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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시간 전
빵 먹방 선보인 하정우, '브이로그' 올려
박민식, '손 편지' 적어 영상으로 올려
한동훈, 학생들과 대화 나누는 영상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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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최대 격전지 중 하나, 단연 부산 북구 갑이죠.
00:06후보자 등록 이후에 첫 주말을 맞은 어제와 오늘, 후보들 여러 군데 다니는 거 좋습니다.
00:13거기에서 쇼츠 전쟁, 유튜브 쇼츠 전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00:18참 재미난 영상들도 많고요. 함께 만나보시죠.
00:44무소속이, 무소속인데 어떻게 하겠냐? 안쪽팔려?
00:47무소속은 체력자, 축구, 체력자, 축구, 체력자, 축구, 체력자, 축구, 체력자, 축구, 체력자, 축구, 체력자, 축구, 체력자, 축구.
00:58저도 어머니까지 부포 초등학교 동문입니다.
01:05형님!
01:07이름이 뭐야?
01:09저요, 딸콩이남이요.
01:10딸콩이남이 뭐야, 아저씨야 모르겠다.
01:12저요, 아는 형이 별명을 해줘서요.
01:16송영훈 대변인, 한동훈 후보는 특히 어린이들, 젊은 친구들, 학생들하고 만남이 굉장히 많은
01:23유권자는 아닌데 저렇게 저 학생들하고 친근하게 지낸 이유는 뭡니까?
01:27아이들이 가장 선입견 없이 그리고 정치적 이해관계 없이 사람을 보지 않겠습니까?
01:32그런 아이들이 웃으면서 다가오고 친근하게 자기 이야기를 편하게 할 수 있는 후보는
01:37그만큼 인간적으로도 매력이 있는 겁니다
01:39그런 일들이 누가 인위적으로 만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계속 벌어지기 때문에
01:44그대로 찍다 보면 영상에 남고 그걸 소츠를 올리고 그렇게 하게 되는 것이겠죠
01:49그리고 저런 영상이 올라오면 그 아이의 부모님들도 보시고 이웃 집시민들도 보시고 하면서
01:54점점 한동훈 후보에 대한 호감도는 올라갈 겁니다
01:57그리고 저 부산 북구갑 지역의 중학생, 고등학생들도 밀려 유권자들이죠
02:02만 18세 금방 됩니다
02:04지금 16세인 친구들은 아마 2018년 총선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것이고
02:09지금 만 14세인 친구들은 2030년 대선 때 유권자입니다
02:14미래의 유권자들이 지금 저렇게 한동훈 후보에게 상당히 호감을 보이고 있는 것
02:18그냥 예사롭게 넘길 문제는 아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02:20예, 홍석준 전 의원, 박민식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잖아요
02:24손편지를 써서 읽기도 하고요
02:27또 경로동 가서 봉사활동도 하고요
02:29아내도 함께 대동해서 나오고요
02:31물론 잠시 후에 이야기하겠습니다만
02:35박민식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단일화를 요구하는 보수층 내에서의 여론도 좀 있는데
02:44그거는 가능성을 어떻게 얼마나 보세요
02:46현재까지는 단일화의 가능성은 높지 않게 보입니다
02:49왜냐하면 지금 당 입장에서도 그렇고
02:52특히 박민식 후보도 단일화는 1도 없다고 계속해서 강조하기 때문이죠
02:57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정치는 살아있는 생물이기 때문에
03:00막판에는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03:03그런데 현재 상태는 단일화의 가능성 굉장히 좀 희박해 보이고
03:06우리가 지금 쇼츠를 봤습니다만
03:09이제 사람들이 이런 어떤 롱포밍식보다는 쇼츠를 많이 보니까
03:13정치하는 입장에 선거하는 입장에서도 쇼츠를 많이 제작하는 것 같습니다
03:17그런데 박민식 후보 지금 보이는 화면에 보이는 손편지 같은 경우는
03:21지지자들 중심으로 해서 그런 손편지가 많이 온다고 합니다
03:25특히 박민식 후보는 이곳 토박이로서 부산 북구의 토박이로서
03:29학교도 다녔고 특히 일가 친척도 여기 다 살고 있고
03:32이런 점을 계속 강조하는데
03:34그런 점과 관련된 이런 어떤 손편지가 많이 오기 때문에
03:38이것을 소재로 쇼츠를 만들었는데
03:41이런 점들이 한동훈 후보라든지 하정우 후보와 박민식 후보가
03:46좀 차별화되는 어떤 지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03:48여론조사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죠
03:50여러 개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03:53국제신문이 5월 9일부터 10일까지
03:55ARS 100% 여론조사를 돌려봤더니요
03:59하정우 43.4, 박민식 23.1, 한동훈 28.1
04:04없음 잘 모름 5.1% 이런 여론조사가 있고요
04:08또 다른 여론조사요
04:10하정우 35.5, 박민식 25.5, 한동훈 32.6
04:16이런 여론조사도 있는데 이것도 무선 ARS 100%
04:185월 11일, 12일 여론조사입니다
04:20하나 더 보겠습니다
04:24이번에는 갤럽이 조사한 거군요
04:265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거는 무선 전화 면접 100%입니다
04:31하정우 39, 박민식 21, 한동훈 29
04:35이런 숫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04:37추세를 보면 얼추 비슷한 것 같아요
04:40과연 이 숫자가 어떻게 오르락 내리락 할지가 궁금해지는데
04:46하정우 지금 후보 같은 경우는
04:49어쨌든 대통령이 픽을 했고
04:51정청래 대표의 3.5 철회 끝에 나왔어요
04:53아까 43% 여론조사도 있었고
04:5639% 여론조사도 있었고
04:57여기서 지금 왔다 갔다 하는 건데
05:00이 보수층의 분열로 인한 반사 이익을 갖고 있는 겁니까?
05:06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는 겁니까?
05:08아니면 저기서 계속 옆으로 행보를 하고 있는 겁니까?
05:11지금 하정우 후보 같은 경우에는 민주당 지지층의 어떤 결집도
05:16이런 부분들은 그대로 하정우 후보에게 지지율로 나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5:21전재수 후보를 지지했던 사람들이 고스란히 하정우를 지지하고 있다
05:25그것보다는 제가 볼 때는 조금 못 미치는 것 같습니다
05:28일단 민주당 지지층
05:29그러니까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가 저 지역에서 국회의원 시절을 하던 때에는
05:35민주당 지지율보다 더 높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05:39그것은 아마도 민주당 지지층 외에도
05:42저 지역에서 전재수 후보가 그동안 해왔던 성과들
05:47그리고 전재수 후보의 친화력
05:48이런 모든 것들이 지역 유권자들에게
05:51일정하게 또 나름의 표를 가지고 오는 역할을 하지 않았었을까라고 하는데요
05:57지금 하정우 후보가 이제 내려가서 활동을 시작한 지 한 달이 안 된 상황이기 때문에
06:02아직 거기까지는 도달하지 못한 측면이 있다
06:06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하정우 후보가 조금 더 앞으로 남아있는 한 보름 이상의 시간 동안
06:13전재수 후보와 함께 더 저 지역에 대해서 유권자들을 깊이 있게 공략한다면
06:18지금의 지지율은 민주당을 베이스로 한 지지율이라면
06:22전재수 후보를 지지했던 그 외의 지지율까지 함께 가져올 수 있는 상승 여력은
06:29아직 좀 남아있는 거 아니냐라는 판단이 들고요
06:32그런 측면에서 하정우 후보가 보다 지역 밀착형으로 더 깊숙하게 들어가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6:41여론조사 결과를 살펴보고 계시지만
06:44만약에 하정우 후보가 1등이 안 된다면
06:47정총래 대표, 이재명 대통령 타격이 있겠죠?
06:51박민식 후보 당선이 안 되면 장동혁 대표 타격이 생기겠죠?
06:56만약에 한동훈 대표가 만약에 1등, 2등, 3등, 3등으로 떨어지게 된다면
07:01정치적으로 타격이 있겠죠?
07:03과연 이 결과에 따라서 당대표 또 본인의 정치적 미래가 걸려있기 때문에
07:09정말 사생결단으로 달려들 수밖에 없습니다
07:13민주당에서는 이런 반응도 있더군요
07:15함께 들어보시죠
07:16우리 민주당이 세 곳에서는 반드시 이겨야 됩니다
07:22만약 조국 그리고 전라북도 김관영 무소속 지사 후보
07:29그리고 부산 북감의 한동훈
07:34이 세 사람이 당선되면 민주당은 어려워집니다
07:38맞는 말입니다
07:40제가 민주당 정권의 공소취소 폭주를 박살내겠습니다
07:46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짜봤습니다
07:48만약에 하정우 후보가 당선이 된다면 2등, 3등 이렇게 됐을 때
07:52반대로 2등, 3등 이렇게 됐을 때 어떻게 될 것인가
07:56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당선됐을 경우에 하정우 후보를 밀었던 정청래 대표
08:02박민식 후보를 밀었던 장동혁 대표
08:05어떻게 될 것인가 너무나 궁금해집니다
08:08흥미진진할 수밖에 없어요
08:09상당히 방대한 질문을 던져주셨는데요
08:12제가 좀 간단하게 압축을 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08:14짧게
08:15만약에 저 지역에서 민주당 후보가 또 당선이 된다면
08:17지금 이재명 정권이 밀어붙이고 있는 공소취소 같은 것에 대해서
08:21부산 북구갑에서조차 면죄부를 주는 일이 됩니다
08:25지금 북구갑 시민들께서 그 부분을 매우 크게 눈여겨보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08:29그 다음 또 한 가지
08:30박민식 후보가 당선이 되는 경우에는 장동혁 대표의 정치적 생명이 연장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08:36그러나 그 반대가 될 경우에는 장동혁 대표의 거취에도 상당히 영향이 있겠죠
08:40그 다음에 한동훈 대표는 본인이 보수재건을 내걸고 있기 때문에
08:44당선된다면 본인이 기치로 내건 그 보수재건 행보에 당연히 탄력을 받을 겁니다
08:49이런 것들을 생각해서 그러면 시민들께서는 누구의 대리인이나 누구의 하수인을 찍어야 될 것인가
08:55이런 부분들까지 아마 모두 다 판단사항에 고려하고 계실 것으로 봅니다
09:00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릴 것은 앞서 저희가 세계의 최근 여론조사를 살펴봤는데
09:052위와 3위가 점점 굳어져가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09:08이런 흐름이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까지 유지가 된다면
09:12마지막에 가서는 유권자들께서 표에 의한 단일화
09:15즉 자발적인 단일화를 해주실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저는 봅니다
09:19여선은 묻으면 아까 박지원 의원이 이런 얘기 했잖아요
09:22조국, 김관영, 한동훈
09:25이 세 사람 당선되면 민주당 어려워진다
09:27이건 무슨 뜻입니까?
09:28저는 박지원 대표께서 이야기하신 부분이
09:31한동훈 대표가 본인이 받아가지고 역시 민주당이 날 무서워한다
09:35이렇게 조금 해석을 하시는 것 같은데요
09:37박지원 의원님 같은 경우에는 정치 구단 아닙니까?
09:41이 속에 그냥 겉에 나와 있는 말이 아니라
09:43그 뜻의 맥락과 함의를 조금 읽어야 되는데요
09:46저는 박지원 대표님의 저 발언이
09:48국민의힘 내부 분열을 더 일으킬 수 있는 발언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09:53한동훈 대표가 당선이 되면 민주당이 힘들어지겠습니까?
09:56아니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힘들어지겠습니까?
09:59저 발언을 보면 이거는 국민의힘 지금 박민식 후보를 지지하고 있는
10:04국민의힘의 전통적인 당원들한테 결집해라 약간 이런 뜻이거든요
10:08그런데 그것을 한동훈 후보가 그냥 마냥 저렇게 해석하는 것이
10:13어떤 정치적인 의도나 그런 생각이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10:16지금 구도에서 보면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와 한동훈 후보가 계속해서
10:23싸우고 설전하면 민주당이 이득을 얻는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0:27예 해석은 뭐 다 개인적인 자유니까요
10:30예 알겠습니다
10:31예 알겠습니다
10:31예 알겠습니다
10:31예 알겠습니다
10:31예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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