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00:01홍명보 전 감독과 손흥민 선수 간의 락커룸 갈등서를 제기한 진종호 의원.
00:07스튜디오에 불러 내막 들어보겠습니다.
00:09박지성, 이영표, 박주호 쓴소리를 해온 이들 한국축구 혁신을 위해 정부위원회로 들어갑니다.
00:167년간 쓰레기 집에 방치된 한 아이.
00:19나이도 정확하지 않은 그의 안타까운 사연을 단독 취재했습니다.
00:23뉴스에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00:25장마가 왔습니다.
00:26오늘 제주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주말부터 수도권까지 확대가 되고
00:31다음 주 전국에 잦은 비가 예상이 됩니다.
00:34장마를 앞두고 전국 곳곳엔 찌는 듯한 더위도 이어졌습니다.
00:38첫 소식 송채은 기자입니다.
00:42우산 챙기고 다녔는데 기상예보랑 좀 다르게 올 때도 있고 안 올 때도 있어서
00:47갑자기 확 쏟아지고 이러더라고요.
00:50시작할 듯 말 듯 내리지 않던 장맛비.
00:53오늘 오후 제주부터 시작됐습니다.
00:56역대 세 번째로 늦어진 이번 장마는 오늘 제주를 시작으로 내일 충청 이남, 모레 밤 수도권까지 확대됩니다.
01:06호우특보가 내려진 제주도의 예상 강수량은 30에서 80mm.
01:10전국에 비가 본격화될 모레 예상 강수량은 적게는 5mm부터 많게는 80mm까지 예상됩니다.
01:18장맛비가 내리지 않은 지역엔 더위가 이어졌고 기상청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01:26체감온도도 31도에 달할 거란 관측이 나옵니다.
01:30또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당분간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 최고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습니다.
01:38장마 이후에는 우리나라가 찜통 안처럼 고온다습한 기온의 가치는 이른바 이중열돔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01:47유럽은 정말 40도가 넘고 사람들이 더위에 지치고 일사병으로 질병을 엎는 사람들도 많고 그래서 걱정이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02:00높은 해수면 온도의 영향으로 작년보다 더 더운 폭염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내다봤습니다.
02:06채널A 뉴스 송채은입니다.
02:17채널A 뉴스 송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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