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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분 전


주호영 "중진 컷오프, 민주당에 대구 상납하는 꼴"
주호영 "절대 승복 못 해"… 유영하 "극단적 선택 없을 것"
유영하 "대구 민심 위험…박근혜도 걱정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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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앞으로 좀 시끌시끌할 지역이 바로 대구가 아닐까 싶은데요.
00:08중진 컷오프 가능성으로 술렁이고 있습니다.
00:11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들끼리 신경전도 벌어졌습니다.
00:30절대 성공할 수가 없죠.
00:32본인만 경쟁력 있고 다른 후보는 경쟁력이 없다는 뜻인지 그건 저는 의문이고요.
00:36선수가 많고 중진에 의해서 경쟁력이 있다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00:40이장현 위원장께서는 심장이 멈췄을 때 전기충족기를 써야 된다고 말씀하시는데
00:45만약 전압이 너무 높으면 전기충격을 가해서 단뜻 사로 죽을 수도 있습니다.
00:51공관위에서 대구 지역 같은 경우는 중진 의원들 컷오프에 대해서
00:56좀 정말로 심도 있게 검토 중이라는 얘기가 계속 나옵니다.
01:00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후보들 간에도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는 건데요.
01:04주호영 의원은 중진이기 때문에 컷오프 가능성이 있는 상태고
01:07유영아 의원은 초선 의원입니다.
01:10그래서 약간 두 사람이 온도차가 있는 것 같은데
01:12유영아 의원은 주호영 의원 본인만 경쟁력이 있냐
01:16뭐 이런 식으로 맞받아 쳤거든요.
01:18김성태 의원님, 대구 중진 컷오프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01:23저는 이제 이장현 공관위 위원장이 처음에
01:27우리 이제 기존의 기득권, 그러니까 현역시도지사 이런 사람들
01:32그리고 중진 의원들 포함해가지고 이렇게 기득권이라든지
01:37그런 자신의 우울성을 갖다가 이렇게 강조하는 부분은 맞지 않다.
01:42그래서 이제 변화를 주겠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01:45그런데 시도지사의 기득권을 날리는 부분을 대체적으로 오세훈 서울시장을
01:50개량한 그런 분위기로 흘러가버렸잖아요.
01:53그런데 대려 오세훈 서울시장 같은 경우는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그나마 유일한
01:59경쟁력을 갖춘 후보인데 이 후보를 너무 헌들어버린 거 아니냐 이런 결과가
02:04되어버렸죠. 그런 방면에 실질적으로 윤석열 전
02:09대통령과 전련을 통해서 국민의힘이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그런 공천의 모습이라는
02:15것은 아마 한다며는 현역 지금 현재 시도지사 중에서도 윤석열과 김건희 여사의
02:21뭐 그런 침합 바람에 좀 편성하고자 했던 그런 인사들 이런 사람을 데려 정리했다면
02:27훨씬 달라 보였을 건데 하는 아쉬움이 있죠.
02:31그렇지만 대구 같은 경우는 무조건 중진을
02:34배제한 건데 그것도 초선에 뭐 모 의원만 이렇게 이준숙 전 방투명 위원장과 마치
02:41개선 경합을 붙이려고 하는 그런 공간의 밑거림이 있었다고 그러면 그거는 지탄받을
02:48대상이고 조영희 의원이 저렇게 이제 개강된 입장이 나올 만하다고 보는 겁니다.
02:54저는 그렇기 때문에 저기 9명도 다 경쟁력이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공간의 입장에서는
03:01뭐 좋은 방식이 많이 있어요.
03:04그렇기 때문에 그래도 가장 객관적이고
03:08합리적으로 대구시장 후보를 갖다가
03:11국민의힘이 만들어내는구나.
03:13이거는 국민들이 다 지켜봅니다.
03:14저게 보수의 성지이기 때문에 그냥 공간에서 대충 해치우는 게 아니구나.
03:19이런 방식으로 해요.
03:20그건 지금까지 논의 방식은 저는 맞지 않다고 봐요.
03:25약간 반발하는 듯한 분위기들이 형성이 되다 보니까
03:29지금 공간의 결정에 있어서 이좀용 공간위원장이 아니라
03:32그 뒤에는 유튜버 고성국 씨가 있다.
03:35이런 주장까지도 나오는 것 같아요.
03:37김진욱 특보님 이게 뭐 일각에서 나오는 주장이긴 합니다만
03:41가능성이 실제로 있을까요?
03:42글쎄요. 지금 국민의힘에서 어떤 방식으로 누가 국민의힘을 이끌고 있는지
03:48여러 가지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 중에
03:51빠지지 않고 이름이 나오는 사람이 있다면
03:54고성국, 전환길 두 분의 이름은 이 아닐까 싶습니다.
03:58그런데 이번에 지금 대구시장에 출마한
04:01이진숙 전 방통위원장과 관련해서
04:05지금 고성국 씨가 그 지역의 행사에도 같이 참여하기도 하고
04:11또 지금 장동혁 대표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
04:18또 고성국 씨다.
04:20그리고 고성국 씨가 과거에 이런 발언을 했잖아요.
04:22대구, 경북 지역의 지금 기득권 중에서 한 30석 정도는 양보해야 된다라는 얘기
04:31비슷한 취지로 얘기를 했다는 것으로 저는 기억이 되는데요.
04:33그런 얘기들이 있다면 실질적으로 지금 대구, 경북 지역의 공천을
04:39장동혁 대표 또는 이정영 공관위원장이 하고 있는 게 아니라
04:43뭔가 좀 극우 쪽의 주장을 하시는 분들의 영향력이, 입김이 미치고 있는 거 아니냐
04:50이런 그 목소리가 우려의 목소리라고 보이는데
04:53그런 목소리가 지금 나오고 있는 거예요.
04:55실질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04:58만약에 그런 상황들이 지금 대구 지역에서 벌어진다면
05:03앞으로 국민의힘의 대구 지역 공천 또는 더 나아가서
05:07대구에서의 지방선거는 상당히 어려운 국면을 맞을 수도 있겠다라는 것이
05:12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05:15유영아 의원도 그러다 보니까 너무 센 충격요법보다는
05:18중진들을 참여시키는 방안에 대해서 언급을 했습니다.
05:22그러면서 대구민심에 대해서 박근혜 전 대통령도 걱정이 많다
05:25이런 얘기까지 전했습니다.
05:28제가 대구에 온 지가 좀 됐지 않았으니까 시간이
05:33근데 제가 서문시장 또 여기 계신 분들 생각을 사실 많이 했어요.
05:38제가 항상 마음에 있었거든요.
05:40한국 와서 인사를 드려야 된다 생각했다가
05:42오늘 와서 이렇게 다 한번 뵙고
05:46너무 이렇게 따뜻하게 모두 맞아주시고
05:49그래서 저도 너무 감사하고
05:52솔직히 말씀드리면 저희 총선 때보다 민심이 차가운 건 틀림없습니다.
05:56그리고 그 주된 이유가 왜 우리끼리 싸우냐
05:59힘을 합쳐서 싸워도 부족한데
06:01왜 당이 시끄럽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게 거의 많습니다.
06:04저는 어떤 방송에서도 어떤 자리에서도
06:07대통령께서 하신 말씀을 미주할 고주할 틀어놓은 적이 없기 때문에
06:11그냥 걱정을 많이 하고 계신다.
06:13이 정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6:17유영화 의원이 아주 세세하게 박근혜 전 대통령의 얘기를 전한 건 아닙니다만
06:21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 이런 분위기를 전달을 해줬는데요.
06:25강전해 대변인님
06:26그만큼 지금 대구 민심이 안 좋은 거는
06:29대구 지역 의원들도 느끼고 박근혜 전 대통령도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06:32그렇죠. 지금 대구 경북 지역의 민심이 좋지 않다는 것은
06:36여러 가지 지표상으로도 드러나고 있기 때문에
06:39유영화 의원은 그 이야기를 하면서
06:42또 본인은 결국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인연
06:45이런 것이 대구 시장 출마에도 연관이 된 만큼
06:48아마도 본인의 선거운동 과정에서도 쓰이기 위해서
06:51저런 이야기를 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06:55그런데 어떻게 보면 당의 지지율이라든지
06:58이런 것들이 보수의 텃밭이라는 곳에서 나오지 못하는 것은
07:01지도부의 문제도 분명히 있겠습니다만
07:04지금 출마를 하겠다고 얼굴 떠 있는 저 9명의 후보들
07:07저분들도 저는 대구 시민들의 마음을
07:10얻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07:14제가 9명 중에서 몇 명을 추려서 경선을 하느냐
07:17이런 것에 있어서도 서로 간에
07:19우리가 조금 아까 봤던 것처럼 주호영 의원을 중심으로 해서
07:22굉장히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07:25저희 당원들께서 최근에 가장 많이 하시는 말은요.
07:28그만 좀 싸워라. 그만 좀 싸우고
07:31이제 하나 돼서 똘똘 뭉쳐서 민주당과 싸워라.
07:34이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겁니다.
07:36그런데 지금 대구에 출마하는 현역 의원들
07:39지금 후보들도 그런 모습 보이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7:42결국에는 이러한 과정에서 우리가 보수의 심장에서부터
07:46서울 그리고 전국으로 가는 변화되는 모습들을
07:49이번 공관위에서도 경선 방식 등을 통해서 국민들에게 보여드려야 되지 않나
07:54그런 생각도 합니다.
07:55네. 국민의힘이 이렇게 공천을 놓고 시끄럽다 보니까요.
07:59민주당은 김부겸 전 총리를 출마시키기 위해서 공식적으로 좀 나선 모습인데
08:05오늘 뭐 이런 얘기가 좀 전해졌습니다.
08:07김부겸 전 총리의 집 앞까지 찾아가서 좀 설득을 했다.
08:12뭐 이런 얘기를 전해준 것 같아요.
08:14지도부가 갔냐 뭐 이런 질문에는 지도부의 범위를 어디까지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08:20일단 정청래 대표는 아니다.
08:22이런 반응이 나왔는데요.
08:24최진봉 교수님 정청래 대표가 아니라면 누가 가서 지금 설득을 하고 있는 걸까요?
08:29뭐 예를 들면 최고위원이든 아니면 원내 지도부든 이런 분들이 갔을 가능성이죠.
08:35저는 뭐 누가 하는지 모릅니다만.
08:37그런데 뭐 정청래 대표가 직접 안 가더라도 그분들의 의사가 일정 정청래 대표 의사를 전달하는 통로가 될 수는 있죠, 충분히.
08:43김부겸 전 총리도 그렇게 받아들일 가능성이 있고요.
08:46지금 상황에서는요.
08:48대구 같은 경우도 분위기가 많이 바뀌고 있다는 게 일반적인 여러 여론조사의 결과들로 나오잖아요.
08:53그렇기 때문에 민주당 입장에서는 가장 유력한 지금 현재 대구에 만약에 출마한다면 당선 가능성이 그나마 높은 분은 김부겸 전 총리예요.
09:03거기서 한번 당선된 경험도 있고요.
09:04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정말 민주당이 만약에 광역단체장 전체를 다 모두 다 승리를 하려면 김부겸 전 총리가 너무너무 중요하고 필요한 상황이죠.
09:15그럼 저는 선고초를 해서라도 모셔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9:18그게 누가 됐든.
09:19그게 뭐 정부 인사는 할 수 없겠지만요.
09:21당에 있는 누가 됐든 마찬가지.
09:23이런 지도부도 저는 정청래 대표도 다른 생각이라고 보지는 않고요.
09:27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설득의 과정을 통해서 김부겸 전 총리가 출마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하면 설득을 하지 않을까 이렇게
09:34전망이 됩니다.
09:35김성태 의원님.
09:36지금 대구 지역 의원들은 김부겸 전 총리가 나오면 좀 위험할 수 있다라는 얘기들을 하던데 김성태 의원님 생각도 같으신가요?
09:44그렇습니다.
09:44이게 이제 보수의 심장이라는 대구라고 해서 사실상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너무나 그냥 소홀히 한 측면이 너무 많아요.
09:53그냥 대충 어떤 후보라도 이렇게 선정해놓으면 대구 시민들은 국민의힘 후보를 압도적으로 선택해 줄 수밖에 없을 것이다.
10:02이런 자만은 사실상 이번 전체 지방선거를 망치는 그런 결과가 될 수 있어요.
10:08그렇기 때문에 김부겸 전 총리의 대구시장 출마 여부의 이 결정은 앞으로 대구시장 국민의힘 공청 과정에서 얼마나 상식적으로 또 대구 시민들이
10:21수용할 수 있는 그런 결과를 만들어내면서
10:23후보까지도 앞으로 영남권 이런 지지를 기반으로 다시 국민의힘이 수도권에서 살아남겠구나 이런 정도의 뭔가 변화를 그리고 보수의 그런 어떤 제대로 된
10:40인식을 국민들이 가질 수 있는 그런 상징적인 후보가 되어야만이
10:46그렇게 되면 아마 김부겸 총리가 출마는 저는 어려울 수도 있다고 보고 지금처럼 만일 공간이 흔들려져버리고 후보들 간에 이전 투구가 되어버리고
10:59또 대구 시민들이 납득하지 못할 그런 후보가 와서
11:03마치 그 후보가 그냥 영남권의 상징적인 어떤 그런 시장이 되어버린다.
11:09이러면 아마 김부겸 후보는 100%처럼 한다고 봅니다.
11:16국민의힘에 달려있다 이런 말씀까지 주셨습니다.
11:19저희가 순위를 확인하는 동안 속보가 도착을 했는데요.
11:23이란 전쟁 상황과 관련한 속보입니다.
11:25이스라엘 국방부에서 이란의 안보수장인 라리자니가 사망했다는 발표가 나왔다고 하고요.
11:33이 소식이 하나 들어왔는데 추가로 들어오는 소식이 있으면 저희가 또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392위까지 확인하셨습니다.
11:41이제는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을 공개하겠습니다.
11:47젠슨왕에 돌려드려요.
11:49생큐 라고 하셨는데 아마 반도체조를 갖고 계신 주식 투자자가 아닐까 싶네요.
11:55미군에 뼘 맞고 주변국에 화풀이하느냐 이란의 공격에 대해서 주신 댓글이었습니다.
12:03독침 3종 세트란이 공포의 바다 내 호르무즈 회협을 둘러싼 공포감이 좀 높아지는 상황이죠.
12:11살아있는 게 맞다면 하늘이 도운 거네.
12:14모즈타바와 관련된 댓글 주셨고요.
12:16마지막 댓글입니다.
12:18나이 운운하지 마라.
12:19나이 안 먹는 사람 있나.
12:21김종인 전 위원장에 대한 조광환 최고위원의 말이 좀 여러분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 것 같습니다.
12:27contracstag까지 함께 강조할 사진으로 발명 kes 확정된 것 같습니다. languagesc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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