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시간 전
'부산 북갑' 박민식·한동훈 맞불 개소식
박민식-한동훈 한날한시 개소식
박민식-한동훈, 600m 거리서 동시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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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6월 3일 부산 북갑 국회의원 고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박민식
00:08무소속 한동훈 후보 오늘 나란히 2시에 가까운 곳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 행사를 열었습니다.
00:17누가 왔고 어떤 메시지가 있었을까요?
00:21먼저 박민식 후보 개소식장으로 가보겠습니다.
00:51우리 보수정당 국민의힘 이렇게 어렵게 된 것은 우리끼리 분열해서 그렇습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00:57누가 고쳐야 되겠습니까?
01:01갈등과 분열의 씨앗을 뿌린 사람이 아니라 박민식처럼 굳건하게 보수를 지쳐온 사람이 보수정당을 새롭게 만들어야 됩니다.
01:15오늘 2시에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장동혁, 송원석 원내대표, 나경원 의원, 안철수 의원들 등 국민의힘 중진 의원들이 총출동했고요.
01:28반면 한동훈 무소속 후보 선거사무소에는 현역 의원들 말고 부산 북구 시민들이 많이 참여를 했습니다.
01:36잠시 후에 다르겠습니다만 하정우 민주당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참석하지 않았고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가 참석했습니다.
01:47그렇다면 누가 누가 왔는지 한번 볼까요? 다음 그래픽 보여주시죠.
01:52일단 메시지부터 전달을 해드릴게요.
01:55장동혁 대표, 갈등과 분열의 씨앗을 뿌린 사람이 아닌 보수를 지킨 사람 박민식이다.
02:02내부 총질하는 구태 보수 물러가야 하얀 옷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 말 안 하겠다.
02:09자, 강준혁 전 대변인 누구를 지칭하는 겁니까?
02:13일단은 봤을 때는 우리 채널A에서도 한동훈 후보라고 생각하니까 위에 이미지를 띄우신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02:21한동훈 후보에 대해서만 이야기한 것은 아닙니다.
02:24사실상 장동혁 대표는 하정우 후보에 대해서도 지금 대한민국을 통째로 망가뜨리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이 찍어서 보낸 사람.
02:32이러한 좀 원색적인 표현들도 하기는 했거든요.
02:35그런데 지금 한동훈 전 대표, 한동훈 후보를 겨냥해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이러한 이야기들은
02:41그동안 저희 당원들께서 내부 분열 그만해라, 이제 그만 좀 싸워라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02:47한동훈 후보가 갑작스럽게 본인과 연고도 있다고 보기 어려운 부산 북구에 나와서
02:53지금 결국에는 여러 가지 여론조사로 3자 구도 형태로 가고 있는 것에 대해서 문제 제기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03:00한동훈 후보가 당대표였던 시절 그리고 그 이후에도 오늘 가지는 않았습니다만
03:07친한계 의원과 그리고 인물들을 중심으로 해서 굉장히 오랫동안 당이 힘든 모습들이 있었고
03:13최근에도 여론조사 같은 것들을 보면 각 후보들 같은 경우에는 조금 더 치고 올라가는 모습이 있지만
03:19당의 지지율은 여전히 좀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03:22결국에는 지금 저희가 선거 그리고 선거 이후에도 보수 정당이 하나가 되어서
03:28지금 오만하고 독선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심판하기 위해서는
03:34정통 보수 박민식 후보를 찍어서 힘을 실어달라는 메시지를 낸 것으로 보입니다.
03:39자 오늘 이 박민식 후보의 개소식에 국민의힘 의원들 많이 왔습니다.
03:45특히 부산 지역을 연고지로 둔 17명 원래 18명이 부산 지역구 의원인데
03:51전재수 의원은 민주당 후보였으니까 17명의 국민의힘 의원들 중에
03:56누가 박민식 후보 개소식에 가고 누가 한동훈 개소식에 갈까라고 봤는데
04:02일단 박민식 후보의 개소식에는 정동만, 조승환, 박성훈, 주진우, 서지영, 곽규택, 박수영, 백종헌, 이헌승 등
04:119명의 국민의힘 의원들이 참석했습니다.
04:15부산 지역구를 둔.
04:17반면에 김미애, 김도읍, 정성국, 이성권, 김의정, 조경태, 김대식, 정현우 8명을 안 갔습니다.
04:25자 정광재 전 대변인.
04:27간 사람과 안 간 사람.
04:29어떻게 구분하면 되는 겁니까?
04:31그래서 그동안 부산 지역 출신 의원들이 본인이 갖고 있는 이번 부산 북갑 선거 구도 또 의미에 대해서 여러 이야기를 했었기
04:40때문에
04:40대강 유추해 볼 수는 있었던 것 같습니다.
04:43아무래도 박민식 후보 개소식에 참석했던 분들은 지금 장동혁 지도부가 이끄는 체제 내에서 당직을 맡고 있거나
04:51비교적 좀 긍정적인 메시지를 냈던 분들이고 참석하지 않은 부산 출신 국회의원들.
04:59제가 의미 있게 본 분 김대식 의원이 있습니다.
05:02이분 장동혁 대표의 특보 단장을 맡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지 않았어요.
05:07그런데 부산 북갑 출마와 관련해서는 무조건 해당 지역 단일화 안 하면 지기 때문에 단일화해야 한다라는 메시지를 냈습니다.
05:15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작용하지 않았나 싶고 나머지 김도우부 의원이라든가 정성국 의원, 조경태 의원 등은
05:22그동안 당권파가 이렇게 강성 지지자들만 응집하려고 하는 그런 것들에 대해서 비판적인 목소리를 냈었기 때문에
05:31이번 개소식과 관련해서는 두 후보 모두 참석하지 않는 쪽으로 방향을 정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05:409명은 참석, 8명은 불참. 이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시청자 여러분들도 함께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05:48같은 시간 도보로 10분 정도 떨어진 거리의 사무실.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도 열렸습니다.
05:58그 현장으로 가보시죠.
06:00제가 꼭 모시겠습니다.
06:02나는 재미있지 말고 대통령이 하거든요.
06:05알겠습니다. 개소식은 안 오실 거예요?
06:08안 가요.
06:15힘센 사람들 한번 모아놓고 말 한번 시키고 그걸 언론이 자랑하는 것.
06:21솔직히 저도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렇게 하려 했습니다.
06:25제가 이분을 만나 뵙고 생각을 바꿨습니다.
06:30바로 이 근처에서 채소 장사를 하시면서 저에게 찰밥 도시락을
06:38어머님 같은 분을 위해서 북구를 획기적으로 바꾸겠다는 약속 분명히 다시 한번 드립니다.
06:46북구의 미래.
06:47끝까지 한 번.
06:49고맙습니다.
06:50고맙습니다.
06:52고맙습니다.
06:53예, 현장의 분위기는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의 개소식과는 사뭇 다른 모형이었습니다.
07:02모습이었습니다.
07:04일반인들이 많이 참석했고요.
07:06정치인들의 모습은 거의 보이지 않았습니다.
07:09서병수 전 당협위원장,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정도만 보였는데
07:13한동훈 후보는요.
07:16센 사람들 한 번 모아놓고 말 한 번 시키고 언론에 자랑하는 개소식.
07:21솔직히 얼마 전까지 나도 그러려고 했지만 채소 장사하시는 주민 만나 생각이 바뀌었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07:30한동훈 후보 주위에 센 사람은 누구를 말씀해 주시는 걸까요?
07:35정형근 전 의원을 말씀해 주시는 걸까요?
07:39지금 국민의힘에서 국민의힘 소속의 국회의원들은 해당 행위로 징계될까 봐 아무도 참석 못하는 거 아닙니까?
07:47그런 상황 속에서 지금 지역 주민들을 모셔놓고 개소식을 할 수밖에 없는 현실적인 고민이 깊었을 것이다.
07:56이런 생각이 좀 드는 것이고요.
07:57지금 한동훈 후보가 지역에 전혀 연고나 뿌리가 없는 상태에서 내려온 거 지역 주민들이 다 아십니다.
08:07그렇기 때문에 지역 유권자들과 보다 더 밀착된 선대위를 구축하는 것이 좋겠다.
08:15이런 제안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한 모습.
08:18저는 이런 부분들은 굉장히 잘 된 모습이다라고 보여지지만 그만큼 또 한편으로 보면 정치적으로 굉장히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08:30있는 단면이다.
08:31오늘 그런 단면이 나왔다라고 보여지고 앞으로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선거에서도 지금 한동훈 후보는 아무런 국민의힘의 후보자들과 함께 연합해서 연대해서 선거
08:45캠페인을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08:47지금보다 훨씬 더 외로운 싸움을 해나가야 될 것이고 그 과정을 지켜볼 것입니다.
08:54친한계 의원들, 그러니까 무소속 후보를 지지하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가는 의원들에 대한 징계가 검토되고 있다는 얘기에
09:04한동훈 후보는 개소식 행사는 우리 의원들 마음만 대신 받겠다.
09:10북부 지역민들의, 북부 지역민들의 축제로 하겠다라고 해서 배현진 의원 등 친한계 의원은 오늘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09:18조금 전에 김진욱 특보가 얘기했습니다만, 성치흥 부의장, 부대변인.
09:23후원회장, 논란이 했던 정형근 후원회장이 오늘 원래는 식수 내에 참석하는 걸로 저는 알고 있었는데 오지 않았어요.
09:32자, 한동훈 후보는 건강상의 이유로 오지 못했다.
09:37그러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다는데 어떤 말을 했습니까?
09:39그러니까 정확히 제 뜻에 동의하는 사람과 함께만 보수 재건할 수 없다.
09:43그러니까 의견이 다른 사람과도 함께하겠다.
09:46그게 아마 정형근 후원회장을 뜻하는 것 같습니다.
09:48아마 후원회장 논란에 대한 의식한 발언 같은데요.
09:52저는 후원회장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안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09:54왜냐하면 아마도 본인의 약점을 좀 보완하기 위해서 예를 들면 아까 앞에도 살짝 얘기가 나왔습니다만 지역 연구가 없잖아요.
10:02그렇기 때문에 좀 지역 연구가 강한 그리고 또 보수, 본인보다 훨씬 더 오른쪽에 있는 보수 색채가 강한 분을 모셔서 본인의
10:09약점을 좀 보완하려고 한 것 같은데
10:10약점은 보완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본인의 장점이 다 상세되는 후원회장이라고 생각합니다.
10:16과거 공안검사였고 그리고 윤호게임 발언한 게 저는 치명적이라고 보는데요.
10:20한동 후보가 아니 다른 의견 얘기하는 사람과 함께 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면 그럼 윤호게임 말하는 분들과도 함께할 수 있다는 겁니까?
10:28그건 아니잖아요.
10:29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지금 아마 원래 이분이 국민들은 잘 모를 수 있는, 좀 오래된 분이기 때문에 박민식 의원 전에 국회의원
10:36하셨던 분이잖아요.
10:38그렇기 때문에 아마도 그렇다면 박민식 후보와는 다른 조직을 좀 갖고 있지 않을까?
10:42그리고 그 지역 사람도 좀 인지하고 있는 게 인지도가 높지 않을까라는 그 기대감을 갖고 있었던 것 같은데
10:47제가 봤을 때는 이분이 갖고 있는 논란이나 본인의 장점을 상쇄시키는 단점이 더 크기 때문에 빨리 임명 취소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10:54생각을 합니다.
10:55한동훈 후보는 저를 붙고 해서 뽑아주면 대한민국의 일꾼이 되겠다라는 걸 강조하는 것 같고
11:01박민식 후보는 지역 일꾼, 부산에서 나서자란 나를 뽑아달라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1:08과연 이 두 사람, 한동훈, 박민식, 박민식, 한동훈 이 두 사람이 선거연대, 후보 단일화 가능할까요?
11:16부산시장에 출마한 박형준 후보, 오늘 박민식 후보 개소식에 참석했습니다.
11:23박민식 후보도 박형준 후보 개소식에 참석했었죠.
11:26박형준 후보는 단일화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11:31관련돼서 발언 들어보시죠.
11:34박형준하고 박민식 필승하겠습니다.
11:38필승하겠습니다.
11:40여러분들 후보가 얼마나 바쁜지 아시죠?
11:44우리 주민들 기다리시는데 조금 일찍 가봐야 돼서 먼저 인사 말씀드리고
11:49저는 누구보다도 우리 박민식 후보가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11:54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12:00박형준 후보는 어느 사무소로 갈까 했는데 역시 국민의힘 후보다 보니까
12:05박민식 후보 사무실로 오늘 갔습니다.
12:07강전혜 전 대변인, 도브로 10분 거리지만
12:10사실 박형준 후보가 영상 메시지를 보낸다거나
12:16화환을 보내서 한동훈 후보에게도 뭔가 메시지를 전달할 걸로 봤는데
12:21그건 아니었던 것 같아요.
12:22하지만 오늘 부산적 국회의원 11명 참석하는 이 행사에서 SNS에 이렇게 얘기했다고 합니다.
12:30이게 부산 시장 선거에 관심이 없고 부산 북구의 선거 관심이 너무 많다 보니까
12:36이걸 전부 다 집어삼키고 있다.
12:39북구부터 통합의 첫 걸음을 가져야 한다.
12:43후보 단일화를 얘기한 것 같아요.
12:46가능하겠습니까?
12:48그렇죠.
12:48박형준 시장 후보 같은 경우에는 오늘 개소식은
12:52저희 국민의힘 후보인 박민식 후보 캠프만 찾았는데요.
12:55그 이전에 있었던 부산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서는
12:59단일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라는 발언을 했습니다.
13:02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한 전 대표 측에 영상 메시지나 이런 것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13:08그런데 이것은 선거 전략상 필요했었던 부분이 아닌가 싶은데요.
13:12왜냐하면 지금 한동훈 후보 같은 경우에도 어쨌든 국민의힘의 전 대표였고
13:17지지해주는 기반이 중도 보수 쪽으로 알려지고 있거든요.
13:21박형준 후보 입장에서도 이번에 전재수 후보와 굉장히 좀 막상막하로 대결이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예측들이 있는 가운데
13:29한 표라도 더 늘리기 위해서는 지금 한동훈 후보가 점하고 있는 부분들,
13:34그러한 이미지, 그 유권자들에게 어필을 할 수 있는 메시지들이 분명히 나가야 되는 것이거든요.
13:40다만 본인이 국민의힘 후보로서 나서고 있기 때문에
13:43원칙적으로는 박민식 후보에 대해서만 지지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13:48결국에는 나중에 저는 개인적으로 단일화는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13:52여론조사의 추이나 이런 것들을 보면서 박형준 후보가 한동훈 후보에게 나가는 메시지들도 수위 조절이 있지 않을까라고도 생각합니다.
14:02정광진 전자별인, 과연 부산 북구갑에서 후보 단일화가 이뤄질까?
14:07이 박민식, 한동훈, 한동훈, 박민식 두 후보 모두 이번 선거뿐만 아니라 다음 총선도 노리고 있기 때문에
14:14미래가 보장이 돼야 되기 때문에 둘 다 포기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
14:19그래서 결국 3자 구도로 이번 선거는 치러질 것이다.
14:23결국 3등을 누가 하느냐? 물론 다 1등을 하겠다고 합니다만
14:271등, 2등이 아닌 3등을 하게 되는 사람은 치명상을 입을 수밖에 없다라는 전망이 있던데 동의하십니까?
14:35120% 동의합니다.
14:36단일화는 강전회 대변인도 또 앵커께서도 얘기하신 것처럼 지금 사실상 어려운 국면이라고 봅니다.
14:43두 사람의 지지율이 엇비슷하게 나오는 상황이고 그리고 두 사람을 지지하는 성향도 굉장히 다르거든요.
14:52한동훈 전 대표는 국민의힘 지도부에 대한 심판론을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14:57지금 국민의힘이 갖고 있는 강성 노선으로는 과연 보수 재건이 가능하겠느냐라는 의문을 제기하고
15:04본인이 또 당에서 제명도 당했잖아요.
15:06해당 목표를 통해서 뛰고 있고 오히려 박민식 후보 같은 경우에는 당권파와 가까운 목소리를 냈기 때문에 지금 국민의힘 최종 후보로 확정이
15:16됐다고 봐야겠죠.
15:17그런 구도를 놓고 봤을 때 두 사람의 단일화는 어렵고 더군다나 한동훈 후보는 본인이 처음 치르는 선거가 이번 부산 북갑인데 여기서
15:28정치 시작했고 끝까지 여기서 정치를 하겠다고 만나는 사람마다 공언을 했습니다.
15:33그런데 중간에 선거를 드랍하는 것은 상상하기가 어렵고요.
15:38박민식 후보는 여기서 설령 2등, 2등, 3등이든 하더라도 불과 2년밖에 남지 않은 다음 총선에서 부산 북갑에서 다시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할
15:48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끝까지 출마를 할 가능성이 크다고 봐야겠죠.
15:53그런 전제 조건을 생각한다면 단일화는 어렵다고 보는데 3등을 제가 여기서 누가 할 것이라고 단언해서 말씀드리기는 어렵겠습니다만 막판까지 해당 지역구의 득표율은
16:063명 모두 굉장히 박빙 수준에서 끝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16:12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의 말처럼 이번 선거에서 63 지방선거, 재보궐선거 여러 지역구 가운데 가장 핫한 지역구가 될 것 같습니다.
16:23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의 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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