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6위와 7위 동시에 개봉하겠습니다.
00:05오세훈 서울시장이 7위에 가 있습니다.
00:07일본 요미우리 신문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00:11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는데 굉장히 오세훈 서울시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00:17그 이유가 무엇인지 함께 살펴보시죠.
00:19관련된 목소리 확인하십시오.
00:27오세훈 오세훈 오세훈 오세훈
00:51결국 결정적인 순간에는 선거에서 이겨주는 놈이 효자입니다.
00:57요미우리 신문이 한국의 대표적인 정치인과 인터뷰를 계속 갖고 있습니다.
01:04정 변호사님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서 오선은 보수에 대한 기대가 여전히 존재함을 보여준다.
01:12보수 재건의 적임자라고 평가를 했어요.
01:16그 얼마 전에 한동훈 의원과도 인터뷰를 했었는데 당시에는 2030년 대통령 선거에서 정권을 되찾겠다라는 한동훈 의원의 말을 인용해서 보도를 했습니다.
01:31이 제목과 내용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01:35글쎄요. 일본의 가장 최고 신문 중에 하나가 요미우리 신문 아니겠습니까?
01:39그러니까 일본의 여론을 이끌고 있는 그런 언론 매체다라고 볼 수 있고
01:44그다음에 요미우리 신문은 몇십 년 동안 일본을 실질적으로 여론을 주도했던 그런 신문인데
01:50그렇기 때문에 요미우리가 한국에 대해서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01:57그다음에 최근에 있어서 우리나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정치적 이벤트는 지방선거 거기에다 플러스해서 재보궐선거 아니었겠습니까?
02:06그런데 아주 공교롭게 이번 지방선거가 여당이 압승하기는 압승했는데
02:11서울시장은 야당이 이기고 그다음에 굉장히 주목받았던 한동훈 후보가 무소속이었지만 국회의원 당선되고
02:19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만약에 한동훈 후보나 오세훈 시장이 낙선했다고 하면
02:24보수의 미래가 있었을까 희망이 있었을까 이런 생각을 누구라도 할 수 있었을 텐데
02:29그런데 그런 막판에 반전이 있었기 때문에 아마 요미우리가 관심을 많이 가졌던 것 같고요.
02:36그렇기 때문에 인터뷰를 한 건데 저는 오히려 그 두 사람에 대해서 인터뷰하는 건 당연한 건데
02:41그 순서가 한동훈이 먼저고 오세훈이 그 다음이다. 이것도 조금 생각해 볼 여지가 있는 것이 아닌가.
02:47장동욱 대표에 대한 인터뷰 기사는 아직 안 실렸어요.
02:50뭐 또 실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객관적으로 지금 우리나라 정치 지형에 있어서 무게감이
02:56아무리 타이틀은 야당 대표라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는 그 주목도에 있어서는
03:02한동훈 의원이나 오세훈 시장에 비해서는 좀 떨어지는 게 사실이니까
03:07이러한 그 여론을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이 잘 캐치해가지고 인터뷰를 한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03:14그런데 중요한 건 아직 총선까지는 2년 남아있고 대선까지는 4년 남아있기 때문에
03:20요미우리 신문도 이런 부분들은 잘 감안해서 기사를 썼을 것이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03:24요미우리 신문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인터뷰를 했기 때문에 이런 내용도 있었습니다.
03:30오세훈 시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지원을 받지 않았다.
03:34그 얘기도 들어가 있습니다. 관련된 발언 확인하시죠.
03:40선거 마지막 며칠 남겨놓고는 수도권으로 올라오시더라고요.
03:44그러면서 서울에 출몰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03:47정말 부딪히는 것은 득표에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03:51피해다님들하고 신경 좀 썼습니다.
04:12자, 장희민 대변인.
04:14지금 일본 요미우리는 오세훈을 보수 재건의 기대주로 평가를 하면서
04:20오세훈 서울시장의 인터뷰를 다뤘는데
04:22이번 지방선거의 승리는 윤석열 계엄령 선포 이후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던
04:28보수 진영의 기대감을 보여준 선거였다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04:34이명박 전 대통령도 서울시장 출신이다.
04:38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04:40그러면서 사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그 얘기했어요.
04:43윤석열 전 대통령의 잘못된 판단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습니다만
04:48윤 어게인,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하지 못한 사람들도
04:52끌어안고 갈 수 있다라는 내용을 얘기했습니다.
04:56자, 이건 어떻게 해석할 수 있습니까?
04:57일단 요미우리 신문 유력 일본 일간지로서
05:02보수 재건에 깃발을 든 한국 정치인들에 대한 관심도는 상당히 큰 것 같고요.
05:08그런데 그 어떤 인터뷰 내용에 대한 평가 같은 걸 보면
05:12오세훈 시장 쪽에 조금 더 무게감을 두는 게 아닌가 하는 개인적인 인상도 받는데
05:18누구보다요?
05:19한동훈.
05:20한동훈 보다는 오세훈을 조금 더 높게 평가합니다.
05:22왜냐하면 단순 인터뷰를 인용한 것과
05:24이 보수 재건의 사실상의 주자 성격의 해석까지 녹여낸 부분에 있어서
05:29좀 그렇게 와닿는 부분이 있고
05:30아마 오세훈 시장은 그 기시감을 주는 정치는 아무래도 대선에서 승리를 견인한
05:36이명박 전 대통령일 겁니다.
05:38서울 시정을 바탕으로 성과를 내고
05:40그것으로 대선에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상당히 유사한 부분이 있고
05:45그렇기 때문에 이런 정치사적 개적을 일본 언론에서도 주목을 하는 것 같고
05:51그렇지만 여러 보수와 관련해서 분열 양상이 나타나는 부분도 있고
05:55윤 어갠 세력, 강성 세력 이런 부분과 관련한 오세훈 시장의 정치적 스탠스
06:02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집중이 되고 주목이 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06:05문종영 대변인 오세훈 시장은 비슷한 생각을 가진 분들과 힘을 합쳐야 한다.
06:13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 세력 관계도 유지할 수 있다라고 하면서
06:20이름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는데
06:22한동훈, 이준석, 유승민, 안철수 이 네 사람을 콕 집어서 연대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06:31물론 장동혁 대표 이야기는 없었어요.
06:34자, 이 네 사람과 함께 하겠다.
06:37그럼 앞으로 보수 진영은 이런 구도로 재편될 가능성이 있는 겁니까?
06:43그럴 수 있죠.
06:45그런데 다만 이제 요미우리 신문이라는 유력한 일간지에서
06:48지금 오세훈 시장 및 한동훈 의원을 먼저 이렇게 주목한 이유는
06:54저는 그 보수 진영 내의 어떤 노선에 있다고 봅니다.
06:57예를 들면 얼마 전에 대한민국에서는 계엄 탄핵이 있었습니다.
07:01그리고 그 계엄 탄핵과 거리를 두거나 부정했던 어떤 정치인들이
07:06이번 지방선거에 대거 당선이 되었습니다.
07:09그중에 대표격이 한동훈 의원과 오세훈 시장이었습니다.
07:13그런 차원에서 그 계엄과 탄핵을 어떤 부정하는 세력이
07:18이제 우리 대한민국 보수 재편의 축으로 부각되고 있다는 차원에서
07:22제가 봤을 때 오세훈 서울시장도 요미우리와 그런 인터뷰를 가진 것 같고요.
07:27왜 그러냐면 그런 얘기들이 실제 그 기사에 계속해서 나옵니다.
07:30그래서 저희가 그런 어떤 차원에서 정치적인 의미를 볼 수 있을 것 같고
07:34반대로 이제 장동현 대표 같은 경우는
07:38이 계엄 탄핵은 명백히 부정은 하지만
07:43어느 정도 거리감에 있어서는 다소 차이가 있기 때문에
07:46제가 개인적으로 예측할 때는 추후에
07:49이제 또 다른 어떤 노선의 관점에서
07:52이제 한국 보수 진영의 리더로서 저는 주목받을 수 있다고 보는 것이고
07:56현재로서는 오세훈 시장이 대한민국 보수의 어떤 차기 대권의 한 후보로서
08:01또 유력한 정치인으로서 언급이 되는 것 같고
08:04제 개인적으로는 사실 우리나라 서울에 견줄만한 도시가
08:08미국의 뉴욕 같은 대도시가 있는데
08:10그 뉴욕 시장 출신들도 사실 대선에 이렇게 출마한 경험들이 있습니다.
08:15한국에서 조금 친근한 정치인이라고 한다면
08:18마이클 블룸버그라든지 줄리안의 시장들이 있는데
08:20이런 시장들도 한때는 굉장히 유력한 후보였지만
08:24대선 캠페인에 가서 당내 기반이 조금 약하다든지
08:28토론이 약한다든지 이런 이유로 낙서당 경험도 있기 때문에
08:32오세훈 시장이 조금 더 확실한 대선 후보가 되기 위해서는
08:35조금 더 보수의 전 진영을 아우르는
08:39그런 어떤 지도자로 바뀌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08:43이런 생각도 같이 해보게 됩니다.
08:44네, 그렇죠. 당내 기반이 매우 중요하죠.
08:48100명이 넘는 국민의힘 의원들 가운데
08:50몇 명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지지하고
08:54또 몇 명이 한동훈 후보와 생각을 같이 하는지
08:58뭐 이런 한동훈 의원과 그런 것들이 굉장히 관심일 것 같습니다.
09:01강성필 부대빈, 지금 여론조사
09:03아까 정 변호사가 얘기하셨던 것처럼
09:064년이나 대선이 남아있기 때문에
09:08지금의 여론조사가 크게 의미가 없을 수는 있겠지만
09:12지방선거 끝나고 나서의 여론의 흐름
09:146월 28일부터 30일까지
09:17지난달 마지막에 조사한 내용 보면
09:19다 5차 범위 내에 있습니다.
09:21한동훈 15, 오세훈 13.9, 장동혁 13.5, 김민석 13.3
09:27물론 민주당 후보들도 다 여럿이 다른 여론조사 기간에 있긴 합니다.
09:33어떻게 보면 이렇게 지금 국민의힘 같은 경우는
09:35삼두 체제가 이어져 있는데
09:37누가 가장 유력해 보이세요?
09:40저는 개인적으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유력하다고 봅니다.
09:45어떤 면에서 그렇습니까?
09:46그러니까 사실 윤석열 전 대통령 사례를 보면
09:50우리 국민들이 학습효과가 있어요.
09:52그 첫 번째가 뭐냐면 정치 초보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서
09:56갑자기 바람타고 정권을 잡게 되면
09:59이게 혼란이 온다는 것을 국민들이 학습효과로 느낀 거예요.
10:03그런 차원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같은 경우는 정치를 했고
10:07저는 평소에도 소신이 광역단체장이 대통령 되면
10:12저는 큰 실수는 하지 않는다라는 지론이 있습니다.
10:16하다못해 기초단체장만 하더라도요.
10:18여러 가지 분야, 경제, 복지, 체육, 문화, 교육 등
10:22이게 민원을 처리하고 행정을 하는 과정 속에서 모를 수가 없거든요.
10:27그게 경험이에요.
10:28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인물은 하루아침에 길러지는 게 아니라는
10:31학습효과가 있기 때문에
10:33지금으로 봤을 때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연륜도 있고
10:37또 어려운 서울시장 선거에서 승리해서 돌아왔기 때문에
10:40저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10:44조금 유력하게 보이지 않나 그런 생각해 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