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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앵커]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홍명보 전 감독과 손흥민 선수간의 라커룸 갈등설을 제기한 진종오 의원, 스튜디오에 불러 내막을 들어보겠습니다.

박지성 이영표 박주호, 쓴소리 해온 이들, 한국 축구 혁신을 담당할 위원회에 들어갑니다.

7년 간 쓰레기집에 방치된 한 아이, 나이도 정확하지 않은 그의 안타까운 사연 단독 취재했습니다.

뉴스에이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장마가 왔습니다.

오늘 제주도,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주말부터 수도권까지 확대되고, 다음주 전국에 잦은 비가 예상됩니다.

장마를 앞두고 전국 곳곳엔 찌는 듯한 더위도 이어졌습니다.

첫 소식 송채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다솔 / 서울 중구]
"우산 챙기고 다녔는데 기상 예보랑 좀 다르게 올 때도 있고 안 올 때도 있어서…"

[김유빈 / 경기 양주]
"갑자기 확 쏟아지고 이러더라고요."

시작할듯 말듯 내리지 않던 장맛비.

오늘(3일) 오후 제주부터 시작됐습니다.

역대 세번째로 늦어진 이번 장마는 오늘(3일) 제주를 시작으로 내일(4일) 충청 이남, 모레 밤(5일) 수도권까지 확대됩니다.

호우특보가 내려진 제주도의 예상강수량은 30~80mm.

전국에 비가 본격화될 모레(5일) 예상 강수량은 적게는 5mm부터 많게는 80㎜ 까지 예상됩니다. 

장맛비가 내리지 않은 지역엔 더위가 이어졌고, 기상청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체감온도도 31도에 달할거란 관측이 나옵니다.

[노유진 / 기상청 예보분석관]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당분간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습니다."

장마 이후에는 우리나라가 찜통 안처럼 고온 다습한 기온에 갇히는 이른바 '이중 열돔'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이효순 / 서울 강남구]
"유럽은 정말 40도가 넘고 그래서 이제 사람들이 더위에 지치고 일사병으로 질병을 얻는 사람들도 많고 그래서 걱정이 되는…"

높은 해수면 온도의 영향으로 작년보다 더 더운 폭염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내다봤습니다.

채널A 뉴스 송채은입니다.

영상취재 : 박찬기 김한익
영상편집 : 박혜린


송채은 기자 chaechaec@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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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00:01홍명보 전 감독과 손흥민 선수 간의 락커룸 갈등서를 제기한 진종호 의원.
00:07스튜디오에 불러 내막 들어보겠습니다.
00:09박지성, 이영표, 박주호 쓴소리를 해온 이들 한국축구 혁신을 위해 정부위원회로 들어갑니다.
00:167년간 쓰레기 집에 방치된 한 아이.
00:19나이도 정확하지 않은 그의 안타까운 사연을 단독 취재했습니다.
00:23뉴스에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00:25장마가 왔습니다.
00:26오늘 제주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주말부터 수도권까지 확대가 되고
00:31다음 주 전국에 잦은 비가 예상이 됩니다.
00:34장마를 앞두고 전국 곳곳엔 찌는 듯한 더위도 이어졌습니다.
00:38첫 소식 송채은 기자입니다.
00:42우산 챙기고 다녔는데 기상예보랑 좀 다르게 올 때도 있고 안 올 때도 있어서
00:47갑자기 확 쏟아지고 이러더라고요.
00:50시작할 듯 말 듯 내리지 않던 장맛비.
00:53오늘 오후 제주부터 시작됐습니다.
00:56역대 세 번째로 늦어진 이번 장마는 오늘 제주를 시작으로 내일 충청 이남, 모레 밤 수도권까지 확대됩니다.
01:06호우특보가 내려진 제주도의 예상 강수량은 30에서 80mm.
01:10전국에 비가 본격화될 모레 예상 강수량은 적게는 5mm부터 많게는 80mm까지 예상됩니다.
01:18장맛비가 내리지 않은 지역엔 더위가 이어졌고 기상청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01:26체감온도도 31도에 달할 거란 관측이 나옵니다.
01:30또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당분간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 최고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습니다.
01:38장마 이후에는 우리나라가 찜통 안처럼 고온다습한 기온의 가치는 이른바 이중열돔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01:47유럽은 정말 40도가 넘고 사람들이 더위에 지치고 일사병으로 질병을 엎는 사람들도 많고 그래서 걱정이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02:00높은 해수면 온도의 영향으로 작년보다 더 더운 폭염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내다봤습니다.
02:06채널A 뉴스 송채은입니다.
02:17채널A 뉴스 송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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