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이번 북중미 월드컵 이후 사퇴 의사를 밝힌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축구협회 예산이 아닌 별도 기부금으로 추가 포상금을 주기로 했습니다.

정몽규 회장은 축구협회를 통해 "대표팀이 32강에 진출하면 10억 원, 16강 진출 시 20억 원, 8강에 오르면 30억 원을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축구협회는 선수들에게 1인당 기본 수당 5천 만 원을 지급하고 32강 진출 시 1억 원을 시작으로 토너먼트 통과 때마다 1억 원씩을 더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정 회장은 미국 사전캠프에 있는 홍명보 감독, 주장 손흥민을 비롯한 선수들과 영상 통화를 하면서 추가 기부금 소식을 먼저 알렸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601231556232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번 북중미 월드컵 이후 사퇴 의사를 밝힌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축구협회 예산이 아닌 별도 기부금으로 추가 포상금을 주기로 했습니다.
00:10정몽규 회장은 축구협회를 통해 대표팀이 32강에 진출하면 10억 원, 16강 진출 시 20억 원, 8강에 오르면 30억 원을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20정 회장은 미국 사전 캠프에 있는 홍명보 감독, 주장 손흥민을 비롯한 선수들과 영상통화를 하면서 추가 기부금 소식을 먼저 알렸습니다.
00:30사퇴 의사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