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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선거의 여왕' 박근혜 언제 등장하나?
김부겸 "유영하 아닌 다른 분 되면 예방 요청"
유영하 "박근혜 유세차 유세? 가능성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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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네, 지방선거 얘기로 좀 넘어가 보겠습니다.
00:05대구시장 선거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등장 여부가 관심입니다.
00:10어제 유영하 예비후보에 이어서 오늘은 김부겸, 민주당 후보가 박 전 대통령을 언급했습니다.
00:15박 전 대통령이 움직이면 대구 표심에 영향이 있을 거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0:23앞으로는 좀 국민 여러분을 자주 만나려고 합니다.
00:28정치는 하지 않겠지만 제가 국민으로부터 받은 사랑이 너무 크고 감사하기 때문에
00:38조금이라도 제가 할 일이 있다면 어떤 일이라도 해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00:47그분이 갖고 있는 우리 역사적 상징성이 있고요.
00:50대구 사회라는 게 한번 도약을 하고 또 발전을 해내려면
00:54박 대통령님이 가진 그런 여러 가지 경험, 지혜, 이런 부분들이
00:59대구 사회에서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 그런 취지로 말씀드리려고 했죠.
01:07오늘 김진애 돌직구 쇼에 김부겸 후보가 출연을 했었는데요.
01:12박근혜 전 대통령의 예방에 대한 얘기를 또 했습니다.
01:15그리고 다른 언론에 출연해서는 이런 얘기를 했는데
01:17박근혜 전 대통령이 직접 결심하고 움직이면 대구 표심에 영향을 미친다고 봐야 된다,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01:24이현정 의원님, 탄핵된 대통령이기도 하고
01:29의견이 좀 분분할 것 같은데 김부겸 후보가 보기에는 확실히 표심에 영향이 있다, 이렇게 판단한 것 같아요.
01:35저는 김부겸 후보의 굉장히 영리한 전략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01:40뭐냐면 김부겸 후보가 처음에 출마를 하겠다고 한 이후로
01:44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서 어떤 비하한다든지 폄하한다든지
01:49싫은 소리 한 마디 한 적이 없습니다.
01:51그러니까 어르신이고 제가 모시겠고 찾아뵙고 싶다.
01:55그리고 지금도 이야기도 보면 선거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런 식의 이야기를 하잖아요.
02:00그 이야기를 하는 것은 결국은 박 전 대통령에 대해서 존중과 어떤 경의를 표함으로 인해서
02:06뭔가 내가 박 전 대통령을 위하고 있다라는 메시지를 계속 사실을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02:11한 번도 싫은 소리를 한 적이 없습니다.
02:13그 이야기는 결국 박 전 대통령의 어떤 영향력을 역으로 저는 줄이기 위한
02:19어떤 전략적 포속이 있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02:23만약에 민주당 후보가 박 전 대통령에 대해서 탄핵된 대통령이고 이런 이야기를 했다고 그러면
02:28아마 박 전 대통령도 굉장히 상심을 하고 뭔가 어떤 대응하는
02:32그러니까 김부겸 후보가 대구 민심을 제가 보기에는 정확히 알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 게
02:37나름대로 참 애틋한 그런 심정도 있고 또 탄핵당에서 여러 가지 어떤
02:42감정들이 교차합니다, 대구 시민들은.
02:45그런데 만약에 다른 사람이, 다른 사람과 다른 사람이 박 전 대통령을 비난한다고 그러면
02:50그걸 못 참아요.
02:51그러니까 본인들이 어떤 비판을 모르겠지만 다른 제3자가 박 전 대통령을 비판한다?
02:56그러면 그건 못 참거든요.
02:58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저는 박 전 대통령의 어떤 실적 영향력은 예전 같지 않다고 판단하지만
03:04그러나 김부겸 후보가 저렇게 계속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은 그만큼 박 전 대통령의
03:10영향력을 역으로 사실상 어떤 줄이면서 자기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는 저는 이중의 효과가 있지 않는가라는 분석을 해봅니다.
03:18오히려 박 전 대통령이 나서지 못하는 상황을 만들고 있다 이런 분석이셨는데
03:24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좀 지지율이 많이 밀리다 보면 박 전 대통령 등장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기대를 좀 할 것 같아요.
03:31최진범 교수님 보시기에는 위기가 좀 다가오면 등장할 수 있을까요?
03:36그럴 가능성도 있고 후보가 누가 될지 모르잖아요.
03:39지금 유영화 후보가 어쨌든 유력한 후보 중에 한 명이 됐잖아요.
03:43유영화 후보 관련해서 움직일 가능성도 저는 있다고 생각해요.
03:46본인 입장에서 유영화 후보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도 있을 거고
03:48그리고 이제 당장 나오지는 않으실 것 같아요.
03:52다만 시기를 잘 보고 있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도움이 필요하다면 그때 등장을 할 거라고 저는 보고요.
03:57그래서 이제 선거판이 어떻게 흘러가느냐가 중요할 거라고 생각하고
04:01유영화 후보가 또 최종적으로 후보가 되느냐 안 되느냐가 중요하겠죠.
04:04그런 점들이 아마 판단의 기준이 될 것 같은데
04:07그런데 뭐 위기 상황이고 이런 걸 떠나서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는
04:11유영화 후보에게 도움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하면 언젠가 등장을 할 것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04:16그건 전제는 결국 유영화 후보가 후보가 돼야 되는 거잖아요.
04:19그리고 나서 일어날 일이기 때문에 당장 지금 이렇게 쉽게 움직이시지는 않을 것 같고
04:23유영화 후보에게 도움이 되는 시점과 포인트를 잡아서 그때쯤 등장하지 않을까 그렇게 전망을 합니다.
04:29그러다 보니까 지금 경선보다는 본선 때 나올 것 같다 이런 얘기를 하는 것 같고요.
04:35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을 두고는 김부겸 후보와 유영화 예비 후보 간의 미묘한 신경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04:43공교롭게도 유영화 후보가 지금 열심히 뛰고 있잖아요 박 대통령이 오랫동안 또 뒷바라지했던 분이고 혹시 다른 분이 되면 내가 정중하게 다시
04:51박 대통령이 한번 찾아뵙겠다 요청을 할게.
04:54지역사회 큰 어른이 거기 계시는데 제가 한번 찾아뵙자 뵙겠습니다라고 하는 건 기본에 속하는데.
05:02제가 그렇게 의견을 이야기를 했더니 유 후보가 그냥 고개를 끄덕해 주더라고요.
05:09역대 대통령께서 유세차를 타고 유세를 한 적이 없습니다.
05:12이거는 그냥 빵풀어 질하시는데 이런 가능성은 제로입니다.
05:16대통령께서 갖고 계시는 가장 큰 특장점은 애국심입니다.
05:20가위 선거를 그대로 뒀을 때 정말 이렇게 나라가 어려워지고 힘들어진다라고 판단하시면 대통령이 움직이실 거다.
05:27제가 볼 때 그렇게 쉽게 나서지지는 않으실 것 같아요.
05:32김부겸 후보는 일관되게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5:35유영화 후보가 아닌 다른 후보가 확정이 됐을 경우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을 하겠다.
05:41다시 요청을 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05:44이 의견을 전달했더니 유영화 후보도 고개를 끄덕했다라고 하는데 이거 어떻게 해석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05:50정혁진 변호사님. 그냥 의례적인 끄덕일까요? 어떤 걸까요?
05:54고민이 담겨 있는 거 아닌가 그 생각 들고요.
05:56대구에 계신 전직 대통령에게 대구 시장에 출마하는 사람이라면 여야를 막론하고 찾아뵙는 것이 당연한 거 아니겠는가.
06:05상식적인 거 아니겠는가.
06:07더군다나 박근혜 전 대통령은 대구에서의 위상은 다른 어떤 분과도 차이가 있을 정도로 남다르지 않습니까?
06:14그러니까 김부겸 후보가 찾아뵙겠다라고 하는 게 상식적인 거고 그러니까 공감은 가는 건데 그런데 김부겸 후보가 만약에 찾아뵙는다고 했을 때
06:24박근혜 전 대통령이 만나주면 김부겸 후보에 대해서 득이 되면 득이 됐지 실이 되지는 않을 거 아니겠습니까?
06:32그러면 김부겸 후보와 경쟁하고 있는 야당 후보들 입장에서는 더군다나 지금 야당 후보가 밀리고 있는 그런 형국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는
06:41그런 상황에서는 굉장히 껄끄럽다.
06:43그렇기 때문에 유영하 의원 입장에서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그러니까 박근혜 전 대통령이 과연 지지 연설 같은 걸 해 주실까.
06:53그럴 가능성 없다라고 하면서도 그럴 필요가 필요성이 생길 가능성은 또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
07:00여러 가지로 좀 복잡한 심정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07:04대구가 양자구도가 아니라 다자구도가 될 가능성도 있다 보니까 박근혜 전 대통령의 등장 여부도 관심이 쏠리는 것 같습니다.
07:12그런데 유영하 예비후보가 이런 얘기를 했는데요.
07:16박 전 대통령의 가장 큰 장점은 애국심이다.
07:18힘들어진다 판단하면 움직일 것이다.
07:20이런 얘기도 했습니다.
07:21김진욱 특본님.
07:23그러다 보니까 이게 대구뿐만이 아니라 다른 지역까지도 좀 갈 수 있다.
07:28이런 가능성도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07:30글쎄요.
07:31그럴 가능성이 없다라고 얘기하기는 좀 어렵겠죠.
07:35그러나 박근혜 전 대통령이 그렇게 쉽게 움직이실 수 있는 또 그런 분은 또 아니시기 때문에
07:41앞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이외의 지역에 과연 선거 지원을 가실 수 있을 것인가.
07:49또 가셔야 된다라고 지금 요구하는 목소리가 더 커질 것인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고요.
07:56지금 박근혜 전 대통령과 관련돼서 많은 사람들이 마케팅을 하려고 하는 부분도 있죠.
08:04특히 대구 지역에서는 김부겸 후보마저도 민주당의 후보마저도 박근혜 전 대통령과 좋은 관계를 가져가겠다라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 걸 보면
08:17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향수가 불러올 수 있는 파장, 좀 이정 부분 있다고 보지만
08:23이번 지방선거에서 과연 그것이 국민의힘 전체의 판도에 또 지방선거 판도에 도움이 될 수 있는가 하는 여부는
08:33조금 더 지켜봐야 정확한 구도를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08:38네, 김부겸 후보가 또 언급하고 있는 사람이 한 명 더 있죠.
08:43박정희 전 대통령인데요.
08:44오늘도 박정희 컨벤션센터 공략을 다시 언급했습니다.
08:49산업화에 대한 주인공이었다는 자부심과 또 가장 상징적인 인물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08:55뭔가 조금 평가가 박하다라고 하는 조금 안타까움이 있었던 것 같아요.
09:01서로 편하게 교류가 된다면 김대중과 민주화와 광주를 받아들이게 될 거고
09:07마찬가지로 그렇게 되면 산업화와 대구와 박정희라는 이름을 편하게 서로 부를 수 있을 것이다.
09:15우선 박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옛날보다는 좀 많이 넉넉해진 것 같아요.
09:22동대구역에 박정희 동상이 있기는 한데 김부겸 후보는 박정희 컨벤션센터의 필요성을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9:29뭔가 평가가 역할보다 너무 박하게 갔던 게 아니냐라고 하면서 재평가의 필요성을 언급을 하는 건데요.
09:36이현종 위원님, 12년 전에 출마했을 때도 했던 공략이잖아요.
09:40이번에는 분위기가 좀 바뀐 것 같다라고 하면서 다시 들고 나왔는데 영향이 좀 있을까요?
09:44아무래도 김부겸 후보는 기본적으로 대구가 가지고 있는 민주당에 대한 거부정서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씩 없애는 그런 어떤 전략을 취하고 있는 것
09:57같습니다.
09:57사실 지금 국민의힘의 후보가 없고 또 내부적으로 지금 갈등이 많기 때문에 후보를 놓고 무소속 출마 등등 많기 때문에 사실 거의
10:07뭐 지금 혼자 뛰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10:09그러면서 지금까지 한 건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존경의 표시 그다음에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재평가 이런
10:18것들을 하나하나씩 하면서
10:19그 최고 시민들로 하여금 저 사람 민주당 맞아? 라는 어떤 이미지를 주기 위한 즉 민주당 김부겸이나 김부겸이다 라는 이미지를 지금
10:30계속적으로 심어주기 위한 전략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10:33물론 김부겸 후보는 대구에서 선거를 지금까지 4번인가요? 나왔기 때문에 그 지역 정서도 워낙 잘 알고 있고 또 대구 원래 출신이기
10:43때문에
10:43그만큼 지금 현저적으로 보면 유리한 전국적인 어떤 선거 상황에서도 그래도 항상 대구 지역 선거는 막판 보수 결집이라는 그런 항상 그런
10:55게 있어 왔거든요.
10:55그런 것들은 결국은 현 어떤 정권에 대한 거부감 이런 것들이 그래도 어떤 보수를 밀어줘야 된다라는 한 정서들 이게 이제 막판에
11:05결집이 될 것 같은데
11:06아마 제가 볼 때는 김부겸 후보는 그 부분을 어떻게 하면 완화시킬까라는 부분을 좀 고민을 집중적으로 하는 것 같아요.
11:13그래서 그것의 어떤 쟁점이 될 수 있을 만한 것들은 미리 미리 제가 하고 있는 저는 그런 어떤 전략이 아닌가 해석하고
11:21싶습니다.
11:21김부겸 후보가 가장 관심 있는 부분이 이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11:26양자대결로 과연 치러질 것인지 아니면 다자대결 구도로 선거가 끝까지 갈 것인지 이게 좀 관심일 것 같은데요.
11:33일단 뭐 유영아 예비후보, 추경호 예비후보는 단일화는 하지 않겠다 이런 입장을 밝히고 있고
11:39둘 중에 한 명이 곧 후보로 결정이 됩니다.
11:42조영 의원과 이진숙 전 위원장이 문제인데 오늘 주 의원이 이런 얘기했습니다.
11:47이진숙 전 위원장과 협력관계를 구축하려고 논의를 좀 할 것 같다.
11:51둘 다 나올 수는 없지 않겠느냐 이런 얘기 했는데요.
11:54추진분 교수님, 둘 중에 한 명은 포기할 것 같기도 한데 이거 어떻게 좀 정리될 걸로 보이세요?
12:00만약에 둘 중에 한 명이 포기해야 되면 더 잃을 게 많은 사람이 포기하죠.
12:04주호영 의원이네요.
12:05그럼요. 당연하죠.
12:06저는 만약에 둘 중에 한 분이 포기한다면 이진숙 위원장이 갈 겁니다.
12:09끝까지 본인이 하겠다고 하면.
12:11주호영 의원 같은 경우에는 지금 만약에 무수적으로 나오게 되면 다음이 없어요.
12:15물론 지금 선수가 높아서 다음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을 탈당해서 무수적으로 나온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큰 리스크를 안고
12:23가는 겁니다.
12:24주호영 의원 입장에서 그렇게 선택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12:27그럼 뭔가 먹는 게 확실할 땐 가능하죠.
12:29예를 들면 대구시장 후보가 된다고 하면 그건 가능한 거지만 그게 불투명한 상태에서 모든 걸 버리고 나온다?
12:35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저는 봅니다.
12:36이진숙 전 위원장 같은 경우에 특별히 지금 뭐 할까요.
12:41이럴 게 별로 없는 상황이잖아요.
12:43지금 상황으로 본다면.
12:44그렇기 때문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은 계속 앞으로 갈 겁니다.
12:48그렇기 때문에 두 분 중에 한 분이 만약에 누가 포기한다면 주호영 의원이 포기할 수밖에 없어요.
12:52그런 상황이 될 텐데 이제 문제는 관건은 과연 단일화가 될 거냐의 문제예요.
12:57단일화는 안 하면 아무래도 보수영이 불리하게 되잖아요.
13:00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건 차후의 문제이긴 한데 지금은 물론 두 분이 후보가 되신 두 분이
13:06단일화 안 할 거라고 얘기하지만 막팔에 가면 단일화 이슈가 또 나올 겁니다.
13:09어쨌든 그 이슈가 있기 때문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입장에서는 본인이 계속 가면 단일화까지 할 수 있다고 하는 생각을 하고서
13:16아마 계속 앞으로 나아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13:20대구도 단일화가 최대 관심 이슈가 될 것 같습니다.
13:23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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