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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오세훈 "국힘 의총 기도하는 심정으로 기다릴 것"
직 걸고 배수진 친 오세훈 "기도하는 심정"
공천신청 마감 시한 4시간 연장에도 등록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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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네,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서울시장 자리를 놓고요.
00:06국민의힘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오세훈 시장이 공천 신청을 하지 않으면서 폭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13오 시장은 당 지도부의 노선 변화가 없다면 경선을 보익부탈 가능성을 재차 밝혔습니다.
00:30입장, 노선이 변화하지 않으면 제 입장도 달라질 수 없습니다.
00:34노선의 전환은 계속 촉구하고 있는데 그 점에 대해서 당 내에서 에너지가 모이지 않는 점에 대해서 매우 마음이 무겁습니다.
00:46당에서 의원총회에서 어떤 논의가 이루어지고 결정이 이루어지는지 기도하는 심정으로 기다릴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00:57네, 오세훈 시장의 오늘 얘기까지 들어보셨습니다.
01:01지금 의원총회가 진행 중인데요.
01:03기도하는 심정으로 지켜보고 있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1:06어제부터 오늘까지, 지금 이 시간까지 이어지고 있는 당 상황을 간단히 짚어보겠습니다.
01:12어제 오후 6시가 공천 마감 시한이었는데요.
01:15오세훈 시장이 등록을 하지 않았습니다.
01:17그래서 당 공관위에서 일단 밤 10시까지 1차적으로 연장을 했는데
01:21오후 6시 20분에 오세훈 시장이 SNS에 글을 올렸고요.
01:26당의 노선이 정상화될 필요가 있다, 끝장 토론을 해서라도 결론을 내자,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01:32밤 10시까지 기다려봤지만 일단 오세훈 시장이 신청을 하지 않았고
01:36오늘 오후 3시부터는 긴급 의원총회가 열리는 상황입니다.
01:40이현종 위원님, 현역 시장이고요.
01:43그래서 유력 후보군인데 이렇게 미등록을 한다는 건 초유의 일이잖아요.
01:48네, 저도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01:49지금 현재 국민의힘 광역단체장 중에서 일단 공천 신청 안 하는 게
01:54오세훈 서울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 두 명이에요.
01:58그런데 김태흠 충남지사는 대전, 충남 통합 문제 때문에 아직까지 보류하고 있는 것이고
02:04본인은 오세훈 시장 같은 경우는 당의 노선, 이런 것들이 지금 변화가 돼야 된다.
02:10왜냐하면 오시장이 사실은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굉장히 여야 대결에서
02:15어떤 우세한 그런 수치들이 나타났습니다.
02:19그런데 그 이후에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의 어떤 노선으로 인해서
02:24계속 어떤 경쟁력 자체가 떨어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에요.
02:28문제는 현재 어떤 각종 데이터나 등등을 보면
02:31이런 상태에서는 선거 승리가 어렵다는 본인의 판단입니다.
02:35즉, 지금 선거운동을 나서는 후보들이 선거운동 현장에서 과연 국민들에게 뭐라고 이야기를 할 것인가.
02:42이거에 대한 것들이 부족하다는 거예요.
02:44뭐냐 하면 장동혁 대표가 지금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선거에 대해서도
02:503심까지 다 가봐야 된다고 이야기를 했고
02:53절연하라고 하는 사람들 자체를 절연하겠다 이런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02:57즉, 윤석열 노선과 이런 것과 절연하지 않는 상황에서 과연 이 선거를 칠 수 있을까.
03:03이 부분에 대한 우려가 이제 오시장도 있는 것이고
03:06문제는 오시장이 혼자만이 아니라 지금 서울 시내 17개 구청장, 현역 구청장이 있고
03:13또 100여 명이 넘는 지금 광역 의원들이 있습니다.
03:16그러니까 이분들의 전부 다 사실은 지방선거는 주로 줄투표 현상이 일어나잖아요.
03:21시장을 찍고 그다음에 구청장을 찍고 광역 의원 찍고 기초 의원 찍고
03:25이런 줄투표 현상이 나오는데
03:27문제는 이 많은 지금 후보들이 지금 갈피를 못 잡고 있다는 거죠.
03:31당의 어떤 이 노선 자체가 정해지지 않음으로 인해서
03:35그래서 아마 이제 본인이 어제 하지 않고
03:37오늘 지금 3시부터 진행되고 있는 이 의총에서
03:41예전처럼 그냥 심사숙고하겠다, 들겠다.
03:44이 정도 수준이면 제가 볼 때는 오시장도 아마 중대결단을 내릴 가능성이 있을 걸로 보입니다.
03:49뭔가 당에서 확실한 어떤 입장비라
03:52특히 당 의원들이 더 이상 방관자가 아니라
03:55이 문제에 대해서 확실한 어떤 입장을 보여주지 않으면
03:59아마 오시장도 여기서는 물러나기가 어려운 상황인 것 같습니다.
04:03현역 시장인데 저렇게 공천 신청을 하지 않고
04:07미등록 상태로 당의 어떤 노선 변화를 지켜보는 것
04:11상당히 큰 배수진을 쳤다라고 볼 수밖에 없을 텐데
04:14오시장 측은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4:15당 지도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을 하지 않으면
04:19불출마를 포함한 중대결단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04:23이런 얘기를 했는데요.
04:25성치윤 부대변인님
04:26일단 오 시장도 고민이 많을 것 같은데
04:29실제로 불출마를 한다든지 무소속 출마를 한다든지
04:32여러 가지 고민을 하고 있겠죠?
04:34그렇죠.
04:35그런데 절연하지 않는다면 나갈 필요가 없다라는 판단을 하고 있는 것 같고요.
04:39그런데 지금 오세훈 시장뿐만 아니라
04:41사실 당권파 측에 대한 그다지 비판을 하지 않던
04:44아니면 당권파와 함께하고 있던 신동욱 최고위원이나
04:47나경원 의원이나 이런 분들도 신청 결국 안 하지 않았습니까?
04:50결국 불출마 선언을 했습니다.
04:52이런 걸로 봤을 때 그럼 당 지도부의 입장을 더 묻고 싶을 겁니다.
04:56아니 그러면 절연 안 하기 때문에
04:58윤 어게인 하기 때문에
04:59그럼 윤 어게인 후보들은 왜 등록을 안 하지?
05:01본인들도 아는 겁니다.
05:02당권파도 지금 윤 어게인과 함께해서는
05:04윤 어게인을 계속 주장해서는
05:06서울시장 선거에 이길 수 없다는 걸 아마 판단하고 있지 않을까?
05:09저는 다른 당이지만 그렇게 생각합니다.
05:11그렇기 때문에 오세훈 시장의 입장에서는
05:12아마 어제 등록 안 할 때는
05:14과연 어떻게 될 것인지 좀 지켜봤을 텐데
05:17아마 나경원 의원이나 신동욱 최고위원이
05:19어제 불출마 글을 올리는 걸 보면서
05:21아 이쪽에서 이제 주자가 없겠구나.
05:23그럼 공천할 사람도 없겠구나.
05:25그러면 물론 윤희숙 전 의원이나
05:27이상규 당협위원장 이런 분들 신청하셨죠.
05:29그런 상황이라면 본인이 좀 더
05:30목소리를 크게 내도 될 거라고 판단을 하신 것 같은데요.
05:34글쎄요. 이렇게 오세훈 시장, 현직 시장이
05:36프리미어를 못 누린 상태에서
05:37이렇게까지 압박을 해가지고
05:39갑자기 지도부가
05:40그럼 우리 절윤 할게요.
05:42윤희숙 안 할게라고 한다면
05:43국민들이 이거 진정성을 받아줄까요?
05:46그러면 이렇게 하면
05:46윤희숙 안 하겠다는 선언하겠습니다 한 다음에
05:49그럼 계속 이야기하고 있는
05:51전환길 씨나 이런 분들에 대한
05:52제명은 진행될 수 있을까요?
05:54오세훈 시장의 절박함은 알겠습니다만
05:56아마 오세훈 시장의 저런 절박한 심정이
05:58지도부의 진정성까지 바꾸기는
05:59어려운 상황 아닌가 저는 그렇게 봅니다.
06:02전망을 해 주시기로는 제대로 된 노선 변화는 없을 것이다.
06:06이런 얘기를 해 주셨는데요.
06:07오 시장이 어떤 선택을 할지도 관심이 쏠리긴 합니다.
06:11일각에서는요.
06:12오 시장이 이렇게 노골적으로 반기를 드는 것은
06:152018년 지방선거 때
06:17원희룡 제주지사 무대를 검토하고 있기 때문이다.
06:20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06:23원희룡 지사가 바른정당과 국민의당 합당하면서
06:26자유한국당 이미 탈당을 했고
06:28이거 안 된다 이거.
06:29보수가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라고 하면서
06:30오히려 무소속인 원희룡 지사한테
06:33더 많은 표를 줬어요.
06:35그때 정당 지지원보다 훨씬 많은 표를 얻었습니다.
06:37저는 거기에서 오세훈 시장이
06:39힌트를 얻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06:42네, 당시에 바른정당과 국민의당이 합당을 했고
06:46자유한국당이 있었고
06:47바른미래당이 좀 출범을 한 그런 상황이었는데요.
06:51원희룡 제주지사가 무소속으로 출마를 해서
06:54당선이 됐었습니다.
06:55문종영 대변인님, 물론 이제 국민의힘 내부는 아니고
06:58개혁신당에 이기인 최고위원이 한 얘기긴 합니다만
07:02이기인 사무총장이 한 얘기긴 합니다만
07:04가능성은 어느 정도로 보시나요?
07:06무소속 출마에 대해서.
07:07네, 아무래도 그 말씀을 하신 분이
07:09타당 인사이기 때문에 조금 과한 추측을 한 것 같은데요.
07:13예를 들면 제주 같은 경우는 인구가 한 60, 70만입니다.
07:16그리고 서울은 인구가 900만이 넘는데
07:18일단은 이 서울의 민심이라는 것을
07:20제주처럼 딱 하나, 한 도시의 민심이라고 정의하기에는
07:24굉장히 다양한 민심이 있고요.
07:26우리가 일반적으로 수도권 민심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07:29그 수도권 민심 속에서는 오세훈 시장을 좋아하는 지지층도 있고
07:34또 조금 비토하는 그런 지지층도 섞여 있을 것입니다.
07:38그렇기 때문에 제주도 지사, 원희룡 지사의 어떤 케이스랑 비교하는 것은
07:42저는 조금 그냥 타당해서만 할 수 있는 그런 비유인 것 같고요.
07:47실제로 지금 오세훈 시장 같은 경우는
07:51원희룡 지사 같은 경우는 굉장히 어떤 제주의 아들, 제주의 어떤 정통성을 가진 인물이라는 평가가 있었고
07:58오세훈 시장 같은 경우는 지금 만약에 출마를 안 하고
08:01다른 무소속이나 이렇게 독자 행보를 할 경우에는
08:06굉장히 귀해주의자라는 정치인의 낙인 찍힐 수도 있습니다.
08:10당의 지지율이 높을 때만 국민의힘을 통해서 출마를 하고
08:13당의 지지율이 저조할 때는 내가 국민의힘의 어떤 간판을 내리겠다.
08:19이런 식으로 하는 것은 당장 선거에 있어서는 미지수이지만
08:23향후에 다시 보수 정당이 제자리에 찾았을 때는
08:26그때 오세훈 시장이 했던 이 선택에 대해서는
08:29정치적인 평가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08:31이 부분에서는 오 시장 또는 오 시장 측근측에서
08:34굉장히 조금 신중하게 검토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08:37네, 이정현 공관위원장도 오 시장의 어떤 미등록 사태에 대해서
08:42좀 불편한 심기를 나타냈습니다.
08:44후보 없이 선거를 치르더라도 공천기강을 바로 세우겠다면서
08:48강대강 대치를 예고했습니다.
08:50저희들은 공당의 공천관리위원회라고 하는 기구입니다.
09:01따라서 저희들은 개별적인 특정인을 상대로 한 규정을 만들거나
09:09또 배려를 하거나 특권을 부여하거나 특별한 조치를 하지 않습니다.
09:16오세훈 서울시장은 사실 우리 당을 넘어서
09:21대한민국의 현재 대표 정치인 중에 한 분이십니다.
09:26개인적으로 저는 그분의 그런 고민들에 대해서
09:31정말 많은 또 그런 충분히 이해해도 됩니다.
09:39그분 개인에 대한 것을 가지고 공심위가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고 하는
09:44그러한 결정 이렇게 할 수 없다고 하는 그런 부분을 말씀을 드립니다.
09:51오늘 공관이 회의가 있었는데요.
09:54후보 없이 선거 치를 수도 있다.
09:56이거는 SNS에 올린 글이고 특정인을 배려하지 않겠다.
10:00약간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그런 상황입니다.
10:02강성필 부대변인님, 공관위원장이니까 공천에 있어서의 룰은
10:07본인이 다 주소에서 짜는 거잖아요.
10:10이런 반응을 보면 상당히 오 시장이랑은 좀 너무나 강대강 대치로
10:15행해가는 것 같긴 한데 어떻게 보시나요?
10:17봉합이 될 수 있을까요?
10:19저는 감정적인 봉합은 끝까지 안 될 걸로 봅니다.
10:24그런데 저는 이정영 공관위원장의 말이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10:28아니, 본인이 오세훈 시장을 막 저격해놓고
10:31그래놓고서 또 오세훈 시장의 고민에 대해서는 또 이해가 된다.
10:36이것은 어느 장단에 맞추라는 건지 모르겠고
10:38이정영 공관위원장이 복면 가황 형식으로
10:42서울시장 후보 경선 치르겠다고 했잖아요.
10:45지금 가황이 실종돼 버렸어요.
10:48그런데 가황도 없이 복면 가황을 어떻게 치를 거예요?
10:50그러면 본인이 저질렀으니까 빨리 본인이 가서
10:52일을 좀 수습을 해야 되는데
10:54아직도 제가 봤을 때는 현실을 감각을 못 느끼고
10:59후보 없이도 선거를 치른다?
11:01후보 그럼 어떻게 선거를 치러요?
11:03저는 참 희한한 논리인 것 같아요.
11:05그런데 저는 사실 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11:09원희룡 전 지사 모델을 생각한다?
11:12그때고 달라요.
11:14지금 노선 변화? 이게 노선 변화입니까?
11:17상식과 비상식의 얘기지?
11:19아니, 당이 지금 상식적이지 못하는데
11:20원희룡 지사 모델 이렇게 되겠습니까?
11:23그래서 저는 오세훈 서울시장으로서는
11:26사실 나는 윤 어게인이 아니다라고
11:29명분을 쌓고 계시는 것 같아요.
11:31그래야지 그나마 본선 나가가지고
11:33본인이 쪽팔리지 않는
11:35그런 어떤 성적표를 받을 수가 있지
11:37이런 상태로 지금 국민의힘 후보로 나가면
11:40본인의 몸값만 더 떨어질 것 같아서
11:42저는 이런 명분을 쌓고 있는 것이 아닌가
11:45그런 생각합니다.
11:45이런 와중에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군들은
11:49출마 선언도 잇따라 하고 있고
11:51계속해서 스케줄에 맞춰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데
11:54오늘 정원호 전 성동구청장, 박주민 의원이
11:57출마 선언을 했고요.
11:59전현희 의원도 동료 의원들의 지원을 받아서
12:02일정을 소화하고 있고
12:03김영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총장까지
12:06그리고 김영백 의원까지
12:085파전으로 치러지는 그런 상황입니다.
12:10성치윤 부대변인님
12:11국민의힘이랑 비교를 해보니까
12:13민주당은 참 상황이 착착 진행되는 것 같아서
12:17참 대비가 크게 되네요.
12:19그 참 그리고 민주당 후보들은
12:21네거티보다 이런 것도 없고
12:22노선 투쟁할 것도 없고
12:23각자의 색깔
12:24지금 다양한 경력을 가진 분들이 나와 있는 것이거든요.
12:28기초단체장 출신, 현역 의원 출신
12:30거기에 시민단체 사무총장 출신
12:33다양한 경력을 갖고
12:34누가 서울시장에 적합할 것인가를 두고
12:37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상황
12:38어떻게 보면 참 아이러니한 상황입니다.
12:40현직 단체장은 지금 국민의힘 소속이잖아요.
12:43지금까지 역대 지방선거는
12:45저희가 현직이건 국민의힘이 현직이건
12:47현직 시장이, 현직 단체장이
12:49무조건 현직 프리미엄을 누리면서
12:50유리한 위치에서 싸워왔거든요.
12:52그런데 지금 구도가
12:53우리 당, 민주당 같은 경우는
12:55지금 어떻게 보면 서울시의회에서는
12:56야당임에도 불구하고
12:58유리한 위치에서
12:59국민들의 박수를 받으면서
13:00좀 공정한 경선을 하고 있고
13:02지금 국민의힘에서
13:03우리가 아까 앞서 다뤘던 것처럼
13:05현직 시장은
13:06지금 신청조차 안 해 있고
13:07이런 상황이죠.
13:08결국 거기에는
13:09핵심에는
13:09장동혁 지도부의 전 무능이 있다고 봅니다.
13:12장동혁 지도부가
13:12현직 프리미엄도 못 살리는
13:14제1야당 지도부로서
13:15지금 선거를 이끌고 있기 때문에
13:17그런 상황 속에서
13:18민주당의 좋은 후보들이
13:19좋은 경선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13:22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3:23예.
13:24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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