렇게 얘기를 해봐라.
13:49그분은 누가 보더라도 북구 유권자이기 때문에
13:52사실 한동훈 후보가 됐든
13:54하정호 후보가 됐든
13:55박민희 씨 후보가 됐든
13:56누구든지 똑같이 이게 깨달음이 있는
13:59그런 영상이거든요.
14:01하지만 외부인들이 와가지고
14:03저렇게 한동훈 후보를 좋아한다고 해서
14:06상대 후보가 선거운동하는 걸 방해하는 모습을 두고
14:09과연 북구의 진짜 유권자들은
14:12어떻게 생각할지 한번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14:15그렇게 보여집니다.
14:16그런데 이제 이 해명에서 저는 하정호 후보가 빠뜨린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14:20본인은 업스테이지가 해명했다.
14:22인사직진자가 다 했다고 이야기하는데
14:23정작 중요한 것은 네이버의 해명은 아직까지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14:27그런데 문서가 있다 그랬었잖아요.
14:29그러니까요. 문서도 있고 자기 조직장이 허락을 했다는 거잖아요.
14:32만주를 받고 그런 어떤 업스테이지라는 스타트업에 가서
14:36본인의 AI에 관련된 일을 하도록 예를 들어서 이걸 허락했다.
14:40그리고 과연 그때 이제 이사회에서 허용했느냐라고 하니까
14:44그거에 대한 답변이 안 나와요.
14:46그리고 자기 위에 있는 상사가 허락을 했다고 그러는데
14:49네이버는 이 시간대까지 아직까지 이 문제에 대한 입장이 없습니다.
14:53그렇다면 저는 이 문제는 깔끔합니다.
14:55그러니까 하정호 후보가 당시에 그럼 네이버 측에 요청을 해서
14:58그걸 허락한 문서라든지 그 조직장이 했던 것들을 공개하면 깔끔하게 끝날 문제예요.
15:04그런데 본인은 자꾸 해명했다고 이야기하면서
15:06업스테이지 문제만 자꾸 이야기를 하거든요.
15:09그러면 정작 중요한 것은 지금 이게 이후 과정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래요.
15:12왜냐하면 본인이 AI 수석을 했잖아요.
15:14그런데 그 이후에 업스테이지가 독파모라고 해서 정부 지원받는 AI 선택이 됐고
15:19그런데 네이버는 떨어졌지 않습니까?
15:21네이버 주가도 떨어졌고.
15:22그리고 이 업스테이지이라는 회사가 국가 투자 펀드에서 5,600억이나 투자를 받았어요.
15:28그리고 다음도 인수하게 돼 있습니다.
15:30그러면 네이버 입장에서 보면 경쟁 회사일 텐데
15:33경쟁 회사에 가서 만주를 받고 일을 했는데
15:36그럼 그거에 대해서 네이버가 그래 가서 일해라고 한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는지
15:42그리고 그 부분에 대한 해명을 하정호 후보는 충분히 할 수 있을 겁니다.
15:45그런데 그것에 대한 어떤 구체적인 그걸 내면 해명은 깔끔하게 될 텐데
15:50그건 아직까지 내고 있지 않습니다.
15:53그런데 이제 여기서 제가 설명을 좀 드려야 될 게 제가 하정호 후보한테도 물어봤어요.
15:57그러니까 하정호 후보가 이미 네이버라든지 업스테이라든지 계약한 계약서가 있잖아요.
16:03그렇기 때문에 그 계약서에 이러한 내용들이 담겨 있고 그 부분을 공개를 하지 않는 이유는
16:08그 외에 다른 내용들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 있고
16:12또 결과적으로 네이버가 그럼 여기에 대해서 항의하지 않겠습니까?
16:15말씀하셨던 것처럼 독파무에서 탈락을 했는데
16:18그런데 이것도 그래요.
16:19컨소시엄이 막 다섯, 여섯 개가 있거든요.
16:21그 컨소시엄 하나의 컨소시엄마다 적게는 13개에서 많게는 20개 회사들이 같이 응모를 했어요.
16:27그런데 이게 워낙에 어깨가 좁다 보니까
16:301 컨소시엄에 있는 사람이 3 컨소시엄에도 같이 중복으로 한 경우도 있습니다.
16:35그렇기 때문에 이 어깨의 특성인 거고
16:37결과적으로는
16:38지금 저희가 준비한 건 업스테이지가 아니었는데
16:41두 분의 설명이 너무 복잡할 수 있어서
16:42그렇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16:44만약에 네이버가 뭔가 잘못됐다고 하면
16:46그 이의제기를 할 것이고
16:48하정호 후보가 하는 건 업스테이지는 AI 자문
16:51그리고 네이버에서는 개발
16:52그러니까 영역이 다르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겁니다.
16:55네, 업스테이지도 문제가 없다고 했고
16:57네이버에서도 허락을 받았다는 게 하정호 후보의 주장입니다.
17:01어쨌든 지지자가 물어보니까 저런 얘기를 했고
17:04하정호 후보는요, SNS에 또 한 가지 영상을 올렸는데
17:07한동훈 후보 측 지지자의 폭행 영상을 올렸습니다.
17:10이걸 놓고 한동훈 후보는 싸움을 걸려면 나에게 걸라고 맞받았습니다.
17:29싸움을 걸려면 저한테 걸라고 하세요.
17:31찌질하게 뭡니까?
17:33하도 밑에 남겨놓고
17:34검증도 안 되는 그런 내용들을 가지고 던져놓고
17:37그냥 사람들의 마음을 흔든다?
17:39아, 진짜 민심의 흐름이 대단히 크구나.
17:43그러니까 그걸 어떻게든 막아버리고 저렇게까지 온 그림 치는구나.
17:47이렇게 느꼈습니다.
17:52조금 전에 강성필 부대변인이 얘기하신 것과도 좀 맥이 닿아 있는 것 같은데
17:56하정호 후보 측에서는 외지인인 한동훈 후보 지지자들이 와서
18:01뭔가 공격적으로 질문을 하고
18:03또 하정호 후보를 지지하는 유세 선거운동원이라든지
18:07이런 사람들과의 분쟁이 있다.
18:09이런 얘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18:11그러면서 영상을 올린 건데요.
18:13한동훈 후보를 지지하는 유튜버가 폭력을 행사했다.
18:15또 불법 선거사무소 의혹과 이번 사태가 무관한가?
18:19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18:20성치윤 부대변인님, 계속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18:24아무래도 한동훈 후보와 무관하지 않다.
18:26이런 점을 좀 강조하시려고 그러는 것 같은데요.
18:29일단 수사가 들어갔으니까 수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18:32저희가 이거에 대해서 의혹이 있다, 없다라고 말씀드리는 건 부적절한 것 같고요.
18:36저는 일단 저 영상과 저런 사태를 봤을 때
18:39정치인들이 어떤 태도를 보여야 되는가.
18:41저는 한동훈 후보의 저 태도는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18:44지금 선거가 너무 과열되어 있습니다.
18:46지지자들끼리 아주 민감하고요.
18:48정말 본인이 지지하지 않는 사람을 지지한다고 해서
18:51뭔가 다툼이 일어나고 저렇게 조금 몸이 살짝 스쳐도
18:54뭔가 폭력 행위로 이어질 수도 있고
18:57이런 것들이 매우 민감한 상황이거든요.
18:59그러면 정치인들이 나서서 이걸 저는 잠재워줘야 됩니다.
19:02정치인들이 나서서 지지자분들 싸움은 저한테 맡기십시오.
19:06저한테 맡기시고 그런 다툼이 있었을 땐 피하십시오.
19:09안 하셔도 됩니다.
19:10이렇게 해야죠.
19:10그런데 본인한테 오히려 싸움 걸려고 하면서 본인의 지지자가 가서
19:14저기서 다툼이 생겼으면 본인의 지지자들이 다툼을 안 하도록
19:17그게 누구 책임이냐 지금 공방할 겁니까?
19:19결국 민감해져 있는 지지자들은 서로 저는 누구 책임인 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19:23정치인들이 그걸 다스려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9:25그런데 저게 대해서 뭔가 걸려면 나한테 거싶죠 하면서
19:28저 문제에 대해서는 저 다툼이 일어난 거에 대해서는
19:30전혀 문제제기를 하지 않는 모습은 새로운 정치, 보수 재건
19:33이걸 내세우는 분이 할 발언은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9:35적어도 한동훈 후보가 책임감을 느끼신다면
19:38이 선거사무소와 관련된 발언은 안 하셔도 됩니다.
19:40단, 저런 싸움에 대해서는 우리 유권자들, 우리 제 지지자들
19:44저런 것들을 안 할 수 있도록 좀 지향해 주십시오라고
19:46양쪽에서 모두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19:49네.
19:50박민식 후보와 또 한동훈 후보는
19:52누가 진짜 보수녀를 놓고 공방을 벌였는데요.
19:55그 목소리도 듣고 오겠습니다.
19:57본인이 그렇게 말할 주제 파악이 되는 건지는
20:029월 3일에 나옵니다.
20:04온수단이랑 같은 적이 아닌데
20:08본인이 되게 스타일이 보면
20:10본인 혼자만의 어떤 야심을 위해서
20:15보수고 나발이고 간에
20:18다 자기한테 장애물이 되면은
20:21그냥 일회용 소모품으로 내팽개칠 후보죠.
20:25그런데 카메라맨 떨어질 때 봤지 않습니까?
20:27북구를 일회용 불소시계로
20:31쓰두고 쓰고 내팽개칠 사람이다.
20:36민주당의 흑색 선전은 모두 거대 정당.
20:41공쟁이 아니라 무소속 한동훈에게 향하고 있습니다.
20:44민주당 정권은 박민식 후보를 상대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20:50그게 현실입니다.
20:51바로 이 역사적인 선거에서
20:53박민식 후보를 찍는 것은
20:55단순한 사표가 아니라
20:57하정 후보를 찍는 셈이 됩니다.
21:00제가 당당당권 8월부터
21:02부정하게 찍혀나가서 제명당하는 날
21:04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21:05저는 반드시 돌아옵니다.
21:08저는 그 약속도 찍을 겁니다.
21:11한동훈 후보는 계속해서
21:13당으로 다시 돌아가겠다.
21:16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21:17박민식 후보는요.
21:18지금의 지지율은 거품이다.
21:20여론조사 믿지 마라.
21:21이런 얘기를 하고 있고요.
21:23한동훈 후보 같은 경우는
21:24민주당에서도
21:25맞상대로는
21:25나만 저격을 하고 있지 않느냐.
21:28이런 입장입니다.
21:29문종영 대변인님.
21:30두 사람의 생각이 완전히 엇갈린 것 같은데
21:32문종영 대변인 생각은 어떠세요?
21:35저는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21:38최근에 지지율상 주목받는 일들이 있었기 때문에
21:42자신감을 내비치는 것은 이해가 됩니다만
21:46정치적 태생
21:47한동훈 후보가 강남에서 쭉 학교도 나왔고
21:50그리고 검사 생활을 오랫동안 하면서
21:52이명박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 수사를 한 전력도
21:56이번 캠페인에서 부각이 됐고
21:57최근에 박근혜, 이명박 대통령이
22:00박민식 후보를 찾아서
22:01일종의 박민식 후보를 지원해주는
22:04그런 모양새를 연출했지 않습니까?
22:05그런 와중에 박민식 후보가
22:07보수 재건을 외치는 한동훈 후보한테
22:10그 보수 재건의 어떤 내용이나 이런 것들이
22:13굉장히 부실하고 맞지 않다.
22:16한동훈 후보가 내세우는 보수 재건은
22:18부산 북가 시민들이 보기에
22:22정당성이나 정통성이 없다는 걸
22:24끊임없이 지적하는 그런 과정인 것입니다.
22:26그래서 어떻게 보면 최근에 있어 왔던
22:29장동혁 당권파라는 말을 굉장히 한동훈 후보가
22:32많이 쓰시는데
22:33어떻게 보면 그 본인이 핍박당했다는
22:36그런 서사를 가지고
22:36그래서 내가 보수 재건을 한다
22:38이런 얘기를 계속 하는 것인데
22:40최근에는 저희 진영이 비상 동원 체제 아닙니까?
22:44박근혜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 할 거 없이
22:46다 실질적으로 이번 지방선거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22:49한동훈 후보의 보수 재건은 일종의 허위다
22:53허위고 믿을 수가 없다
22:55이런 반론을 박민식 후보가 제기한다
23:00이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23:01짧게 이현종 위원님께도 질문 드리고 싶은데
23:04국민의 밀각에서는 부산 북구갑의 선거 결과에 따라서
23:08이게 장동혁 대표 체제의 어떤 압박이 될 수 있다
23:12이런 얘기 하잖아요
23:13지금 문종현 대변인 얘기 들어보면
23:15이게 다 허구고 거품이고 이런 얘기 하시는데
23:18이현종 위원님 보시기에는 어떻습니까?
23:21보수가라고 한다면
23:23보수는 대통령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23:25군인들 동원해서 계엄해도 되는 보수인가요?
23:28그리고 대통령, 전직 대통령의 부패가 있어도
23:32다 덮어줘야 되는 게 보수인가요?
23:34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23:36이명박 박근혜 대통령
23:37과연 그 혐의 자체가 다
23:39예를 들어서 무혐의로 밝혀졌나요?
23:41아니지 않습니까?
23:42결국 결론적으로 혐의가 있고
23:44검사라는 직업적인 것 때문에 수사를 해서
23:47결국은 처벌받은 거 아니겠습니까?
23:49그걸 잘못했다고 이야기를 할 수 있나요?
23:51그러면 전직 대통령 문제 생기면
23:53예를 들어서 이재명 대통령 나중에 퇴임하고 난 다음에
23:57수사하면 그게 잘못된 것인가요?
23:59그러니까 지금 모순적이잖아요
24:01지금 국민의힘이 주장하는 거는
24:03이재명 대통령은 계속 끝나고 나서
24:04재판해야 된다는 거잖아요
24:06그렇죠?
24:07그러면 이 보수 대통령은 수사하면 잘못이고
24:10그다음에 진보 대통령은 수사하면 괜찮고
24:13이겁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24:14그리고 대통령에 계엄해도 되나요?
24:16그 전륜을 안 했기 때문에 지금 이 보수가 문제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24:21그러면 박민식 후보는 계엄을 해도 괜찮다는 이야기인가요?
24:25그런 보수라면 그건 아니죠
24:27그건 보수가 아니죠
24:28그렇기 때문에 지금 한동훈 후보가 제시하는 보수는
24:32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고
24:34국민들이 자랑스러워하는 보수를 만들자는 거 아니겠습니까?
24:37대통령도 우리가 뽑은 대통령도 잘못하면
24:39구속될 수 있고 처벌받을 수 있고
24:41국민을 향해서 총뿌리를 안 들이대는 그런 보수
24:44그걸 만들자는 거 아니겠습니까?
24:46그럼 과연 장동혁 지도부가 만들자는
24:48전륜이라는 이야기는 무슨 이야기인가요?
24:50그 전륜이라고 말은 하면서 전륜 안 하잖아요
24:52결국 계엄에 대해서 지금 말을 안 하잖아요
24:54그런 보수 가지고 과연 집권할 수 있겠습니까?
24:59그런저런 결과가 부산 북구가 표심에도 나타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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