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5개월 전


하정우·한동훈, 이틀 연속 조우… 박민식은?
한동훈, 친한계 참석 만류… 오는 의원들 없다? 
하정우 37% 박민식 26% 한동훈 25%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2네, 어버이날을 맞아서 부산 국가후보들이 각각 어르신들을 찾아뵙는데요.
00:08하정우, 한동훈 후보는 이틀 연속 봉선이 겹쳤습니다.
00:30제가 한번 더워주겠습니다.
00:32또 한번 살려주십시오.
00:40고맙습니다. 잘하셨습니다.
00:48어제 한동훈 후보 부부가 함께하는 행사에 뒤에 가만히 보시면 하정우 후보도 있었습니다.
00:53그리고 이틀 연속 두 사람은 같은 행사장에 참석을 했는데 오늘은 이렇게 나란히 두 손을 잡고 함께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하기도 하더라고요.
01:02구자영 부장님, 어제는 경로당에서 만났고 오늘도 어버이날 행사장에서 이렇게 야외에서 만났는데 박민식 후보만 동선이 좀 따로인 것 같아요.
01:12이유가 있을까요?
01:13저는 그 이유보다도 박민식 후보나 박민식 후보 캠프에서는 저 두 사람이 만나는 곳에 반드시 같이 있는 것이 박민식 후보한테는 더
01:21도움이 되거든요.
01:22부산 북구갑 선거는 3파전이다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였는데 오히려 저렇게 두 사람만 자꾸 조우하는 모습이 드러나게 된다라면 오히려 북구갑
01:33선거가 하정우냐 한동훈이나 양자 대결처럼 비칠 수 있기 때문에
01:37오히려 저런 모습이 반복되는 것은 박민식 후보에게는 조금 마이너스가 될 수 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01:44앞으로 박민식 후보가 두 사람이 나타나는 곳에 같이 나타나서 3파전이라는 것을 과시하게 될지 앞으로의 일정을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01:543파전 얘기해 주셨습니다.
01:573파전 구도로 치러지게 되는 선거인데 그러다 보니까 이번 주말 오는 10일에 있을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아주 중요한 일정이 됐습니다.
02:07그런데요. 저희가 한동훈 대표가 의원들과 함께 있는 단체대화방에서 올린 메시지를 입수를 했는데
02:1410일 개소식 행사는 우리 의원님들의 마음을 제가 대신 지역민들에게 전하겠다.
02:20북구 지역민들의 축제로 할 것이다. 오지 말라는 얘기입니다.
02:24부담을 주고 싶지 않으니까 오지 말아달라라고 얘기를 했고요.
02:27갈 거라고 의사를 밝혔었던 배현진 의원은 일단 알겠다.
02:32화이팅이라는 메시지로 응답을 했습니다.
02:34이현정 의원님 이 얘기를 보니까 그냥 친한 개 의원들은 다 안 가는 걸로 정리가 된 모양이네요.
02:40일단 뭐 가지 않고 또 가는 의원들도 이 행사에 참석하기보다는 다른 데서 좀 조용하게 선거운동을 하는 그런 걸로 이제 아마
02:50하기로 결정을 한 모양입니다.
02:52그러니까 한동훈 후보 같은 경우는 철저하게 이제 박민식 후보와 좀 대립되는 어떤 비교되는 그런 행사를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03:01즉 부산 북갑의 어떤 또 부산 북구에 출신의 정치인과 지역민들 이분들 중심으로 이제 개회식을 개소식을 하겠다는 거거든요.
03:10지금 보면 서병수 전 당협위원장이 이제 탈당을 해서 명예선대위원장을 맡았거든요.
03:17바로 직전 이 부산 북갑 당협위원장이었고 지난 선거에 출마했었습니다.
03:23그분이 이제 명예선대위원이 맡고 또 이제 보면 부산 북갑 출신 정치인들 이분들이 지금 또 많이 캠프에 또 합류를 하고
03:32또 아마 이날 행사도 부산 북갑의 이제 어떤 시민들 고분들 중심으로 이제 아마 자리를 형성할 것 같아요.
03:39그리고 이제 후원회장의 정영근 전 의원을 이제 영입을 했지 않습니까?
03:44이분이 15, 16, 17대의 이 지역에서 국회의원을 했습니다.
03:48그리고 이 지역에 꽤 네트워크가 아주 많은 분이에요.
03:52그래서 이제 이런 분들을 어떤 중심으로 해서 이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03:56뭐 그런 어떤 걸로 해서 철저하게 부산 북갑 중심으로 치르겠다는 것인데
04:01반면 이제 박민식 후보 같은 경우는 아마 10일 날 그날 처음으로 아마 기자들 그 버스가 또 그날 준비가 되는 모양입니다.
04:10서울에서 내려가는 기자들 버스가.
04:11아 취재 지원 버스가 운영을 하는군요.
04:14그때 부산시당하고 할 때는 운영이 안 됐는데
04:16그러니까 그만큼 이제 중앙에 출입하는 기자들을 많이 이제 부산 북갑으로 가겠다는 거죠.
04:23그리고 지금 현재로는 보면 일단 장동혁 대표하고 또 나경원 의원이 간다고 그러고
04:29그런데 반면에 지금 김문수 지금 전 장관 같은 경우는 그날 다른 일정이 있다.
04:35가지 않겠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04:37부산의 명예선대위원장이시잖아요.
04:39네. 부산시장 지금 명예선대위원장인데 이 행사는 뭐 가지 않겠다는 것이고요.
04:44또 이날에 이제 박형준 시장 후보가 과연 올 것인가.
04:48이것도 또 하나 이제 관심거리일 것 같아요.
04:50그리고 부산 지역에 지금 국민의힘 의원들이 17명이 있습니다.
04:55그럼 과연 그러면 그 17명 중에서 얼마나 또 참석을 할지 뭐 이런 것도
04:59그러니까 한쪽은 부산 북갑 중심 한쪽은 좀 중앙당과 현역 의원들의 어떤 새 결집
05:05뭐 이런 걸로 아마 대비가 될 것 같습니다.
05:08저는 근데 한동훈 후보가 정말로 친한계 의원들의 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05:13이런 얘기를 한 것인지 어떤 명분을 위해서 이런 말을 한 것인지가 좀 궁금한데요.
05:17김상일 평론가님이 보시기엔 좀 어떤가요.
05:20일단 많이 안 오더라도 그냥 나는 지역민을 위해 지역민의 행사로 치르겠다.
05:25뭐 이런 명분을 좀 만든 것 같아가지고요.
05:27일석이조죠.
05:29기본적으로 지금 장동혁 지도부와 박민식 후보는 사실상의 개소식을 통해서 한동훈 후보를 세대결, 세모리 대결로 굉장히 왜소해 보이게 이렇게 좀 약간
05:45압살하려는 그런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저는.
05:48기선제압을 해버리는.
05:49저는 거의 숙청 작업 중에 하나라고 봅니다만 한동훈 후보 입장에서는 그런 모습 속에서 홀로 대응을 함으로써 핍박받는 모습,
06:03보수 회복, 보수 노선 회복의 어떤 순교자 이미지 이런 것도 좀 가져가고 싶어하는 것 같고요.
06:10그리고 정말 바닥을 뛰는 후보, 발로 뛰는 후보 이런 이미지도 좀 가져가고 싶은 생각이 있는 것 같아요.
06:21거기에 더해서 사실상 자파의 의원들에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잖아요.
06:29그래서 저는 이런 세모리 대결을 의도, 의도의 김을 빼는 것과 자파 의원들을 좀 보호하는 두 가지 양면 일석이조의 그런 목적이
06:42있다.
06:43이렇게 좀 분석을 합니다.
06:45가면은 바로 징계할 것처럼 얘기를 하다 보니까 당연히 좀 부담을 덜어주려는 취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06:51오늘 박민식 후보가요, 개소식에 누가 올 것 같냐라는 한 인터뷰 질문에 이름을 쭉 열거를 했습니다.
07:00정리를 해보니까 꽤 많습니다.
07:01장동혁, 송한석, 나경원, 안철수, 그리고 원희룡 전 장관 이런 분들이 올 것 같다라고 얘기를 하고요.
07:09일단 친한계는 불참을 한다고 하지만 탈당한 서병수 전 의원은 당연히 참석을 할 걸로 보이고
07:14한 시간 뒤에는 하정호 후보의 사무실 개소식도 있기 때문에 저기에도 민주당이 아마 총출동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07:23장현주 부대변인님, 박민식 후보가 누가 올 건지를 쭉 열거를 한 것은 나한테는 이렇게 많은 사람이 있다.
07:30이걸 좀 과시하기 위한 걸까요?
07:32그렇죠. 앞서 얘기가 나온 것처럼 새과시의 일종이라고 봐야 되겠습니다.
07:36그렇기 때문에 한동훈 후보 측에서도 오지 않아도 되고 지역의 축제로 하겠다라는 명분을 내세운 것은
07:42사실상 새과시, 새 대결로 가면 한동훈 후보 측에게 크게 유리할 부분들이 없기 때문에 그랬던 것 아닌가라는 생각은 들거든요.
07:51당연히 박민식 후보는 국민의힘이라는 공당에서 공천이 된 후보이기 때문에
07:56쇠를 모으거나 또 결집하는 모습은 훨씬 더 보여줄 수 있는 것이고
08:00그리고 장동혁 대표를 포함해서 나름대로의 국민의힘의 중진 의원들이 여기에 와준다라고 한다면
08:07새과시를 할 수 있다라는 부분에서는 또 분명한 효과는 있을 거라고 보입니다.
08:11그런데 지방선거라는 것이 어찌 됐든 조직력을 동원해야 된다라는 부분이 있고
08:16물론 이번 선거는 보궐선거이기 때문에 지방선거와 다를 수는 있겠지만
08:20그래도 지방선거와 같은 날에 치러지는 보궐선거다라는 점을 생각해 본다면
08:25결국에는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조직력을 총동원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있을 거라고 보입니다.
08:31박민식 후보도 아마도 한동훈 후보와의 어떤 요새 단일화 얘기들도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8:37여기에서 기선제압을 하고 승기를 먼저 잡고자 한다라고 한다면
08:41누가 국민의힘의 공식적인 후보인지 이런 부분들을 부산 주민들에게 이번에 확실히 보여줘야 된다
08:47이런 의지들이 좀 보이거든요.
08:49그렇기 때문에 개소식에서 장동혁 대표를 포함해서
08:52국민의힘의 유력한 정치인들이 몰려와서 이런 새 결집을 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08:57본인이 국민의힘의 공식 후보라는 부분을 좀 더 확고히 하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09:03말씀 주신 대로 보수 진영의 내가 아주 확실한 후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09:09이번 주말 10일의 일정이 상당히 중요한 건데요.
09:12관련해서 여론조사를 좀 준비를 해봤습니다.
09:153파전으로 좀 굳어진 상황에서 하정우 민주당 후보와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09:20또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지지도 조사가 이렇게 나오거든요.
09:24그리고 부동층이 또 12% 정도가 됩니다.
09:27지금 이렇게 했을 경우에는 이게 만약에 득표율이라고 쳤을 때는
09:31당연히 하정우 후보가 당선이 되는 건데
09:33단일화를 해서 양자대결로 치러지게 된다면 상황이 좀 달라집니다.
09:38한번 보실까요?
09:40단일화를 했다고 전제를 해보고 양자대결을 붙여보면
09:44박민식 후보는 5%포인트 또 한동훈 후보는 6%포인트 정도 낮은 걸로 나오지만
09:50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입니다.
09:52그러다 보니까 이번 주에 있을 개소식에서 누가 더 많은 사람들을 모으고
09:58누가 더 흥행에 성공하느냐에 따라서 단일화를 누구로 하는 게 좋을 거냐
10:02여론이 좀 쏠릴 수 있을 것 같거든요.
10:05구장호장님,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10:07그렇기 때문에 10일 일정이 중요한 거죠?
10:09그렇습니다.
10:11지금 북구가 유권자들은 굉장히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10:17세 사람 후보를 놓고 누구를 지지를 해야 지역 발전에 좋을까
10:23또는 한국 정치 발전에 도움이 될까 이런 여러 가지 고민들을 하실 텐데요.
10:27지금 나온 여론조사만 놓고 보면 3파전일 경우에는 하정우 후보의 낙승이 예상이 된다.
10:34이렇게 전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36하지만 1대1 양자 구도가 됐을 때는 오차범위로 여론조사가 좁혀지기 때문에
10:42이것은 혼전 양상으로 치를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10:45북구가 보궐선거가 만약 단일화가 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서
10:52당락의 큰 변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여론조사 지표가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10:58양 진영, 단일화의 대상이 되고 있는 박민식 후보나 한동훈 후보로서는
11:03자신으로 단일화가 돼야 더 당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11:08세과 시도하고 또는 지역 내에서 영향력이 큰 인사들을
11:13자신의 어떤 캠프로 끌어들이기 위한 노력을 더 치열하게 하고 있다.
11:17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1:20한동훈 후보는 본인을 돕기 위해서 탈당한 서병수 전 의원을 선대위원장으로 모셨고
11:25또 정미경 전 의원, 검사 선배일 텐데요.
11:29정미경 전 의원도 한동훈 캠프에 합류를 밝힌 상황입니다.
11:32그런데 1980년대 공항검사 출신인 정영근 전 의원을 후원회장으로 위촉하면서 여러 가지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11:40오늘은 라디오 진행자와 설전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11:45정영근 전 의원을 후원회장으로 위촉한 것.
11:49이게 후보님이 이야기하는 보수 재건의 정신과 부합하는 것이냐라는 논란이 있었지 않습니까?
11:53일단 어떤 입장이실까요?
11:56일단 이건 지역 선거입니다.
11:59지역민의 정말 많은 추천을 받았어요.
12:02지역민의 희망이 크시더라고요.
12:03고문 의혹 제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판단하고 계십니까?
12:07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12:08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건 지역 선거고 확보는 저다.
12:11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12:13정영근 후원회장은 2022년 2월 7일 자유원정TV 이 방송 내용을 보면 사전투표는 확실히 부정이 게재되어 있지 않나 이렇게 합리적인 의심을 갖고
12:24있다라고 발언을 합니다.
12:26그렇게 따진다면 역시 제가 하정우 후보한테 그러면 라임에서 돈 받아도 되는 것인지 그리고 부산 3기 암발언에 동의하기 때문에 무엇인 것이냐
12:36저는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12:38그러면 저도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12:39계속 물어보시네요.
12:40지금 후원회장에 대해서 선거하는 건 아닙니까?
12:43이것만 좀 여쭤보고 사람을 평가하실 때 말이 중요합니까? 행동이 중요합니까?
12:48제가 여기서 거기서 그렇게 질답할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12:52왜 제가 이 질문을 드렸냐면 지금 예를 들어서 정영근 후원회장께서 개헌에 반대하고 탄핵에 찬성했다는 점을 강조를 주셨는데.
13:00잡으십시오.
13:00지금 계속 말꼬리를 잡으시는데.
13:05진행자도 아주 집요하게 질문을 계속 이어갔는데요.
13:09한동훈 후보는 일단 이 지역의 후보는 나다.
13:12그러면서 하정우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김영춘 의원을 좀 문제 삼았습니다.
13:17과거의 어떤 논란들을 거론을 하면서 그것에 대해서 나는 묻고 싶다.
13:21이렇게 맞받았습니다.
13:22좀 정리를 해보면 정영근 전 의원 같은 경우는 지역 내 신망이 큰 인물이고 후원회장이 선거하는 건 아니지 않냐.
13:30이것은 후보인 나의 선거다.
13:31이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13:33이현종 의원님.
13:35한동훈 후보도 기분이 좀 나빴는지 좀 불편한 심기가 목소리에서도 좀 느껴지는데 어떻게 들으셨어요?
13:41정영근 전 의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평가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3:46저도 옛날에 같이 국회의원 시절에 같이 취재도 하고 그랬었는데요.
13:50이분이 검사였다가 사실은 국정원의 그때 당시 안기부였죠.
13:55대공수사 단장을 했습니다.
13:57그때 당시에 꽤 많은 간첩 사건을 적발했고 대표적으로 송두율 교수 간첩 사건이라든지 등등 이런 것들을 많이 그때 지적을 한 바
14:06있고
14:07그것이 이제 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 강압 논란 이런 것들이 있어 왔습니다.
14:13그렇지만 이분이 사실 이 지역에서 3선을 했어요.
14:17그리고 3선을 할 동안 사실 정영근 의원이 여기서 꽤 압도적인 표로 당선이 됐습니다.
14:23어떤 때는 70% 넘는 표로 당선이 됐고 그리고 그때 당시에 이제 부산 북구가 꽤 이제 이런 실세 의원을 모시다
14:31보니까 그때 시절이 가장 좋았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14:34그러다 보니까 이 지역에 꽤 뿌리가 깊게 돼 있습니다.
14:37사실 그렇기 때문에 한동훈 후보 입장에서 보면 지금 가장 어떤 면에서 본인의 지지에 취약한 지점이 바로 있는 전통적인 어떤 보수층들
14:47이런 분들의 어떤 지금 취약하다 보니까
14:50이 부분들을 정영근 후원회장이 충분히 어떤 면에서 좀 커버를 해 줄 수 있을 것이다 라는 판단을 하는 것 같아요.
14:56그리고 어떤 가치에 대한 문제는 제가 옛날에 김대중 대통령 정시에 정당에 출입할 때 안기부 차장을 했던 엄삼탁 씨를 당시 영입을
15:06해서
15:07당시에 그 박근혜 전 대통령 출마했던 그 대구 달성에 출마시킨 적이 있어요.
15:12그때도 그분 관련된 여러 가지 논란이 있었지만 선거라는 거는 이제 당시에 김대중 당시 총재께서
15:19이 어떤 통합의 의미 이런 의미로 이제 당시에 영입을 한 바 있습니다.
15:23그런 것이 있고 또 선거라는 게 실제 어떤 표를 지역표를 계산을 해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15:29이제 그런 관점에서 이제 한동훈 후보가 본인도 이야기했듯이 후원회장이 이게 지금 내 지역선거는 내가 하는 것이고
15:36그리고 지역의 어떤 득표력 이런 부분을 감안한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어떤 정영근 후원회장이 역할이 있다.
15:45아마 그런 측면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5:49그런데 뭐 아까 진행자도 얘기를 했지만 정영근 전 의원이 과거 12.3 비상계약을 놓고 내란죄는 되지 않는다라고 말한 것 때문에요.
15:57그동안에 한동훈 후보는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라고 얘기를 해왔잖아요.
16:02방향성이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좀 나오는 것 같습니다.
16:05김상희 평론가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16:08일단 선거는 제가 볼 때는 승리가 굉장히 중요하죠.
16:13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좀 솔직히 이야기했으면 어땠을까 이런 생각도 저는 들어요.
16:20왜냐하면 사람마다 공과가 다 존재하는 것이고 그게 또 역사 속에서 그런 상황이 또 있을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16:31특히 이 보수 지역, 보수세가 강한 지역의 정서상 지금 선거를 치르는데
16:39과거의 그런 공과를 넘어서 지금의 위치가 이런 위치고
16:45그런 사람이 날 돕겠다고 해주는 부분에 대해서 나는 고맙게 생각한다.
16:50이런 식으로 솔직하게 좀 얘기를 했으면 어땠을까 이런 생각도 저는 드는데
16:56저게 좋은 이슈는 아니죠. 좋은 이슈가 아니라고 또 이제 다 피해갈 수는 없는 거거든요.
17:03이게 다행히 우호적인 진행자여서 저렇게 한번 얘기했을 때 넘어가주면 좋은 거지만
17:08또 우호적이지 않아서 집요하게 검증을 하려고 들면
17:12그거에 대응하는 방식도 훈련을 해야 된다, 후보들은. 이런 생각이 듭니다.
17:17그렇죠. 이게 다른 후보들도 겪을 수 있는 일이니까요.
17:21이렇게 단일화라든지 후원회장을 놓고 식근식근한 가운데 민주당의 하정호 후보는 본인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17:28최근에 유튜브를 시작한 것 같더라고요.
17:31거기에 부산 사람들만 할 수 있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17:36야, 부산 사람들은 이런 거 된다며.
17:39니 되나?
17:40강사님, 너 돼?
17:42뭐요?
17:43했더니
17:43이와 이를 구분해서 발음할 수 있다며?
17:48해볼게요.
17:49이게 됩니다.
17:51이에 이승, 이에 이승, 이에 이승, 이에 이승.
17:57본토, 북구, 아니죠. 부산 출신들은 됩니다.
18:02따라해 보이소.
18:06이에 이승을 어떻게 발음할 것이냐에 대해서 부산 사람들만 할 수 있다라는 영상을 올려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18:14이현정 위원님, 대구뿐이신데 대구 사람들도 할 수 있다면서요?
18:17저는 서울에서 오래 살았어요.
18:20부터 서울 편이세요?
18:21대구 사람도 다 됩니다, 저게.
18:23이에 이승, 이에 이승.
18:26그렇게 이제 억양이 부산 같은 경우는 이제 좀 오르낙 내리려 하는 게 있고 대구는 크게 억양이 조금 달라요.
18:33그런데 이제 부산 같은 경우는 다다다다다 이렇게 올라가는 게 있기 때문에.
18:37더 이렇게 리드위커라군요.
18:39더 리드위커라 하기 때문에 이제 하정우 후보가 이야기하는 게 이에 이승, 이에 이승.
18:43뭐 이런 식으로 이제 해서 아마 다른 지역분들은 잘 안 될 것 같은데.
18:46어떻게 저렇게 해서 이제 본인이 확실히 이제 부산 출신이다라는 것들을 이제 아마 저런 쇼츠를 통해서 뭐 알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18:54네.
18:55본토 부산 사람이다 라는 것을 엄청나게 강조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8:59부산 얘기 만나봤고요.
19:00부산 얘기 만나봤고요.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