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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시간 전


한동훈 지원 나선 한지아에… 당 지도부 '부글'
장동혁 "사실관계 밝히고 필요한 조치할 것"
한지아, 징계 경고에도 "열 번이고 백 번이고 부산 갈 것"

해당 김진의 돌직구쇼 토크 중출연자가 여론조사 방법과 관련하여 언급한 바 있습니다.관련된 여론조사 내용을 아래와 같이 공개합니다.
      단위 : % (오차범위 ±4.4%p)하정우 38박민식 26한동훈 21없음·모름 14

      단위 : % (오차범위 ±4.4%p)하정우 46박민식 36없다 17

      단위 : % (오차범위 ±4.4%p)하정우 43한동훈 30없다 25
1. 조사의뢰자 : SBS2. 조사기관·단체명 : 입소스 주식회사3. 조사일시 : 2026년 5월 1~3일4. 조사방법 : 무선전화면접 100%*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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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에는 국내의힘 내에 있는 당내 내부 논란입니다.
00:06한동훈 후보를 친한기 한지하 의원이 찾아갔습니다.
00:10그런데 소건속 원내대표뿐 아니라 장동혁 대표도 필요한 징계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18한동훈 후보를 둔 장동혁 대표와의 또 내부 논란이 재점화되는 겁니다.
00:43당의 공천을 받아서 당원들의 지지를 받아서 국회의원이 된 사람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00:51이미 그 문제에 대해서는 당 대표로서 충분한 입장을 밝혔다고 생각하고
00:56지금 일어나고 있는 여러 상황들에 대해서 정확하게 사실관계를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01:03그 이후에 필요한 조치를 하겠습니다.
01:07장동혁 대표뿐만 아니라 송원석 원내대표도 최근에 이런 발언했습니다.
01:14한지하 의원에 대한 고발이 들어오면 윤리위통에서 징계하겠다.
01:17장동혁 대표도 사실관계 밝히고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 징계하겠다라는 내용입니다.
01:23한지하 의원이 한 일은 선거사무소 개소식 참여를 고려 중인데
01:32한지하 의원은 격려차 한동훈 후보를 방문했습니다.
01:38예비후보 등록 현장에 격려 방문을 한 것이군요.
01:43한지하 의원 본인의 입장도 취재가 됐는데 들어보시죠.
01:48오늘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는 저에 대한 징계를 예고했습니다.
01:54저는 그 징계를 두려워한 적이 없습니다.
01:57지금 필요한 것은 징계가 아니고 내부 공격이 아니라 전략입니다.
02:02작년 대선 후보 선출 때도 사실은 무소속 후보가 될 한덕수 총리를 지원하고 지지한 국민의힘 의원님들이 계십니다.
02:13그런 분들과 똑같은 선상에서 똑같은 기준으로 전 징계를 달게 받겠습니다.
02:19그 행보가 우리 보수 재건에 도움이 된다면
02:2210번이고 100번이고 부산에 내려가서 저는 다닐 것입니다.
02:29한동훈 대표를 장동혁 대표가 징계하면서 제명시키면서
02:35국민의힘의 내분이 엄청나게 격화됐고
02:39그것 때문에 당 지지율이 굉장히 많이 떨어졌고
02:42그 부메락이 장동혁 대표에게 돌아오고 있지 않습니까?
02:46리더십 논란으로.
02:47그런데 지금 그 내분이 다시 불붙을 조짐인데
02:51김은정 의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02:53그러니까 향간의 의미를 제외하고 외형만 보면
02:56자당의 후보가 있는데 거기에 무소속으로 나간 사람을 지원하러 간다는 것은
03:01해당 행위로 볼 수 있는 거죠.
03:03말은 맞죠.
03:03그런데 간 사람 친한 개의 의원들의 입장에서 보면
03:06제명 자체가 잘못됐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03:10서로 완전히 의견이 완전히 틀린 거죠.
03:14저거는 단순히 무소속 한동훈을 지원하러 갔다 이 문제가 아니라
03:18당내 노선 투쟁이 다시 점화된 것이죠.
03:21선거 앞두고 노선 투쟁이 점화된 거나?
03:23그러면서 이제 예를 드는 것이 과거에 무소속 한덕수를 지지하러
03:28송원석 원대도 갖고 간 의원들은 그건 뭐냐 이렇게
03:31송원석 지금의 원내대표가 강하게 비판했었는데
03:34그때 무소속 한덕수 후보 지원했었어요?
03:37지원을 지지하는데 같이 갔었잖아요.
03:39의원들 같이 간 의원들도 있었고
03:40무소속 한덕수에 대한 대변인도 아신 분도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03:44내로남불이다 이거군요.
03:45그거에 대해서 그때 친환경 의원들이 비판도 했었거든요.
03:48그때는 비판하고 또 본인들은 똑같은 행위를 하면서
03:51또 그거를 소환해내니까 서로 정말 내로남불인 거죠 사실은.
03:55그래서 결국은 이 이면에는 노선 투쟁이 바닥에 깔려있기 때문에 그런 것인데
04:00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에서 징계를 검토한다 이런 얘기가 있던데
04:05현실적으로 징계는 어려울 것 같아요.
04:06현역 의원을 징계해봤자
04:11만약에 비례대표시니까 제명시키면 무소속으로 대놓고 할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04:18의원직은 유지되니까요.
04:19그런 게 하나가 있을 거 있고
04:21또 하나는 지금 지방선거 보궐선거 한복판에 있잖아요.
04:25여기에서 당내의 저런 자존질한 모습을 보이면
04:27그 보궐선거뿐만 아니라 전체 선거에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잖아요.
04:32그럼 그 선거에서 악역을 미쳐서 결과가 더 안 좋아지면
04:36또 그 부메랑에 대해서 또 당권파
04:39그러니까 대표를 비롯한 당권파한테 또 그 책임론이 또 올 수 있기 때문에
04:43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그런 상황이 될 것 같은데
04:46하여튼 이런 노선 투쟁은 이번 지방선거 지금까지도 했지만
04:51지방선거 이후에도 계속 이어질 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04:55한동훈 후보는 당선되면 복당하겠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04:59그리고 나에 대한 제명이 부당하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05:04친한계 의원들도 같은 기류고요.
05:07곽태규 의원님, 지난번 저희 도직구쇼 출연하셔서
05:10한동훈 효과가 분명히 있다.
05:12박형준 부산시장의 지지율 상승에도 한동훈 효과가 영향을 미치고 있다.
05:17어차피 복당할 사람이니까 제명 무효하고 들어와서 경선하자라는
05:23제언을 주셨지만 장동혁 대표나 지도부는 받아들이지 않은 그런 상황인데
05:30한독수 때 얘기가 나와요.
05:32지금 부산 분위기 좋은데 장동혁 대표를 중심으로 징계하겠다라고 경고하는 게
05:39부산 선거에 부산 현역 국회의원으로서 도움이 될까요?
05:43어떻게 보십니까?
05:44당 지도부에서 이미 지방선거 때까지는 새로운 징계 절차를 취하는 것은 하지 않겠다.
05:51이렇게 이미 입장을 밝힌 상황이고요.
05:54전 문제가 나중에 사실관계가 확인되면 선거 이후에 징계 같은 절차가 진행될 수는 있겠지만
06:01당장 징계 절차가 들어갈 것 같지는 않다.
06:05당장 징계는 안 한다?
06:06지금 또 이미 그렇게 여러 차례 이야기를 한 바가 있습니다.
06:12그리고 이미 국민의힘의 후보가 정해진 상황에서 무소속 후보를 지원하는 것,
06:18그것은 지역이나 누구를 떠나서라도 그것은 해당 행위가 되는 것은 맞습니다.
06:23다만 지금 부산 북갑의 구도 그리고 지금 여론조사 결과 나오는 수치를 봤을 때
06:31부산 북갑에서 국민의힘 후보가 승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게 단일화가 돼야 되는 것이거든요.
06:39그렇죠.
06:39그런데 이제 후보가 확정되기 전에 경선을 통한 단일화는 이미 시기상으로는 늦어진 상황이 됐고요.
06:46이제 본선은 약 한 달도 채 안 남기고 있는데 이제라도 부산에서 나오는 국민의힘 지지층의 여론조사를 봐도
06:58단일화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하는 것에 대해서는 부산 시민들, 또 부산 북갑의 선거 국민들은 이미 공감을 하고 있는 상황인 것
07:07같아요.
07:08단일화해야 된다는 여론에.
07:09네, 그런 부분들을.
07:10그 말씀인 즉슨 자중질환하지 마라.
07:13그렇죠. 선거 국면에서 반드시 우리가 승리하기 위해서는 유권자의 뜻을 거스를 수는 없거든요.
07:20부산 북갑의 유권자들에 대한 여론조사 최근 결과를 보면 단일화가 필요하다 하는 것도 아마 나왔던 걸로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07:28곽규택 의원은 단일화해야 된다.
07:30당 지도부의 어떤 자중질환은 옳지 않다라는 우회적인 비판으로 들립니다.
07:35그때도 그랬어요.
07:35얼마 전에 진종호 의원이 집 한 번 잘못 알아봤다가 된통 혼났는데 이번에는 한지하 의원이에요.
07:46정혁진 변호사님.
07:47그렇게 따지면 저희 돌직구쇼에 출항하고 있는 유영훈 의원도 최근에 가서 부산 가서 만났거든요.
07:54유영훈 의원에 대해서도 징계해야 되고 그렇게 따지면 부산의 어른인 김도부 의원도 한동훈 대표 경선 때 당후보내지 말아야 된다고 했잖아요.
08:10그러면 다선의 김도부 의원도 징계한다고 왜 말하지.
08:14초선 비례 의원들에게만 이러냐.
08:16당내 이런 얘기도 있거든요.
08:17일단은 징계 사유는 해당 행위가 징계 사유잖아요.
08:21그러니까 형식 논리적으로 보면 조금 전에 김현정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얼핏 보면 해당 행위처럼 보일 수는 있을 것 같아요.
08:28하지만 솔직히 톡 가놓고 이야기하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08:33톡 가놓고 모르자.
08:34국민의힘에게 가장 큰 마이너스가 된 사람은 누구였습니까?
08:39제가 봤을 때는 모든 국민들이 다 본인 빼놓고는 거의 다 공감하지 않겠습니까?
08:44그러면 그분이 스스로 셀프 징계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아니겠는가.
08:48해당 행위를 따지면.
08:49그렇죠.
08:50그다음에 만약에 징계를 한다고 하면 한동훈 후보를 한동훈 후보에게 타격을 주기 위해서 징계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8:58그런데 제 생각에는요.
08:59만약에 국민의힘에서 한지하 의원에 대해서 징계를 하게 되면 한동훈이 더 타격을 받겠습니까?
09:06박민식이 더 타격을 받겠습니까?
09:08제가 봤을 때는요. 만약에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대표 그대로 가만히 내버려 뒀으면 이번 선거에 출마도 못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09:17결국은 한동훈을 이만큼 키워놓고 국민의힘을 이렇게까지 처참하게 망가뜨린 사람은 누구겠는가.
09:24저는 그런 생각 들고요.
09:25어쨌든 해당 행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것이 필요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09:30지난기에는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09:31누가 누구를 징계한다는 거냐라는 겁니다.
09:38배현진 의원. 누가 누구를 징계한다는 말인가.
09:40장동혁 지도부 출장 단속 필요한 때.
09:42친환기 의원. 격려했다는 이유로 징계.
09:45헛웃음 나. 내로남불 돌림병인 것 같다라고 비판을 했습니다.
09:50그런가 하면 최근 여론조사가 발표됐습니다.
09:52여론조사 결과 보시죠.
09:56하정우 후보가 34.3%, 박민식 후보가 21.5%, 한동훈 후보가 33.5%.
10:03하정우, 한동훈이 오차범위 내에서 완전히 접전을 벌이고 있는 양상입니다.
10:08그 뒤를 박민식 후보가 따르는 구도고요.
10:10또 다른 여론조사 결과도 보시죠.
10:14양자 대결 결과입니다.
10:16하정우 37.4%, 한동훈 38.2%.
10:18그러니까 곽규택 의원이 조금 전 왜 단일화를 해야 된다라고 열변을 했던 어떤 하나의 근거가 될 수도 있겠군요.
10:27양자라는 것은 사실상의 단일화를 전제로 한 여론조사 결과니까요.
10:3237.4% 대 38.2%입니다.
10:36또 다른 양자를 보면 하정우 39.7%, 박민식 33.1%이라는 여론조사 결과도 나옵니다.
10:47질문을 이어가면 곽규택 의원님, 부산 현역 의원 입장에서는
10:53한동훈이 됐던 박민식이 됐던 단일화를 해야
10:56그 단일화된 후보의 지지율이 올라가는 것은 맞다.
11:00그런데 지금 이 양자 대결을 보면
11:02누구로 단일화를 하는 것이 더 유리하냐의 문제가 좀 남았거든요.
11:05그게 당 지도부에게는 영인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인지라
11:09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1:11그 부산 북갑이라고 하는 지역의 특수성을 이해를 해야 됩니다.
11:16지금 부산에 국회의원 의석수가 18개인데요.
11:1917개가 국민의힘의 국회의원입니다.
11:23딱 한 군데 지난 총선에서 졌어요.
11:25그렇죠.
11:25그게 부산 북갑이에요.
11:27거기에서 전재수 의원이 3선을 연속으로 하고
11:30지금 부산시장에 출마를 했거든요.
11:33저는 부산시장 선거 결과와 부산 북갑의 이번 보궐선거 결과가
11:38저는 같게 나올 거라고 봅니다.
11:40그만큼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와
11:44또 부산 북갑의 지역이 연결돼 있는 상황이거든요.
11:48그래서 이곳에 지금 한동훈 전 대표가 무소속으로 출마함으로써
11:54부산 광역시에 대한 선거에서의 관심도가 엄청 올라간 건 맞아요.
11:59그런데 여기에서 결과적으로 선거에서 승리를 하는 것하고
12:03관심만 갖는 것하고는 천지 차이입니다.
12:06천지 차이죠.
12:07승리를 반드시 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저는 사전에 단일화를 해야 한다 하는 것을 주장했었지만
12:13그것은 시기상으로 늦었어요.
12:16늦었고 여기서 보수, 국민의힘 승리하려면 저는 후보들 간에 단일화의 방법이 가장 유리하다.
12:25저는 그리고 지금 부산에서 여러 차례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마는 부산 북갑의 유권자나 부산 시민들이나 부산 북갑에서 우리 보수 우파의 단일화가 필요하다
12:39하는 것에는 상당한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 하는 것을 이해를 해야 될 상황입니다.
12:45네, 하지만 넘어야 할 산이 있습니다.
12:49장동혁 대표라는 산입니다.
12:51장 대표의 특보단장이 김대식 의원조차 수단과 방법을 가지 않고 단일화를 해야 한다고 했지만
12:57장 대표는 제명한 인사와 연대는 안 한다라는 겁니다.
13:03당대표가 안 한다는 겁니다.
13:04들어보시죠.
13:06한 전 대표에 대해서 손을 내밀 것이냐의 문제는 당의 원칙을 가지고 제명을 했던 사안입니다.
13:12제명을 했던 인사에 대한 연대, 이 문제와 다른 당과의 연대, 이 문제에 대해서는 분명히 다른 차원의 문제라는 것을 예전에도 밝혔고
13:22지금도 제 입장의 변화는 없습니다.
13:24저는 지금도 단일화로 가지 않으면 굉장히 선거가 어려울 것이다.
13:29보수가 어려울 것이다.
13:30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저는 단일화를 해야 된다.
13:33그렇게 생각합니다.
13:36장동혁 대표가 완고하네요.
13:39일단 제가 봤을 때는 불산 북구가 왜 단일화는 물 건너 간 것 같아요.
13:43그래요?
13:45장동혁 대표 비롯한 당권파에서도 절대 단일화 하면 안 된다고 하고 있고
13:50박민식 후보도 단일화 가능성 제로라고 하고 있잖아요.
13:53그리고 한동훈 쪽에서도 단일화 없다고 하고 있어요.
13:56그래서 3파전으로 갈 수밖에 없는 구도가 된 것 같고요.
14:00조금 전에 나온 여론조사 있지 않습니까?
14:02한 별 리서치.
14:03특징이 있어요.
14:04한번 화면 좀 비춰보시면 유선이 15.7%가 들어가 있어요.
14:09유선이.
14:09저기 보면.
14:11유선을 요새 여론조사 할 때 유선 넣는 경우 거의 없거든요.
14:14무선으로 100% 하는 경우는 있어도.
14:16같은 시기에 똑같이 한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유선이 없었거든요.
14:21유선이 들어간다는 것은 집전화로 받는 경우잖아요.
14:24그러니까 어르신들이 많이 받을 수밖에 없어서 보수 쪽에 유리하게 나오는 경향이 있는 거죠.
14:30그래서 하정우 수석의 하정우 후보의 지지율이 낮게 나온 경향이 있는 것 같고.
14:35또 하나는 박민식 후보가 강력하게 저거에서 문제제기를 했는데 뭐냐 하면 이력을 쓸 때 한동훈 후보는 전 국민의힘 대표로 이렇게 썼고.
14:47본인은 전 보험부 장관 이렇게 썼다는 거예요.
14:50그러면 여론조사를 받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한동훈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인 것처럼 착각할 수 있다는 것이죠.
14:57그래서 박민식 후보가 낮게 나왔다는 거고.
15:00오히려 어제 SBS에서 한 것은 무선 100%를 했거든요.
15:04그 결과는 하정우.
15:06저희가 준비를 안 해서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15:08선거 법사.
15:09그렇습니다.
15:09큰일 날 뻔했어요.
15:10그러면 순서만 얘기하면.
15:12순서도 말씀하시면 안 돼요.
15:14하여튼 저거랑 완전히 다르게 나왔습니다.
15:16제가 다음에 준비할게요.
15:18큰일 날 뻔했습니다.
15:19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 3파전으로 갈 것인데.
15:23결국은 무엇이냐면 실질적인 단일화의 효과가 나타날 수 있어요.
15:28왜냐하면 보수층을 지지하는 유권자 입장에서 보면 박민식 후보랑 한동훈 후보 간에 누가 더 본성 경쟁력이 있느냐에 따라서 한쪽으로 쏠릴 수가
15:38있거든요.
15:39그래서 결국은 박민식 후보랑 한동훈 후보 간에 격차를 벌이는 경쟁이 일단 중요해진 것인데.
15:45그런데 그런 관점에서 본다고 하면 저 여론조사는 좀 전에 박민식 후보가 확정되기 전에 한 거거든요.
15:52이제 후보로 확정됐잖아요.
15:53그러면 공조직이기 때문에 당연히 당협이라든지 또는 거기에 출마했던 시, 구 후보들 있잖아요.
16:00전부 다 박민식 후보랑 같이 해야 돼요.
16:02그리고 부산에 있는 17명의 국회의원들 뿐만 아니라 박형준 후보도 파트너는 박민식 후보가 되는 겁니다.
16:10그렇기 때문에 그 구도나 또는 조직 이런 것 측면에서 보면 박민식 후보가 훨씬 더 유리한 구도에 지금 있는 거예요.
16:17그렇기 때문에 국민의힘도 선택을 해야 되는 것이죠.
16:20이렇게 지금처럼 단일화는 이미 물 건너간 상태에서 당 안에서 친한계랑 이렇게 당권파랑 나뉘어서 이런 구도로 계속 가면 둘 다 승리
16:33가능성은 점점 낮아질 수밖에 없는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16:36평택 국회의원, 김현정 의원 나온 김에 여론조사 하나 더 있거든요.
16:39이것도 물어봐야 돼요. 함께 보시죠.
16:41잘 나왔어, 아주 그냥.
16:43평택을.
16:45김용남 민주당 평택을 후보가 28.8%예요.
16:49국민의힘 유희동 후보가 22.5%예요.
16:52조국 대표가 22.2%입니다.
16:56민주당 후보가 조국 대표와의 지지율을 보면 민주당 후보가 28.8%예요.
17:02단일화 합니까, 여기? 조국 대표에게 단일화해 줍니까?
17:05여기도 단일화가 하여 실질적으로는 힘들 것 같아요.
17:08안 해준다?
17:08그냥 오자구도로 갈 가능성이 높아요.
17:10왜냐하면 지금 김용남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앞서가는 형국이고 2, 3위가 엎치락뒤치락하고 있거든요.
17:17그런데 이제 오자구도이기 때문에 지금 그리고 꼴찌 후보도 거의 10% 육박하는 지지를 받고 있어서 다 지지받는 계층들이 있어요.
17:26그리고 이제 조국 후보 같은 경우는 본인으로의 단일화가 아니면 응할 가능성이 낮잖아요.
17:32본인의 당의 운명을 가지고 나와 있는데 그런 상황에서 또 그렇다고 해서 김용남 후보가 그냥 양보할 수도 없는 노릇 아닙니까?
17:41그렇기 때문에 이 평택을 선거하는 오자구도로 끝까지 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17:45단일화 안 해준다? 민주당은 단일화 안 해준다?
17:47안 해준다가 아니라 단일화를 했을 때 예를 들어서 지금 여론조사로 봤을 때 이러면 김용남 후보랑 조국 후보 간에 단일화 했을
17:54때 김용남 후보가 이길 가능성이 높잖아요.
17:57그거에 대해서 조국 후보가 응할 것이냐라는 것이죠.
18:00현실적으로 단일화가 쉬워 보이지는 않는다.
18:03그리고 보수 측도 마찬가지입니다.
18:04황교안 후보랑 유희동 후보도 서로 완전히 다른 주장을 하고 있잖아요.
18:09황교안 후보 부정선거를 지금도 주장하고 있는 분이라서 단일화 했을 때 시너지 효과도 지금 높아 보이지는 않을 뿐만 아니라 합쳐도 1등
18:17후보를 못 이기고 있잖아요.
18:18그렇기 때문에 오자 구도로 가서 본인들의 당의 정체성이나 이런 것들을 더 부각시키는 그런 전략을 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8:26오늘 핫한 부산과 평택 현역 의원이 나오니 물어볼 게 많습니다.
18:31그런가 하면 특검이 한동훈 후보에게 출국 금지 조치를 했습니다.
18:39선거인데 출국할 리는 없는데 2차 종합특검.
18:44한동훈 후보에게 출국 금지 조치를 내렸다는 거예요.
18:48한동훈 후보 작년 최상병 특검도 저를 출국 금지하고 조사 한 번 못하고 종결 이번에도 무리수 반복 할테면 해봐라 단 선거
18:55개입은 안 된다.
18:57배현진 의원 친한계 이렇게 비판했습니다.
19:02선거까지 부산 땅만 밟을 사람한테 무슨 출국 봉창이냐 뉴스 안 보냐 출마했다.
19:11여소동 부대면 추국 금지 조치는 조금 의외네요.
19:14그러게요. 지금 근데 이제 뭐...
19:17출국할 리는 없잖아요.
19:18네. 종합특검에서 관련해가지고 지금 선거와 무관하게 계속 한동훈 전 대표를 수사를 하고 있었잖아요.
19:28수사 과정에서 여러 가지 혐의가 있거나 이러면 출국은 당연한 수순인데 아마 그런 것 때문에 한동훈 전 대표를 출국 금지하지 않았나
19:39이런 생각이 들고.
19:40근데 저는 다만 한동훈 전 대표가 다 모든 정치인이 그렇지만 한동훈 전 대표는 약간 모든 세상의 중심이 자기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19:50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19:51그래서 저 특검에서 출국 금지한 날도 완덕동으로 이사한 날이었나 그랬는데 그거 가지고 계속 자기 출마 못하게 방해하는 것 같다 이렇게
20:02말씀을 하시는데
20:03잘 모르겠습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지금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에서 본인 주장대로 저렇게 선전을 하고 있는 것이 민주당한테 그렇게 불리한가?
20:12저는 부산에서 한동훈 전 대표가 뜨면 뜰수록 국민의힘의 부산시장 후보 그리고 다른 시구의왕 구청장 후보들이 한동훈 전 대표와 손을 잡아야
20:22되나 말아야 되나 이것 때문에 굉장히 혼란스러울 것 같고
20:27그 혼란은 결국에는 국민의힘 후보들한테 부작용,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20:35지금 우리가 계속 이야기 나온 것처럼 한지아 의원 같은 경우에도 징계를 하니마니 이런 이야기 있지 않습니까?
20:42그럼 다른 부산에 있는 출마자들도 한동훈 전 대표와 조금 가까운 행보를 하면 할수록 징계 이야기 나오기 때문에
20:49선거 전략을 어떻게 짜야 될지 많은 고민이 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20:55여성동 부대면의 의견까지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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