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시간 전
박민식 "MB, '반드시 나쁜 사람 이겨야' 언급"
한동훈 "끼워주지도 않는데 고개 기울여"
'MB 회동' 놓고… 박민식 vs 한동훈 2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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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어제는 부산에 이명박 전 대통령이 방문을 했습니다.
00:05박형준 국민의힘 후보와 또 박민식 후보를 지원했는데요.
00:09이 전 대통령을 만난 이후에 박민식 후보가 전했던 이 발언을 놓고
00:13후보들 간의 신경전도 벌어졌습니다.
00:37이번 선거의 의미 중에 진짜 보수가 누구인가 진짜 보수와 가짜 보수의 그런 싸움이라고 이런 측면도 있다고 봅니다.
00:49이명박 대통령께서도 제 손을 꽉 잡고 끝까지 싸워라.
00:53선한 사람이 나쁜 사람과 싸우는데 이겨야지 반드시 이길 것이다.
00:59이명박 전 대통령께서 격렬 주신 것은 교회에서 하신 걸까요? 어디서 하셨어요?
01:05교회에서도 말씀하시고 식사자리에서도 말씀하셨어요.
01:10이명박 전 대통령이 했다는 나쁜 사람, 이거 대체 누구를 겨냥한 얘기냐라는 걸 놓고 해석이 좀 분분한 것 같은데요.
01:18일단 박민식 후보가 전해준 얘기입니다.
01:21선한 사람이 나쁜 사람하고 싸우면 이겨야 된다라고 이명박 전 대통령이 얘기를 했다는 건데
01:26박민식 후보는 이게 한동훈 후보를 겨냥한 말이라고 했고요.
01:30친한계에서는 민주당, 당연히 나쁜 사람은 민주당이다, 민주당이기라는 뜻이다 이런 해석이 나왔습니다.
01:36이현정 의원님, 나쁜 사람, 이명박 전 대통령이 했다는 이 나쁜 사람 누구를 겨냥한 말일까요?
01:41글쎄, 제가 이 대통령한테 안 물어봐서 모르겠습니다마는 상식적인 선에서 판단을 해보자면 결국은 지금 이 지역이 누구 지역이었습니까?
01:52전재수 후보의 지역이었지 않습니까?
01:54그리고 전재수 후보가 지금 시장선거에 나갔고 거기에 대응하기 위해서 제1야당인 국민의힘 후보가 나온 거 아니겠어요?
02:02그럼 당연히 누가하고 싸워야 되겠습니까?
02:04결국은 이 지역을 수상했던 여당과 싸움에서 이야기를 하는 거 아니겠어요?
02:10아무리 한동훈 후보가 둘이 싸운다고 해서 둘이 싸움에 당선되는 사람이 이기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02:16그 구도 자체가.
02:16그리고 전체로 보면 이게 보수 진영이라고 하는 한 진영으로 묶여 있는데 과연 이명박 대통령이 여기까지 내려오셔서 같은 진영이니까 싸워서 네가
02:26선하고 쟤는 나쁘니까 싸워서 이겨라.
02:28저는 그렇게 하기 위해서 이명박 대통령이 여기까지 내려오셨다는 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02:33그렇기 때문에 지금 박민식 후보 입장에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 갔을 때도 그때도 옆에 있었고 또 이날도 있었고
02:43한데
02:43제가 아마 듣기로는 그쪽에 또 박 시장이나 이쪽 층에서도 조금의 불쾌한 감이 있다고 이야기는 듣고 있습니다마는 그거야 알 수 없죠.
02:53왜냐하면 두 사람 간의 이야기고 공개적으로 한 이야기 아니기 때문에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은 없지만 상식적으로 볼 때는 이명박 전
03:01대통령이 내부 싸움에서 네가 착하고 쟤는 나쁘니까 이겨라라고 했다는 것은 믿기지가 않는 이야기입니다.
03:08전직 대통령이고 정치 원로니까요.
03:11뭔가 좀 작은 얘기를 하셨을 것 같지는 않은데 앞서 보신 것처럼 오늘 부산 북구가에 출마한 후보들이 모두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03:18이 자리에서도 박민식, 한동훈 후보가 이 문제를 놓고 부딪혔습니다.
03:23저는 전직 대통령님들의 활동을 존중합니다.
03:29그런데 끼워주지도 않는데 옆 테이블에서 고개 기울이면서 하시는 고개 기울이셔서 사진 한 번 박아버려고 하시는 한 분의 말을 그렇게 무죄가
03:40높게 해석하고 들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03:44참 제가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박민식 부르지도 않았는데 억지로 가서 식당에 자리를 빚고 들어갔다.
03:55진짜 얼토탕토하는 진짜 치졸하고 유치한 적들.
04:00이명박 대통령님이 박 의원 식당 예배도 같이 보고 식당에서 식사도 같이 했으면 좋겠다.
04:08그렇게 해석한 거예요.
04:09이명박 대통령님이 직접 말씀하셨다.
04:12왜 북구 선거를 하는데 왜 자꾸 다른 곳에 가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04:21저도 여기 지금 선거가 바쁜데 그러니까 그런 얼토당토하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04:27한동훈 후보 측에 보니까 국합, 베드컵 전략이에요.
04:32한동훈 후보는 아주 건사한 말을 하고 본인이 하고 싶은 좀 안 좋은 이야기는 이른바 본인들의 측근의 입을 통해서 하더라고요.
04:45대표적인 사람이 아시다시피 김종혁 최고다.
04:47최고가 아니죠. 김종혁 씨.
04:52사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기자들 앞에서 저런 말을 공개적으로 했다면 별로 해석할 여지가 없을 수 있는데
04:58박민식 후보를 통해서 전해진 내용입니다.
05:01그러다 보니까 한동훈 후보는 이렇게 얘기를 하네요.
05:04끼워주지도 않는데 고개를 기울여서 사진 한번 찍으려는 사람 말을 우리가 깊게 들을 필요가 있겠냐.
05:10이런 반응을 보였습니다.
05:11강성필 부대변인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5:14일단은 갔던 장소가 북구는 아니긴 하고요.
05:17해운대구 수영구 이런 데를 가다 보니까 한동훈 후보 측에서는 이제 박민식 후보가 좀 억지로 끼어들어갔다 이런 얘기를 하는 것 같아요.
05:26저는 사실 뭐 저런 상황이 저희 당에서 일어났다고 하더라도 저는 한동훈 후보를 비판할 겁니다.
05:35그래요?
05:35그러니까 이제 아무리 선거가 조금 네거티브로 가고 또 이렇게 치열하게 전개가 된다고 하더라도 이게 좀 공격을 해야 될 부분이 있고
05:44그렇지 않은 부분이 있어요.
05:45그러니까 이명박 전 대통령이 왔으니까 박민식 후보가 생각했을 때 아 좀 표가 되겠구나 해서 설사 좀 안 불러도 좀 가서
05:55사진 찍었다고 해서 그걸 꼭 굳이 또 이기고 있는 후보가 그런 얘기까지 할 필요가 있었나라는 것이 저는 좀 아쉬워요.
06:03그러니까 저는 한동훈 후보에게 조금 아쉬움을 느끼는 부분이 저런 거라고 생각을 해요.
06:08또 그렇게 따진다고 하면 얼마 전에 박민식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 구형 30년 한동훈 후보가 했다 안 했다 그랬잖아요.
06:15저는 그때도 한동훈 후보가 좀 당당하게 얘기했으면 좋겠어요.
06:18아니 구형을 아니 어느 검사 가면 뭐 어떻습니까?
06:22아니 본인이 한 수사가 정당했으면 내가 하든 누가 하든 간에 우리의 수사는 정당했다.
06:27아니 박근혜 전 대통령 수사해보니까 나쁜 사람이더만.
06:30그래서 징역 22년 우리가 구형했다.
06:32뭐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06:34아니 공직자의 소임으로서 한 거다라고 하긴 했죠.
06:36그런데 뭐 존중한다, 존경한다 이런 말 해버리니까 저는 사실 좀 그게 아쉽더라고요.
06:42그게 한동훈 후보에게 제기되는 그런 아쉬움이거든요.
06:46그리고 이제 박민식 후보 같은 경우도 저런 비판에 대해서 그냥 또 말지 또 거기에 대해서 일일이 하나씩 하나씩 말하는 것도
06:53저는 조금 보기 아쉬운 장면이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06:57사실 박형준 후보를 지원하러 가는 것으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일정이 공지가 됐었습니다.
07:03그러다 보니까 과연 박민식 후보는 초대를 받은 거냐 안 받은 거냐 이걸 가지고 박형준 후보 캠프 측은 불쾌하냐 안 하냐
07:11이런 말들이 나오는 상황인데요.
07:13문종영 대변인님.
07:14사실 박형준 후보 입장에서는 본인이 좀 부각되고 싶은 일정이었을 수도 있는데 박민식 후보가 나타나긴 한 거잖아요.
07:22진실은 뭡니까?
07:24진실은 뭐 제가 그 자리 없었기 때문에 정확히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딱 하나 저희가 알아야 될 부분은 다 선거를 한
07:33번이라도 치러본 분들은 아실 거예요.
07:35전직 대통령이 선거 현장에 등장한다는 것은 얼마나 큰 이벤트인가.
07:40대통령이 등장하면 일반적으로 굉장히 많은 인력들이 수반돼서 의전, 동선 이런 거를 미리 파악합니다.
07:47그리고 박민식 후보가 정말로 초청이 안 됐는데 이명박 전 대통령이 함께하는 식사자리, 예배자리 같이 참석한다?
07:56이거는 말도 안 되는 거거든요.
07:59근데도 불구하고 일부 친한계 인사분들이 초청도 안 받았는데 박민식 후보가 제 마음대로 갔다.
08:05이거는 박민식 후보를 공격하려는 어떤 의도는 알겠는데 대통령까지 욕보이는 그런 발언이라고 봅니다.
08:12대통령을 그 현장에서 의전하고 이런 분들이 다 팀이 붙고 중앙선대위 차원에서 대통령을 모시는 자리 아닙니까?
08:20그 자리에 박민식 후보가 제법대로 참석했다는 것은 저는 일종의 허위사실에 가깝다.
08:25그리고 한동훈 후보가 되게 모순적인 말을 하는 것이요.
08:29항상 대통령을 존중한다면서 정작 존중하는 어떤 표현이나 메시지는 전혀 없어요.
08:35그래서 이명박 대통령이 정말로 한동훈 대통령을 마음에 들고 호감이 있었다면
08:40한동훈 후보요.
08:41한동훈 후보가 마음에 들었다면 한동훈 후보한테 가서 얘기도 하고 했겠죠.
08:45장면을 연출했겠죠.
08:46그런 것들이 없고 박민식 후보한테 갔다는 것은
08:49아니 대통령들이 정치 단수로 따지면 제일 고단수들 아닙니까?
08:54다 그런 것들을 알고 정무적인 판단을 해서 박민식 후보한테 방문을 한 것이기 때문에
09:00박민식 후보가 제멋대로 갔다는 것은 저는 일종의 낭설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09:05어제 현장 영상을 다시 한번 보면서 설명을 드릴까 합니다.
09:09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형준 후보가 교회에서 함께 예배를 드렸는데요.
09:14박민식 후보는 여기서는 잠깐 좀 늦게 등장을 했습니다.
09:18그리고 이명박 전 대통령이 마이크를 들고 유세를 할 때
09:22박형준 후보가 옆에 있기는 했는데 박민식 후보는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09:27일단 저희가 지도를 또 하나 가지고 와봤는데요.
09:30박근혜 전 대통령이 방문을 했을 때도 기장시장을 찾았습니다.
09:34그러다 보니까 북구에서 30km가 떨어져 있었고
09:37어제 식사를 한 해운대구 같은 경우도 21km가 떨어져 있는 그런 거리입니다.
09:43이현종 위원님, 물론 아까 박민식 후보가 나도 바빠 죽겠는데
09:47이렇게 지역을 이동해야 되는 이유를 설명하긴 했는데요.
09:51북구 갑의 선거잖아요.
09:53이렇게 여러 차례 지역구를 비우고 이동한다는 건 좀 이례적이긴 하죠.
09:57결론적으로 보면 지금 우리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게 누구 이야기를 하고 있죠?
10:02박민식 후보와 이명박 대통령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10:05그런데 이 두 차례 지금 전직 대통령 방문은 누가 지금 기획을 했을까요?
10:10박형준 시장이 본인 선거 때문에 사실 한 겁니다.
10:13그런데 지금 박형준 시장은 지금 언급조차도 없고
10:16되레 지금 박민식 후보만 지금 언급하고 있으니까
10:19박형준 시장 입장에서는 얼마나 속이 상하겠어요.
10:22우린 지금 전재수 후보와 정말 다투고 있는 그런 상황에서
10:26정말 도움을 받기 위해서 더군다나 이명박 대통령
10:29본인이 대통령으로 계실 때 정무수석까지 하고 모셨던 분 아니겠어요?
10:33박형준 후보가요?
10:34그렇죠. 그런데 우리 지금 온 거 없잖아요.
10:36영상이 좀 나오시는데
10:38왜 없겠습니까?
10:39결국 그게 정책 이슈가 안 되고 더군다나 대통령이 하신 이야기를
10:43그거를 박민식 후보가 대통령의 컨펌도 없이
10:46저렇게 자기의 유리하게 이야기한다는 거는
10:49저거는 굉장히 결례입니다.
10:51더군다나 저게 해석이 여러 가지가 될 수 있는 부분들을
10:53예를 들어서 이명박 대통령 측에서 누군가 공개했다면 모르겠어요.
10:58그런데 저거를 박민식 후보가 자기 선거에 이용하기 위해서
11:00저걸 공개를 해서 논란이 된다는 거는
11:03저거는 이명박 대통령한테도 사실은 결례인 것이고
11:06또 더군다나 박형준 후보 입장에서 봤을 때도
11:09아니 지금 내 선거 지금 해야 되는데
11:11도움을 줘야 되는데
11:12지금 이 북갑 자기 선거만 지금 도움되게 하는 거다?
11:15이렇게 지금 비춰질 수 있잖아요.
11:18그렇기 때문에 아까 의전 이야기 하셨는데
11:19기본적으로 이 문 왜 해운대가 왜 수용구 같겠어요?
11:23거기가 바로 부산 시내에 있는
11:25가장 이제 이 박형준 후보의 지지층들이 많은 지역이거든요.
11:29그런 지역의 결집도를 높이기 위해서 간 건데
11:32지금 성과는 다른 사람이 지금 가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겁니다.
11:36뭐 성과를 나눠 가질 수도 있기는 하니까요.
11:39이번에 이 나쁜 사람 논쟁의 가장 근본적인 시작점은
11:43범보수권의 집안 싸움일 겁니다.
11:45어제 한동훈 후보 유세 현장에서는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11:50여러분 저길 보십시오.
11:51저길 보십시오.
11:53저뿐 아니라 제가 돌아갈 국민의힘
11:56정치인들도 우리의 보수 재건과
12:02북구의 발전의 생각에 공감하고 있지 않습니까?
12:08저는 누구를 배제하지 않습니다.
12:10북구를 발전시키고 보수를 재건하겠다는 생각까지
12:14상식적인 국민의힘 정치인과도 함께 갈 것입니다.
12:21물론 부산에서 선거가 워낙 다양하게 치러지다 보니까
12:25유세 현장에서 마주칠 수는 있는데
12:27현장을 좀 봤다는 한동훈 후보 측 얘기를 들어보면
12:31유세장 건너편에 붉은 유세 트럭들이 등장을 했다는 거예요.
12:35그러면서 이제 국민의힘 소속으로 나왔던 기초의원 후보들이
12:39마치 그냥 유세를 경청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런 겁니다.
12:43성치훈 부대변인님, 한동훈 후보도 계속해서 보수 재건 얘기를 하면서요.
12:49뜻을 같이 하는 국민의힘 후보들은 좀 지지한다 이런 발언들을 하잖아요.
12:53왜 이런 모습이 펼쳐졌다고 보이시나요?
12:56일단 한동훈 후보가 저런 이야기를 하는 거는
12:58본인이 가져와야 되는 표면 아무래도 보수, 보수 진영 지지자들의 표를 가져와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13:03거기에서 박민식 후보 측에서는 계속 배신자 프레임을 걸고 있기 때문에
13:07나는 국민의힘 사람이다.
13:09국민의힘 사람이고 국민의힘은 돌아갈 것이다.
13:11그렇기 때문에 배신자 아닙니다라는 걸 어필을 하고 싶으신 거겠죠.
13:14그런데 아마도 그거에 대해서 공감하는 분들도 있을 것 같고
13:17또 한편에서는 어떤 분들은 누구 배제 안 한다고 했는데
13:20왜 어떤 분들은 또 유너게인 주장하는 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13:24왜 유너게인 지지자는 우리는 계속 배제하지?
13:26그런 사람들 배제하고 있지 않아?
13:28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전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3:29그렇기 때문에 한동훈 후보 입장에서는 유너게인 후보, 유너게인 지지자들
13:34이런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배제하고 간다 하더라도
13:37저분들, 저분들 빨간 옷을 입고 있지만 본인과 뜻을 같이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을 최대한 끌어와야 되는 거기 때문에
13:43저런 말씀을 하시겠습니다만
13:45저도 아까 앞에 다른 논평을 할 때 좀 나왔던 얘기입니다만
13:48박민식 후보를 향해서 아까 말거리 잡기식 그런 논평을 계속, 뭔가 공격을 계속 할 경우에
13:55보수 지지자들로 하여금 저 사람 진짜 돌아올 사람이 맞나?
13:59우리를 들어와서 만약에 된다 하더라도 품을 사람이 맞나라는 의심을 하지 않을까요?
14:03그렇기 때문에 뭔가 본인이 계속해서 2강 후보, 앞서고 있는 후보라는 걸 어필을 하고 싶으면
14:08좀 품는 모습도 보여줘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14:12최대 격전지 부산 북구감 얘기 한번 만나봤습니다.
14:1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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