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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野 대구 무소속' 비상에 주호영·이진숙 전방위 설득전?
이진숙, 흰색 옷 입고 선거전…무소속 출마 임박?
'무소속 출마냐 컷오프 수용이냐'… 주호영, 오늘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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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주호영, 이진숙. 오늘 주호영 의원이 어떻게 한다 발표하죠?
00:05하나예요. 둘 중에 하나예요.
00:07무소속 가냐? 그냥 컷오프 받아들이냐?
00:11중간은 없습니다.
00:13중간은 없어요.
00:16어떻게 할까요?
00:25의견 듣는 중.
00:26무소속으로 나가라고 하는 사람 반, 말리는 사람 반.
00:31어쩌자는 거야? 양념 반 후라이도 반.
00:33반반. 기자회견 시간은 지금 째깍째깍 오고 있어요.
00:39어떻게 한다는 걸까요?
00:41일단 당은 전방위 설득에 들어갔다.
00:47성일종 의원, 직접 만나 말려. 우리가 말려야 한다.
00:51유영하 의원, 당 대구위의 고원.
00:55지방선거마저 패배하며 역사에 십하가게 될 것.
00:59이진숙 위원장에 대해서도 성일종 의원.
01:02정치라고 자기 욕심대로 가는 건 아니다.
01:05조강한 최고.
01:06여의도로 와서 대우 투쟁을 이끌어달라.
01:08달래기에 지금 나서고 있습니다.
01:10하지만 이진숙 위원장은
01:12선거운동하고 있어요.
01:14흰색 어깨팀의 구.
01:38대구 시민은 무조건 나와!
01:40이것쯤 말이야.
01:42어데?
01:43대구를 말이야.
01:44무조건 나와!
01:46이런 얘기도 있었습니다.
01:48오늘 이진숙 전 위원장이
01:51본인을 컷오프한 이유에 대해서
01:55큰일하라라는 것을 명분으로 들고 있죠.
01:57장동영 대표 포함해서.
01:58이에 대해서 정명을 반박했습니다.
02:01저와 관련해서 나온 이야기들이 소위
02:04더 큰일, 더 큰 역할.
02:06이런 추상적인 용어만 나왔는데요.
02:09도대체 더 큰일이라는 게 무엇인지
02:11일각에서는 국회에서 일을 좀 해줬으면 좋겠다.
02:16국회 상임위에서 민주당과 좀 싸워줬으면 좋겠다.
02:19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02:22더 큰일이 국회에서 일을 하는 것이라면
02:25왜 더 큰일을 하는 대구 지역의 12명의 국회의원들 가운데
02:29무려 5명씩이나 더 작은 일을 하겠다고
02:33대구 시장에 출마를 했는지
02:35그것도 잘 모르겠고요.
02:38이 말이 맞죠, 정국준 변호사님.
02:40이 말이 맞지 않습니까?
02:42더 큰일을 하기 위해서 국회에 컷오프 시킨다면
02:46왜 더 큰일을 하고 있는 12명 중에서 5명이
02:50작은 일을 하겠다고 대구 시장에 나와 있냐.
02:52제 말이 그 말이에요.
02:53이걸 어떻게 반박할 겁니까?
02:56그러니까 지금 제가 봤을 때
02:58제가 이진숙 전 반통위원장이라고 하더라도
03:01어떻게 이해가 되느냐.
03:03장동혁 대표의 말을 이게 국회의원이라고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03:08그럼 뭐겠습니까?
03:09대구 시장보다 더 큰일은 뭐가 있겠습니까?
03:11몇 개 없어요.
03:12첫 번째 대통령 될 수 있겠고
03:14그 다음번에 대구보다 더 큰 지방자치단체
03:18뭐가 있겠습니까?
03:19서울시 아니면 경기도 아니겠습니까?
03:21그러니까 경기도지사 나가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03:24더군다나 지금 경기도지사의 국민의힘에서는요.
03:27제대로 된, 죄송하지만
03:29후보가 없으니까 계속 재공모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3:33그러니까 이진숙 방통위원장 입장에서는
03:36나보고 대구 시장은 큰일하기 위해서
03:38그만두고 컷오프 됐고
03:40그다음에 경기도지사 나가가지고
03:42장렬하게 패배하든 말든 알아서 해라.
03:45이런 이야기 아니겠는가.
03:46그러면 누가 그걸 갖다 받아들이겠는가.
03:49많은 정치인들이 뭐라고 이야기합니까?
03:51비상식의 정상화를 이야기했었잖아요.
03:54여태까지 대선 후보에 나왔던 분들도
03:56지금 우리나라 사회가 지금 여당이 이러이러 하니까
03:59비상식을 정상화시키겠습니다.
04:02이렇게 해서 표 받아가지고
04:03대권 대통령 되신 분도 계시고 그러는데
04:07제가 봤을 때 국민의힘이야말로
04:10제발 비상식적인 것을 좀 정상화하고
04:13국민들한테 손을 내미는 것이
04:15그게 도리가 아니겠는가.
04:17그런 생각 듭니다.
04:17이제 잠시 후면 주호영 의원 입장 나와요.
04:20여성대변인 어떻게 하리라 예상하세요?
04:22주호영 의원의 무소석 출마 가능성은 좀 낮아졌다.
04:25이렇게 봅니다.
04:26무소석 안 할 거다?
04:27네.
04:27그런데 이제 이진숙 위원장은 무소석으로
04:30출마를 강행할 것 같고요.
04:32그래요?
04:32네.
04:33이진숙 위원장 같은 경우에는
04:34나중에 이제 단인화를 염두에 두고
04:37지금 기준에서 보궐선거 확정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04:43이진숙 위원장은 무조건 구할 것인데
04:45주호영 의원 같은 경우에는
04:47사실은 만약에 이제 출마하겠다고 하면
04:50진작에 했을 텐데
04:51계속 시간을 끌고 있고
04:52다시 이번에 가처분 인용이 기각된 거에 대해서
04:56다시 또 한고를 했기 때문에
04:57그 법원의 판단도 또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05:01그 법원 판단 다 기다리다 선거 끝날 텐데요?
05:03그러니까요.
05:04그러니까 주호영 의원이 결단을 사실은
05:05굉장히 빨리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05:07시점을 지금 트럼프 대통령처럼
05:10계속 약간 늦추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05:12트럼프는 휴전이라도 이끌어냈는데
05:14주호영 의원이 갑자기 지금 분위기도
05:17충북 사건 이후로 뭔가 명분이 굉장히 약해졌기 때문에
05:22지금 무소석 출마하는 것이 조금 상황이 어렵고
05:26만약에 변수가 있다고 한다고 하면
05:28한동훈 전 대표와의 호동연대인데
05:32한동훈 전 대표도 지금 대구 이야기는 속 들어가고
05:36부산 출마 이야기를 점치는
05:39이러한 전망들이 더 많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05:42주호영 의원의 무소석 출마 명분이
05:46두 개 다 이제 상실한 겁니다.
05:48그렇군요.
05:48그리고 이준숙 현장이 너무 치고 나가고 있기 때문에
05:514파전은 좀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05:54네. 여선욱 대변인의 예상까지 전해드렸고요.
05:57그리고 이준숙 현장의 예상까지 전해드렸고요.
05:57그리고 이준숙 현장의 예상까지 전해드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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