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개월 전
곽규택 "한동훈 지금 복당해야 할 시점"
"부적절 발언" 국민의힘 지도부, 곽규택에 '경고장'
'한동훈 출마' 부산 북갑 놓고 국힘 내홍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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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첫 번째 주인공은 한동훈 전 대표입니다.
00:06부산 북구 전재숙 의원의 지역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00:10그런데 어제 저희 돌직구 쇼에서 부산 지역 현역 의원인 곽규택 의원이 소신발언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00:17어제 하루 종일 타사의 메인 뉴스에서 저희 돌직구 쇼 보도 내용이 인용됐습니다.
00:23그 말인즉슨 한동훈 전 대표는 복당을 해야 하고 장동혁 대표는 제명을 철회해야 한다라는 부산 현역 의원의 주장이었습니다.
00:36당연히 화제가 될 수밖에 없었죠. 그 얘기 들어보시죠.
00:41한동훈 전 대표도 자기는 국민의힘에 복당 돌아오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고
00:47또 당에서도 이번 선거의 중요성을 생각한다면 저는 지금이라도 한동훈 전 대표가 국민의힘에 다시 들어와서
00:56국민의힘에서 열심히 또 뛰고 있는 박민식 전 보험부 장관, 또 이영풍 전 KBS 기자
01:02이런 분들은 벌써 또 출마 선언을 한 상태거든요.
01:05그러면 그런 분들과 경쟁을 통해서 국민의힘 후보로 단일화해서 나가는 게 제일 좋지 않겠나.
01:11우려해 주시는 다선 의원님들께서 지금이라도 당대표 쪽과 또 당 지도부를 좀 설득해 주시고
01:20지금 시점이 오히려 저는 복당을 해야 될 시점이다.
01:24저는 그렇게 봅니다.
01:27사실은 김유정 의원님 어제 뭐 다른 지상파 뉴스나 뉴스 전문 채널에서도 저희 돌직구쇼 이 발언 많이 인용됐어요.
01:36네. 저도 돌직구쇼에서 한 발언인지 모르고 방송하면서도 이 얘기도 하고 했었는데
01:42나중에 보니까 돌직구쇼에서 한 발언이었더라고요.
01:45밤에 또 다른 채널의 뉴스에서도 많이 인용이 되고 했었는데
01:49저는 상당히 소신발언했다고 생각하고요.
01:52상당한 소신발언이다.
01:54지난번에 박형준 부산시장이 컷오프설이 나왔을 때
01:58그거 안 된다라고 부산 지역 의원들이 다 비판하고 경선 가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었잖아요.
02:06그리고 주진우 의원도 경선의 당사자도 경선해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02:11이번에도 그렇게 통일된 의견인가 했더니 그건 아니었던 것 같고요.
02:15그런데 공간위원회 한 사람이기도 한데 소신발언했다는데 일단 의미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02:22그런데 문제는 이걸 지도부에서 수용할 것인가에 문제가 있는 거죠.
02:27그렇죠. 일단 곽규택이 돌직구는 던졌고 공은 지도부에게 갔다.
02:31그렇죠. 미국과 있는 장정희 대표가 여기에 콧방귀나 끼겠습니까?
02:35콧방귀요?
02:36저는 전혀 꿈쩍 안 할 것 같아요.
02:38바로 그런 대표에게 이 상황에 대해서 물어보고 나서 의견을 받아서 한 얘기인지 모르겠습니다만
02:45당 대변인이 곧바로 그거 아니라고 얘기했잖아요.
02:49그러니까 전혀 다른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서
02:52지도부가 이거 안 받아들일 거다?
02:54전혀 안 받아들일 거라고 생각하고요.
02:56만약에 이 정도의 의견을 수용할 요량이었다면
03:01제명도 안 했을 것이다.
03:02제명도 안 했을 거고 여기까지 왔겠습니까?
03:05장정희 대표가?
03:06사실 부산의 육선, 부산시장 출신의 서병수 의원이
03:10한동훈 전 대표 나가는 지역에는 당이 공천하면 안 된다고 요구했을 때
03:14장 대표와 가까운 지도부에서는 해당형이다.
03:18라고 이른바 정치적 비난의 돌을 던진 바 있습니다.
03:21어제 곽규택 의원의 소신 발언은 이제는 그만하고 복당하고 제명 철회하고
03:27경선에서 단일 후보를 내자라는 일종의 상식적인 발언으로 정치권에서는 받아들여지고 있는데
03:35당 지도부의 반응은 뭘까요?
03:39박규택 의원의 발언은 공간위원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03:47이 부분에 대해서 공간위원장께서 아마 경고의 메시지를 내시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03:52공정한 경선 관리를 담당하는 공간위원 입장에서 혹시라도 오해될 수 있는 그런 발언이 나온 부분에 대해서
04:02당을 대표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04:07일단 대변인이 박규택 의원을 비난했습니다.
04:12당시 도부에서도 입장이 나왔습니다.
04:18송호석 원내대표도 대변인이자 공간위원 신분으로서 부적절한 언행이다라고 경고를 한 겁니다.
04:27정정식 정책의장은 제명당하고 5년 동안 복당 불가능, 어불성설이다.
04:32이게 좀 안타까운데 김광삼 변호사님.
04:36곽규택 의원이 얼마나 법사위에서 홀로, 홀로라고 하면 좀 안 되겠군요.
04:41다른 분도 있으니까.
04:42당을 위해서 열심히 하는 충성파입니까?
04:47거기에다가 공간위원으로서 어떻게든 공천 잡음을 바로 잡으려고 노력했다는 거 국민들이 다 알고.
04:53어제 저 발언도 사실은 한동훈 전 대표를 위한다기보다 당이 계속 잘못되고 있으니 당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누구를 밀어주자가 아니라 복당시켜서 경선하면
05:043자 구도로 당이 손해보는 일을 막을 수 있는 거 아니냐라는 어떤 충정심에서 나온 발언인데
05:11여러 명이 지금 쥐어받고 있어요.
05:13대변인도 쥐어받고 원내대표도 쥐어받고.
05:16이건 뭐 어떻게 되어야 합니까?
05:17안타깝습니다.
05:18고원이라고 볼 수 있죠.
05:20그러니까 지금 굉장히 지리멸을 내는 국민의힘.
05:24그다음에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혀 희망이 없는 국민의힘인데
05:27원래 부산이라는 지역이 상당히 보수성이 강한 곳이죠.
05:31그런데 18개, 17개 되는 부산 지역구에서 전제수원이 유일하게 당선된 지역이 부산 북구단 말이에요.
05:39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사실은 국민의힘이 그렇게 유리하지는 않습니다.
05:45그러면 3자 구도로 갈 가능성이 큰 상황에서
05:49그러면 한동훈 전 대표가 당선되는 게 국민의힘에는 유리하냐.
05:54아니면 민주당에게 이걸 빼앗기는 게 어떻게 보면 국민의힘이 도움이 되냐.
06:00한동훈 전 대표는 제명당한 무소속이지만
06:03결과적으로 보수에 어떻게 보면 자산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 아니에요.
06:08그러면 정상적인 사고라고 한다면 한동훈 전 대표가 당선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맞죠.
06:13그렇지만 일단 제명을 왜 했겠습니까?
06:17제명 사유가 안 되는 거 가지고 제명을 해버렸잖아요.
06:20그건 정치를 못하겠다고 막겠다는 거예요.
06:23그런데 여기에서 만약에 무공천화하겠다.
06:27지금 중진들은 국민의힘을 위해서 이 얘기를 하고 있지만
06:30지금 이거에 대해서 해당의 행위를 할지 이거 말하고 있는 사람들이
06:35지도부들은?
06:36지도부들은 당권파고 윤어게인과 어떻게 보면 흐름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06:41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만약 이번에 지방선거에서
06:46대구까지 다 져도 한동훈 전 대표가 살아서 돌아오면 안 된다는 게
06:50지금 당권파의 생각일 거예요.
06:51왜냐하면 한동훈 전 대표가 살아서 돌아오면
06:54자기들이 제명한 것이 어떻게 보면 부정되는 거거든요.
06:58더욱더 잘못됐다는 것이 입증이 되는 거예요.
07:01국민의힘에 의해서.
07:03그렇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무공천화
07:06아무리 고원을 해도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07:10저는 그렇게 보는데
07:12무공천을 안고
07:15국민의힘 공천을 했어요.
07:17그런데 한동훈 전 대표가 당선이 됐어요.
07:22그러면 국민의힘의 당권파
07:24지금 지도부는 더 쪼그라드는 거예요.
07:26한쪽으로 몰릴 수밖에 없거든요.
07:28곽키태 의원이 어찌 보면 당 지도부를 위해서도 도움되는 발언을 했다?
07:32그렇죠. 합리적인 절충안 한 거예요.
07:34그냥 전략공천을 하라는 게 아니에요.
07:36복당된 다음에.
07:38박민식 후보랄지 여러 사람이 있으니까
07:40그들끼리 공정한 경선을 해서
07:45후보로 정하자.
07:47그거 아니에요.
07:48그냥 한동훈 전 대표를 지명하자는 게 아니거든요.
07:51그런데 제명을 했는데 다시 복당을 시키면
07:53사실은 그거 자체는
07:56지금 지도부의 자기 부정이 되는 거죠.
07:58그래서 유일한 목적이 한동훈 전 대표가
08:00정치에 다시 복귀하는 걸 막는 것이 지도부의 생각인데
08:04저거에 이루어질 가능성은 거의 없는데
08:07지금 무공천을 하라고 했더니
08:09자객을 보내겠다고 하는 말이 나오고 있잖아요.
08:13그건 잠시 후에.
08:14무공천은커녕 자기 결단 얘기가 나오기 때문에
08:17무공천의 가능성은 거의 없지 않나 싶습니다.
08:21안용환 의원님.
08:22언론인 생활 저보다 훨씬 더 오래 하셨잖아요.
08:25제가 곽택 의원에게 너무 미안해지는 게
08:28공관위원인 건 알지만
08:29부산 현역 의원으로서 개인의 의견을 제가 물어본 거였거든요.
08:35공관위원으로서 질문을 제가 드리지 않죠.
08:38곤란할 텐데
08:39앵커를 믿고 부산 현역 의원으로서 당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소심발언한 건데
08:44이렇게 돌아가면서 당에서 경고받으니 질문을 물어본 앵커 입장에서는 너무 미안해지는데
08:50전직 언론인으로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08:52경고할 일입니까?
08:53사실 해결고할 일은 아니죠.
08:57이제 우리들이 발언을 할 때는 상황과 장소가 있습니다.
09:04공관위에서 또는 당사에서 공관위의 브리핑을 할 때 할 때
09:08그때 말한 것은 공관위원으로 발언이죠.
09:11그런데 이 자리에 아마 제 자리에 앉았을 것 같은데요.
09:14이 자리에 앉아서 발언은 개인 곽규택, 국회의원 곽규택,
09:20그다음에 국민의힘당 소속 국회의원 곽규택의 입장에서 이야기했을 겁니다.
09:24그런데 공관위원까지, 그것까지 이야기하면서 한 것은 좀 지나치다.
09:30경고를 지나치다.
09:31물론 곽규택 의원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이야기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09:35저는 굉장히 상식적인 발언이었다고 봐요.
09:37왜냐하면 한 석이라도 더 걷어와야 된다라고 한다면
09:43후보가, 보수 성향의 후보가 난립하면 안 되겠죠.
09:47그러니까 현재 박민식 전 의원이라든지 해서
09:49경선을 해서 하는 것은 낫지 않겠느냐.
09:52저는 상식적인 발언이라고 봅니다.
09:53물론 저는 그 전부터 한 전 대표가 수도권의 험재에 나와서
09:59한번 세게 싸워주기를 바랐던 사람입니다만
10:02부산에 본인이 집을 이미 얻고 나가겠다고 하니까
10:05부산에서라도 한 석이라도 걷어오는 게 낫지 않겠습니까?
10:09상식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데
10:10그러나 지금 방금 우리 변호사님도 말씀해 주셨지만
10:14현재 분위기상 저는 경고가 저렇게 날아온 것으로 비춰볼 때
10:19아마 복당을 시켜서 경선을 할 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10:25물론 정치라는 게 앞으로 한 50일 남아서
10:29어떻게 얼마나 변화될지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10:33현재 분위기로 볼 때는 피차 그 지역은 민주당 지역이니까
10:38빼앗겨도 상관이 없어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다는
10:41참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10:43한 석이라도 걷어와야 되는데 지금
10:45그래서 저는 지금 이런 하나하나의 내용 자체가
10:50전체 선거판에 영향을 미치고 있거든요.
10:52많은 국민들이 지금 보면 국민의힘당은 뭐야?
10:56또 지들끼도 치고받고 싸우고 있어?
10:58이게 이제 보도가 되는 순간 시청자분들께 그렇게 생각하실 거 아니겠습니까?
11:02그래서 저는 저런 내용들이 참 안타깝습니다.
11:06그래서 곽규택 의원의 발언은 상식적인 발언이에요.
11:10그냥 입당시켜서 저는 사실 그 당시 제명 처분도 과도하였다.
11:15정치의 사법화 아니라 정당 정치의 사법화는 문제가 있다라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11:20한영하 의원님 돌축구 날렸죠.
11:21그렇죠. 그런데 지금 그걸 제명시킨 한동훈 전 대표를 입당시켜서
11:27경선 붙여서 깨끗하게 하면 그게 제일 클리어하고 합리적입니다.
11:31그럼에도 불구하고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 같다는
11:34국민의힘당의 현재의 현실이 참 안타깝습니다.
11:40다시 한 번 말하지만 곽규택 의원에게 던졌던 앵커의 질문은
11:43공관위원으로서의 입장을 물어본 게 아니라
11:45부산의 현역 지역구를 두고 있는 국회의원 개인 곽규택 의원의 의견으로서 질문을 드린 것이다.
11:53라는 차원에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11:55당 지도부의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네요. 부디.
11:59무공천 내지는 제명을 취소하라.
12:03부산의 서병수, 김도읍, 곽규택 의원 등이 요구를 하고 있는데
12:07앞서 김강삼 변호사님이 언급해 주셨던 것처럼 당 지도부 안팎에서는
12:12무공천이나 제명 취소가 아니라 오히려 자객을 보낸다.
12:16이런 얘기도 흘러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12:18이른바 자객 투입.
12:20국민의힘 지도부 무공천 없다.
12:23정치국 일관.
12:24당권파에서 한동훈의 당선을 막기 위해 장 대표와 가까운
12:28부산 출신의 김민수 최고위원을 자객으로 투입해서
12:32한동훈 전 대표에게 자객을 보낸다.
12:35자객 공천설도 나오고 있어요.
12:37당원 지지도 높은 자객 김민수를 차출한다라는 이른바 자객설이 나오고 있는데
12:44성치훈 부대변인, 자객을 투입한다.
12:49무공천하랬더니 자객 보낸다.
12:51어떻게 보내십니까?
12:52어제 워싱턴 DC에서 찍은 사진을 봤을 때는
12:56장동혁 대표가 충분히 김민수 최고를 자객으로 보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3:01지금 자객이라 하면 보통 타겟팅을 해서
13:05그 사람을 떨어뜨리고 이길 수 있는 사람을 보내는 걸 자객이라고 하는데
13:09여기서의 자객은 다릅니다.
13:10끝까지 완주해서 같이 질 사람을 저는 뽑는 거라고 보거든요.
13:14회방 놓는 자객이다.
13:15그렇죠. 3자 구도로 가서 혹시 어떤 후보
13:18지금 열심히 뛰고 있는 후보 중에 밖으로 돌아다니는 것 중에
13:21그 사람은 결국 나중에 그냥 드랍을 할 것이다.
13:24한동훈 전 대표를 도울 것이다.
13:25이런 소문까지 돌고 있거든요.
13:27그런 상황 속에서 결국 끝까지 완주할 사람을 공천하는 게
13:32지금 장동혁 지도부가 하고 싶은 거겠죠.
13:34지금 사실 이 상황이 이렇게 되면 치킨 게임입니다.
13:37한동훈 전 대표가 죽거나 장동혁 대표가 죽거나
13:39둘 중에 한 명은 죽어야 끝나는 게임입니다.
13:41이 인식이 일각의 설을 보면, 분석을 보면
13:45만약에 한동훈 전 대표가 저기에서 당선이 돼서 당 안으로 돌아온다면
13:49차기 당권을 두고 장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가
13:53사실은 치열한 결전을 펼칠 수밖에 없다.
13:56그걸 우려한 일종의 어떤 자격 투입 아니냐 이런 분석인데
13:59동의하십니까?
14:00맞습니다.
14:01그런 겁니다.
14:01그러니까 한동훈 전 대표가 아마 당선이 되더라도 당에 들어오는 걸
14:05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막을 건데
14:06그러지 못하는 여론이 생길 거고요.
14:08어쩔 수 없이 받아들어지게 되면 결국 장동혁 지도부는 붕괴되는 겁니다.
14:12그렇기 때문에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한동훈 전 대표가 죽거나
14:15장동혁 대표가 죽거나 둘 중에 한 명이 죽어야 됩니다.
14:18아마 한동훈 전 대표가 어떻게든 삼정호도를 돌파해서 당선이 되면
14:21장동혁 지도부는 그 자체로 그냥 정당성을 잃게 되는 거고요.
14:26명분을 잃게 되고 사퇴할 수밖에 없게 될 겁니다.
14:28하지만 반대로 어떻게든 끝까지 완주할 수 있는 자격을 보내서
14:32한동훈 전 대표를 떨어뜨린다.
14:34그러면 한동훈 전 대표를 아마 배신자 당해를 찍게 되겠죠.
14:37부산, 아까 전제수원이 계속 삼선이 됐기 때문에 어려운 지역이다?
14:43아닙니다.
14:43전제수기 때문에 된 지역이지 사실 여기는 보수 우세 지역입니다.
14:48왜냐하면 전제수원 선거, 총선 말고 지방선거, 대통령선거 모든 선거에서
14:52부산 북구갑에서 민주당이 이긴 적 한 번도 없습니다.
14:55전제수라 됐던 거다?
14:56전제수니까 된 겁니다.
14:57전제수니까 20년 동안 발설 정말 일관해서 겨우겨우 된 거기 때문에
15:01여기는 보수가 원래 되는 곳인데 아마 장동현 대표는 이렇게 해야겠죠.
15:05한동훈 전 대표가 무소속 후보가 난입해서 우리가 졌다.
15:09그러면서 배신자 당해를 찍으려고 할 겁니다.
15:10그래서 지금 한동훈 전 대표를 죽이든 아니면 장동현 대표 본인이 죽기,
15:15만약에 이거를 허용해주면 본인이 죽는 싸움이기 때문에
15:18어떻게든 김민수 최고가 됐든 아니면 박민식 전 의원이나 이런 사람들한테
15:22끝까지 완주하는 것을 어떻게든 다듬을 받아낸 다음에 보낼 거기 때문에
15:27저는 그래서 6월 4일이 둘 중에 하면 한동훈이든 장동현이든
15:31정치적 생명이 끝나는 날이 될 거라고 보기 때문에
15:34그러니까 장동현 대표가 어떻게든 무공천, 말도 안 됩니다.
15:38그리고 단일화, 말도 안 됩니다.
15:40왜냐하면 그거는 마치 무공천과 단일화를 해주면서
15:43나 정계에 은퇴하겠소라는 선언이나 달아봤기 때문에
15:46그걸 하실 분이었으면 진작에 했죠. 절대 안 할 겁니다.
15:49자, 영화를 보면 김강삼 변호사님, 자객을 이렇게 보내잖아요.
15:54일본 영화, 중국 영화 보면 자객을 싹 보내요.
15:58그때 보내는 이 자객은 통상적으로 강호에 숨어있는 은둔 고수.
16:05그래서 대나무밭 사이를 막 샤악 날아다니고 했잖아요.
16:10그렇죠.
16:10실력자 자객을 보내서 자고 있다가 간반에 누구냐 하면
16:18당장 죽을 놈에게 내 이름을 알 필요는 없다 하면서 막 샤악 하잖아요.
16:22그런데 이 자객 김민수 어떻게 보십니까?
16:25그런데 드라마나 넷플릭스의 영화 같은 걸 보면
16:29되게 자객이 주인공을 죽이로 갔다가
16:33자객이 죽음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굉장히 많죠.
16:36영화에서는 그렇죠.
16:37대부분 보면 물론 자객이 목적으로 삼는 인물 자체가
16:43주인공이 아니고 그냥 그 드라마 내에서 허접한 사람인 경우에는
16:48자객에 의해서 사실은 살해당하는 경우가 많이 있죠.
16:52그런데 굉장히 인지도도 있고
16:54그다음에 메인 역할을 하는 사람은
16:56결과적으로 보면 자객이 죽음을 당하는 경우가 거의 100% 가까이 되지 않나요?
17:02제가 볼 때는 자객을 보낸다는데
17:05자객의 목적이 뭔가 이 칼을 잘 휘두른 자객을 보내는 게 아니고
17:11끝까지 버틸 수 있는 그런 자객을 보내는 거예요.
17:15그러니까 선거운동표를 할 필요 없이
17:17삼자구도로만 끝까지 갈 수 있는 자객
17:20그런데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17:23그 자객을 결과적으로 나중에 단일화를 안 할 자객을 보낼 수밖에 없는 거 아니에요?
17:32그런데 김민수랄지 윤민우 윤리원장 이런 사람들이
17:38자객으로서 칼을 잘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니거든요.
17:41설사 일부 강성진층의 지지도가 있다 하더라도
17:46제가 볼 때는 자객 역할을 할 수 있는 칼솜질을 갖고 있지 않아요.
17:52오히려 제가 볼 때는 그런 자객을 보내면
17:54한동훈 전 대표가 도움이 될 것이다 저는 봐요.
17:57오히려?
17:57그렇죠.
17:58이름도 없고 칼도 잘못 쓰고
18:01어떤 정치적 어떤 그런 신념 자체가
18:03윤형인밖에 없는데
18:05아무리 강성진층 일부가 표를 준다 하더라도
18:09더군다나 부산 북구의 어떤 특성이 있거든요.
18:13그래서 지금의 당 지도부가 자객을 보낸다.
18:17그건 부산 북구의 유권자를 엄청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18:22그러니까 선거에서 당선될 목적이 아니고
18:24누구를 떨어뜨릴 목적으로
18:26그것도 한때 같은 솥밥을 먹었던 사람을 떨어뜨릴 목적으로 자객을 보낸다.
18:32제가 볼 때는 이건 한동훈 전 대표에게
18:34굉장히 더 유리한 상황이 될 거예요.
18:37자객 잘못 보냈다가는 역풍 분다.
18:39당연히 그렇죠.
18:41김유정 의원님.
18:43과연 장 대표가 자객을 보낼까요?
18:46보낸다면 정말 실력 있는 누군가를 보낼까요?
18:49아니면 자객이 죽을까요?
18:52그 무엇도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18:55왜냐하면 장정혁 대표의 정치 행태가
18:59전혀 예측하기 어려운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19:01합리적이거나 상식적이라면 저희가
19:04예측 가능한 정치를 할 수 있겠지만
19:07예측하기 매우 어렵다라고 생각하고요.
19:09다만 미로 짐작할 수 있는 어떤 실마리라고 할까요?
19:13한참 전에 한동훈 전 대표가 만약에 제보선에 출마한다면
19:18어떻게 할 거냐 이런 질문에 대해서
19:20대책을 강구하겠다.
19:22막을 방법을 찾겠다.
19:24이런 취지의 답변을 한 적이 있어요.
19:26장 대표가?
19:27장 대표가.
19:28그러면 그 말대로 가겠죠.
19:30지금 그때보다 장 대표의 모습은
19:34더 비이성적으로 가고 있다는 게 중론이고
19:37지금 미국 가서 보이는 그런 모습들도
19:39당 내에서조차 상당한 비판이 나오고 있잖아요.
19:45비판의 수위도, 발언의 수위도 점점 높아지고
19:47그런 상황인데 어떻게든 지금 그 모습은
19:51지방선거 승패에는 관심이 없고
19:55오직 본인의 어떤 정치적인 행보로만 가고 있구나.
20:00그리고 부정선거까지 심지어 꺼내는 그런 모습 보면서
20:03아, 설사 지방선거에 패배하더라도
20:06이유는 부정선거 때문이었다라는 말로
20:10퉁치고 계속 가려는 모습 아닌가라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잖아요.
20:13또 그거에 동기부여가 된 것은
20:17전환기 씨 부정선거 토론을 보고 나서
20:19아, 정말 TF를 구성해서 대책을 세워야겠네?
20:23이런 얘기가 그 토론회의 일상이었단 말이에요.
20:27그런데 그런 거 보면서
20:28당 내에서도 기암을 한 거 아닙니까?
20:30지금의 모습은 전혀 일반 국민 상식에서
20:34벗어난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20:36어떤 식으로든 한동훈 전 대표를
20:40민주당과 싸울 생각이 아니라
20:42제가 보기엔 한동훈 전 대표와 일합을 겨루려는
20:46그런 모습으로 보이기 때문에
20:48어떻게든 공천을 하고 막으려고 하겠죠.
20:51그래서 단일화도 어려울 것이고
20:53아마 한동훈 전 대표는
20:56혈혈단신 혼자서 싸우는 방법밖에 없을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21:00자격 보낼 거다?
21:01네.
21:01그런가 하면 한동훈 전 대표가
21:04전재수 의원과 사사건건 충돌하고 있습니다.
21:07들어보시죠.
21:10전재수 후보의 측근이
21:12수리를 맡겼던 거와 동일하다는 거 아닙니까?
21:14그러면 그거는 받은 거죠.
21:16이 정도면 살인사건의 현장에
21:18전재수 후보의 지문이 찍힌 흉기가 나온 거예요.
21:22이제 이 문제는 국민들 앞에 가부 설명을 해야 돼요.
21:25부산시장 선거에 완주하고 싶으면
21:27받았다고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1:30그러지 않으면 이건 그냥 선거법 위반이죠.
21:32북구에서 열심히 하시라 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1:35이미 종결된 사안이고
21:37지금 많은 분들이 그런 공격을 하는데
21:39그건 이제 어떻든 선거 앞두고서
21:42굉장히 불리한 상황에 처해 있는 분들이
21:45저들 싸움할 수 있는 싸움의 리잉으로
21:48지금 계속 저를 끌어들려고 하는 거잖아요.
21:50리잉에 제가 올라갈 이유가 뭐 있겠습니까?
21:55자 그러자 한동훈 전 대표가
21:56이렇게 또 대응했다고 합니다.
22:02받았네 받았어
22:03안 받았다 말 한마디를 못한다라는 SNS에 올렸습니다.
22:07전재수 의원은 이에 대해서
22:08국구에서 열심히 하셔라
22:09이건 수사기관에서 종결된 사안이다
22:13싸움에 끌어들이는 것이다
22:14흥미로운 건 뭐 이 시계 논란도 논란이지만
22:18전재수 누가 보면
22:20둘이 이번 선거에서 붙나라고 싶을 정도의 어떤 긴장감이 팽팽한데
22:28사실 전재수 의원은 민주당의 부산시장 후보로 공천이 되셨고
22:33한동훈 전 대표는 무소속으로 그 지역의 제복을 의원으로 나가겠다는 건데 이렇게 딱 또 뭐랄까요 대결점이 형성되네요.
22:43한동훈 전 대표 입장에서 본다면 좋은 소재거리죠.
22:47본인이 언론에 하나라도 더 나오게 할 수 있는
22:51게다가 이제 전재수 의원의 전 지역구에서
22:54아직 뭐 현 지역구죠 아직 사퇴를 안 했으니까
22:56현 지역구에서 본인이 출마 의사가 있기 때문에
23:00좋은 아이템을 만난 겁니다.
23:03그런데 이제 참 재밌는 게
23:05받았네 받았어
23:07라고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전재수 의원이 말을 못해요.
23:12지금 자꾸 말을 돌립니다.
23:14이건 수사상으로 종결된 사안이다.
23:16왜 나를 그 링에 끌어올리느냐.
23:17왜 아까도 이야기 나왔습니다마는
23:19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까
23:21라고 돌짚고 질문을 던졌을 때
23:23저는 받은 적이 없습니다.
23:25라고 하는 순간
23:26이제 선거법 입원하고 고발이 들어갈 수 있어요.
23:28그러면 만약에 지금 검찰이 기소를 하지 않은 이유가
23:35검찰이 이제 기소 결혼을 송치하지 않은 이유가
23:37받았네 안 받았네 그 문제가 아니라
23:40기간이 지났다.
23:42증거 불출문이다.
23:43그런데 이제 만약에 안 받았다고 한다면
23:45선거법 입원을 고발하면 조사에 들어가는 겁니다.
23:48그럼 어떻게 되겠어요.
23:50아주 중요한 팩트이기 때문에
23:52설사 부산시장이 됐다 하더라도
23:55저 정도 사안이면 부산시장 자리가 날아갈 수가 있는 사안입니다.
23:58왜 선거에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이기 때문에
24:01그래서 대답을 못해요 지금
24:03북구에서 열심히 하시라
24:05종결사안이다 싸움에 끌어진 일을 하지 말아라
24:07한 건데
24:08전재수 의원도 이 싸움이 빨리 제발
24:11건들지 않기를 바랄 겁니다.
24:12저 사안이 빨리 끝나기를 바랄 텐데
24:14그런데 어찌 됐든
24:16한동훈 전 대표 입장에서 본다면
24:19좋은 소재까지 가지고 있고
24:20전재수 의원은 참 제발 좀
24:23그 질문 좀 던지지 말았으면
24:24아마도 계속 TV토론을 할 거 아니겠습니까?
24:28부산 지역에서
24:28그러면 그 질문을 계속 던질 겁니다.
24:31아마 상대 후보
24:31지금 현 부산시장이겠죠.
24:33박형주 시장
24:34박형주 시장의 질문을 던지면
24:35대답은 저것밖에 못할 겁니다.
24:37나 안 받았다는 말을 끝내 하지 않고
24:39제발 왜 그런 이야기 하느냐
24:40다 지난 이야기다
24:41종결된 거 아니냐
24:42그래서 저 사안은 참 재미있는 사안입니다.
24:45선거법 위반과 관련돼서
24:47많은 선거법 위반 전문가들이 보고 있을 겁니다.
24:49야, 발언에 어떻게 수위를 할 것인가
24:52전재수 의원이 어떻게 빠져나갈 수 있을지도
24:55참 관심거립니다.
24:56성욱 춘부 대변인
24:57네, 전재수 후보가
25:00지금 뭔가 마치 찔리는 게 있기 때문에
25:04답변을 못한다고 몰아가는 겁니다.
25:06저는 되게 부당한 공격이라고 생각하고요.
25:08그러니까 단지 공소시회가 완료됐기 때문에
25:11불기소 처분을 한 것이 아니라
25:13증거 불충분입니다.
25:14그 계속 나왔던 시계도요
25:17측근도 아니고 지인이 받았답니다.
25:19보좌진이나 측근이라고 해도
25:21그것도 참 아닌 건데
25:22전재수 의원이 직접 받았다는 얘기는
25:24한 사람이 없고요.
25:25돈도 마찬가지입니다.
25:26윤영호 전 본부장의 증언밖에 없는데
25:28윤영호 전 본부장의 증언조차
25:30전재수 의원에게 줬다가 아니라
25:32다른 목사에게 줬답니다.
25:34다른 목사에게를 줘서
25:36그거를 뭔가 로비의 성격으로 줬다고
25:38주장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25:39흘러들어간 증거가 아무것도 나온 게 없습니다.
25:42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면
25:42한 번 더 했다고 하면 되지 않느냐
25:44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25:45전재수 후보가 말하지 않습니까?
25:46링 위로 왜 자꾸 올라가게 하려고 하느냐
25:49이미 끝난 사안이고
25:50종결된 사안인데
25:51아마 선거 내내
25:52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고소가 됐다
25:54고발이 됐다라는
25:56그거 하나 갖고
25:56뭔가 흠집을 내리는 거 아니냐
25:58여기에 말려들 이유가 없죠.
25:59말려들 필요가 없죠.
26:00대응할 필요가 굳이 없다.
26:01그럼 당연한 겁니다.
26:02그런 걸 갖고 아마도 이런 프레임이 짜겠죠.
26:04저거 봐라 대답 못하는 이유가 있다고 하겠지만
26:06저희는 계속해서 얘기할 겁니다.
26:08대답 못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거다.
26:10뭔가 찔리는 게 있어서가 아니라
26:11없는데 괜히 그거 갖고
26:13긁어부수로 만들려고 하니까
26:14그 목적을 알고 있으니까
26:16악의적인 목적을 알고 있으니까
26:18대답을 안 하는 거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26:20한동훈 전 대표의 입장은 알겠습니다.
26:22본인이 지금 부산 선거에 있어서
26:24아마도 주목을 받고 싶고
26:26그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26:27전재수 후보를 공격하는 건데
26:29아마 이건 박형준 시장이 안 좋을 겁니다.
26:31박형준 시장 입장에서는
26:32박형준 대 전재수 고도가 잡혀야 되는데
26:34계속해서 국민들이 느낄 때도
26:36부산시 신민들이 느낄 때도
26:37한동훈 대 전재수인가?
26:39둘이 시장 선거구나.
26:40그러니까 이렇게 느끼실 거야.
26:41박형준이 지금 사라지고 있어요.
26:42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26:43본인의 한동훈 전 대표
26:45본인 선거에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만
26:47박형준 시장 선거에는 정말 도움이 안 된다.
26:49그리고 전재수 후보가 계속 얘기하는 게 있잖아요.
26:52북구갑 주민들
26:53북구갑 시민들의 마인드는
26:54싸움하는 걸 싫어한다.
26:56왜냐하면 저는 우리 전재수 후보님
26:58여기 돌짚고 많이 나오셨었잖아요.
27:00저 그때 기억나는 게
27:01본인이 그렇게 센 발언을 하시지도 않았는데
27:03그래도 좀 약간
27:04국민의힘 공격하는 발언을 하시면요.
27:07아이고 또 부산 가서
27:08이것도 사람들
27:09나 이거 공격한 거
27:10너무 진심 아닌 거 아시죠?
27:12이렇게 해야겠네라고 말씀하시거든요.
27:13왜냐하면 부산 북구갑 분들은
27:15이미 전재수 후보는
27:16수십 년 동안 뭔가 거기에서
27:18밭을 닦으면서
27:18뭔가 막 싸우고 다니고
27:20막 정쟁 일으키고 하는 분을
27:22싫어한다는 거를
27:22그렇게 익숙해져 있어요.
27:24그런 사람에게.
27:24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싸우고 다니는 사람은
27:27한동훈 전 대표가
27:28어쩔 수 없이 근데 한동훈 전 대표 입장도 있죠.
27:30이슈를 만들어야 되니까.
27:31그렇게 싸우는 사람 북구갑 싫어할걸요.
27:33라고 전재수 후보가 얘기하는 거지
27:34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27:36굳이 응대를 해드릴 표가 없다.
27:38그래서 안 하는 거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27:39저는 좀 의견이 좀 다른데.
27:41네네.
27:43일단 뭐 거싸움은 한동훈과 전재수 같이 보여요.
27:47그런데 결과적으로 이제 부산의
27:49전체적인 선거 구도를 보면
27:51결과적으로 한동훈하고 박형준 시장이
27:54같은 배를 타게 될 겁니다.
27:56연대할 수밖에 없다.
27:57그렇죠.
27:57박형준 시장은 뭐 윤호기에는
27:58굉장히 반대하는 사람이고
28:00현 지도부에 비판하는 사람 아니에요.
28:02그러면 한동훈이 계속 도발을 해주는 것이
28:04사실은 박형준에게 굉장히 도움이 되는 거죠.
28:07그리고 지금 전재수 의원이 왜 대답을 못 하고 있냐면
28:13경찰에서 어떤 결론 자체가 증거 불충분이 아니에요.
28:17공소시효 완성입니다.
28:19그러니까 설사 받은 것이 인정된다 하더라도
28:22시효가 완성이 되기 때문에
28:24그걸 처벌할 수 없는 거예요.
28:26공소시효 완성으로 인해서 결론을 내렸기 때문에
28:28증거가 없다고 할 수 없는 거고
28:30만약에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해서
28:33경찰에서 그냥 끝냈다고 한다면
28:34아마 전재수 의원이 단호하게 나는 받은 적이 없다
28:38이렇게 얘기했을 거예요.
28:39그런데 그게 아니고 공소시효 때문에
28:42받았는지 받지 않았는지 여부에 대해서
28:44경찰이 판단하지 않았기 때문에
28:46저거에 대해서 어떤 대답을 딱 하게 되면
28:49사실은 고발되는 게 문제가 아니고
28:52저 내용은 엄청나게 중요한 내용이거든요.
28:54그런데 그걸 어떻게 보면 전재수 의원, 전재수 후보의 선거 내내
28:59아킬레스 끈이 저걸 댈 거예요.
29:02그런데 만약에 선거 끝날 때까지 계속
29:04나는 받지 않았다고 이렇게 얘기를
29:06안고 끝난다고 한다면
29:09그러면 다 의심을 하겠죠.
29:12안 받았으면 안 받았다고 얘기해라.
29:14선거법 위반 여부를 신경 쓸 필요가 없는 거예요.
29:16안 받았으면.
29:17그런데 여러 가지 경찰에서 어떤 일련번호 확인해 보니까
29:21통일 규칙에서는 줬다고 하는데 관련된 사람이
29:25일련번호가 있는데 전재수 의원의 지인한테 그게 갔단 말이에요.
29:32그러면 김건희 여사의 어떤 샤넬 빼고 거의 비슷한 거죠.
29:35아니 샤넬 신발하고.
29:37그럼 전재수 의원이 굉장히 고민이 있을 거예요.
29:39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모르겠어요.
29:41그런데 계속적으로 거기에 대답을 안고
29:43나는 끌려 들어가지 않겠다 하면
29:45유권자 입장에서는 받았구나 그렇게 생각할 가능성이 커요.
29:49그래서 아마 선거 내내 전재수 의원도
29:52저 부분에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29:54이게 굉장히 고민이 많이 될 겁니다.
29:56양측 입장 전해드렸습니다.
29:57민주당 분들은 참 배짱이 좋아요.
30:00국민의힘당이나 보수정당에서는
30:01저 정도면 후보 못 냅니다.
30:04본인도 못 나갑니다.
30:05김영우 의원도 김영천 부원장도
30:08그 이야기는 나오고 있지만
30:09아무튼 배짱들 참 좋아요.
30:12장동영 대표 얘기 좀 해볼게요.
30:14국민의힘 내부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30:16이 사진들 때문에요.
30:23국민수 최고위원의 지인이
30:26형님들 비공개 사진 두 척
30:28물론 올려도 된다고 허락받았다라고 SNS에 올렸습니다.
30:31백악관 앞에서 해맑게 사진을 찍고 있는
30:33장동영 대표와 김민수 최고의 사진입니다.
30:35달인 사진들도 있습니까?
30:48여러 가지 사진들이 공개가 되고 있어요.
30:50물론 이 박미의 행보에 대한 사진이지만
30:53앞서 백악관에서 찍은 사진들
31:00또는 논란이 되는 사진들도 공개가 된 겁니다.
31:05장동영 대표 팬카페에 올라온 사진들도 있고요.
31:10이렇게
31:13국민의힘 내부 반응 한번 들어보시죠.
31:22마치 창조가 상가를 지키지 않고
31:25어디 가서 가요방에 간 것 같다
31:27이런 표현을 쓰는 사람조차 있어요.
31:28우리 당이 무슨 상가는 아니지만
31:30이런 엄중한 시기에
31:31거기 가서 희낙낙하는 거는
31:34다른 철신이 아니죠.
31:35억장이 무너진다라고
31:37어떤 의원님이 말씀을 하셨나 봐요.
31:39그 똑같은 심정입니다.
31:42혹시 선거를 포기하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31:44염려가 듭니다.
31:45만일 그런 일이라면
31:46용기 있게 2선 후퇴든
31:49완전 사퇴든 결단을 하셔서
31:51후보들이 당선될 길을 열어주셔야 한다고
31:54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1:56도대체 뭐 하는 거냐라는 생각이 들어서
31:59제발 좀 뭐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32:01옆에 있으면 한 대 때리고 싶어.
32:03지금 국내에서는
32:04지방선거 출마자들이
32:06피눈물을 흘리고 있는데
32:08진짜 좀 답답해요.
32:11김정은님 저거 말고도 사실은
32:13국민의힘 안팎에서 논란이 된 사진들은 좀 많아요.
32:18그러니까 저는
32:19화보 찍으러 갔냐라는 말에도
32:22상당히 공감이 갔어요.
32:24그러니까 지금 국내에서 예비 후보들
32:27혹은 이제 공천장 확정된 후보들
32:30전부 너나 할 것 없이
32:31굉장히 이번 선거가 어렵다는 것을 알고
32:35노심초사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32:38그런데 당대표라는 분이
32:41저기 이렇게 미국 가서 활짝 웃고
32:43그냥 본인만 신났잖아요.
32:45지금 함께 간 김민수 최고위원 얼굴을 봐도 그렇고
32:49그래서 우라통 터지고 정말 피가 마른다.
32:53이런 얘기 저절로 나오게 돼 있는 상황이죠.
32:56그런데 마치 오라는 데는 없어도
32:58그러니까 지역 최고위원은 딱 한 번 하고 그냥
33:00다 주소하고 미국 간 거잖아요.
33:02오라는 데는 없어도 내가 갈 곳은 있다.
33:05미국 이런 건지.
33:06그래서 당대표로서의 어떤 책임감
33:10아무리 이제 1.5선의 정치 신참 대표라고는 하더라도
33:15대표가 갖는 무게감 또 책임감이 있잖아요.
33:19그리고 또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그런 얘기도 있지 않습니까.
33:23그러면 제1야당의 대표로서
33:24지금 이제 50일이 안 남았어요.
33:2647일인가 아마 그 정도 남았을걸요.
33:28이런 상황에서 미국 가서 뭘 하는지도 제대로 모르겠고
33:33또 와보면 알아.
33:35지금 뭐 이런 거 아닙니까.
33:36그래도 뭔가 있겠지.
33:37이런 정말 막연한 기대감
33:39이런 것들을 국민의힘 내부에서 갖고 계신 것 같은데
33:43가서도 통상 업무라는 거 아니에요.
33:45그러니까 비공개거나 특별한 일정이 없으면
33:48통상 업무라고 적죠.
33:49당대표 일정을.
33:50그런데 미국 가서도 특별히 공개하는 게 없다는 거예요.
33:53사진 몇 장 외에는.
33:55그러니까 도대체 왜 이 중요한 시기에
33:57일주일을 그냥 이렇게 까먹고 가는 거 아닙니까.
33:59한마디로.
34:00그래서 당에서는 또 많은 후보들이
34:04국민의힘 후보들이 저런 비판의 목소리가
34:06나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34:08자동 발사되는 거죠.
34:11장동혁 대표 얘기도 한번 들어보시죠.
34:17백악관 안에서는 어떤 분들 만나실 예정이세요?
34:22NSC에 가서 대화 좀 나누려면.
34:26다시 말씀 드릴게요.
34:28알겠습니다.
34:28나중에 뵙겠습니다.
34:31지금 매우 중요한 시점 아닌가요?
34:34지금 대한민국은 국제 정세로나 아니면 대북 관계
34:37그리고 대중국 관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34:41이게 지금 대한민국 안보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34:45이번 지방선거에서도 대북 문제는 안보 문제
34:48그리고 국제 정세와 관련된 것들이 중요한 이슈가 될 거라고 생각하고
34:52이런 여러 가지 것들이 대한민국 정제에서
34:54그런 중대한 인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4:59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5:01굉장히 여러분도 확진� là
35:01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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