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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김영환 이어 박형준 컷오프?… 커지는 공천 잡음
부산 지역구 의원들, 회의장 박차고 나가기도
주진우 "어려움 속 정면 돌파…승리로 이끄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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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네, 저희가 국민의힘의 컷오프 얘기를 계속하고 있는데 이 컷오프가 부산까지 이어질지도 관심입니다.
00:10현역 부산시장이 박형준 시장이 컷오프가 될 가능성이 좀 제기가 되면서 오늘은 다른 공관위원들이 반발하면서 회의장을 뛰쳐나가는 일까지 있었다고 하는데요.
00:21관련된 목소리부터 들어보시죠.
00:25자기가 칼을 휘둘렸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하는 건지 도저히 저는 이해가 안 돼요. 납득이 안 돼요.
00:33실제로 이건 만약에 그런 식으로 망라리 칼춤 추듯이 나부잡이로운 혁신공처럼 하면 이번 지방선거 못 이깁니다.
00:44면접장 시에 공관위원장이 주진우 의원을 약간 띄운 듯한 그런 발언도 언론에서 약간 나왔었는데 그게 징후라고 하는.
00:53그렇게 못 느꼈습니다.
00:55우선은 공관위와 당의 결정을 지켜보겠습니다.
01:04지켜보고 그 결과에 따라서 그 다음 제 입장을 말씀을 드릴게요.
01:13박형준 부산시장의 입장에 나와서 목소리까지 한번 들어봤고요.
01:18오늘 공관위 회의에서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박형준 시장의 컷오프 가능성 그리고 주진우 의원을 단수 공천할지 이런 것들을 놓고 테이블에서 논의를 좀
01:27한 것 같아요.
01:28그런데 부산 지역, 부산의 지역구를 두고 있는 곽규택 서지영 의원이 좀 반발을 했다고 하고
01:33정의용 사무총장 같은 경우는 경북이 지역구이긴 합니다만 세 사람이 좀 반발하면서 퇴장을 한 것 같습니다.
01:40문종영 대변인님, 현역 시장이잖아요.
01:45그런데 좀 무리하게 컷오프 했을 땐 반발이 좀 클 텐데 왜 이런 얘기가 오고 갔을까요?
01:50우선 저기 거론된 곽규택 서지영, 정의용 의원들은 공관위원이긴 하지만
01:56또 동시에 국회의원 현직 출신입니다.
02:00현직 의원이죠.
02:00현직 의원이기 때문에 저렇게 회의 중에 뛰쳐나갔던 것은 도저히 납득할 만한 어떤 의사결정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항의하는 어떤 표시입니다.
02:11그래서 저희가 사실 오늘 김영환 지사에 대한 컷오프 소식이 있었지만 박형준 시장에 대해서 어떤 근거 없는 컷오프까지 하게 된다면
02:21이번에 국민의힘 공천이 현역 광역단체장에 대해서는 그냥 마구잡이 칼춤식으로 다 제거를 해버리겠다는 그런 왜곡된 사인을 줄 수 있다.
02:32그런 판단을 했기 때문에 저는 저 3명의 공관위원들이 회의 도중에 나갔다고 보는 것이고
02:37실제로 박형준 시장 같은 경우는 인지도뿐만 아니라 지금 중도 보수층에 소구하는 이미지가 굉장히 깊다는 평을 받고 있는 정치인입니다.
02:48그래서 지금 안 그래도 저희 지지율이 너무 우리 지금 자유파 또는 보수 정당이 강성 이미지로 가고 있다는 이런 비판이 많은데
02:58그 와중에 어떻게 보면 굉장히 경쟁력 있는 후보인 것이죠.
03:01그런데 저 현직 광역단체장에 대해서 경선의 기회조차 주지 않는 것은 너무 과하다라는 어떤 제가 보면 되게 합리적인 의견을 전달한 것이고
03:11실제로 경선 상대로 거론되고 있는 주진우 의원조차 본인의 SNS 통해서 정중하게 경선의 기회를 달라.
03:20어떻게 보면 당을 위해서 저는 하는 요청이라고 보이는 것이거든요.
03:24그래서 모르겠습니다. 이정현 의원장이 본인이 원하는 혁신의 어떤 전반적인 그림이 아직까지 다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03:33이런 식으로 하루가 멀다 하고 현직 광역단체장들을 모조리 다 컷오프 시켜버리는 것은
03:40오히려 우리 국민의힘의 이번 지선의 전략상 또는 어떤 그 역량을 모으는데 마이너스가 된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저런 소동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03:50네. 아까 주호영 의원과 말이 좀 비슷한 것 같은데 박형준 시장 같은 경우도 현악단체장을 컷오프한 후에 단수 공천한다는 것은 망나니
03:59칼춤이고
04:00민주당 후보에게 승리를 헌납하는 행위다 이런 얘기를 했고요.
04:04아까 문조영 대변인이 말씀하신 대로 주호영 의원도 이건 내가 원하는 게 아니다.
04:08경선을 해줄 것을 정중히 요청드린다라는 입장을 냈습니다.
04:12김성태 의원님. 일단 두 사람 다 경선을 해야 된다는 입장이잖아요.
04:17주진우 의원들 원치 않은 단추 공천인 것 같은데.
04:20그러니까 저 지금 현재 공관위 위원장이 너무 지금 현재 공천을 과거의 방식에 우리가 좀 배가 부르고 좀 여유가 있을 때
04:30하는 그 방식 흉내내면 안 돼요.
04:32지금은 절체 질명이에요.
04:35그렇기 때문에 당내 그런 공천과 관련한 갈등과 대려 잡음을 정폭시켜가지고 그걸 핵심이라는 이름으로 덮어가지고 국민들을 감동시킨다?
04:44그렇게 해서 결론은 수도권 육군자들에게도 국민의힘이 정말 핵심적인 변화를 가져가는 그런 공천을 통해서 이번에 지방선거를 이기으려고 하는 그 진정성이 있다.
04:56이렇게 기결이 안 돼요.
04:57결국은 지금 이제 지난번 같은 경우도 당시 한교환 당대표 그리고 김행호 공관이 위원장 같은 경우도 그때 당 사정은 국민 여론이
05:08대단히 좋지 않은 상황인데 박치 김행호 공천관리위원장 같은 경우는 장기판에 바깥을 뚫고 이렇게 쫄로 삼고 막 여기저기 옮겨 대면서 하다가
05:18그냥 그때 막 최고로 103석으로 멸망해버렸어요.
05:22장이 처한 상황을 제대로 모르고 해서요.
05:24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지금 현직 단체장들을 정말 특별한 그런 재인기관 중에 무리를 일으키고 도덕적으로도 더 이상 공천 대상으로도 아예 그냥
05:36삼으면 안 된다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면
05:39갱합, 갱선이라는 경쟁을 통해서 결국 그 지역 유권자들로부터 선택받게 하는 게 가장 좋은 길이에요.
05:48그런데 지금 이중현 공관이 위원장 같은 경우는 그럼 본인이 공관이 위원장 사태하고 다시 복귀하는 첫 일성도 당의 공천 정권을 갖다가
05:58대표로부터 부여받았다.
05:59그렇게 나가면 안 되는 거죠.
06:02그거는 뭔가 자신이 전체 공천 관련해서 당과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나가는 속에서 우리 당에 그래도 공천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한테 힘만과
06:14용기를 주고 싶었다.
06:15그런 측면에서 공천관리위원장도 뭔가 좀 역할을 해보고 싶었다.
06:19이렇게 나가야지 마치 자신이 그냥 모든 정권 가지고 자신이 될 방식으로 이건 아니라는 거죠.
06:26국민의 부산시장 어떻게 될지가 관심인 가운데요.
06:31한동훈 전 대표가 일주일 만에 또 부산을 찾아서 왜 간 건지 그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06:58지난 7일에는 부산의 구포시장을 찾았고요.
07:02어제는 그제군요. 그제는 부산 사직구장을 찾았는데 곧 최동환 선수의 이름이 적힌 유니폼을 입고 등장을 했습니다.
07:11강성필 부대변인님 그냥 갈리는 없고요.
07:15출마 지역으로 부산을 정한 걸까요?
07:17아무래도 한동훈 전 대표에게 선택지가 부산이 확률이 높아졌죠.
07:24일단은 출마 가능한 지역이 한 두 개 정도가 생긴 거 아니겠습니까?
07:29그렇기 때문에 이제 전재수 의원의 지역구 혹은 주진우 의원이 부산시장 후보가 됐을 때 또 거기 재보궐선거가 나올 수 있잖아요.
07:39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부산에서 지금 선거운동을 조금 진행함으로 인해서 상황을 보는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07:47가만히 생각을 해보니까 이재명 공관위원장이 친한계인 것 같아요.
07:52친한계요?
07:53네. 주진우 의원을 부산시장 후보로 만들어서 거기 재보궐 지역구가 나오게 되면 한동훈 대표가 또 출마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리잖아요.
08:02북구가 뿐만 아니라 해운대도 생기면?
08:04사실 이러한 상황은 한동훈 전 대표에게 나쁘진 않거든요.
08:08어쨌든 후보지가 하나 있는 것보다는 두 개 있는 게 낫고
08:11사실 또 전재수 의원 지역구보다는 아무래도 주진우 의원 지역구가 더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할 수가 있기 때문에
08:17한동훈 전 대표로서는 어쨌든 부산 지역을 조금 공을 들이는 모습을 볼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08:24그런데 저는 최동훈 선수가 그냥 야구선수로 은퇴한 줄만 알았는데
08:28예전에 꼬마민주당에서 출마를 한 이력이 있다고 합니다.
08:31석구에서 출마를 했다고 하는데 그러다 보니까 최동훈 선수의 유니폼을 입은 것에 여러 가지 의미부여들을 많이 하던데요.
08:39문종영 대변인님 생각은 좀 어떠신가요?
08:42제가 봤을 때는 지금 한동훈 전 대표 같은 경우는 일반적인 정치인들이 부산에 가서 할 수 있는 것은 다 하고 있는
08:48것 같습니다.
08:49예를 들면 최동훈 전 야구선수의 유니폼을 입고
08:54얼마 전에는 부산에 가서 국밥을 먹는 모습도 연출을 했었죠.
08:58그러다 보니까 부산에 대한 뭔가가 있는 것 같긴 합니다.
09:01다만 아직까지는 북구갑이라는 지역에 출마하겠다는 어떤 확정은 하지 않은 것인데
09:08제가 봤을 때 변수가 꽤 있습니다.
09:10우선은 부산 내부에서도 북구갑이 있고
09:12방금 대변인님 말씀처럼 만약에라도 주진우 의원이 부산경선에 나온다면
09:19변수가 해운대라는 변수가 있는 것이고
09:22일단은 부산 민심을 이렇게 지금 다지면서 본인의 존재감을 부산이란 지역 내에서 최대한 끌어올리고 있는 어떤 상황인 것 같고요.
09:32다만 이제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이란 지역을 만만하게 보면 안 되는 것이
09:37부산이 전통적으로는 보수 정당의 그래도 이점이 있는 지역이긴 하지만
09:43굉장히 이 유권자들의 표심이 다이내믹한 곳입니다.
09:47그래서 예전부터 부산에서는 민주당 국민의힘 할 것 없이 여러 정치적인 드라마가 나왔던 것인데
09:52이번에 이렇게 북구갑인지 또는 해운대인지 조만간에는 지역을 결정해야 된다.
10:00그렇지 않으면 지금 국민의힘 후보도 지금 예를 들면 북구갑 같은 경우는
10:04박민식 후보가 예전에 이미 내려가서 민심 그 지역을 닫고 있기 때문에
10:09자칫 이제 타이밍이 늦어지면 죽도 밥도 안 되는 상황이 올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10:15그리고 한동훈 전 대표와 조국 전 대표, 조국 대표죠.
10:19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 두 사람의 신경전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10:24북구갑을 놓고 신경전을 벌이는 건지 그 내막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0:30민주당 쪽에다가 조국 대표가 군산에서 쉽게 당선되게 할 수 있어서
10:37그쪽으로 나올 테니까 무궁촌해달라 이렇게 매달리는 것 아닌가요?
10:43좀 비겁하고 찌질하지 않나요?
10:45한동훈 씨는 검찰 독재 정권을 만드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 사람이고
10:51검찰 독재 정권의 황태자였습니다.
10:54윤석열이 자신을 죽이겠다고 하는 계획을 갖고 있음을 알기 전까지는
11:00윤석열에게 충성을 다했던 사람입니다.
11:05서로 저렇게 날선 공방도 벌였고
11:07한동훈 전 대표가 최동원 선수의 영상을 올리니까
11:10같은 날에 조국 대표는 벨라차오, 파르티전 용사의 노래라는 벨라차오 영상을 공유를 했습니다.
11:18성치은 부대변인님, 조국 대표 같은 경우도 이번에 출마는 하겠다라고 했는데
11:22출마 지역은 아직 공개를 하지 않았고요.
11:24전북 군산 가능성이 계속 나오는데 왜 신경전을 한동훈 전 대표랑 벌이고 있는 걸까요?
11:30일단 두 분이 좀 오랜 악연이고요.
11:32악연이 있는 상황에서 또 공통점도 있죠.
11:35왜냐하면 두 분 다 지금 거대 정당의 틈바구니 속에서 뭔가 찰 자리를 찾아야 되는 상황입니다.
11:41한동훈 전 대표도 국민의힘에서 지금 쫓겨나서 무소속으로 나와야 되는 상황이고
11:45조국 대표는 지금 제3당으로서 민주당과 어떻게 보면 진보 진영 파이 안에서
11:50좀 경쟁을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이죠.
11:52그렇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조국 대표가 지금 한동훈 전 대표가
11:57부산 내지 대구, 그러니까 보수 좀 우세 지역에서 틈바구니, 틈재를 참는 것처럼
12:01조국 대표도 결국은 민주당 우세 지역, 진보 우세 지역에서 틈바구니를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12:06왜냐하면 결국 수도권이나 만약에 부산 출시니까 부산을 가게 된다?
12:11거기는 결국 보수 우세 지역에서는 사자 구도까지 가게 될 경우 정말 알 수 없는 것이거든요.
12:17조국 대표는 어떻게든 당선 가능성이 최대한 높은 곳을 선택을 해서
12:20지금 원내 진입을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도 그래서 군산설이 계속 나오는 것 같고요.
12:25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보면 관계가 없는 한동훈 전 대표랑 이렇게 설전을 벌이는 이유는
12:29두 분이 설전을 벌여야 이렇게 뉴스에 나오는 겁니다.
12:33이렇게 두 분은 또 악연도 있고 또 설전이 아주 가시도틴 말들을 두고 봤기 때문에
12:37이렇게 뉴스탑전에서 다룰 정도로 주목을 받고 있는 그런 것 때문에
12:41아마 두 분의 설전은 앞으로 계속 이어질 겁니다.
12:44그런 거를 바로 적대적 공생관계라고 많이 얘기를 했던 것 같은데
12:48한동훈 전 대표와 관련해서는요.
12:50보수 일각에서는 삼각편대 얘기들을 많이 합니다.
12:54오세훈 서울시장 그리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까지 해서
12:57세 사람이 좀 이번 지방선거에 뭉쳐야 된다.
13:00좀 희망 섞인 발언 같은데요.
13:03김성태 의원님 이거 가능성 있습니까?
13:05그렇죠.
13:06선거는 아직까지 6.3 지방선거까지 한 80일 남았기 때문에
13:09많은 변수를 만들어낼 거예요.
13:12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국민의힘이 아주 절망적으로 보이지만
13:16정치는 살아있는 생물이에요.
13:19그러니까 이제 장동혁 대표가 앞으로 당을 어떻게 변화와 핵심시키는 어떤 그런
13:24측면에서의 선대위 위원장을 또 모셔오고 핵심의 선대위 위원장을 모시고 오고 또
13:30거기에 따라서 개혁신당 입장에서도 자신이 이번 6.3 지방선거를 통해서 자신의
13:37존재감이라는 것은 결국은 이 보수의 본사는 국민의힘과 연대 내지는 연합을 통해서
13:43자신의 입지를 덕도 공급히 또 학대시키려고 하는 그런 정치적 목적이 다 있어요.
13:49그런 측면에서 한동훈 전 대표 같은 경우도
13:53끊임없이 부산에 가서 자기 정치적 기반을 만들려고 하는 것은
13:58밖에 있어서는 되지 않고 때문에 배치를 달겠다는 거거든요.
14:02그런 측면에서 오동석 연대라는 것은 어떤 경우라도 저는 충분히 만들어질 수 있다고 봐요.
14:08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이제 오세훈 시장이 아마 내일 제가 볼 때는 입후보 등록을 마치고 나면
14:15우리 당에게 다시 새로운 주문을 하게 될 겁니다.
14:19핵심 선대위에 대해서 또 구체적으로 자기가 수도권 수장 후보로서 이렇게 뛰기 위해서는
14:26우리 당이 이러이러한 좀 변화에 좀 그걸 낼 거기 때문에 거기에 이제 장동영 대표가
14:32앞으로 정치적 결단과 또 용기 이런 게 들어가면
14:36다시 희망을 만들어갈 수 있다 저는 그렇게 보고
14:39이 세 사람의 연대도 그 연장선상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 보겠습니다.
14:45상당히 희망적인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14:48오늘의 2위까지 확인했고요.
14:49이제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을 공개하겠습니다.
14:54트럼프의 입이 리스크인 듯 SNS를 비롯해서 인터뷰를 워낙 많이 하다 보니까요.
15:00리스크는 리스크인 것 같습니다.
15:04선별적 허가는 쉽게 말해 왕따 전략 아닌가.
15:07호르무즈 해업을 둘러싼 이란 정부의 방침에 대한 댓글이셨고요.
15:13한미동맹 끝까지 지켜야 합니다.
15:15우리 정부도 고민이 깊을 것 같은데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15:21전쟁은 전 세계를 병들게 한다.
15:2417일째인데요.
15:25좀 출구 전략을 빨리 찾았으면 좋겠네요.
15:27마지막 댓글입니다.
15:30국민의힘 판 3고 철여 오세훈 시장의 결정에 대한 댓글 주신 것 같은데
15:34김성태 의원의 전망으로는 내일 등록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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