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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분 전


이원택 40.0%·김관영 44.1%…오차범위 내 접전
정청래 "무소속 안 돼…여당이 힘 있게 지원"
김관영 "정청래, 전북지사 공천 과정서 이중 잣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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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대구, 경북이 국민의힘의 어떤 텃밭이라면 더불어민주당은 호남에서 지지세가 아주 강합니다.
00:08그런데 이 지역에서 오히려 긴장하는 모습인데요.
00:11공천에 반발해서 탈당 후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관현정 정북지자 후보와
00:16또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00:20관련해서 영상 만나봅니다.
00:23이재명 대통령을 좋아하고 지지하시면 민주당 후보 이원택을 뽑아주십시오.
00:31이재명 대통령도 민주당, 전북도지사도 민주당, 국회의원도 민주당 일대 전북이 더 발전할 수 있습니다.
00:41민주당에게 부족하고 서운한 점이 있더라도 민주당 소속 후보들을 아끼고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00:49정청래 대표가 도지사 공천 업무를 행하면서 이중잣대를 적용하고 편파적인 업무 처리를 했어요.
01:01전북은 누구나 공천하면 될 곳이기 때문에 내 마음대로 우리 민주당에서 공천하는 사람은 당신들을 무조건 받아라.
01:11나는 그런 식의 업무는 우리가 더 이상 받아들일 수가 없다라고 하는 전북도민들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라고 판단을 하시는 것 같아요.
01:25동봉투 논란 때문에 당에서 제명 조치가 됐던 김관영 후보가 탈당 후에 무소속으로 출마를 했습니다.
01:32그래서 민주당 이원택 후보와 맞붙는 상태인데요.
01:35두 후보 간의 지지율이 오차범위 내 초접전 양상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01:41이동학 최고위원께 좀 여쭤봐야 될 것 같은데요.
01:43그러다 보니까 정청래 대표가 호남을 엄청 자주 찾더라고요.
01:47이게 아무래도 지방선거 이후에는 바로 전당대회 있잖아요.
01:51여기서 만약에 민주당 후보가 낙선을 하게 되면 연임가도에도 지장이 있는 거 아닐까요?
01:57전당대회 문제는 사실 두 번째입니다.
02:00이번 선거전을 치르는 것이 정청래 호에서 책임을 지금 치르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선거의 승패가 매우 중요하죠.
02:08그리고 이재명 대통령과도 연결이 돼 있습니다.
02:10결국에는 여기에서 압승할 수 있으면 압승하는 그 성적을 내게 되면
02:16대통령의 국정운영에도 큰 도움이 되겠죠.
02:19그런 측면에서 호남에서 뭔가 여기서 패배하는 결과가 나온다라고 했을 때는
02:24정청래 호 자체가 영광도 책임도 다 같이 지고 진다라고 하는 그런 상황으로 비춰보면
02:32패배한다는 건 상정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겁니다.
02:35그런 차원에서 이런 것들을 지금 보고 있는 거고
02:38다만 개인적으로 지금 호남 시민분들께서 늘 민주당에 표를 몰아주시기도 하고
02:45또 잘못할 때는 호되게 혼도 내시고 그러잖아요.
02:49그런 측면이 지금 약간 뒤섞여 있다 보니까 그런 측면에서의 위기감이 좀 있는 것이고요.
02:55지도부로서도 어쨌든 패배할 수는 없습니다.
02:57민주당 후보가 있고 민주당 후보의 최대치의 어떤 성적을 내야 되고
03:02또 집권 여당이기 때문에 호남 시민분들께 5극 3특이라고 하는
03:06각 지역별 특화 전략을 저희가 채택을 하고 있기 때문에
03:10그 지점에서도 여당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시면
03:13그것의 현실성을 훨씬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다라고 하는 설득을
03:17또 계속해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이고요.
03:19전당대회나 이런 것들은 제가 볼 땐 그 이후에 펼쳐지게 될
03:23부차적인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03:25민주당 같은 경우는 광양 유세 현장에서 얼차려를 하는 것 때문에
03:30논란이 일기도 했었고요.
03:31어제 정청래 대표의 지원 유세 현장에서는요.
03:34정 대표에 반대하는 시위자가 난입하기도 했습니다.
03:39이 의원택을 뽑아주시겠습니까?
03:42자 여러분
03:46여러분
03:49정당대회나
03:52민주당
03:53배우가 있거나 사전에 기획된 조직적 공격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03:59유사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04:02선거 질서를 의도적으로 훼손하려는 시도가 있다는 의심을 지을 수 없습니다.
04:09이런 일이 제발 하지 않도록 엄정한 법 집행이 필요합니다.
04:16
04:16정 대표가 전북지사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는데
04:20저렇게 정청래 아웃을 외치면서 좀 난입하려는 시도가 있었습니다.
04:24민주당에서는 조직적인 공격 사전에 기획된 배우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04:30이런 얘기를 하는데요.
04:31정혁진 변호사님
04:31일단 정 대표 입장에서는 좀 곤란할 것 같기도 합니다.
04:35호남에서 이렇게 자꾸 공격을 받으니까요.
04:37만약에 조직적인 공격이라고 하면 내분이 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4:41예컨대 수도권이나 다른 데서 저런 일이 있다라고 하면
04:45야권에서 여당 대표를 공격한 것이다.
04:48그런 음모론 같은 것들을 펼칠 수도 있겠는데
04:50지금 저기가 전북 아니겠습니까?
04:53거기에다가 그 후보가 무소속 후보지만 김관영 후보는 얼마 전까지 민주당 도지사였단 말이에요.
04:59그런데 어떻게 조직적 공격이라고 한 말을 할 수가 있겠는가?
05:03차라리 그냥 흥분한 사람이 우발적으로 저지른 공격이었다.
05:09이런 이야기하는 것이 일반 사람들이 입장이나 아니면 민주당 지지자의 입장에서는 훨씬 더 설득력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05:16진짜로 만약에 정청렬 대표가 주장하는 바와 같이 조직적 공격이라고 하면
05:22이건 오히려 훨씬 더 심각한 문제 아닌가 그런 생각 들고요.
05:26이런 부분들에 대한 명확한 조사가 있어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05:29호남 상황까지 한번 짚어봤습니다.
05:32이제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을 확인할 시간입니다.
05:36네, 순식간에 와르르 붕괴 사고 너무 처참하네요.
05:41네, 사고가 참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나고 말았는데
05:44저희가 속보가 들어오면 남는 시간에도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5:50머리를 세 차례 숙인다고 뿔난 여론이 가라앉을까?
05:53정용진 회장이 엄청나게 좀 제 책임이다 라고 사과하긴 했는데
05:57여론의 흐름은 좀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06:01괜히 상황이 아니다.
06:03네, 김어준 씨 상황 얘기 계속하는데
06:07후보자들과의 대화 내용을 좀 짚어보면
06:09상황 소리를 들을 만도 한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은 좀 듭니다.
06:14네, 어쩌다가 오빠가 금지어가 됐냐?
06:17네, 다정하게 부르는 말이었는데
06:19어쩌다 보니까 좀 선거 기간에는 금지해야 되는 말이 돼버렸네요.
06:23마지막 댓글입니다.
06:25선거는 누가 더 절박한가로 판가름 난다.
06:288일 남은 기간 동안 누가 더 절박하게 뜨느냐에 따라서
06:31표심이 움직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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