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시간 전


국민의힘 공천 파열음 계속… 주호영 "공천 농단"
이정현 사퇴… '컷오프' 주호영·이진숙 향후 행보는?
주호영·이진숙 '무소속 출마' 가능성… 대구시장 4파전 촉각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앞서 잠깐 언급했지만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후보 6명 어제 첫 번째 TV토론회를 진행했습니다.
00:09컬오프된 주호영 의원, 이진숙 전 위원장 두 사람의 반발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00:16여전히 혼란은 지속되고 있죠.
00:30장동혁 대표 책임론이 이렇게 일면에 이렇게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00:34그래서 경쟁력 1, 2위인 후보를 배제하는 것은 국가대항전에 국가대표를 빼고 선수를 보내는 것과 같고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을 빼내는 것과
00:44같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예요.
00:47공관위와 당대표의 결정이 참 한심하고 통탄스러워요.
00:54공천 농단이라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00:57컬오프된 주호영 의원도,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도 앞으로 행보가 대구시장 선거의 또 다른 변수가 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01:09충분히 그렇다고 봐야겠죠.
01:11방금 주호영 의원이 본인을 이순신 장군에 비유하긴 했지만 물론 이순신 장군 비유에 동의할 수는 없지만 양자 구도와 삼자 구도는 판이
01:20달라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01:22지금 1대1 양자 구도로 진행이 된다고 한다면 박빙 승부가 예상이 될 수가 있다고 예상할 수가 있겠지만 만약에 주호영 의원이 이번에
01:30무소속으로 출마를 한다?
01:31그렇게 되면 일정 부분 주호영 의원이 흡수할 수 있는 표심이 있기 때문에 삼자 구도에서는 보수보다는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지금 김부겸
01:40전 총리가 더욱더 유력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하겠죠.
01:44그렇다고 하지만 과연 주호영 의원이 무소속 출마를 할 것인지 말 것인지가 아마 보수 진영 입장에서는 상당히 예민한 문제라고 할 수가
01:53있겠고요.
01:54지금까지의 주호영 의원의 분위기로 봤을 때는 과거에는 출마를 할 가능성이 낮지 않을까라는 예측을 할 수밖에 없었는데
02:02지금 상황에서는 오히려 본인의 지역구를 한동훈 전 대표에게 사실상 넘겨주는 선거를 지원하는 형태로 무소속 출마를 할 가능성도 높아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02:12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02:13아마 이 부분에서만큼은 충분한 변수로서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02:18이 모든 것을 이 상황을 다 뒤로 한 채 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오늘 사퇴를 한 겁니다.
02:26누가 이 사퇴를 좀 추수를 수 있을까요?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