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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전략공천 다음날…정청래, 김남준과 인천행
정청래 "우연의 일치…계획한 것처럼 일정 잘 맞아"
인천 계양을 김남준 전략공천…송영길은 연수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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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민주당 선거 준비 상황도 좀 알아볼까요?
00:03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요.
00:12바로 이 사람을 전략 공천했습니다.
00:14바로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입니다.
00:17오늘 새벽에 당대표가 함께 인천까지 방문했습니다.
00:22이 공천을 줄 사람한테 당대표가 같이 함께 동행한다는 건 굉장한 지원 사격이죠.
00:28화면 보시죠.
00:43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입니다.
00:47제가 이 키 때문에 낮은 데는 아주 잘해요.
00:51자세를 더 낮추세요.
00:53그렇지. 알겠습니다.
00:54김남준 예비후보 지역구가 앞으로 되겠죠.
00:59이곳에 왔는데 공천 발표를 어디에 할지는 몰랐어요.
01:03그런데 이것도 우연의 일치이겠지만 마치 계획한 대로 이렇게 첫 공천 다음날 일정을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01:14그만큼 뭔가 잘 맞아 떨어지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01:23사실 송영길 전 대표의 옛 지역구였죠.
01:28계양을.
01:29그런데 송영길 전 대표 계양산에 오르고 계양을에 왔다 갔다 하고 굉장히 마음을 두고 있었습니다.
01:35그런데 정청래 대표는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에게 공천권을 준 겁니다.
01:46자 그러면서 방금 저렇게 얘기했어요.
01:49오늘 인천에서 만난 게 이게 어떻게 이렇게 우연의 일치가 이렇게 됐네요.
01:54라고 얘기를 했지만 당대표가 움직이는데 그 일정을 모르면서 만나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02:00저거는 송영길 전 대표에게 좀 미안해서 예의상하는 말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02:04네 저는 100% 그렇게 생각하라고요.
02:06민주당 입장에서는 꽤 전략은 잘 잔 거예요.
02:11왜냐하면 저렇게 되면 나중에 송영길 전 대표가 후보가 인천 계양을에 와서 김남준 후보하고 손잡고 유세해주면 선거운동이 굉장히 쉬워지죠.
02:23그다음에 계양을은 그다음에 연수갑에 이번에 공천을 받은 송영길 전 대표도 가능성이 있죠.
02:34아무래도 그래서 전략을 잘 짰다.
02:37저도 이제 과거 경험상 보면 포천 연천 지역구였다가 포천 가평으로 갑자기 선거구가 바뀌었어요.
02:45그래서 제가 이제 연천 쪽으로 나오는 김성원 초선 후보를 제가 가서 지원 유세하고 그랬거든요.
02:53굉장히 서로 도움이 되는 거죠.
02:55그다음에 가평에서는 정병국 선배가 원래 지역구였는데 또 제 선거에 와서 또 선거 유세해줬습니다.
03:02그러니까 아마 지금 비슷한 그런 패턴으로 가는 것 같은데
03:05뭐 민주당은 지금 부자 몸조심이죠.
03:09네 알겠습니다.
03:10표정 관리하고 있지 않습니까?
03:12잘 되고 있다는 소리죠.
03:14국민의힘에 비해서.
03:15지금 국민의힘은 경기도 지사 후보도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 상황이다 보니까
03:20알겠습니다.
03:21우리가 굉장히 분발해야 되는데 굉장히 좀 걱정이 되죠.
03:24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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