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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시간 전


하정우, 오늘 사의 표명?… 부산 북갑 출마 가닥
부산 출신 하정우·부산 출신 박민식·서울 출신 한동훈
하정우, 이르면 오늘 사직… 29일 출마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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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하정우 AI 수석이 오늘 4일에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07하수석까지 포함한 3자 가상대결 여론조사도 속속 공개되고 있는데요.
00:12불꽃 튀는 3파전 양상입니다.
00:30한, 두 번이면 티키타카가 이해되는데 이걸 도대체 얼마나 온 기간 동안 하는 거예요?
00:36서울에 올라와서 하정우 청와대 AI 수석과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00:43AI 안성맞춤형 국회의원이 당신이다.
00:47그러니 결심해달라고 제가 설득을 했습니다.
00:53초중고를 거기서 다 나왔고 토박이고 진짜 부산 사나이였습니다.
00:57집에 가서 생각해보겠다.
01:00아마 최종 결심을 밤새 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01:07아마도 좋은 소식을 여러분께 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01:16정청래 대표가 어제 하정우 수석을 만나서 설득을 막판으로 한 것 같습니다.
01:22그래서 오늘 사퇴 의사를 좀 밝힌 것 같아요.
01:24본격적으로 사표를 내고 출마를 선언하는 것은 아마 전재수 후보가 의원직을 사퇴한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01:32하정우 수석도 부산 출신이고 지금 AI 수석으로 일을 하고 있는데
01:35최근에 엄청나게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간의 어떤 티키타카를 통해서 인지도가 많이 높아진 그런 상황입니다.
01:43또 박민식 전 의원 또 한 명 국민의힘 후보가 더 있긴 합니다만 부산 출신이고요.
01:48한동훈 전 대표는 서울 출신이지만 나는 부산 북구 사람이다 라고 하면서 지역을 열심히 누비고 있는데
01:54이현정 위원님 보궐선거긴 한데요.
01:58그래도 고향 사람들 좀 밀어주는 그런 분위기는 없을까요?
02:00일단 하정우 수석, 안희땡 굴뚝에 연기 나겠냐라는 걸 다시 한번 증명한 것 같습니다.
02:09그동안 사실은 저거 오해했어요.
02:11AI 수석이 이렇게 언론에 많이 나와서 다른 AI 문제도 잠깐 이야기하지만
02:16출마 문제에 대해서 이렇게 자주 언급하는 것은 굉장히 이례적이었거든요.
02:21아침과 저녁으로 다르다, 고민 중이다 등등 대통령에 허락해야 된다.
02:27순방 다녀와서 결정하겠다.
02:28계속적으로 이렇게 매일매일 뉴스를 생산하는 걸 보고서
02:32이거는 뭔가 띄워주기가 있는 게 아닌가.
02:35그러더니 대통령이 언급하고 정청래 대표가 또 언급하고 등등하면서
02:40지금 최근 한 3주 동안 하정우 수석을 띄우기 위한 어떤 작전이
02:45결국 오늘 마무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02:48결국 출마로 정리가 된 것이고
02:50처음부터 저는 아마 출마 쪽으로 생각했던 것 같아요.
02:53본인이 아마 AI 수석으로 지금 사실 AI 수석이 처음 생길 때부터
02:58조금의 논란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굳이 AI 수석을 별도의 수석으로
03:04둘 필요가 있느냐. 과학기술 쪽에 이제 수석을 두면서
03:07거기에 그냥 비서관으로 두면 되는 거를.
03:09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AI 좀 강화하기 위해서 AI 수석 이름을 해봤는데
03:14일을 해보니까 굳이 수석이 될 필요가 없는 것 같더라라는 그런 내부적인 이야기도
03:19있었던 것 같아요.
03:29네.
03:31그 지역 출신들이 굉장히 어떤 플러스 알파를 봤습니다.
03:34전국적으로 이루어지는 거기 때문에.
03:36그런데 재보궐선거는 조금의 양상은 달라요.
03:39아무래도 재보궐선거는 좀 전국 단위의 어떤 관심도를 하다 보니까
03:43굳이 그 출신 지역이 아니더라도 전국적 이슈를 누가 띄울 수 있느냐에 따라서 달라요.
03:49옛날에 보면 이회창 총재라든 이런 분들도 다 재보궐선거를 이렇게 했지 않습니까.
03:55그걸 통해서 대권주자들도 이렇게 해서 하기 때문에.
03:57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두 사람이 지금 부산 출신이고 한 분은 서울 출신인데
04:03어쨌든 지역 문제도 일부 작용하겠지만
04:07그러나 그게 총선처럼 그렇게 많이 절대적으로 작용할 것 같지는 않다.
04:12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04:14오늘 하정우 수석이요. 대통령과 함께하는 일정이 있었습니다.
04:17사실상 저게 AI 수석으로서의 마지막 일정이 아닐까 싶은데요.
04:21강살빌 부대변인님.
04:23저는 이게 좀 궁금한 게 계속 대통령이 허락을 해야 된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었는데
04:28사의를 표명했다라는 것은 대통령도 출마를 용인했다 이렇게 봐야 되는 겁니까?
04:34그런데 출마를 용인했다는 표현보다는 사실 가고자 하는 사람 막을 방법이 있겠습니까?
04:40저는 개인적으로 대통령은 하정우 수석을 보내는 것에 대해서 좀 아쉬움이 있었던 것 같고
04:46다만 하정우 수석이 저는 더 큰 뜻을 한번 펼쳐보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아요.
04:52그러니까 과거에도 민주당에 인정이 됐을 때도 본인은 출마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04:57하지만 좀 집안 사정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그때 출마를 접었기 때문에
05:01아무래도 이번에는 한번 출마를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있었던 것 같기 때문에
05:06저는 대통령과 좀 관련성이 없는 것 같고
05:08우리 과거에도 생각나잖아요.
05:10한동훈 전 대표 법무부 장관 시절에 비대위원장 가냐 출마하냐 여기저기서 막 물어봤잖아요.
05:16그런데 동대구역에서 기차역도 연기하면서 그런데 어떻게 얘기했습니까?
05:21그때 뭐 저 나갑니다. 정치하겠습니다.
05:23그런 얘기 했습니까?
05:24공공의 이익만 얘기했지.
05:26그러니까 다 이제 공직자들이 출마를 할 것으로 예상될 때는
05:30어쩔 수 없이 공직을 내려놓기 전까지는 애매모매한 말을 할 수밖에 없는데
05:35결국에는 자기의 선택이고 자기의 도전이고
05:38또 부산 북구 유권자들의 선택이다.
05:41저는 그렇게 보여집니다.
05:43사실 아직 이곳이 보거선거 지역으로 최종 확정이 된 건 아닙니다.
05:48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3명을 놓고 가상대결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는데요.
05:53한번 보실까요? 하정우 수석이 35.5%, 한동훈 전 대표 28.5%고요.
05:59박민식 전 의원이 26%를 기록을 했습니다.
06:03이게 저는 오차범위 바뀐가 아닌가 이랬는데 구전협 변호사님
06:07보니까 오차범위 밖으로 좀 벌어지는 것 같긴 해요.
06:11하정우 수석과 한동훈 전 대표가 오차범위 밖으로 하수석이 앞선 상황인데
06:16이건 좀 어떻게 봐야 되는 걸까요?
06:18일단 하정우 수석 띄우기는 성공했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06:21사실 저도 처음에 수석으로 됐을 때 영화 배운가 이러고서 또 잊어버렸다가
06:26이번에 다시 이름 나왔을 때 영화 배운가 이러다가 이제 완전히 각인이 됐거든요.
06:30그게 이제 여론조사의 응답도 저렇게 하는 걸 보면
06:32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이 주고받으면서 확실히 인물에 대해서 각인은 시켰다.
06:37선거운동이 된 셈이죠.
06:38그리고 아까 한동훈 대표하고 얘기하셨는데
06:40그때 한동훈 대표는 사실 이미 인지도가 필요 없는 정도로 알려진 사람이었잖아요.
06:44그러니까 하정우 수석은 인지도가 필요했는데 그 인지도를 이미 얻었죠.
06:47그래서 민주당 쪽에서는 선거 전략상으로는 영리하게 했다 이런 생각을 했어요.
06:52왜냐하면 애초에 플랜 B가 없었거든요.
06:55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이렇게 시간을 끌었다는 것 자체가
06:58아 애초에 마음이 정해져 있었구나.
07:00저는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07:01아마 이런 상황으로 흘러가면 지금까지는 민주당이 굉장히
07:06판세에는 좀 유효하게 대응을 했다 이런 생각을 해요.
07:10왜냐하면 3자 구도라는 건 사실 민주당한테 유리하다고 봅니다 저는.
07:14저게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적극적으로 응답을 하는데
07:18저거 이상으로 본 투표 가면 한 40%까지는 기본으로 될 것 같은 생각이 저는 들거든요.
07:24저번에도 언뜻 얘기 드렸는데
07:25민주당 지지층이 고정적이고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내려가야지
07:30같이 연동해서 내려갈 텐데
07:32사실 대선 때 득표보다 지금 올라가 있는 상태니까
07:35민주당 지지하던 분들은 그대로 지지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거든요.
07:38그래서 나머지 60% 중에서 박민식 한동훈 둘 중에 하나가
07:4320% 밑으로 무너져내리는 일이 있을까에 대해서
07:46굉장히 쉽지 않은 부분이라서
07:49구도상으로는 민주당에서 인물도 띄워서 각인도 시켰고
07:52민주당의 원래 어떤 표 흡수하기에도 굉장히 좋고
07:55또 전재수 의원이 당선됐을 때 저기서 50% 이상 득표했었거든요.
08:00지금 그러니까 10몇% 빠지더라도 40%대가 돼버리면
08:04그냥 당선이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08:05굉장히 구도상으로는 민주당이 유리한 판세인데
08:08또 선거는 앞으로 가봐야 되니까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
08:12예전에 이준석 대표 동탄에서도 민주당 후보에서 갑자기 막 비리 의혹 제기되고
08:17이런 식으로 해서 막 혼잔이 벌어지니까
08:19그러니까 거기도 3자 구도였는데
08:20그렇죠.
08:21그런데 그때는 또 이준석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하고 대립각을 세웠었잖아요.
08:26그런데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내려가면서 올라가는
08:28이런 시속 게임의 영향이 있었기 때문에
08:30그때하고 3자 대결에서 그래도 여기도 무조건 된다 된다
08:34이렇게 하는 것보다 지금 앞으로 갈 길은 좀 먼 것 같지 않나
08:37이런 생각을 합니다.
08:38그 얘기를 듣고 보니까 한동훈 전 대표는
08:41장동혁 대표와의 어떤 시속 게임일까라는 생각도 좀 드는데
08:45단순히만 좀 생각을 해보면 한동훈 전 대표, 박민식 전 의원이 합치면
08:49하정우 수석을 넘어서게 됩니다.
08:51그리고 두 사람 간의 어떤 지지율 격차는 2.5%포인트밖에 나지 않는데요.
08:56다음 조사를 보시면요.
08:58같은 조사 기관에서 조사를 한 건데
09:00두 사람을 단일화해야 되느냐라고 했을 때
09:03반대 의견이 조금 더 높습니다.
09:05성치훈 부대변인님
09:06두 사람이 이제 그대로 유지를 하면서
09:093자 대결로 하면 불리한데도 불구하고
09:12단일화라고 물어봤을 때는 반대를 더 많이 하거든요.
09:14이건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09:15그만큼 지금 두 후보를 지지하는 분들이 또 상대
09:19그러니까 한동훈 전 대표 지지자들은 박민식 전 장관을
09:22또 박민식 전 장관을 지지하는 분들은 한동훈 전 대표를 생각하는 마음이
09:25민주당 후보보다도 안 좋을 수 있다는 것을 드러내는 지표라고 봅니다.
09:29아마 저 조사에 민주당 지지자들은 아무래도 반대를 하겠죠.
09:33단일화를 대는 게 민주당의 선거가 불리하니까요.
09:35그런데 민주당 지지자 수치보다 지금 더 높게 반대 수치가 나왔잖아요.
09:38그 말은 두 분을 지지하는 분들 중에서도
09:40아, 이거 단일화하면 안 된다.
09:42이거 그냥 가서 어떻게든 이겨야 된다.
09:44저쪽과는 단일화할 수 없다라는 그만큼 적대적 감정이 지금 어느 정도 올라왔다라고 보여지고요.
09:49왜냐하면 선거가 치러지면서 두 분 지금 특히나 박민식 전 장관의 언행이 상당히 수위가 높아지고 있거든요.
09:55저는 박민식 전 장관 정치하는 거 상당히 오랫동안 봤는데
09:58이렇게 수익쌤 발언하는 건 처음 봅니다.
10:01기생정치라든지 침입자라든지 이런 발언을 하면서 지금 수위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10:05아마 두 분은 단일화하기 어려울 것 같고 혹시나 모르겠습니다.
10:09한 분이 사퇴나 이런 게 이루어진다 하더라도
10:11둘 중에 한 분을 지지했던 분이 나머지 후보를 지지하지 않을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10:16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아까 살짝 나왔던 이준석의 동탄 모델과는 다르죠.
10:21당시에 이준석 후보는 당시에 삼성전자 직원 출신인 국민의힘 후보가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10:27그 둘이서 서로 공격하는 경우는 없었거든요.
10:30두 분 다 민주당의 공영훈 후보만 공격을 했었죠.
10:33공적이 있었던 거네요.
10:34그렇죠. 그런데 이번에는 두 분이 어떻게 보면 보수 진영 안에서의 싸움이 상당히 격해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10:40저 지표를 바라보는 두 후보의 캠프의 마음이 그렇게 편치는 않을 겁니다.
10:45두 사람 검사 선후배 사이이기도 한데
10:47어제 부산 구포초등학교 행사에서 처음 만났는데요.
10:511초 악수로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10:54그리고 행사장에서는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한 비판도 쏟아졌습니다.
11:191초 악수로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11:29여기서 대한민국을 발전시키고 보수를 제 권한을 출발하겠습니다.
11:38좀 급해지면 말이 험해질 수도 있는데요.
11:41저는 그거 크게 개의치는 않고요.
11:43잘 되시길 바랍니다.
11:45구포초등학교 동문들 간의 위를 돈독히 하는 순수한 체육대회 행사이기 때문에
11:52그런 정치적인 이야기는 제가 언급하는 것이 좀 부적절한 것 같습니다.
11:59한동훈 전 대표는 본인 면전에서 하는 항의를 다 들어주겠다, 계속 말씀하세요, 이렇게 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는데
12:05일단 두 사람이 구포초등학교에서 처음 만난 게 아니고요.
12:09얼마 전에는 복지관에서 마주친 적이 있는데
12:12보시면 빨간 옷이 박민식 전 장관이고 뒤에 한동훈 전 대표 보이시죠?
12:16왼쪽 상단에 잠깐 어색하게 스쳐 지나가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12:21같은 행사장의 모습을 드러냈는데 저렇게 따로 움직이는 모습이 눈에 띄더라고요.
12:27이현종 위원님, 두 사람이 이렇게 계속 신경전을 벌이고
12:30서로를 향해서 말을 세게 하다 보면
12:32결과적으로 하정우 수석 입장에서는 고마운 일이 아닐까 싶은데 어떨까요?
12:37그러니까 이게 두 사람 간의 단일화 논쟁, 논쟁이 커지다 보면
12:43자칫하면 하정우 수석의 입지만 높여주는 저는 그런 측면이 있다고 보는데
12:48저는 각자 열심히 하시면 될 것 같아요.
12:51지금 상황에서는 결국은 누가 부산 북가 외 주민들에게 자주 만나 뵙고
12:58또 거기에 동의를 얻어내느냐, 거기에 다 달려 있는 거거든요.
13:02지금 여론조사 결과가 저 정도 나왔지만
13:04아마 여론조사 결과 많이 할 겁니다.
13:07그러면 세가 어느 정도 구분할 거예요.
13:10지금 한동훈 전 대표가 내려간 지 지금 2주가 안 되잖아요.
13:13안 된 상황에서 원래 처음에 내려가기 전에 한 조사에 비해서
13:17꽤 많이 올라왔거든요.
13:19그만큼 본인이 지금 지역 현장을 많이 누비면서
13:22또 인지도를 높여갔다는 측면이고
13:24박민식 전 장관은 여기서 재선을 했습니다.
13:28두 번 국회의원을 했기 때문에 이 학교 출신이기도 하고
13:31나름대로 인지도가 꽤 있는 측면이죠.
13:33그러니까 인지도가 처음 온 사람과 지금 원래 있었던 사람과의 대결인데
13:38저는 결국은 상대방에 대한 지금도 보면 한동훈 전 대표도 그렇고
13:42박민식 전 장관도 서로 상대방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잖아요.
13:45그러니까 열심히 어떤 지역을 다니다 보면
13:47결국은 그것에 대한 민심의 판단이 내려지는 거기 때문에
13:51저는 그 판단에 따라서 결국은 이제 뭐 어떤 실제로 민심에서 단일화가 될 수 있는
13:58뭐 그런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14:00왜냐하면 이게 수치상으로 이제 지금은 비슷비슷하기 때문에 서로 하지만
14:04결국 나중에 가서 민심이 어떤 한쪽으로 쏠리면
14:07한쪽 후보의 경우에는 뭐 나중에 어떤 새로운 어떤 판단을 내리지 않을까
14:11그런 생각듭니다.
14:13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되면 또 여러분은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거니까요.
14:1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4:1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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