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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하정우 "무소속 후보 당선 되면 북구는 방치될 것"
한동훈 "하정우, 패배하면 북구 방치할 생각인가"
박민식 "떴다방과 선거용 북구 사람에 지역 못 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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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하정우 후보, 한동훈 후보, 강민식 후보
00:06여론조사에서는 2강 1중 양태가 보였는데
00:09과연 투표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00:12누가 이길까요?
00:14여러분 혹시 누가 이긴다고 예상하십니까?
00:18잠시 후 전문가들의 이야기도 들어보겠습니다
00:19각 후보들의 이야기 준비되어 있습니다
00:22차례차례 들어보시죠
00:25정부 여당과 무소속 후보가 정쟁을 하려면
00:29서울에 올라가서 상주하면서 계속 싸워야 됩니다
00:33그동안 북구는 자연스럽게 방치되겠죠
00:37그렇게 됐을 때 돈이 모이고 사람이 모이는 북구 어떻게 만들겠습니까?
00:43어떻게 사람을 모은다는 말이고 어떻게 돈을 모은다는 말인지
00:47왓은 있으나 하우가 없습니다
00:49그래서 제가 하우를 계속 말씀드려라 토론할 때 여쭤봤지 않습니까?
00:54마찬가지 말씀 주시지 않았습니다
00:59그럼 하정훈 후보는 지면 민주당과 함께 북구를 방치할 생각인 겁니까?
01:05기본적인 공적 마인드가 안 돼 있는 생각이에요
01:09그동안 북구가 제대로 발전하지 못한 것이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했습니까?
01:1320년간 여당도 해봤고 야당도 해봤습니다
01:16그런데 결국 북구는 제대로 된 큰 정치인이 없었기 때문에 방치될 겁니다
01:23하정훈 후보 지면 떠날 거 아닙니까?
01:25분명히 말씀드리죠
01:25저는 제가 져도 분값에 남습니다
01:30참 답답한 사람이죠
01:33어떻게 보면 선거를 참 모른다
01:36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참 오만한 태도다 싶습니다
01:40저는 한동훈 후보 지금 40몇% 하는 게
01:45엄청난 거품이 끼어 있다는 걸 저는 거의 매일 체감을 해요
01:50스타일을 보면 본인 혼자만의 어떤 야심을 위해서 보수고 나발이고 간에 다 자기한테 장애물이 되면 그냥 일회용 소모품으로 내팽개칠 후보예요
02:32각 후보들의 신경전이 치열한데
02:33불구는 없었기 때문에 북구가 발전하지 못했다는 메시지예요
02:36누가 더 떴다방이냐의 싸움일 텐데
02:41김광선 변호사님께서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02:43방금 두 후보의 설전이에요?
02:45아니, 떴다방은 선거 때 잠깐 왔다가 선거에서 지면 사라진 게 떴다방 아니에요?
02:51그렇죠, 떴다방
02:52그렇죠
02:52그러면 이제 세 후보가 있어요
02:54그런데 저기에서 세 명 다 선거에서 지면 서울로 가는 후보 그건 떴다방이죠
03:05화정 후보 졌다 그러면 북구에 남아 있을까요?
03:09그다음에 박민희 후보는 이미 떴다방을 한 사람이죠
03:12한동 후보는 떴다방을 할지 안 할지 몰라요
03:15왜냐하면 본인이 끝까지 남겠다고 했잖아요
03:19그러면 떴다방의 어떤 개념을 가지고 얘기한다고 하면
03:23나는 저도 끝까지 남겠다
03:25그런 얘기를 해야 하는 게 맞죠
03:27그리고 그 약속을 지켜야 하는 게 맞다고 보고요
03:30그다음에 자꾸 북구 발전, 북구 발전을 위해서 얘기를 합니다
03:34그런데 북구 발전 얘기를 한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보면
03:39북구가 발전이 안 됐다는 얘기 아니에요?
03:41그렇죠
03:42아주 낙후됐다는 얘기 아닙니까?
03:44그렇죠
03:44그러면 북구에서 국회의원을 했던 사람이 누구죠?
03:48그건 전재수하고 박민희 씨가 아닙니까?
03:50그럼 전재수하고 박민희 씨는 뭐 했기에
03:53이제까지 북구의원을 저렇게 낙후된 지역으로 만들었냐 이거예요
03:59결과적으로 그 책임은 전재수하고 박민희 씨가 있는 겁니다
04:02그런데 이런 얘기를 할 수 있죠
04:05아니 한동 후보 대선 갈 거 아니냐
04:08그러면 더구나 이재명 정부하고 싸울 건데
04:12어떻게 북구 발전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느냐
04:14그게 이제 하정우 후보의 비판의 논리예요?
04:19그런데 좀 미래를 멀리 내다보면
04:21여기서 당선돼서요
04:23다음에 국민의힘 정권을 잡는다랄지
04:26한동 후보 전 대표가 대통령이 되면
04:31대통령을 배출하면 북구가 되는 거잖아요
04:34그러면 북구를 엄청 발전시킬 수 있는
04:38그런 권력을 갖게 되는 거예요
04:40북구가 나쁠 게 없다?
04:41그렇죠 그래서 일개 뭐 박민희 씨 후보 국회의원 만든다랄지
04:46하정우 후보 만드는 것보다는
04:47북구의 발전에서 먼 미래를 보고
04:50한동 후보가 많이 된다고 한다면
04:52그건 미래의 어떤 장기조를 생각하면
04:56오히려 북구에 도움이 될 수도 있는 이야기죠
04:58그러니까 제가 이제 하고 싶은 말은
05:01이걸 자꾸자꾸 한동 후보가 되면 북구가 발전이 안 된다
05:04이런 어떠한 관념이라든지 캐치프레이스는 좋지 않다는 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05:09그래서 계속 발전이 안 됐다고 박민희 씨가 됐고 하정우 후보가 얘기하는 것은
05:15그럼 박민희 씨 내가 이전에 국회의원 됐고 잘못했다는 걸 자백하는 거고
05:19하정우 후보도 계속 그런 얘기하는 것은
05:22전재수가 이전에 참 잘못해왔다
05:25전재수를 찍으면 안 되었다
05:27역설적으로 그런 얘기이기 때문에
05:29저런 메시지는 사실은 자의 행위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05:33네 김관선 변호사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05:35김유정 의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05:36두 후보의 거친 설전 김관선 변호사님의 해석
05:39그래서 이제 북구가 부산에 18개 국회의원 선거구가 있는데
05:44유일하게 북구 가합이 민주당 의원이었죠
05:48그러네요 민주당이 갖고 있었던 부산의 유일한 지역이 북구인데
05:52그래서 전재수 후보가 그 지역에서 의원을 3번인가 했습니다만
05:59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갈 길은 멀다고 생각합니다
06:02그래서 부산시장이 되고
06:05그다음에 하정우 후보가 북구가 합해서 당선되고
06:07그러면 유일하게 18개 지역구 중에서 1개가 딱 민주당인 건데
06:13적어도 그 정도의 어떤 팀플레이는 돼야만
06:18전재수 후보가 부산시장이 되더라도 조금 더 힘을 가지고 일할 수 있다
06:23그리고 하정우 후보의 경우에는
06:26북구가 의원 과거 야당 의원 시절에 했던 지역이라고 해서
06:32발전이 완결됐다 이렇게 설명할 수는 없을 거예요
06:35그런 점에서 전재수 의원에 이어서
06:39이어달리기 해가는 후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6:41그런 점에서 저는 부산 시민들께서
06:44특히 북구가 합 시민들 유권자께서
06:4718개 지역구인데 하나 정도는 전재수 의원에 이어서
06:52하정우 후보에게 힘을 좀 실어주시지 않을까
06:55그래야만 부산시장 전재수
06:58그다음에 북구가 합의 하정우
07:00이렇게 해서 둘이 좀 힘을 합쳐서 잘해봐라
07:02부산을 위해서 이렇게 힘을 실어주시지 않을까
07:05저는 기대를 하고 있고요
07:06그런 점에서 아니 그렇게 치면 대구나 경북 발전을 위해서
07:12한 곳에 그렇게 몰아줬는데
07:14그러면 거기는 발전이 완결이 됐나요
07:17아니면 지역 총 생산량이 꼴찌 아니라 1등을 하고 있나요
07:21그런 점에 비추어 보더라도
07:23저는 이번에는 북구갑에서 전재수 의원에 이어서
07:28좀 이어달리기 해갈 수 있도록
07:30민주당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실 거다
07:33이런 차원에서 아마 하정우 후보도 그렇게 말씀드린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07:38네, 때 아닌 떳다방 논란입니다
07:40서로가 서로에게 떳다방이다라고 비판하는 모습
07:45그런가 하면 아바타 설전도 있는데
07:48김효은 대변인, 이제 또 당을 대변해서 오셨으니까
07:51한동훈 후보가 하정우 후보에게는 이재명 대통령의 아바타다
07:56반면 박민식 후보에게는 장동혁 대표의 아바타다
08:01그러면서 박민식 후보를 찍는 건 장동혁을 찍는 것이다
08:05라고 비판했어요
08:07장동혁의 아바타 어떻게 보십니까
08:10우선 박민식 후보에게 단수 공천이나 전략 공천을 줬다면
08:15그렇게 연관을 지은 데에 어떤 근거나 단서가 될 수도 있겠지만
08:19박민식 후보야말로 또 우리 당에 오랫동안
08:22또 재선 의원까지 했고
08:24또 당에서 많은 활동들을 했었고
08:26또 북구에서 정말 태어나서 자란 사람이고
08:28이런 여러 가지 면면으로 봤을 때
08:30북구를 대표하는 인물이다라고 해석하는 것이 더 옳지
08:33지금 장동혁 당대표는 사실 작년 9월 정도부터 당대표직을 수행을 했는데
08:39그것을 어떤 장대표의 아바타라고 칭을 하는 것은
08:42논리적으로도 저는 좀 맞지 않다라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08:47하정우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아바타다
08:49이건 어떻게 보세요
08:52이재명의 아바타라고 우리가 많이들 알고 있었어요
08:54하지pt라는 그런 애칭도 붙여주셨고
08:57하지만 하정우 후보를 직접적으로 이렇게 북갑에 배치를 시킨 것도
09:02정청래 당대표가 아닌가
09:04정청래 아바타에 가깝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봤습니다
09:08정청래 대표 아바타다
09:08정청래 대표 아바타다
09:10이재명 대통령의 아바타다라는 의견
09:11양태윤 변호사님 어떤 반박 주시겠습니까
09:14한동훈 후보가 영화 아바타를 정말 감명 있게 보셨나 봐요
09:18영화 아바타를 좋아하시나
09:19계속 아바타 아바타 얘기만 하시는데
09:21사실 후보는 후보 각자의 자기만의 능력과 자기만의 책임을 갖고 선거에 임하는 거지
09:27후보의 아바타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모욕적인 표현 아닌가요
09:31그러니까 네거티브가 굉장히 과열되고 있는 건 알겠지만
09:35그런 표현 자체는 저는 오히려 본인이 누군가의 아바타를 자처하는 게 아닌가라는
09:40오히려 그런 마음이 들고요
09:42사실 글쎄요 글쎄요
09:44하정우 후보는 사실 이재명 정부에서도 굉장히 중용됐던 사람이고
09:49정청래 당대표에서도 굉장히 어쨌든 상고처럼
09:52식고처럼까지 해서 모셔온 사람이라고 할 정도로 능력 있는 후보입니다
09:56그렇기 때문에 부산 북구갑에 아마 저는 적임자라고 생각해서
10:00민주당이 공천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10:02그 외에 글쎄요
10:04지금 박민식 후보와 한동훈 후보 간의 그런 갈등이
10:08저는 보수가 분열되는 것이 아닌가라고 하고 있는데
10:11하나 좀 안타까운 건 보수 진영의 두 후보분들이
10:15북구갑을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얘기는 별로 없고
10:20특히 한동훈 후보는 계속해서 본인이 국회의원이 되면
10:25공소치소법을 막겠다라는 등
10:27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탄핵까지 운운하는 등
10:30굉장히 안 좋은 소리니까 결국 북구갑의 발전보다는
10:34그러니까 지금 여당과 어떻게 정부와 싸울지만
10:36그것만 머리가 꽉 차기 계신 분인 것 같아서
10:39저는 그것보다는 북구갑을 어떻게 발전시킬지에 대한 청사진을 보여주시는 것이
10:44최소한 북구갑 주민들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10:47한동훈 후보, 하정 후보에게 AI가 아니라 애 같다
10:52AI가 아니라 애 같다라고 컴퓨터 그래픽 화면으로 나왔는데
10:56애 같다, 뭔가 정치 초년생이나 아니면 징징된다, 짜친다 이런 표현들도 있었어요
11:03그런 이미지, 하정 후보의 어떤 행보에 대한 표현들 어떻게 보십니까?
11:07저는 글쎄요, 이게 AI를 저걸 애라고 발음을 아이라고 발음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11:15아, 원래 발음은 아이가 맞습니까? 아이나 애나
11:18그렇죠, 그런데 저야말로 정말 한동훈 후보가 그래도 조금 말할 때
11:24그래도 나름 명분이 있고 조금 그래도 사람들이 듣기 좀
11:28그런 품격 있는 말을 쓰는 분인 줄 알았는데
11:30이번 선거 나와서 좀 너무 의외였어요, 의외인 표현이고
11:35특히 토론회 과정이라든가 계속해서 네거티브 공격을 하는 거에 있어서
11:39아니, 뭐 아이냐 애냐 이런 표현은 사실은 서로 간에는 아무리 정당이 다르지만
11:44해서는 안 되는 표현은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11:46오히려 저런 표현을 하는 거야말로 본인이 방송에서 많이 즐겨 쓰시는
11:52짜친다는 그런 표현처럼 본인의 발언이 짜친다고 생각이 듭니다
11:56네, 표현이 좀 품격 없고 짜친다라는 의견에 대해서 김광선 변호사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12:01아마 이제 짜친다는 것이 경상도 사투리인 것 같아요
12:04그래서 굉장히 품격이 없다, 좋게 말하면
12:07아니면 뭐 구질구질하다, 뭐 그런 내용 같은데
12:10일부러 그런 것 같아요, 그러니까
12:12애 같다, 뭐 이런 겁니까?
12:14그렇죠, 유치하다, 뭐 그런 내용 같은데
12:17저는 이제 짜친다는 말이 뭔 말인지 몰라서 한번 찾아봤거든요
12:20그런 내용인데 선거운동의 전략이다 볼 수 있죠
12:24그러니까 지금 하중호 후보 같은 경우는
12:28목소리가 상당히 애깃다는 목소리를 하시는 분들께 많이 있어요
12:34그래서 그 목소리 자체가 타고난 거기 때문에 흠이 될 수는 없죠
12:39뭐라고 비판할 수는 없는데
12:41계속적으로 어떤 자기와 관련된 질문이 나오면
12:44다른 사람 핑계를 대고
12:46그다음에 최근에 유튜브도 봤지만 물론
12:49검사 취조실입니까? 이런 답변들이요
12:52그리고 답변하기 어려우면 지금 검사 취조하십니까?
12:55그래서 검사 프레임을 세우려고 하고
12:57자기 자신만의 색깔이 없어요
12:59더군다나 그 백억 업스테이지와 관련해서도
13:02자기 자체는 사실 정당하다고 생각하면
13:05뭐 이 얘기하면 되는 건데
13:07한동훈 후보 지지층이 자기에게 공격적으로 질문하니까
13:11그걸 참지 못하는 거죠
13:13그러면서 계속적으로 상대방을 공격하고
13:16그런 걸 보면 이제 정치에 입문한지 어떻게 보면
13:21입문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13:22한두 달밖에 안 되잖아요
13:24그런데 그건 당연한 거예요
13:26당연하지만 유권자가 바라보는 시각은 또 다를 수 있다는 거고
13:30더군다나 유권자 입장에서는 뭔가 성숙한 정치인이
13:33어떤 북구의 발전을 이끌어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겠죠
13:37그래서 이제 하정 후보의 저런 본인의 어떤 개성적인 스타일
13:41거기에 대해서는 뭐 표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13:44저거에 대해서 또 비판하는 목소리가 있는 거고
13:48오히려 저 목소리를 자체로 또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수는 있겠죠
13:51그래서 아마 한동훈 후보는
13:55특히 이제 박민식 후보가 계속 여론조사가 조작됐다
13:58뭐 보이스피싱이다 그런 얘기하고 있잖아요
14:00그러니까 너무나 상식에 동떨어진 얘기를 할 때
14:05짜친다 이런 얘기를 하는 것 같아요
14:07여론조사 결과 보시죠
14:10박민식 후보는 이 여론조사의 신빙성에 계속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4:15자 그도 그럴 것이 지금 박민식 후보의 지지율이 14예요
14:22한동훈 43, 하정우 37, 박민식 후보 14
14:28많은 분들 아시겠지만 김유정 의원님 만약에 여론조사일 뿐입니다
14:32실제 투표 결과가 만약에 15%가 넘기지 못한다면
14:37선거 비용은 전액 보전받을 수 없는 것 아닙니까?
14:43부분만 보전받는 것 아닙니까?
14:44네 10%를 획득하면 절반 보전됩니다
14:4810%를 넘으면 절반
14:4915% 이상이 되어야만 전액 보전이 되죠
14:52그럼 15%를 못 받으면요?
14:54그럼 절반이죠 10% 이상이라고
14:56절반 날라가는 거예요?
14:56절반 날라가는 거죠
14:58그래서 박민식 후보의 저런 여론조사는 막상 뚜껑을 열었을 때 어떻게 나올지는 누구도 알 수 없는 건데
15:06이를테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금 같이 돌면서 했던 걸 알지
15:12MB, 이명박근혜 사실 총출동인데
15:16그거는 부산 북갑에서의 단일화는 없다라는 하나의 시그널이고요
15:22첫 번째는
15:23두 번째는 적어도 20%는 내가 견고하게 지키겠다라는 의지의 반로라고 저는 생각해요
15:29그런 점에서 이제 앞서 10%대 여론조사는 실제로 뚜껑을 열었을 때
15:35아무리 지금 인기가 없는 국민의힘이라고 하더라도
15:40정당의 조직표라는 게 있기 때문에
15:42서로 한동훈 후보하고 분산이 되긴 했겠지만
15:46그래도 20% 이상은 저는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15:49만약에 15%를 못 얻게 되면 선거비 100% 보전은 없다
15:52그렇죠 그럼 굉장히 이래저래 어려워지겠죠 박민식 후보는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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