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북중미 월드컵 이후 사퇴 의사를 밝힌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축구협회 예산이 아닌 별도 기부금으로 추가 포상금을 주기로 했습니다.
00:10정몽규 회장은 축구협회를 통해 대표팀이 32강에 진출하면 10억 원, 16강 진출 시 20억 원, 8강에 오르면 30억 원을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20정 회장은 미국 사전 캠프에 있는 홍명보 감독, 주장 손흥민을 비롯한 선수들과 영상통화를 하면서 추가 기부금 소식을 먼저 알렸습니다.
00:30사퇴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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