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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시간 전


이 대통령 저격한 한동훈, 부산 출마?
전재수 "부산 북갑 보궐선거 있을 것"
조국-한동훈 맞붙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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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의 부산시장 출마 선언으로 부산 북구각 재보궐선거가 정치권의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00:14여러 후보들이 거론되고 있는 와중에 조국 대표도 있고요.
00:18한동훈 전 대표도 있고 또 현재 박민식 전 의원도 있고 또 뭐 개혁신당 등등 여러 후보들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00:27자 관련해서 발언 두 명의 발언 준비했습니다.
01:03자 문 대변인 아까 주호영 의원의 지금 대구에 무소속 출마 가능성이 아직 확실치 않은 상황이라 한동훈 전 대표와의 무소속 연대가
01:14쉽지 않다는 분석이 지금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01:16그렇다면 한동훈 전 대표가 만약에 보궐선거에 나간다면 어디가 될 것인가 그나마 민주당의 지역구였던 곳을 가지고 올 수 있는 부산 북구각이
01:28떠오르다 보니까
01:30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에 두 번이나 갔었고 또 이렇게 이재명 대통령 부산 발전에 쓰는 돈이 그렇게 아깝냐 관련된 발언이 나오니까
01:38부산으로 마음이 결정됐나 보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모양이에요.
01:42제가 봤을 때는 한동훈 전 대표가 지금 정치적으로 타이밍을 많이 못 잡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요.
01:49최근에 나왔던 우리가 이제 어떤 정치적인 코멘트를 보면 서울에서는 오동성 연대를 한다고 그러고 얼마 전까지 이제 주호영 의원이 대구 시장에
02:00뭐 이렇게 출마한다는 그런 전제하에 주한연대라는 말도 있었죠.
02:04그런데 다시 이제 부산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지금 부산에 나올 것으로 이제 추측이 되는 조국 대표와 입으로 하는 설전이 이제 주목이
02:14되고 있어요.
02:14그런데 뭐 다 좋습니다. 정치가 이제 입으로 하고 말로 싸우는 건 맞는데 이제 두 달이 채 안 남았는데 지방선거가 지금
02:25대다수의 후보들은 발로 뛰는 후보들이 많습니다.
02:27이게 정치라는 게 이 지역구에서 특히 만만치 않은 지역구에서 이기려면 입으로 하는 것도 중요한데 발로 뛰어야 되거든요.
02:35시민들도 만나서 악수도 하고 막걸리도 먹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지금 한동훈 전 대표는 계속해서 대구, 서울 어디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결국
02:46다시 이제 부산에 저울질을 하고 있어요.
02:48그리고 저렇게 부산 출마 신호탄이라고 나온 이유가 이제 주호영 의원이 친한계라고 불리는 사람들 속에서도 무소속 출마 안 할 것 같으니까
02:59다시 이제 부산으로 관심도가 이제 옮겨온 것이거든요.
03:03그래서 저는 이제 입으로 하는 설전은 끝났다. 한동훈 대표도 이제 지역구를 딱 정해서 발로 뛰어야 된다.
03:10앞으로 이제 발로 뛰지 않고 계속해서 입으로 설전만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다른 후보들이 멀리 감치 한동훈 전 대표를 앞서갈
03:18수 있기 때문에
03:18제가 뭐 감히 조언할 입장은 아니지만 이제 입으로 하는 설전보다는 발로 뛰시라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3:26그렇다면 어디 지역구가 결정이 돼야 될 텐데 아직 그것에 대한 결정을 확실히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03:30자 반대 진영에서는 조국 대표가 부산을 노린다는 얘기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03:36자 관련해서 두 사람의 설전 들어보시겠습니다.
03:55돌아가면서 먹방할 게 아니라 빨리 창당을 하는 게 맞다고 보고요.
03:59그분이 이제 대구에서는 공천받을 가능성은 마이너스 100%니까 부산에서 왔다 갔다 하시는 것 같은데
04:04한동훈 씨가 저를 자꾸 거론하는 건 약간 좀 우스꽝스럽다는 생각을 듭니다.
04:10자 전현수 상부원장 조국 대표는 한동훈 먹방 그만해라.
04:14당 만들어서 붙자 당당하게 이렇게 얘기하고 있고요.
04:18자 한동훈 전 대표는 조국 쭈뼛거리지 말고 부산에서 만나자.
04:22부산에 한번 붙어보자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04:24그런데 사실 이게 전재수 전 장관의 지역구지 않습니까.
04:29그런데 전재수 전 장관이 하정우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의 이름을 두 번이나 언급받던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04:38그렇다면 나는 시장 나갈 테니까 하수석이 이리로 와서 내 지역구를 좀 물려받아달라고 이런 뜻입니까.
04:47일단 보궐선거가 발생한다고 하면 북구갑 지역의 전략공천 대상 지역이라고 하겠죠.
04:55당 지도부 차원에서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충분히 심사숙고해서 결정을 할 겁니다.
04:59예단할 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하정우 수석과 같은 경우에는 충분히 이전에도 하마평에 많이 거론이 됐던 그런 분위기도 해요.
05:07굉장히 AI 시대에 그다음에 미래의 먹거리에 대해서 굉장히 상징적인 그런 젊은 수석이기도 합니다.
05:13그런 측면에서 충분히 저는 전재수 의원이 하정우 수석을 다음 본인의 그런 지역구, 다음 차세대 주자로서 구상을 하고 있다는 측면은 저는
05:22굉장히 긍정적으로 보이고
05:24사실 아마 부산 지역에서도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높게 평가할 가능성도 저는 있어 보입니다.
05:29그런데 이제 그런 얘기도 있잖아요. 어쨌든 통일교 관련해서 수사를 받고 있는 실정인데 본인의 지역구를 누구한테 주고 말고 할 그렇게 언급하는
05:38것 자체가 바람직하느냐 이런 논란도 있는 모양이에요.
05:42전재수 의원의 경우에는 지금 각종 수사를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부산 지역에서 여론조사에서 전 의원에 대한
05:51지지율이 굉장히 높지 않겠습니까.
05:53저는 그것이 부산 시민의 의견을 반영을 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05:56만약에 명백한 증거가 있고 명백하게 이번 수사를 통해서 기소가 돼서 형사처벌을 받을 것이다 라고 한다면 전재수 의원에 대한 그런 지지율이
06:04나올 수가 없겠죠.
06:06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아마 충분히 감안을 하고 살펴봐야 될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고요.
06:12저는 오히려 지금 조국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 북구갑을 두고 뭔가 지역을 두고 자웅을 겨룰 것처럼 보여지지만 저는 실제로
06:21두 분이 이 지역구의 출마 가능성은 저는 크게 높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06:25자칫 잘못해서 이 두 분이 부산 북구갑에서 붙었다 지는 사람의 경우에는 치명상을 입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06:34그렇다고 한다면 지금까지 굉장히 한동훈 전 대표의 경향을 굉장히 먼 지역구를 결정함에 있어서 굉장히 신중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06:41본인이 질 수도 있는 그런 선거에 뛰어들 것인가 저는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06:46조국 대표의 경우에도 과연 부산 북구갑이 출마해서 한동훈 대표와 겨뤘다가 패할 가능성을 두고 과연 출마를 결심할 것인가 저는 그럴 가능성도
06:55크게 높지 않다고 봅니다.
06:56결과적으로 봤을 때는 아마 부산 북구갑의 경우에는 민주당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 간의 그런 대결로 결론날 가능성도 저는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07:05들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07:06부산 북구갑의 7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해봤습니다.
07:10조국 혁신당의 조국 대표 26.4, 국민의힘의 박민식 전 의원 23.6, 한동훈 전 대표 무소속으로 나왔을 경우에 17.5,
07:19김두관 의원 전 의원 11.6%.
07:22이런 순으로 나와 있는 상황에서 과연 누군가 양자 대결을 하기 위해서는 누군가 경선에 참여하지 않거나 단일화 같은 게 있어야겠죠.
07:32만약에 만에 하나 양자 대결로 가게 된다면 이런 선거 결과도 있습니다.
07:39조국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 29.1 대 21.6 이런 양자 대결도 있는데
07:45지금 조현삼 부원장이 얘기했던 것처럼 이런 양자 대결 구도는 벌어지지 않을 것이다.
07:52뭐 이런 전망도 있습니다.
07:54과연 부산 북구갑 재보궐선거는 어떤 후보들 간의 대결이 될까요?
08:01정말 궁금해집니다.
08:02New York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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