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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시간 전


Q. 한동훈, 북갑서 거주할 집 둘러봤나?
Q. 한동훈, 부산 북갑 입성 준비?
Q. 북갑 출마 시 부산시장 후보와 연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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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네, 국내 정치 상황도 좀 살펴봐야 될 것 같은데요.
00:05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그제 부산 북부갑 일대를 둘러보고
00:09또 서병수 전 의원과도 만나면서 북갑 출마 마음을 굳힌 게 아니냐
00:14이런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00:16심지어 거주할 집을 둘러봤다 이런 보도까지도 나온 상황인데요.
00:19한동훈 전 대표에게 직접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00:22잠시 뒤 스튜디오로 모십니다.
00:34물 떨기 맛이네.
00:36아, 나는 물 떨기.
00:37아, 나는 물 떨기.
00:41하하하.
00:44찍어드리겠습니다.
00:45하나, 둘, 셋.
00:46하나, 둘, 셋.
00:48감사합니다.
00:50여신 아주 귀여운 것 같아요.
00:53최형님.
00:54이거 과일 예쁘고 안 돼, 이거.
00:56어, 피스도 같다.
01:07고맙습니다.
01:08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01:27한 번만 더.
01:30한 번만 더.
01:32한 번만 더.
01:34우리 동생 와요, 우리 동생.
01:37우리 동생.
01:38우리 동생.
01:39우리 동생.
01:40내가 한... 한 검은 형이거든.
01:45한 번만 더.
01:46한 생일 해주세요.
01:48베란하게 진짜.
01:51신발하고 있습니다.
01:53어르신 수고하십니다.
02:03한동훈 전 대표가 스튜디오에 나와 계십니다.
02:06조금 전에 보니까 북구갑 출마하십니까?
02:08부산 시민이 물었는데도 확답은 안 하시는데
02:10제가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02:13거주할 만한 곳을 둘러봤다라는 보도가 나왔거든요.
02:16사실인가요?
02:18제가 부산을 원래 대단히 좋아하고요.
02:20부산 시민과 부산의 발전에 대해서 정말 큰 관심이 있습니다.
02:25옛날부터 그랬고요.
02:26지금은 더더욱 그렇고요.
02:27그런데 아직 선거가 열리는지가 확정되지 않았어요.
02:32그 단계에서 제가 선거를 나간다 만다를 확정적으로 얘기하는 건 또 그렇게 적절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만
02:39제가 부산과 부산 시민의 삶을 더 좋게 하는데 정치인으로서 큰 목표가 있습니다.
02:50네.
02:51그래도 지금 그 현역 당협위원장 맡고 있는 서병수 의원도 만나셨고
02:55지역 분위기 같은 걸 좀 물어보셨다라고 얘기를 들어서
02:58출마적으로 마음이 좀 기운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03:01지금 뭐 퍼센트로 따지면 몇 퍼센트 정도 마음이 굳어지신 거예요?
03:05저는 좋은 정치는 예측 가능한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03:08예측 가능하지 않습니까?
03:10저는 이 질문을 막 하시는 거에 대해서 사실 당황스러워요.
03:13저는 노래 가사처럼 사실 읽기 쉬운 마음입니다.
03:19네. 읽기 쉬운 마음이다.
03:20아마 보궐선거 지역으로 확정이 된다면 출마는 무조건 하시지 않을까 저는 이런 생각이 좀 들고요.
03:28일단 중요한 건 전재수 의원이 의원직을 사퇴를 빨리 해서 보궐선거 지역으로 만드느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03:35더불어민주당의 부산시장 후보로 선출된 전재수 의원이 오늘 아침에 김어준 씨 방송에 나와서요.
03:41한동훈 전 대표의 북구갑 출마설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03:45같이 들어보시죠.
03:47어제 뉴스들을 보고서 충격을 좀 받았는데
03:50그 후 유튜브도 온다고 그러고 맨날 그냥 말만 열면 싸움하기 바쁜 한동훈 같은 사람들이 제지역구에 오겠다.
03:59여기저기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간보고
04:01어쨌든 자신의 정치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 자신의 정치적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 여기저기 간보다가 맨날 그냥 싸움만 하는 사람이 우리 지역구로
04:11올 수도 있겠다.
04:12이런 생각이 저는 굉장히 걱정이 많이 됩니다.
04:16정말로 열과 생활을 다해서 지역을 위해서 지역 주민들과 웃고 울면서 소통하면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와야 되는데
04:26지금 전재수 의원 같은 경우는 맨날 싸움만 하는 한동훈 전 대표 같은 사람이 지역구에 올까 봐 걱정된다.
04:32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04:33어떤 말을 좀 해주시고 싶으신가요?
04:35걱정이 많은 분이시네요.
04:37저는 정치인은 국민을 위해서 싸워야 할 땐 싸워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04:42전재수 의원한테 전 이 말씀 드리고 싶어요.
04:45전재수 의원은 부산 특별법에 대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하겠다고 하다가 이재명 대통령이 한마디 하니까 한마디 저항도 못하고 바로 꼬리를 내린 사람입니다.
05:00싸웠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05:01저는 본인을 위해서 안 싸우는 거잖아요, 그런 거.
05:04또 더 나아가서는 이런 걱정도 들어요, 걱정이라고 하시니까.
05:08저는 오늘 수사 결과 발표한 거 보니까 전재수 후보는 분명히 그 까르띠의 시계를 객관적 물증으로 볼 때 받았다고 생각해요.
05:18지금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결과 말씀하시는 거죠?
05:21그런데 본인이 그걸 안 받았다고 하니 결국은 저는 걱정되는 것은 이분이 출마를 계속하겠다고 하잖아요.
05:27그 과정에서 결국은 민주당이 부산 시민들에게 정말 큰 상처를 줬던 제2의 오거돈 사태가 반복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05:36저렇게 거짓말하는 건 이 공소시효는 끝났을지 몰라도 이제 민심의 공소시효는 시작되는 거고 여기에 대해서 거짓말하면 그대로 선거법 위반의 당선 무효가
05:46될 겁니다.
05:47그럼 또 제2의 오거돈처럼 될 것이고 그러면 부산 시민들께 얼마나 큰 상처를 드리겠어요?
05:51걱정은 자기가 하시라 이런 말씀 드립니다.
05:53지금 일단 오늘 검경합동수사단에서 나온 결정부터 저희가 말씀드려야 될 것 같은데
05:58전재수 의원이 통일교로부터 금품수수를 했다 의혹 수사가 진행이 됐었잖아요.
06:04그런데 오늘 불기소 처분 결정이 나왔습니다.
06:06그런데 이유가 두 가지인데 일부는 공소시효가 좀 지났다.
06:10뇌물죄 적용할 수 있는 액수를 봤을 때 공소시효가 7년인데 그 7년이 지났다는 거고
06:15나머지 하나는 혐의 입증 증거가 충분치 않다 이런 얘기인데요.
06:20이것만으로 보면 전재수 의원은 별다른 죄가 없어 보이는데
06:23오늘 결과 어떻게 보셨습니까?
06:25수사팀의 구성을 볼 때 이렇게 거의 같이 선거 운동을 해주듯이
06:32맞춤형 결과를 낼 거라는 건 예상이 됐죠.
06:35그런데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06:37공소시효, 까르띠의 시계를 받았는지에 대해서 사실 받은 거 충분히 의심되지만
06:45공소시효 주지 않았다 이런 주장을 하잖아요.
06:46그런데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 전재수 후보가 이제 답을 해야 돼요.
06:53뭐냐면 바로 그 까르띠의 시계에 당신이 안 받았냐?
06:59좀 한 번 더 나아가면 정말 관련이 없냐?
07:02여기에 대해서 본인은 아니라고 했죠?
07:03그럼 이제 국민 앞에 진짜 아니라고 해야 됩니다.
07:07그게 아니면 욕심나서 받은 건 맞는데
07:10내가 민주당 세 좀 높으니까 한 번 비벼볼게, 출마해볼게 이러든가
07:14후자의 경우라면 선거법 위반은 안 걸릴 거예요.
07:17그런데 지금 이거는 바로 선거법 위반이 걸립니다.
07:20좀 부연하자면 이런 겁니다.
07:21그 까르띠의 시계는 일련번호가 길게 있잖아요.
07:24그게 통일교에서 줬다고 하는 그 번호와 이 전재수 후보의 측근이
07:32수리를 맡겼던 것과 동일하다는 거 아닙니까?
07:36그러면 그거는 받은 거죠.
07:39저는 이 정도면 살인사건 현장에 흉기에 지문이, 전재수 후보의 지문이 찍힌 흉기가 나온 거예요.
07:47그럼 이 정도가 지나서 공소시효 지났다고 했을지 몰라도
07:51이제 이 문제는 국민들 앞에 본인은 가부 설명을 해야 돼요.
07:56받았다고 하든가, 관련이 있다고 하든가 아니면 전혀 아니라고 하든가.
07:59저는 차라리 이분이 그냥 부산시장 선거에 완주하고 싶으면 받았다고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8:06그렇지 않으면 이건 그냥 선거법 위반이죠.
08:08그런데 일관되게 안 받았다고 하시는 거고
08:10지금 검찰, 검경합동수사단에서 밝힌 것도
08:13지인이 수리 맡긴 것까지는 확인이 됐는데
08:17전재수 의원에게 전달이 된 건 확인을 못한 거잖아요.
08:20전 세계의 그 까르띠의 시계가 굉장히 많은 숫자의 일련번호가 있겠죠.
08:24그게 대한민국에 하나가 들어와요.
08:26그게 우연히 통일교에서 삽니다.
08:28그런다면 우연히 서울도 아니고 부산에 있는 전재수 씨의 측근에게 갈 확률 얼마나 될까요?
08:36이건 살인사건 현장에서 흉기에 지문이 묻은 게 나온 것과 같아요.
08:42이 정도면 일반적으로 공소시효가 남아있다.
08:46그럼 구속역장을 청구합니다.
08:47당연히 그러지 않겠어요?
08:49그런데 그 정도를 가지고 나는 모른다.
08:51나는 모른다고 할 게 아니라 여기에 대해서 입장을 정확하게 밝혀야 됩니다.
08:55왜냐하면 수사팀 자체도 하는 말들을 보면 이거는 받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09:00그건 분명하죠.
09:01누가 보더라도 이건 상식의 문제잖아요.
09:03복잡한 문제가 아니라 그 시계가 여기서 나왔어요.
09:07그럼 웬만한 사람들은 인정하거든요.
09:09정말 뻔뻔한 사람들이 아니면 인정합니다.
09:12그런데 그냥 뻔뻔하게 시민들을 속이고 가겠다는 거잖아요.
09:16저는 그런 점에서 보면 이건 이러다가 이분은 당선돼도 중도 하찮다.
09:21그러니까 해볼 생각이 있다면 차라리 욕심나서 그 시계 정말 갖고 싶어서 내가 받은 건 맞아.
09:27그렇지만 내가 한번 나가볼게.
09:29이렇게 말씀하시라고 제가 조언드리고 싶어요.
09:32만약에 부산 북구가 출마를 하시게 되면 부산 지역을 돌다가 전재수 후보도 많이 마주치실 것 같은데
09:38후보로 뛰게 되시면 이 얘기 선거 과정에서 계속 하실 생각이신가요?
09:43이 얘기는 대한민국 모든 사람이 할 겁니다.
09:46그리고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09:47제가 보니까 이분이 지역 밀착형 정치인으로 굉장히 열심히 하신 분 있잖아요.
09:52그런 부분이라든가 좋은 건 배우면서 또 지역에서 현장에서 시민들을 위해서 봉사하는 자세라든가 이런 건 저는 배울 건 배우면서 정치하겠습니다.
10:03그런데 까르띠의 시계 받고 이렇게 나오면 안 됩니다.
10:08그리고 이걸 아니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본인들 그리고 민주당 사람들 그리고 전재수 캠프에 있는 사람들 본인들도 받은 건 맞다고 생각하고
10:16있잖아요.
10:18뭐 그 입장은 저희가 또 따로 들어봐야 될 것 같아요.
10:21전재수 의원 전재수 후보의 입장은.
10:23입장을 꼭 들어봐 주세요.
10:24제가 꼭 들어봐 주세요.
10:25본인에게 진짜로 안 받았다고 정말로 이재명 판례처럼 애매하게 얘기하지 말고 정확하게 나는 전혀 무관하다고 얘기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10:34저희가 전재수 후보 입장도 들어봐야 될 것 같으니까 별도로 꼭 여쭤보고 알려드리도록 하겠고요.
10:40다시 부산 얘기로 좀 돌아가 볼게요.
10:42선거 한동훈 전 대표님이 나올 거냐 말 거냐 이게 더 궁금하거든요.
10:46서병수 전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가 나오시면 돕겠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10:51부산시장 지금 경선이 진행 중이지만 후보들 두 사람 다 한 전 대표랑 같이 잘 할 수 있는 분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10:59만약에 부산 북구갑에 출마를 해서 뛰게 되신다면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들과는 어떤 식으로 좀 같이 하실 생각이신가요?
11:08저는 이번 선거를 통해서 결국 대한민국이 자리를 잡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11:14대한민국은 양쪽의 날개로 균형을 잡아야 합니다.
11:17지금 전통의 보수당이 이렇게 당권파들에 대해서 추락, 의회에서 추락하면서 이 균형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11:24그런 면에서 이번 선거는 저는 보수 재건의 발판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1:29그런 면에서는 당연히 저는 그 보수 재건에 대해서 기본적인 뜻을 같이 하는 모든 분과 함께 할 겁니다.
11:37함께 할 것이다.
11:39국민의힘에서는 자객 공천할 수 있다.
11:41김민수 최고위원 이름도 갑자기 거론이 되는 상황이거든요.
11:45국민의힘은 만약에 부산에 북구갑에 후보를 내야 될까요? 안 내야 될까요?
11:50국민의힘 당권파가 알아서 결정하겠죠.
11:54다만 저는 이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11:56좀 민주당하고 싸우세요.
11:57제가 제명까지 시켜놓은 상태에서 계속 저랑 싸우려고 들면 어떻게 합니까?
12:02저는 저에게 드리고 있는 정성의 반만 드려도 지금 지지율 두 배 간다고 생각해요.
12:09모든 것을 다 저하고 싸우는데 쓰고 있잖아요.
12:11게다가 오늘 보니까 서병수 위원장께서 저와 함께 저를 지원하겠다는 말을 한 다음 날
12:19긴급 최고위원회라는 걸 열어서 서병수 위원장을 정확하게 겨냥해서 보궐선거가 확정되면 거기서 당협위원장을 사퇴해야 된다는 규정을 만들더라고요.
12:34뭐 이렇게까지 치졸하게 합니까?
12:36그럼 이렇게 하면 사람들이 더 반감 생기지 않겠어요?
12:39게다가 지금의 그 최고위원회를 통과시킨 긴급 최고위원회를 열었다는데 그 최고위원은 최고위원들이 출마하면서 사퇴도 안 하는 최고위원회예요.
12:52그러면서 그 최고위원회의 석상을 빌어서 자기 선거운동을 하잖아요.
12:58아니 그러면서 갑자기 있지도 않은 규정을 들어서 이런 규정을 만들어낸다.
13:04저는 국민들과 당원들 그리고 상식적인 다수의 시민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이 큽니다.
13:12네 서병수 당협위원장이 좀 한동훈 전 대표 돕겠다라고 하니까 새로운 룰을 좀 만들었다 이런 말씀까지 주셨습니다.
13:19궁금한 것은요 부산 북구 갑에 민주당에서 하정우 AI 수석이 과연 나올 것인가 이게 아닐까 싶은데
13:27대통령이 일단 공개적으로 넘어가지 말아라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13:31한동훈 전 대표 생각하시기에는 하수석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13:34나오든 안 나오든 상관없는데요.
13:37그런데 여기 보면 이재명 대통령하고 정총래 대표하고가 서로 다른 말을 하고 있네요.
13:49결국 누가 이기는지 한번 지켜볼 만한 것 같은데요.
13:51둘의 싸움입니까?
13:52그런데 여기 부산 시민이나 국민은 없습니다.
13:55저는 이 말씀 드리고 싶어요.
13:58저는 하수석 잘 됐으면 좋겠어요.
14:00저도 이제 안면에 있는 분이고
14:02전에 그때 제가 한번 AI 관련해서 대담을 하기도 했었거든요.
14:06아는 사이세요?
14:07AI 관련해서 제가 유튜브에서 오랜 시간 동안 대담을 한 적이 있어요.
14:11그런데 저는 어떤 결정이나 선택을 할 때 대통령이 허락을 받아야 된다.
14:19선택지가 없다 이런 말씀을 하시던데 이런 말은 시민들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14:25그렇게 해서는 안되고요.
14:26그리고 결국 판단은 누구 허락을 받아야 되는 게 아니고요.
14:34자기가 할 일은 자기가 해야죠.
14:36자기가 할 일은 자기가 해야 된다 하수석에 대한 말씀 주셨고요.
14:40조국 대표가 부산에 나올지도 관심이었습니다.
14:44오늘 재보궐선거 관련해서 질문을 받았는데요.
14:47조국 대표는 평택과 하남을 언급하면서 부산에 대해서는 얘기를 안 했습니다.
14:51이 목소리도 들어보시죠.
14:54최근에 민주당 규책 사유로 비어있는 평택 같은 경우를 보게 되면
14:5919, 20, 21대 총선 연이어서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되었거든요.
15:05험지 중에 험지 아니겠습니까?
15:07또 최근에 경기도지사 후보로 주미애 의원께서 되셨는데
15:12하남 같은 경우도 주미애 의원 같은 경우도 1200표 차로 이긴 그런 험지입니다.
15:18국민의힘 후보를 당선시키지 않겠다는 것, 국민의힘 제로가 저희의 목표이기 때문에
15:25저의 선택지도 정치인 조국이 나가야 그 지역의 국민의힘 후보를 이길 수 있는 곳, 그런 곳을 택할 것입니다.
15:34좀 길게 평택과 하남이 왜 험지인지를 설명을 했는데 부산 얘기는 하지 않았거든요.
15:40저 두 곳 중에 한 곳 나갈 것 같은데 저 목소리는 좀 어떻게 들으셨나요?
15:44부산뿐 아닌가요?
15:46그리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15:48조국 지시가 어디 나가는 건 본인의 자유이긴 한데
15:53하남을 얘기하면서 험지 중에 험지라고 계속 얘기하는 건 조금
15:57이게 보는 사람이 저렇게까지 구질구질하게 얘기하나 이런 생각이 들 것 같아요.
16:03그리고 부산 얘기하다가 부산은 아니다.
16:07굳이.
16:08그러면서 그다음에 군산, 안산.
16:10산은 다 건너온 것 같아요.
16:12그다음에 여러 군데를 얘기하는데
16:15글쎄요.
16:15저는 정치인의 선택이
16:21저런 식이어서는 안 되지 않을까 싶어요.
16:24어디 몇 번을 왔다 갔다 하면서 가는데
16:27게다가 저건 한마디로 말해서
16:30민주당 보고 무공천 해달라는 얘기잖아요.
16:33네.
16:33그런 얘기를, 그런 곳을 찾아다니는 것인데
16:36결국 시민들이 평가하실 거라고 생각해요.
16:39네.
16:40지금 저희 패널분들이 한동훈 전 대표 얘기를 좀 듣고 계셨는데
16:43질문을 하고 싶으신 분이 있는 것 같은데
16:45장현주 부대변인 마지막 질문 하나 받을게요.
16:48네.
16:49한 대표님께서 오늘 말씀 서두에
16:51본인이 스스로 읽기 쉬운 마음이다 이렇게 말씀 주셨는데
16:54저는 그래도 아직 대표님 마음을 잘 읽을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16:58특히 이 조국 대표가 국힘 후보가 당선시키지 않겠다라고 하면서
17:02국힘 제로까지 선언한 상황이다라고 한다면
17:04그게 어디든지 간에 조국 대표가 가는 곳에
17:08직접 가셔서 승부해 보실 생각은 없으신지 좀 궁금합니다.
17:11조국 대표가 재밌는 사람이긴 한데 그렇게까지 중요한 사람인가요?
17:14저는 그러진 않아 보이고
17:16그리고 만약에 제가 거기 가면 이분 또 다른 데로 가지 않을까 싶은데요.
17:20피할 것 같으세요?
17:21계속 이렇게 제가 하남 가면 다른 데로 또 가지 않을까요?
17:25다른 데가 더 진짜 험지 중에 험지는 여기다 이런 식으로 하면서요.
17:30알겠습니다.
17:31긴 시간 동안 한동훈 전 대표 얘기 들었는데
17:33저는 읽기 쉬운 마음으로 부산 북갑 출마를 읽었습니다.
17:37여러분들은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17:39오늘 한 전 대표 얘기는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17:41고맙습니다.
17:42고맙습니다.
17:42저는 처음에 번 Mort을 들어쳤습니다.
17:42ни victims을 устрой합니다.
17:43hastsenal을 만들었습니다.
17:43그래서 dépression qu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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