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시간 전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서 유승민·장동혁 만남
유승민·장동혁, 건강 등 이야기 나눠
유승민 "이정현 연락 왔지만 답 못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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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지방선거 얘기를 좀 해보겠습니다.
00:03한창 경선이 진행 중인 더불어민주당과 달리
00:06국민의힘은 경기지사 후보 자리를 새로 찾겠다고 한 상태입니다.
00:11공천관립위원회와 또 지도부는 유승민 전 의원의 역할론을 띄우기 시작했는데요.
00:15유 전 의원, 과연 등판하게 될까요?
00:18먼저 과거 목소리부터 듣고 오겠습니다.
00:45경기도는 정치적으로 매우 의미가 큰 지역입니다.
00:49지금 공천 작업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당대표로서 어떤 특정인을 거명하는 것은 적절치 않고
00:55경쟁력 있는 후보를 낼 수 있다면 여러 가능성을 열어놓고
00:58제가 당대표로서의 역할을 하겠습니다.
01:02어제 저희 뉴스에이에 출연한 장도연 대표에게 유승민 전 의원에 대해서 물어봤더니
01:07가능성을 열어놓고 노력하겠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1:09그런데 하루가 지나서요.
01:12오늘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 있었습니다.
01:15이 자리에 유승민 전 의원은 예전에 국회 국방위원장을 지내기도 해서
01:19매년 참석을 하거든요.
01:21두 사람이 저렇게 남아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이 됐습니다.
01:24이현종 의원님, 저 자리에서 경기지사 얘기했을까요?
01:29비슷한 이야기를 했지 않나 싶습니다.
01:31그런데 일단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01:36왜냐하면 지금 사실은 유승민 전 의원의 입장에서 보면
01:40본인도 원래는 경기도지사 지난번에 선거에도 나갔었고
01:44또 아마 생각도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01:47그런데 지금 이렇게 당의 어떤 노선과 자신이 지향하는 노선이 정반대잖아요.
01:53그 가격에 있는 상황에서 그냥 선거 때문에 나가달라?
01:57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그러면 국민의힘 이름을 걸고 나가는데
02:01그럼 무슨 명분으로 또 무슨 어떤 근거로 도민들에게 선거로 할 것인지
02:07그런 것들이 정치성이 잡혀있지 않는 상황에서 무조건 사람이 없으니까 나가달라?
02:12그러면 유승민 의원이 나가겠어요?
02:14제가 볼 때는 그렇기 때문에 아마 이미 진작 나가지 않겠다라는 입장을 밝혔고
02:19또 그런 상황에서 또 유승민 의원의 지향하고 있는 바와
02:22지금 장동혁 대표가 전혀 어떤 노선에 있어서 어떤 합의를 이루려고 하는 시도를 하지 않는 상황에서
02:28사람 때문에 무조건 나가달라고 한다 그러면
02:31그거는 제가 볼 때는 유승민 의원의 어떤 자존심을 건드리는 문제다.
02:37그렇기 때문에 지금 한편에서는 그런 이야기도 나옵니다.
02:41지금 이번에 평택에 지금 재보궐선이 열리잖아요.
02:44거기 이제 유의동 전 의원이 이제 유승민계예요.
02:48그러다 보니까 유의동 의원에 대해서 단수 공천을 해줄 테니까 나와라.
02:52뭐 이런 이야기까지 지금 나오고 있는 거거든요.
02:55뭐 패키지인가요? 그렇게?
02:56패키지로 해서 1 플러스 1인지 모르겠지만
02:58그런 것들이 지금 사실은 조영 의원에 대한 컷옵할 때도
03:04사실 사전에 설명이나 설득이나 이런 것들이 전혀 없이 한 것이었는데
03:09지금도 마찬가지로 이제 급하니까 이제 선거가 60일밖에 안 남았습니다.
03:13그런 상황에서 아무 준비도 없이 유승민 의원한테
03:16그냥 일단 나가라고 밀어붙이면 한다 그러면
03:19제가 볼 때 나갈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여집니다.
03:22네. 지방선거가 69일 남아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03:27유승민 전 의원은 오늘 기자들이 저 행사장에 가서 질문을 몇 가지 했는데
03:32일단 이정현 공관위원장으로부터 출마 요청을 받았다.
03:36그런데 답을 하지 않았다. 이렇게 입장을 밝혔습니다.
03:38강전혜 대변인님.
03:40답을 하지 않았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03:42가능성이 열려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아예 선을 그은 것 같기도 하고요.
03:46개인적으로는 유승민 의원께서 고민이 깊은 지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03:52TV조선과의 인터뷰에서는 이 공관위원장으로부터 연락이 왔지만
03:56아직 답을 드리지 못했다라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04:00완전히 거절하는 메시지는 아니었던 것 같다 생각합니다.
04:05유승민 의원 전 의원 같은 경우에는 58년생이시기 때문에
04:09지금 나이가 사실상 60대 후반이시거든요.
04:13그런데 22년 대선 그리고 그 직후에 있었던 지방선거에 경기도지사로 출마를 하셨다가
04:20경선에서 김은혜 의원에게 패배를 하셨죠.
04:22그리고 그 이후에 지금까지 어떻게 보면 중앙정치로 복귀는 안 하고 계십니다.
04:29나이 같은 것들도 있고 본인이 이제 돌아갈 타이밍들에 대해서는
04:32여러 가지로 고민을 하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04:36저는 오히려 지금이 적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04:39유승민 의원의 경기도지사 출마설은 과거에서부터 있었지만
04:43지금은 당이 굉장히 급한 상황이거든요.
04:46물론 사람이 없다는 것도 저는 어느 정도 팩트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04:50유승민 의원이 이렇게 출마를 함으로써
04:53저희가 중도 확장적인 메시지를 분명히 낼 수 있다 생각합니다.
04:57그리고 유 의원이 이번에 지방선거에서 당이 요청을 해서 출마를 했는데
05:02여기에서 만약에 패배를 한다고 해도
05:04그 이후에 중앙당에서의 본인의 역할들은 분명히 부여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05:10아마 그런 부분에 있어서 고민이 깊기 때문에
05:13지금 답을 아직 드리지 못했다라는 좀 외매모호한 말로
05:17지금 답변을 하고 계신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05:21국민의힘이 일단 4월만 기다리고 있다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05:24민주당에서 어떤 후보가 확정이 되느냐라는 것을 보고
05:30그 이후에 더 설득을 해도 늦지 않다 이런 말들이 나오는 건데요.
05:33스케줄을 좀 보면 4월 7일에 민주당의 경기지사 후보가 결정이 됩니다.
05:39지금 3명으로 압축이 되어 있는 상태인데
05:414월 7일에 결정이 될 것 같고
05:44그런데 만약에 과반 투표자가 없으면 결선 투표를 치르기 때문에
05:484월 17일까지 좀 미뤄질 수가 있습니다.
05:51그래서 국민의힘은 4월 중순 이후로도 괜찮을 것 같다
05:54이런 말들이 나오는 상황인데요.
05:56장현주 부대변인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5:58누가 될지를 좀 보고 선택하겠다 이런 전략인 것 같아요.
06:01글쎄요. 이런 걸 전략이라고 할 수 있는지 잘은 모르겠습니다.
06:05국민들이 보시기에 그리고 경기 도민들이 보시기에는
06:08참으로 국민의힘의 공천 과정이 무기력하고 또 무책임하다라는 생각이 들 것 같은데요.
06:15지금 민주당으로서는 공천 과정이 하나씩 진행되고 있습니다.
06:19아시다시피 예비 경선을 거쳐서 이제 본 경선이 4월 5일부터 7일까지로 예정되어 있고요.
06:24과반의 후보가 나오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06:26결선을 거쳐서 4월 17일에 결국 공천 후보자가 나오는 그런 구조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고
06:32그 과정에서 후보들마다 본인들의 정책이라든지 비전이라든지
06:36그리고 앞으로 경기도를 위해 어떤 일을 하겠다라는 부분들에 대해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06:41이런 과정들이 저는 하나하나 흥행의 과정으로 모여서
06:44결국 경기도민들과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게 되고 있다.
06:48그리고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06:50그에 비해서 지금 국민의힘에서는 사실상 인물난을 겪고 있고
06:55그 과정에서 유승민 전 의원에 대해서 러브코로 보냈지만
06:59사실상 지금으로서는 반응이 좀 차가운 것 아닌가라는 생각 듭니다.
07:03유승민 전 의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07:05사실상 아쉬울 때 되니까 본인을 찾는 모양새가 된다면
07:09좀 불편하거나 다소 불편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고
07:12그리고 적어도 유승민 전 의원이 뭔가 출마의 결심을 굳힌다거나
07:17아니면 출마를 하기 위한 명분 정도는 만들어줘야 될 텐데
07:20지금의 장동혁 대표와 그리고 국민의힘의 지도부가
07:23과연 유승민 전 의원이 생각하는 방향의 보수의 모습인지
07:27이런 부분부터 좀 돌아봐야 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 듭니다.
07:31지금 더불어민주당은 지금 보시는 것처럼
07:35김동연 현 경기지사입니다.
07:37김동연 지사, 추미애 의원, 한준호 의원 간의 3파전이 벌어지고 있고
07:41국민의힘 같은 경우도 양양자 최고위원, 함진규 전 의원
07:45이렇게 두 사람이 공천 신청을 한 상태인데
07:48당에서는 더 경쟁력 있는 후보를 좀 찾아보겠다라고 하면서
07:52지금 유승민 전 의원이 거론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07:55그런데 여의도 일각에서는요.
07:57김동연 지사가 민주당 후보가 되면 좀 어떨지 모르겠지만
08:00추미애 의원이 될 경우에는 해볼 만하다.
08:04유승민 전 의원을 추미애 의원과 붙여서 이겨볼 수도 있을 것 같다.
08:08이런 말들이 좀 나오는 것 같아요.
08:10박지원 최고위원님, 이거 저만 들은 얘기인가요?
08:13아니면 여의도에 좀 떠도는 얘기인가요?
08:14저도 여의도에 오래 있지는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08:16그런데 민주당에서는 사실 국민의힘과 다르게
08:20시스템상으로 공천 방식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08:22어떤 후보가 나올지를 미리 예상해서 상대적으로 전략적으로 더 나은 후보를 고른다.
08:28이런 것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거든요.
08:31그래서 현재로서는 예비 경선 통한 변경선을 통해서 어떤 후보 되신지 간에 선출이 되실 것이고
08:37국민의힘처럼 특정 후보를 상대하기 위해서 좋은 후보가 있다면
08:40컷오프도 불사한다, 용입도 불사한다.
08:43이런 식으로 선거 전략이 짜여져 있지 않기 때문에
08:46어느 후보가 당선이 되시든지 간에 경선을 통해서 후보로 공천이 되시든지 간에
08:51국민의힘 상대 후보와 최선을 다해서 겨루실 거라고 생각하고
08:54다만 유승민 후보께서 출마하실지에 대해서는 사실 저도 좀 의문이 많습니다.
08:59왜냐하면 그동안에 국민의힘에서 사실상 구석에 내방쳐왔다고 표현해야 될까요?
09:05그렇게 해왔다가 이제 와서 이렇게 요청을 드리는 것도 예의가 아니다라고 느끼실 것 같고
09:10또 유승민 의원께서 만약에 좀 가능성이 있는 판이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09:15지금처럼 묵묵부답이거나 아니면 보수 통합을 먼저 해외라라고 조건을 제시한다든지
09:21이런 식으로 나오지는 않을 것 같아요.
09:23그러니까 보수 통합을 해오라는 이야기는 사실 당신들이 이렇게 판을 어지럽혀놨으니
09:28나는 거기 가서 굳이 소방수 역할을 하고 싶지 않다라는 말을 에둘러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09:32그런데 정말로 본인이 자신감이 있고 할 의사가 있었다라고 하면
09:36내가 보수 통합을 위해 나서겠다라고 해서 뛰어들 수도 있는 거지 않습니까?
09:39그렇게 하지 않는 것으로 봐서는 현재로서는 등판 가능성은 저는 낮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09:45국민의힘 상황은 이렇고요. 민주당은 한창 경선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09:49서로 견제가 오가고 있는데요. 목소리 듣고 오겠습니다.
09:54행동으로 우리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서 뒷받침하고
09:58일 잘하는 도지사로서 그런 것들을 하겠다는 다시 한 번 호소의 말씀을 드립니다.
10:05도장에 집중을 하기 위해서는 도지사가 제가 볼 때는 목표해야 되는데
10:10추미애 대표님께서 도지사가 최종적인 목표는 아니지 않습니다.
10:14그러면 도지사를 제대로 하겠느냐 이런 우려가 있을 수도 있다.
10:17그런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이재명 대통령이 그 길을 갔는데
10:19그렇긴 하죠.
10:21한준호 후보가 추미애 의원은 경기도지사로 끝나지 않을 거기 때문에
10:29도정에 집중하는 게 아니라 아마 대권 도전을 할 것이고
10:34저는 제 책임을 다 할 때까지 제가 드린 약속을 다 할 때까지
10:38그 자리에 머물고 성과로 증명해온 삶을 살아왔어요.
10:45원래 당내 경선이 더 치열한 법인데요.
10:48그런데 최근에 이런 일이 좀 있었던 것 같아요.
10:51비공개 득표율이 공개가 된 건데 예비 경선에서 경기도 득표 상황이 공개가 됐다고 합니다.
10:58추미애 예비 후보 측에서 좀 세어 나온 것 같은데
11:01원래는 공개가 되면 안 되는데 추미애 후보가 아주 높게 나왔다라는 것들이
11:05좀 밖으로 세워져 나오면서 더불어민주당 차원에서도
11:10일단 신고가 접수된 상태라서 한번 들여다보고 있다.
11:14이런 상황인 것 같아요.
11:15장현주 부대변인님.
11:17사실 비공개라고 해도 뒤에서 다 정보가 돌기는 마련인데
11:22이거 사실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11:23그렇죠. 일단 민주당의 당규상 그리고 경선 과정과 관련된 규칙상에는
11:29예비 경선에서 득표율이라든지 순위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공개가 되지 않습니다.
11:33그렇기 때문에 사실 지금 경기도 관련된 경선뿐만 아니라
11:38다른 지역에서도 관련된 수치들이 언급되는 것 이런 부분들이 좀 논란이 되고
11:43신고가 들어오고 이런 또 과정들이 있는 것은 많은데요.
11:46사실 이번 지방선거에만 있었던 일은 아닌 것 같고
11:49예비 경선의 어떤 수치가 공개되지 않아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11:52이런 부분들이 사실상 누설이 되거나 유출이 되거나
11:56또는 허위의 사실들이 조작돼서 도는 경우
11:59이런 부분들은 과거에도 종종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12:02당 차원에서는 관련된 부분들이 신고가 들어왔기 때문에
12:06아마도 사실 조사를 해볼 것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12:09그렇기 때문에 이것만 가지고 지금 경선 자체가 잡음이 크거나
12:13큰 불협화업이 있다 이렇게 보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
12:16그 과정 속에서 경쟁의 과정 속에서의 어떤 예비 경선에서 득표율
12:21이런 부분들이 조금은 예민하게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12:25당으로서는 당연히 경선 과정에서의 작은 잡음도 있어서는 안 되고
12:30그래야만 경선 이후에 누가 후보자로 승리를 하더라도
12:34패자도 인정하고 승자도 모두 다 화합할 수 있는 경선이 될 수 있습니다.
12:38아마도 신고를 받은 당 차원에서 관련된 부분을 좀 조속하게 또 조사를 하고
12:43그리고 관련된 부분들에 대해서 조속하게 좀 조치가 나와야 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 듭니다.
12:48한준호 의원은요. 본인의 어떤 활동상을 SNS에 올렸다가
12:52표기 때문에 좀 곤옥을 치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12:55지금은 다 수정이 되어 있는데요.
12:57경기도 수원구 어딘가 4차를 다녀왔다라는 글을 올렸다가
13:01즉각 수정을 한 겁니다.
13:02강전하 대변인님 이게 좀 어떻게 된 일인지 모르겠는데
13:06물론 오타를 낼 수는 있는데 경기지에서 출마하는 사람 입장에서
13:10수원시를 또 그것도 수원특례시를 수원구로 표현을 하다 보니까
13:15이게 커뮤니티에 캡처가 돼가지고 돌아다니더라고요.
13:18그렇죠. 지난 총선 과정에서 강북에서 갑작스럽게 출마를 했었던 안기령 후보가
13:23본인의 지역구의 동일음조차 지역에 대해서 전혀 이해를 못한다라는 이미지가 굉장히 강하게 쌓이면서
13:31결국에는 저희 국민의힘에게는 굉장히 험지였던 곳에서 김재섭 의원이 당선되는 역할을 하기도 했었죠.
13:38저는 그 부분이 생각이 나는데요.
13:40한준호 의원 같은 경우에는 이것을 본인이 직접 쓴 것이 아니라
13:44의원실에서 쓴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13:47책임을 좀 떠넘기는 듯한 모습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 부분들입니다.
13:51그동안의 대통령과의 어떠한 연관성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굉장히 많이 홍보를 했는데
13:57본인이 과연 경기도 도정이라든지 이런 데에 대해서는 그만큼 적극적으로 홍보했는가
14:03오히려 당원들과 국민들께서는 그 부분에 포커스를 맞추고
14:08그리고 그 과정에서 이번에 수원구라는 표현이 더 깊게 다가오지 않는가 싶은데요.
14:13한준호 의원은 본인 스스로의 어떤 능력 같은 것에 대해서
14:17도민들과 그리고 당원들께 이야기하는 좀 소상히 해결을 하는 모습들을 보여야지
14:22단순히 이것을 실수라고 치부하기에는 좀 큰 것 같다라고 생각합니다.
14:28바빠서 의원실이 관리를 할 수도 있지만
14:31이렇게 민감한 시기인 만큼 오타는 꽤 조심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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