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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부산 간 박근혜 "박민식에게 봉사할 기회 달라"
한동훈, 박근혜 부산 방문 관련 "판단 존중"
박민식 "韓, 박근혜 30년 구형 장본인…'가짜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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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크립트
00:01한날 부산 찾은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
00:05대통령 대리전 양상도 펼쳐지고 있지만
00:08부산 북구에선 무소속 한동훈 후보의 지지율 상승이 무섭습니다
00:14잠시 후 오늘 발표된 동아일보의 최신 여론조사 결과
00:18오늘 김진애 돌직구쇼에서 전격 공개하겠습니다
00:21어제 부산을 찾은 박근혜 전 대통령 모습부터 보시죠
00:30예 사연이 많으신 우리 박민식 후보
00:33박민식 후보의 아버님께서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셨다가
00:41전사하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00:44나라를 지키는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이 세상에 어디 있겠습니까
00:51그래서 여러분께서 우리 박민식 후보에게
00:56봉사할 기회를 주신다면
00:59박민식 후보도 이 나라를 잘 지켜나갈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01:09박근혜 전 대통령이 박민식 후보 지원 뉴스에 나선 겁니다
01:12그런가 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을 찾았습니다
01:17제31회 바다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01:21부산을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해양수도로
01:25동남권을 남부해양수도권으로 육성하여
01:29국가필생의 과제라고 할 수 있는
01:31국가균형발전을 반드시 완성할 것입니다
02:02대통령 내외가 부산을 찾은 겁니다
02:05한날 한날에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을 찾은 겁니다
02:10박 전 대통령의 유세와 관련해서
02:13민주당의 정천혁 대표와 강하게 비판을 했습니다
02:17들어보시죠
02:19아직도 내란의 꿈에서 그 미몽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02:24과거 퇴행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국민의힘에 대해서
02:28존엄한 심판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02:31더욱 기가 막힌 것은
02:32탄핵당한 대통령이 지금도 부끄러움을 모르고 돌아다니고 있는 모습
02:37어떻게 거꾸로 역사를 되돌리고
02:39흘러가는 강물의 물줄기를 역류시키려고 하는
02:43뻔뻔하게 정찰 없이 그런 모습을 보이는
02:45퇴행적 모습에 국민 여러분께서
02:48존엄한 심판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02:52들으셨듯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강하게 비난한 겁니다
02:55대통령이 부산을 찾은 것에 대해서
02:58야당의 국민의힘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03:02이 대통령 소소문 사고 발생했는데
03:04자갈치 시장
03:05선거 앞두고 연일 시장 투어
03:08불법 선거 개입이다
03:09노골적인 관건 선거다라고
03:11야당은 대통령의 부산 방문을 비판했고요
03:13여당은 박 전 대통령의 지원 유세를 비판했습니다
03:17그런가 하면
03:22부산 북구에서
03:24많은 여론조사에서
03:26이강일중 구도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03:28하정 후보와 한동훈 후보
03:30이강, 박민식 후보의 일중 구도인데
03:34박민식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원에 힘을 받아서
03:39한동훈 후보를 비판해서
03:42설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03:44들어보시죠
03:46박근혜 대통령
03:47그분한테
03:48본인이 직접
03:50법정에 나가서
03:52침력 30년
03:53
03:531185억 원
03:55벌금을 구형했던
03:56장본인입니다
03:57그러면
03:58우리 보수지지층의
04:00가슴에 대못을
04:02박은 사람 아닙니까
04:03단 한 번도
04:04자기 성찰
04:05자기 희생
04:07이런 이야기를 저는
04:08들은 적이 없거든요
04:09오히려
04:09이분의 행보를 보면
04:11기회주의적이면서도
04:12더 가깝기로는
04:14문재인 정권
04:15그쪽 분들하고
04:16더 가까운 거 아니냐
04:19그러자 한동훈 후보는
04:21이렇게
04:21말했습니다
04:25전 박 전 대통령의
04:27인품과
04:28그동안의 삶을 존경합니다
04:30존중하고요
04:31박 대통령께서
04:32여러 가지 생각을 하고
04:33판단하신 것이기 때문에
04:34제가 존중합니다
04:36저는 박민식 후보가
04:37그렇게 얘기하는 건
04:38정말 뻔뻔하고
04:39구질구질하다고 생각해요
04:40박민식 후보는
04:41바로
04:42그 30년
04:43구형을
04:43결정했던
04:44윤석열 대통령을
04:46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서
04:47나섰던 사람이고
04:48그 다음에
04:49거기서 장관 자리
04:50했던 사람이고
04:51그 이후에는
04:52윤호개인 하면서
04:53탄핵 때
04:54윤석열 대통령은
04:54돌아와야 한다
04:55지금까지도
04:56윤호개인 주장하는 사람입니다
04:59아무래도
05:00선거가 뜨겁기 때문에
05:02김관삼 변호사님
05:03박민식 후보가
05:04포문을 열었어요
05:05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05:06징역 30년을
05:07구형했던 사람이다
05:08보수의 가슴에
05:09대못을 박았다
05:10그러자
05:11한동훈 후보가
05:12박근혜 대통령의
05:14생각을 존경하고
05:15존중한다
05:15하지만
05:16박민식 후보는
05:17그럴 말
05:17할 자격이 없다라고
05:19맞선 건데
05:19어떻게 보십니까
05:20이 대목
05:21그런데 박민식 후보가
05:22전형전이
05:23친윤 사람 아니에요
05:24윤석열과
05:25가장 가까운 사람이고
05:27또 윤석열 때
05:28보험부 장관
05:28했던 사람이에요
05:29그리고 최근
05:31얼마 전까지만도
05:32계속 윤호개인
05:33주장했던 사람 아닙니까
05:34그런데 팩트체크를
05:35해야 하는 거예요
05:36그 당시
05:37박근혜 전 대통령이
05:38탄핵 때
05:38박근혜 전 대통령을
05:40수사했던 사람이
05:41윤석열 전 대통령이
05:43수사팀장을 했고
05:45한동훈 전 대표가
05:47파견 검사로 간 거예요
05:49같이 수사를 한 거죠
05:51그래서 여기에 대한
05:52구형을 한 것 자체는
05:5430년 구형 자체는
05:55윤석열 전 대통령이
05:57한 거거든요
05:57그런데 이걸
05:58비틀어서
05:59한동훈이 하고
06:00대못 박았다
06:01이런 식으로 말한 것 자체가
06:03잘못된 거고
06:04윤 전 대통령이
06:05그렇게 대못을 박은 거
06:06아닙니까
06:07박민식이 말을 의하면
06:08그러면
06:09그 윤 대통령을
06:11저렇게 칭송하면서
06:13친윤을 하고 있는
06:14저 사람이 바로
06:16대못 박은 사람의
06:17수화 아니에요
06:18자기 모순이다
06:19그렇죠
06:19완전 자기 모순이고
06:20또 가장
06:23그구랄지
06:24윤호개인
06:25부정선거
06:25음모를 꺼내는 것들이
06:26뭐냐면
06:27한동훈은 좌파다
06:29또 문재인 정과가
06:30또 가깝다는
06:31얘기를 또 하고 있잖아요
06:32그런데 그걸 믿는
06:33사람이 어디 있어요
06:34그래서 이재명과
06:36이재명 정부하고
06:37민주당
06:38민주당의
06:39여당에 대해서
06:40계속 공격해 왔잖아요
06:42그러니까 일단
06:42팩트에 맞지 않는
06:43얘기를 계속 하고 있다
06:45이렇게 보고
06:45오히려 저게
06:47궁지에 막대는
06:48골고머리니까
06:49지금 어떻게 된 거지
06:51보수표를
06:52자기에게 가져오기 위해서
06:53문재인 정권 쪽
06:55사람이랄지
06:56보수의 대못을 박았다
06:57어떤 모순적인
06:59그런 언사를 하는데
07:00제가 볼 때는
07:01저것도
07:02아마
07:03본인에게
07:03오히려 중도층
07:05이런 측에서는
07:06역풍을 불러
07:07일으킬 것이다
07:08저는 이렇게 보고요
07:09그다음에 한동훈 후보가
07:10아까 존중한다고 그랬잖아요
07:12저 입장은
07:14굉장히 잘한 것 같아요
07:15사실은
07:16굉장히 화가 날 수 있죠
07:18왜냐하면
07:19국부 시장은 안 왔지만
07:21기장에
07:22박민 씨 후보가
07:24봉사할 수 있게 해달라
07:25이런 식으로 얘기하니까
07:26어떻게 보면
07:28한동훈 후보에 대해서
07:29못 아는
07:30박민 씨 찍으라는 말처럼
07:31들리잖아요
07:32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07:34또 비판을 할 수 있는데
07:35그분의 삶, 인생
07:37그런 걸 다 존중한다
07:39이거 자체는
07:40굉장히 포용적이면서도
07:42제가 볼 때는
07:43잘 대응하고 있다고 보고요
07:44아마 박근혜 전 대통령이
07:47박민 씨 후보를
07:49적극적으로
07:49만약에
07:50당선시키고
07:51응원하고 싶었으면
07:53기장하고
07:55국포하고
07:55떨어지긴 하지만
07:56같은 부산 아닙니까?
07:58그러면 국부 시장 왔겠죠
07:59그런데 시간이 없고
08:01사정이 안 되었고
08:02국부 시장 못 갔다
08:03하는 얘기는
08:04절충이요를 선택한 거예요
08:06국부 시장 완전 가버리면
08:08한동훈 전 대표하고는
08:10완전 등을 지게 될 수밖에 없거든요
08:12그러니까 아마
08:14전략적 판단을 했다
08:16아마 유영환 의원이고
08:17주위 사람들과 같이 상의를 해서
08:19국부 시장까지 가는 건
08:21너무하다
08:21그러면 기장 갔는데
08:23기장을 갔으면
08:25당연히 박민 씨 올 거 아니에요
08:26어떻게든지
08:27한편으로 더 없기 위해서는
08:28저 자리가 북구가 아니다
08:30저희 북구가 갑이 아니에요
08:32그렇군요
08:32저희는 부산 기장이고
08:34기장 군수하고
08:35박형준 시장
08:36사실 그쪽은
08:38박형준 시장하고
08:39기장 군수에 대한
08:40응원하는 자리죠
08:41더군다나 박형준 시장이
08:42지금 굉장히
08:43전재수 후보하고
08:45접점 중이지 않습니까
08:47그런데 거기 박민 씨 후보는
08:50어떻게 보면
08:50반드시 와서
08:51뭔가 자기의 모습을
08:53언론에 드러내는 게 중요하고
08:55또 같이 있으니까
08:57박근혜 전 대통령 입장에서는
08:59응원을 해줄 수밖에 없는
09:01응원자팀을 보면
09:03굉장히 소극적이에요
09:04아버지가 베트남전에 참전했다
09:06그런데 사실 아버지가
09:08베트남전에 참전한가 하고
09:10이 선거하고는 아무런 관련이 없거든요
09:13그래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상당히
09:17머리를 써서 고민을 하다가
09:19의회적으로 피해 나갔지 않나
09:22저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09:23성추윤 대변인 어떻게 보십니까
09:25저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09:27상당히 적극적으로 하신 거라고 보거든요
09:29약간 감정이 있으신 것 같아요
09:31아무래도 사람이다 보니까
09:32본인을 구형했던
09:34그런 검찰의 일원이었던
09:36한동훈 후보에 대한
09:37그런 것들을 직접적으로 표현할 수는 없고
09:39그러니까 박민식 후보에 대한
09:41상당히 적극적인
09:42저 정도면 저는 적극적인
09:43표명이라고 보는데
09:44왜냐하면 다른 지역 가셨을 때
09:46사진 찍을 때
09:46손가락
09:47이 하는 것도
09:48나한테 어려운 거 시키네요
09:50하면서 안 하려고 했거든요
09:51그런데 그런 것도
09:52이런 정도의 발언을 했다는 거는
09:54아무래도 감정이 조금 있는
09:56남아있는 거라고 보는데
09:57저는 그런데 한동훈 후보가
09:59이거에 대해서
10:00당당하셔도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10:03보수 유권자들한테
10:05대못을 박았다고 하는데
10:06이건 역으로 생각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10:0830년 구형을 받을 정도로
10:09잘못을 저질렀기 때문에
10:12당시에 국민 전체의 가슴에
10:14못을 박았기 때문에
10:15그러니까 검찰들이
10:16그러면 대통령이라고 봐줍니까
10:18대통령이지만
10:19그거에 대해서 30년 구형을 했다는 거는
10:22저는 검찰로서의 역할을
10:23제 본분을 다 했다고 보기 때문에
10:25그 시절의 역할에 대해서 뭔가
10:26전혀 부끄러울 게 없다
10:28잘하신 거다
10:28그 당시의 구형은
10:29검찰로서 할 일을 한 거라는
10:31말씀을 저는 드리고 싶고요
10:32그런데 그거에 대해서
10:33뭔가 박민식 후보를
10:35구질구질하다고 공격하는 건
10:37저는 다 동의하는데
10:38그런데 그 얘기할 때
10:39윤석열 전 대통령
10:41그려놓고 대통령 만드는데
10:43같이 하지 않았냐고 얘기하는 거는
10:44본인은 윤석열 전 대통령
10:47계엄에 대해서는 반대하고
10:48그 이후로 돌아섰지만
10:49대통령 만드는 데는
10:501등 공신 아닙니까?
10:52그리고 검찰로서
10:52윤석열 검찰총장 시절에
10:55그때 이름을 휘날릴 때
10:58그때 바로 옆에서
10:59같이 이름을 휘날리던
11:00구성원 아니었습니까?
11:02그렇기 때문에
11:03본인이 인정할 건 인정하고
11:04또 본인이
11:05과거에 대해서
11:06당당했던 건 당당하게 말하고
11:08그러면 좋겠습니다
11:09뭔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11:11영향력이
11:11제가 봤을 때 전체 판세한 영향은 없습니다만
11:14아무래도 보수 진영 내부에서
11:16약간의 표이동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11:18판단을 했기 때문에
11:19본인이 저런 식으로 워딩을 하는 것 같은데
11:21좀 그러실 거 없다
11:22본인의 과거
11:2330년 구형에 대해서
11:24좀 당당하시라고
11:25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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