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럼 이번에는 대구 시장 선거 분위기 보겠습니다. 정말 시끄러웠던 지역이었죠. 다른 또 다른 격전지인데 이 대구에서는 조영 부의장과 국회 부의장과
00:11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의 불출마로 인해서 김부겸 그리고 추경호 이 두 후보의 빅매치가 결론 지어졌습니다.
00:20추 후보의 지역구인 대구 달성군이 그런 비계 됐죠. 여기에 이진숙 전 위원장이 출마하는 거 아니냐 이런 이야기가 이제 많이 나오기
00:31시작했습니다.
00:33그래서 오늘 저 이진숙은 대구 시장 예비 후보라는 자리를 내려놓습니다.
00:48방에 또 공식 절차 공정과 관련된 절차가 있습니다. 거기 따라서 진행될 거다.
00:53그리고 최종적인 것은 역시 발성 국민들 판단에 맡겨질 문제 아닌가.
00:59우선 이진숙 위원장도 어디를 출마하겠다. 아직 공식화하신 상태도 아니기 때문에 지금 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제가 특히 이야기를 하는
01:09것은 좀 시기가 이르다.
01:11국회에 와서 싸운다면 저는 국민의힘이 엄청난 힘이 생길 거라고 생각합니다.
01:19들으신 것처럼 장동혁 대표 이진숙 전 위원장에게 거듭 국회로 와서 싸워달라라고 호소를 했었죠.
01:26일단 국민의힘에서는 경선 과정을 거치겠다라고 했습니다.
01:31일단 장 대표 이진숙 전 위원장 달성군으로 보낼까요?
01:36아니면 지금 아직 정해지지 않은 계속 거론되고 있는 수도권 지역으로 보낼까요?
01:42그런데 본인이 사실상 계속 의지를 가지고 있었던 대구시장 후보로서 그만두겠다고 했을 때는
01:50어느 정도의 교통정리가 왜냐하면 장동혁 대표를 최근에도 만났다고 본인이 밝힌 바가 있거든요.
01:56그러면 사실 재보궐 쪽으로 그것도 추경호 후보가 선출됨으로서 비는 달성에 사실상 낙점된 게 아닌가라는 게 정치권의 해석이기도 하고
02:08저도 그 해석에 상당히 동의가 되는 부분이 있고요.
02:10처음보다 또 국회 입성 그렇지만 더 나중에는 대구 쪽으로 또 포인트를 둔 이런 발언들이
02:17국민의힘 내부에서 나오고 있는 상황상 교통정리가 보궐 쪽으로 가르마가 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02:23그렇군요. 일단 장동혁 대표는 집 막바지 공천 정리를 빨리 끝내야 됩니다.
02:32이런 상황에서 장 대표 당 내에서 지속적으로 지금 퇴진 요구를 받고 있죠.
02:38장동혁 대표에 대한 논란은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02:41장 대표를 두고 정치권에서는 민주당 도움이냐 이런 말까지 나왔습니다.
02:48지금 국민의힘을 하는 행동이나 장동혁 대표가 하는 행동은 공직자가 할 행동이 아니거든요.
02:54공당이 아니고 작당입니다. 타당입니다.
02:57지금 부산 지역 국회원들은 거기다가 공천하지 말라는 거 아닙니까?
03:03한동훈 대표를 복당시켜서 공천하기는 늦었고 무소속으로 밀어줘서 근사한 게임을 하고
03:09여기에 부산, 경남, 울산까지 이른바 동남풍이 불도록 해가지고 선거판을 바꾸자는 이런 대전략이 지금 거론되고 있는데
03:21거기에 만약 누구를 공천한다면 이거는 완전히 그야말로 그 사람이 지금까지 해온 대로 민주당의 도움이 역할을 하는 것 아닙니까?
03:34이지우 대변인님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03:36지금 보수 농객으로 유명한 조갑재 대표가 장동혁 대표를 향해서 민주당 도움이냐 이런 말까지 했습니다.
03:43네, 저는 보수 농객 과거에는 그 말 동했지만 지금은 좀 도움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03:47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했었고 또 독대도 하면서 대통령과 만나서 교감도 많이 나오고 정치의 조언도 하는 것 같거든요.
03:55그래서 보수 농객이라고 보기 어렵지 않은가 싶고요.
03:58원래 선거가 있으면 이래저래 다양한 의견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04:02그렇긴 하지만 장동혁 대표가 지금 당을 당대표가 된 이후에 100만 책임당원이 늘어섰고 정말 어렵게 힘들게 밥상을 차려놨는데
04:12우리 장대표를 당대표를 공격하면서 밥상을 엎어버린 일이 과연 선거에 도움이 되겠느냐 저는 그런 걸 묻지 않을 수 없고요.
04:19특히 친환기 중심으로 그런 활동이 많이 있는데 과연 그 목적이 무엇이겠습니까?
04:24결국은 지방선거 끝나고 나서 조기 전당대회를 열어서 다시 당권을 가져와서 한동훈 전 대표를 복당시키는 거
04:31이거를 목적을 하는 불순한 의도가 있기 때문에 정치적인 게 어렵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04:36새는 양 날개로 난다고 말씀드립니다.
04:39왼쪽 날개만 있어서는 못 나지 않습니까?
04:42양쪽 날개로 날아야지 멀리 갈 수 있다 말씀드립니다.
04:45알겠습니다.
04:45감사합니다.
04:4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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