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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시간 전


뜨거운 부산 북갑… 하정우도 개소식
박민식-한동훈 개소식 1시간 뒤… 하정우 개소식
하정우, 오늘 오후 3시 개소식… 전재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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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이번에는 하정우 더불어민당 국가포보사무실 대소식 영상을 보셔야 되는데 1시간 늦게 3시부터 하다 보니까 아직까지 저희의 영상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00:14영상이 들어오면 또 공개를 해드리겠는데 먼저 부산 사람 부산 사투리를 써가면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얼마 전 하정우 후보의 목소리를 터뜨려
00:24보십시오.
00:27야 부산 사람들은 이런 거 된다며 이 되나 강사님 너 돼? 뭐요? 했더니 2와 1을 구분해서 발음할 수 있다며 해볼게요.
00:41요게 됩니다. 2에 2승 2에 2승 2에 2승 2에 2승 2에 2승 본토 북구 아니죠. 부산 출신들은 됩니다.
00:53따라해 보이소.
00:57사투리. 어떻습니까 여러분들? 부산 사람 같습니까?
01:02이렇게 사진으로 일단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영상 대신 하정우 후보가 바통을 이어받았습니다.
01:09북구가회 원래 전직 의원이 전재수 후보였으니까 거기로부터 바통을 이어받았습니다.
01:16사실 전재수 후보가 오늘 이런 말을 했어요.
01:18제가 원래 영상으로 준비를 했었는데 혹여 일이 잘못되면 어떡하나 이런 걱정이 딱 하나 생겼다.
01:24조그마한 실수하면 다 달라붙어서 하정우 선거 완주 버팀목이 좀 되어달라.
01:30포기하지 않도록 여러분들이 좀 힘이 되어달라 얘기를 했어요.
01:33사실 하정우 후보도 그렇게 얘기했어요.
01:35솔직히 내려온 지 열흘밖에 안 됐는데 1년 된 것 같다.
01:39실수도 있었고 사과도 했다.
01:42지금은 엄청 빠른 속도로 배우고 있으니까 좀 너그럽게 봐달라.
01:46응원해달라. 이런 메시지를 냈습니다.
01:48김정우 특보 어떻게 보셨습니까?
01:50그렇습니다. 하정우 후보가 어린 시절을 부산 북구에서 보내고
01:56어제 서울에 올라가서 청와대의 AI 소속이라는 중요한 직책까지 맡고 내려왔다.
02:04그래서 결국은 금이 환영한 아들이 돌아왔다.
02:07이런 분위기로 지금 처음에 시작이 됐으면 굉장히 좋았겠습니다만
02:13그 과정에서 약간의 실수들이 노적이 됐던 것들은 사실입니다.
02:18그러나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북구의 주민들께서 굉장히 빠르게 이해해 주셨고
02:23특히 오늘 개소식에서 지금 함께 손을 맞잡고 있는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가
02:30이 부산 북구갑에서 6번 출마해서 3번 떨어지고 3번 당선되는 과정 속에서
02:35북구의 주민들 한 분 한 분들과 가족처럼 지냈던 그런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02:43그분들을 오늘 하정우 후보와 함께 함께 만났다라는 측면이 굉장히 의미가 깊은 것이고요.
02:49앞으로도 전재수 후보가 하정우 후보를 살뜰하게 고등학교 후배인 만큼 챙겨주지 않을까.
02:56그래서 이 부산 북구갑에서는 전재수에 이은 하정우의 시대가 열리게 될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상당히 크고요.
03:04그런 것들이 소위 부산 발전, 또 부산의 해양수도, 부산의 AI 수도
03:09이런 부분들의 시너지로 함께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03:13이런 부분들에 대한 기대감.
03:15오늘 선대위 출범식에서 개소식에서 잘 보셨을 것이다.
03:19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03:20그동안 선거운동 과정에서 박민식 후보, 또 한동훈 후보는 부인을 공개했죠.
03:27같이 절도하고 여러 가지 모습을 함께 했었는데
03:30그동안 하정우 후보의 부인, 와이프는 본 적이 없었는데
03:34오늘 이 선거사무속 개소식에는 함께 했다고 하죠.
03:38혹시 사진이 있으면 좀 보여주시고요.
03:40사진이 아직 안 들어왔다고 합니다.
03:41모습이 들어오면 보여드리겠습니다.
03:43아까 앞서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논란, 여러 말실수 논란 관련해서
03:49오빠 발언 논란이 있었죠.
03:52정청래 대표와 함께.
03:54그런데 오늘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하정우 후보가 했던 발언,
04:00한 유튜버와 나눈 대화 영상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자신의 SNS에 공유했습니다.
04:09어떤 내용인지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04:13어떻게 된 겁니까?
04:15이게 히스토리가 있는 거예요.
04:16갑자기 정제부가 옆에 오빠를 시키는 거예요.
04:21저도 흥뽕 싫은 거 못해요.
04:23내가 오빠라고 따라 하길래.
04:25오빠? 이랬다가 귀에 이렇게 된 거예요.
04:27그래도 뭐 사과 비슷하게 했으니까.
04:30사과해야죠.
04:31원래는 대표가 아니면.
04:34아이고 복잡하지 않습니다.
04:36아 사람 정신없는?
04:36아이고 무슨 오빠입니까? 삼촌이시라고 해야 되는데.
04:39대표 아닙니까?
04:40그래서 그거를 했죠.
04:42정청?
04:42괜히 내려와가지고.
04:45아 그냥 오지 마라고.
04:46알겠습니다.
04:49자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본인의 SNS에 한 유튜버가 찍어 올린 영상이라고 게재를 했습니다.
04:55김종혁 최고위원이 올린 거예요.
04:58자 성치훈 부대변인.
04:59출마는 대통령이 나가라고 했고.
05:01그러면 오빠는 당대표 때문이냐?
05:05그러면 당대표 오지 말란다?
05:06엄마 때문에 시험 망쳤다 투정하는 철부지 느낌이 난다.
05:09이렇게 주장을 했는데 어떤 발언같이 보이세요?
05:12전 저 발언이 철지난 유행가 부르는 것 같습니다.
05:15아직도 대통령 타령하고 있고 아직도 오빠 타령하고 있네요.
05:18그러니까 말거리 하나 잡아서 하는 물고 놀어지는 정치.
05:21구태정치 아닙니까?
05:22아직도 저 오빠 논란 그리고 출마는 대통령 때문이라고 하면서 그때 뭐 선거 개입 논란까지 일으키려고 했었었죠.
05:29근데 그거 다 사실 택도 없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그냥 넘어갔던 사안들입니다.
05:33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유튜버가 저 관련된 영상을 올리니까 또 잽싸게 그거를 또 링크를 올려서 이거 논란을 이어가고 싶은 것 같은데
05:40뭐 성공은 했네요. 일단 유스탑 전에 이렇게 또 다루게 됐으니까요.
05:44성공은 했습니다만 부산 북구갑 주민들께서 당시에 하정 후보가 관련돼서 해당 부모님과 또 사과를 다 했었고
05:51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물건으로 지는 거 별로 안 좋아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05:55북구갑 주민들 선거운동하면서 돌아다니고 있는 오히려 지금 김정혁 전 최고가 지지하고 있는 한동훈 후보.
06:01그래서 그 지역 주민 만났더니 그럼 북구갑 위에서 뭐 할 건데 라고 몰아붙이는 영상도 있었거든요.
06:05그런 것들을 고민하고 어떻게 북구갑을 발전시킬지를 얘기해야지 상대 후보의 단어 하나 딱 물고 늘어지면서
06:11이거 봐라 이거 봐라 대통령 때문이다. 또 이 단어는 뭐 당대표 때문이다.
06:15이렇게 말하는 거 본인 정치 선배시잖아요. 당은 다르고 진영은 다르지만 정치 선배시라면 저런 모습 보이는 거 저도 별로 배우고 싶지도
06:23않고요.
06:24별로 바람직해 보이지 않는다는 말씀드립니다.
06:25강전혜 전 대변인 보시기에는 이번 그 논란 일주일 딱 일주일 됐던 거 지난주 일요일날 저희 탑10에서 얘기했으니까요.
06:33일주일 만에 가라앉은 것 같습니까?
06:36좀 가라앉을만 하다가 사실상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본인 SNS를 통해서 무엇이 잘못이냐라는 형태를 글을 올려서 다시 화력이 집중됐던 적이 있었죠.
06:47그런데 그 오빠 논란에 대해서 그 이후에 이 민주연구원 부원장 부적절한 발언을 했던 분에 대한 해촉이라든지 이런 보도들은 나오지 않고
06:55있습니다.
06:56그냥 이런 형태로 묻어가려는 것인가라는 생각을 지을 수가 없고요.
07:00이 오빠 논란에 대해서 국민들께서 분노하시는 것은 이게 부산 지역이다 보니까 오거던 전 시장에 생각나는 부분들도 있고요.
07:08과거에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사건에서도 민주당 현역 여성 의원들이 피해 호소인이라는 단어를 썼었죠.
07:16원래 없던 단어를 조합해내기도 했습니다.
07:19그런데 이런 것들이 그동안의 민주당이 본인들이 보수 정당에 비해서 조금 더 인권이라든지 소수자, 약자에 대해서 배려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던 것과 전혀
07:29맞지가 않는 것이죠.
07:31이번 오빠 논란에 대해서도 사실상 조금 더 확실한 사과 메시지가 나왔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07:36적어도 민주연구원 부원장에 대해서 해촉하는 형태의 모습은 보였어야 되는데 이런 형태로 그냥 어영부영 넘어가고 있는 것에 대해서 국민들께서는 계속 기억하실
07:45것이다 생각합니다.
07:46오늘 저 하정호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정청래 대표는 오지 않았습니다.
07:53정청래 대표는 호남에 갔었습니다.
07:58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잠시 오타가 있어서 다시 수정해서 다시 띄워놨습니다.
08:05부산 북갑선거 점점 달아오르고 있죠.
08:09지금 화면으로 보이는 저 장면 오늘 있었던 하정호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 영상이었습니다.
08:16지금 옆에 부인, 아내가 저렇게 큰 절을 올리고 있습니다.
08:21선거 때만 되면 부인들이 등장하고 저렇게 큰 절을 하고 있습니다.
08:26부인도 23일 남은 기간 동안 어머니신가요?
08:31세 가족이 모두 저렇게 큰 절을 올리면서 지지를 벗어야 했습니다.
08:36여러분들 가족을 보는 장 것도 여러 번 아마 보게 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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