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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분 전


하정우 38% 박민식 26% 한동훈 21%
보수 단일화 찬성층… 박민식 42% 한동훈 41%
박민식 "단일화? 부산 사나이답지 못한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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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이번 선거의 최대의 격전지 부산 북갑 여론조사가 요동을 치고 있습니다.
00:08어제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박민식, 한동훈 지지율을 합쳐야 하정우 후보를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00:15그러다 보니까 후보들이 아무리 단일화에 선을 그어도 필요하다는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00:22저는 상당히 부산 사나이답지 못한 태도다라고 짤라 말하고 싶습니다.
00:32나왔으면 정정당당하게 붙어야죠. 그게 부산 스타일 아닙니까?
00:38선거공학적 셈법에만 매몰돼 있어서 제가 볼 때는 역시 강남 스타일이구나.
00:45부산 사나이들이면 절대 그렇게 안 하죠. 이제는 제가 대꾸할 가치도 없는 말입니다.
00:53본인이 만약에 3등까지 해버렸다 하면 이후에 정치 진로가 굉장히 어려워질 것이고
00:59앞으로도 정치를 계속해야 되는데 여기서 완전히 모든 책임을 자기 뒤집어서는 그 결과를 막으려면
01:06싫어도 후보나니라 논의에 참여 안 할 수 없는 상황이 올 거라고 봅니다.
01:13어제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부터 좀 보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01:17계속 요동을 치고 있고요.
01:19선거전이 아직 한 달 28일 정도 남아 있다 보니까 앞으로도 계속 바뀔 것 같습니다.
01:24일단 보시면 하정호 후보가 38%,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가 26%,
01:29무소속의 한동훈 후보가 21%로 나타났는데요.
01:32윤희석 대변인님, 지금 단순하게만 보자면 이 두 사람을 합쳐야만 민주당 후보로 넘어서잖아요.
01:40단일화를 좀 해야 된다라는 여론이 나올 수밖에 없는 조사인 것 같아요.
01:44그렇죠.
01:45한동훈, 박민식 두 후보는 3자 대결에도 내가 이길 수 있다는 각오로 선거전에 임하고 있다고 보는데
01:51만약에 이제 저런 추세가 고착이 돼서 두 분을 합치면 하정호 후보를 이길 수 있다.
01:57이러면 이제 안팎에서 단일화를 해야 한다는 얘기가 엄청 많이 나오겠죠.
02:03그러면 이제 단일화를 내가 하겠다 안 하겠다는 의지 차원의 문제라기보다는
02:08여론의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없다.
02:11그리고 조혜진 의원께서 방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그 상황에서 3위를 하는 후보는 완주했을 경우에 엄청난 정책 부담을 갖게 된다.
02:21아마 이런 상황까지 예측을 해야겠습니다.
02:23아직 이제 시간이 많이 남았고 저 여론조사와 또 다른 결과도 있었고 하니까
02:29정확하게 이 표심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보고 말해야 되겠지만
02:33어쨌든 하정호 후보를 3자 대결에서 완벽하게 누를 수 있는 두 후보 중에 한 분이 없다면
02:39어찌되었건 단일화를 해야 된다는 얘기는 지속적으로 나올 수밖에 없다.
02:44이렇게 봐야 되겠죠.
02:46어제 저희 탑10에서 보여드렸던 여론조사를 하나 더 가져와 봤습니다.
02:51같은 기간에 조사한 거기는 한데 조사 기관도 다르고 조사 방식도 조금씩 다른데요.
02:57이것도 양자 대결이긴 합니다.
02:59양자로 붙였을 때는 두 사람이 좀 비등비등하게 나오는데
03:02호준석 대변인님, 3자로 했을 때는 한동훈 전 대표와 하정 후보 차이가 그래도 좀 났었거든요.
03:08그런데 양자로 붙여놓으면 이렇게 초박빙 상태가 나와요.
03:13조사 방법과의 문제인 걸까요?
03:16여론조사들의 편차가 큰데 저는 지금 조금 전에 보는 우리가 이 두 조사 사이에서는
03:21조사 방식의 차이가 결국 크다고 보면 하나는 ARS고 하나는 전화 면접이거든요.
03:28저는 최근의 상황들을 보면 ARS가 정확도가 저는 더 높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봅니다.
03:34왜냐하면 샤이 보수, 내가 누구 국민의힘이나 보수 후보를 지지한다고 얘기하기를 좀 꺼리는 사람한테 전화 왔을 때
03:43그런 사람들이 저는 많은 것 같아요.
03:45그래서 오히려 ARS에 더 정확하게 정직하게 응답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저는 보고요.
03:51저는 개인적으로 단일화까지 가지 않고 3자 구도로 해서 보수 후보가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는 편입니다.
04:01왜 그러냐? 첫째, 정권 심판론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04:06이게 어떻게 보면 대구, 부산 이렇게 올라오고 있어요.
04:08서구까지 올라오고 있거든요.
04:10너무나 무도한 일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공소 취소를 비롯해서
04:13여기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임계점을 향해서 가고 있다.
04:16그래서 이게 추세가 이렇게 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겁니다.
04:20더더군다나 부산 북부 갑은 원래부터도 보수세가 강한 곳입니다.
04:24작년 탄핵 이후에 치러졌었던 대선에서도 10%포인트 가까이 김문수 후보가 이겼었던 그런 지역입니다.
04:31거기에다 이런 추세를 타고 있기 때문에 게다가 하정우 디스카운트가 있습니다.
04:35저 조사가 5월 1일부터 실시됐는데 5월 29일에 악수 손털기가 있었던 것이에요.
04:40그러니까 다 반영이 되지 않았습니다.
04:42그런데 그다음에 또 오빠 얘기가 또 터졌습니다.
04:45앞으로 또 터질 거예요, 제가 볼 때.
04:47이런 것들이.
04:48그렇기 때문에 추세상 보수 후보들이 더 높아질 것인데
04:51아마도 저는 유권자들이 두 보수 후보 중에 한 사람한테 몰아주는 전략적인 판단을 할,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다.
05:00그게 누구냐?
05:02그 말씀을 못하시잖아요.
05:04한동훈 후보는 이제 3자 대결은 항상 인지도가 높은 사람이 이기게 돼 있다라는 입장이고
05:09박민식 후보는 결국 당 후보가 이긴다라는 입장이기 때문에
05:13어느 쪽이 될지 모르겠지만 둘 중에 한 사람이 앞서갈 것이다.
05:173자 대결을 저는 이길 것이다 라고 저는 봅니다.
05:21네, 일단은 이게 여론 추이는 계속 한번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들고요.
05:28단일화에 대해서는 박민식 후보가 상당히 좀 강하게 반대 의사를 밝히고 있는 것 같습니다.
05:34오늘은 이런 얘기했습니다.
05:35부산 사나이답지 않은 태도다, 정정당당한 게 부산 스타일이다 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05:41한동훈 전 대표 역시 한동훈만 막겠다는 정신 상태가 문제라면서
05:45단일화에 대해서는 좀 선을 긋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05:49김진욱 특보님, 단일화를 하지 않아도 보수 후보가 이길 수 있다고
05:54호준석 대변인도 이런 얘기를 하셨고
05:56지금 뛰고 있는 후보들 생각도 마찬가지인 것 같은데
05:58김진욱 특보님은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06:01저는 단일화가 쉽게 이루어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06:04왜냐하면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
06:05첫 번째는 중앙당의 장동혁 대표가 단일화에 대해서 너무나 명확하게 반대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06:12어제도 기자회견을 통해서 한동훈 후보는 원칙을 갖고 제명한 후보다.
06:17그렇기 때문에 연대나 이런 얘기를 할 수 없다라는 부분을 명확하게 밝혔고요.
06:22두 번째는 후보 간의 문제인데
06:25지금 오늘 박민식 후보가 어제는 희망회로를 더 이상 돌리지 마라라고 얘기한 것에서 전화가서
06:31부산 사나이답지 못한 태도라라고 위해서 직격을 한 거 아닙니까?
06:35두 가지의 함의가 있는 것이죠.
06:37부산 사나이들의 어떤 화끈한 그런 측면을 얘기한 것도 있지만
06:41또 한편으로는 한동훈 후보가 부산에 이번에 아무런 연구도 없이 출마를 하러 온 거 아니냐
06:49이런 지역적 연구를 강조하기 위한 표현일 수도 있습니다.
06:54어쨌든 지금 두 사람의 신경전이 날로 더해가는 상황 속에서
06:58과연 이 단일화의 논의 누가 먼저 끊을 수 있겠는가
07:02그리고 끊는다고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겠는가 하는 부분에 있어서
07:07상당히 부정적이고 회의적인 전망이 들어오는 것이고요.
07:11하정우 후보가 지금 좀 전에 말씀 주셨던 것처럼
07:15여러 실수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이미 여론조사에 반영이 안 돼서
07:19앞으로 나올 여론조사에는 반영될 거다.
07:22이런 취지의 말씀은 주시는데
07:23저는 이미 반영될 건 다 반영됐다고 보고요.
07:26그 정도의 실수, 물론 큰 실수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07:30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정우 후보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기대감도 여전히 높다.
07:36그런 것이 지금의 여론조사 결과에도 반영되고 있는 것이다.
07:40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07:42일단 여론조사에서도 아마 앞으로 이런 조사 많이 해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07:46그렇다면 단일 후보로는 누가 적합하냐.
07:49이런 것들을 묻는 여론조사가 계속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요.
07:52일단 이번 조사에서 물어봤더니 박민식 42, 한동훈 41 이렇게 나왔네요.
07:58그 누구로 해도 된다.
08:00이런 결과가 나와버린 건데요.
08:01장현주 부대변인님.
08:03끝까지 이런 상태로 간다면 아무도 단일화 안 하겠다라고 할 것 같은데요.
08:08지금으로서는 단일화 가능성이 높지 않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08:11단일화라는 것은 사실 그 다음 단계에서 뭔가 얻을 게 있거나
08:15아니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정치적으로 더 득이 된다라고 생각했을 때
08:19단일화에 대한 결단을 하는 것인데
08:21지금 한동훈 후보나 박민식 후보나 모두 다 본인들이 이기는 단일화가 아니다라고 한다면
08:27본인이 지는 단일화가 된다라고 한다면
08:29사실 지금 상황에서는 정치적으로 그 다음 스텝을, 다음 단계를
08:34예견하기 어려울 정도로 지금 불투명한 상황이다라고 봐야 되겠습니다.
08:38뿐만 아니라 단일화의 효과적인 측면에서도
08:40만약에 한동훈 후보나 박민식 후보가 단일화를 해서 한 명의 후보가 된다라고 하더라도
08:45사실상 그 후보에게 모든 표가 몰릴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좀 의문이 드는 부분들도 있거든요.
08:51과연 지지층이 정확하게 겹치느냐 이 부분도 고려를 해본다라고 한다면
08:55단일화가 실제 이루어진다라고 하더라도 모든 표를 흡수하는 그런 단일화의 효과가
09:01일어날 가능성은 별로 높지 않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09:03그렇다라고 한다면 사실상 단일화의 가능성은 별로 없고
09:07다만 3자 구도 이 가능성으로 계속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이고요.
09:11그 과정 속에서 하정호 후보가 지금까지의 실수를 만회하고
09:16본인이 보여줄 수 있는 그런 강점이라든지
09:19본인만의 가지고 있는 실력 그리고 부산 출신이라는 점
09:22이런 부분들로 좀 더 유권자들에게 다가간다라고 한다면
09:26저는 구도가 확정될 수 있겠다라고 생각도 해봅니다.
09:30그렇죠. 단일화를 했는데 1 플러스 1이 2가 돼야 되는데
09:34그게 아닌 효과가 나면 또 그게 별로 단일화의 효과를 못 보는 거니까
09:38이런 것도 다 감안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09:40박민식, 한동훈 후보는 정치 신인 하정호 후보를 겨냥하는 데에는
09:45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09:48과거에 여기서 정치하셨던 정치인들 그래서 뭘 해냈습니까?
09:53북갑의 시민들이 기대하는 만큼의 발전을 이루었습니까?
09:57지금 와서 쇼치 신고 다니면 뭐가 달라집니까?
10:00하정호 후보가 AI를 얘기하는데 정치인은 시민과 지역에 맞춰야 하는 겁니다.
10:06부산 북구에 가면 하정호수, 하정호 배우러 안 다니까요.
10:12대부분이.
10:13그런데 이번에 손털기 하면서 좀 아마 인지도는 좀 올라가는지 몰라요.
10:17북구 사람도 하정호수 북구 출신하고 생각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10:20지금 본인이 예를 들어서 저 북구에서 뛰어놀았습니다.
10:24북구에서 뭐 학교 다녔습니다.
10:25하면 바로 선관이 고발됩니다.
10:29저게 뭐 지역들이 구도 약간 분구가 되고 이렇게 합쳐지는 동네가 있고 이러다 보니까
10:34과거에 북구가 아니었던 사상구 지역도 있고 이런 것 같더라고요.
10:38그 얘기를 하신 것 같습니다.
10:40지금 박민식 의원은 부산 사나이 정신 이런 얘기를 하고
10:43북구 사람은 나밖에 없다 이런 점을 좀 강조를 하는 것 같은데요.
10:47호준석 대변인님, 보궐선거이긴 한데 지역 출신이다.
10:52그리고 이 지역에서도 선거 많이 치렀었고 현역 의원도 지냈었으니까 이런 거 좀 많이 도움이 되나요?
10:58본인은 박민식 전 의원 입장에서는 자신이 북구 출신이라는 것이 차별성이지 않습니까?
11:04다른 두 후보들에 비해서.
11:06그러니까 그 부분은 강조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11:08그러면 다른 두 후보들은 뭐냐.
11:11내가 여기 출신이 아니지만 나는 이런 점이 더 주민들한테 이걸 소구할 수 있다라는 그게 뭔가가 딱 있어야 돼요.
11:18그런데 저는 하정호수 수석은 도대체 뭐죠?
11:20그건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11:22AI 전문가면 AI를 우리나라 지금 골든타임이 지금 3년에서 5년이라면서.
11:27그래서 AI 수석 간 거 아닙니까?
11:29수조원에 국가 예산을 투입하면서 컨트롤타워라고 간 거 아닙니까?
11:33그런데 가자마자 몇 달 되지 않아서 도대체 부산 북갑에 왜 오는지 모르겠단 말이죠.
11:38그런데 오자마자 계속 사고를 치셨습니까?
11:40도대체 시민들과 상인들은 어떻게 생각하는 것인지 인식이 의심스럽고.
11:44그러니까 저분은 도대체 왜 여기 와서 우리와 경쟁하는 걸 어떻게 북구갑의 대표가 되겠다고 하는 것인가 하는 그런 의문들이 높아지니까.
11:53그게 저는 주소지가 북구갑이 아니고 그것이 본질적인 문제가 아니라 그런 점들이 저는 본질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12:00오늘 한동훈 전 대표는 이 부분을 좀 문제를 삼고 있는데 하정우 후보가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후에 기자들을 만났는데요.
12:09조작기소 특검법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물었더니 국회에 가면 생각해보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12:16한동훈 후보가 계속 대통령의 허락을 받아야 되냐 이런 점을 저격을 했었잖아요.
12:20그러다 보니까 공소 취소, 조작기소 특검법 역시 대통령의 허락을 받아야 말할 수 있는 거냐 이렇게 직격을 했습니다.
12:28김진욱 특보님, 사실 소신을 밝힐 법도 한데요.
12:32국회 가면 대답을 해보겠다, 국회 가면 생각해보겠다, 이건 왜 나온 답변일까요?
12:36지금 이번 지방선거, 재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사람들이 그 지역 유권자들에게 지역에 대해서 나는 어떤 소신을 가지고 있고 어떤 정책적 비전을 가지고
12:48있다고 얘기하기에도 너무나 시간이 부족하다.
12:53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국민의힘 또는 한동훈 후보의 선거 전략은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하는 것으로 해서 어떤 선거의 전체적인 큰 그림을 그려나가고
13:04싶겠지만
13:04굳이 하정우 후보가 거기에 말려가야 할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13:09지금 하정우 후보가 가지고 있는 부산 북구 갑에 대한 비전을 설명드리기에도 시간이 모자랄 판인데
13:16거기에 지금 국회에서 특히 이번에 국조특위가 나왔던 얘기들, 그런 부분들을 특검으로 이어가겠다라는 거
13:26그거는 지금 중앙에서 현 국회에서 충분하게 숙의하고 논의해서 입장을 정해가겠다라고 얘기한 부분이에요.
13:34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지금 6월 3일 지방선거, 재보궐선거 이후에 국회의원이 될지도 안 될지도 모르는 상황 속에서
13:42무릎부터 그걸 얘기할 이유는 전혀 없다.
13:45충분히 국회에 들어와서 당시에 그 이전의 특검법이 처리가 될지 아니면 그 이후가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13:52그때 당시에 하정우 수석이 본인에게 맡겨진 그런 역할을 하면 되는 것이고요.
13:58지금은 본인이 좀 전에도 말씀하셨죠.
14:00AI가 부산 북구와 무슨 관계가 있냐고.
14:03관계가 왜 없습니까?
14:04부산의 먹거리를 만들어내는 그런 역할을 만들어내는 일자리라든지 여러 가지 상황들을
14:10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와 어떤 방식으로 부산의 발전을 꾀하겠다라는 말씀을
14:16지역 유권자들께 드리기에도 지금은 너무나 부족한 시간이다.
14:20그래서 이런 소모적인 논쟁에 본인은 빨려들어갈 생각이 없다라는 부분을 명확하게 밝힌 것
14:25저는 굉장히 잘했다고 봅니다.
14:28국회의원이 될지 말지 모르는 상태라면 지역 공약도 얘기하면 안 되는 거죠.
14:32그 논리라면.
14:33이 재보궐선거의 성격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는 하정우 후보의 발언이라고 보고
14:37AI 관련해서도요.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14:41항만에 피지컬 AI를 도입해서 뭔가를 하겠다.
14:44그런데 북구에는 항만이 없습니다.
14:46지역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저 정도 수준의 대답이 나오는 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14:53예. 공방이 계속 갈수록 좀 신경전도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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