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주 전
김재섭 "정원오, 수의계약 맺은 쓰레기업체서 후원금"
정원오 "저질 공세…허위 선동 즉각 멈추길"
오세훈·정원오, '성수동 업적' 두고 연일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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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2네, 지방선거 얘기를 조금 더 해보겠습니다.
00:05국민의힘이 연일 민주당 서울시장 누력 후보로 거론되는 정원호 성동구청장에 대한 공세를 파고 있는데요.
00:12사흘째인 오늘은 김재석 국민의힘 의원이 새로운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00:30그 당시에 산비탈 다랭이놈, 계단식놈 있잖아요.
00:34고랭집에 계단식놈을 구입을 합니다. 매매를 하는데 그 당시 제가 장손이니까 제 이름으로 매입을 하게 된 거죠.
00:43등록은 제 이름으로 한 겁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계속 농사를 지셨고
00:5094년도에 아버님이 이제 하셨는데 그리고 나서는 거기가 지게 지고 해야 되는 그런 땅이어서
00:58농기계가 못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 뒤로는 이제 맹지였기 때문에 아예 농사를 못 짓고
01:04황무지로 그냥 있습니다. 근데 여기를 갑자기 제가 뭐 0살 때, 2살 때 제가 투기용으로 매매했다.
01:14그리고 그걸 지금까지 계속 그냥 갖고 있는 건데 그렇게 나와서 도대체 어떤 논리구조인지를 도대체 이해를 못하겠어요.
01:24그러니까 그거 줘야죠. 그래서 투기꾼입니까? 농사꾼입니까?
01:27둘 중에 하나만 대답하시면 되거든요. 정원호 구청장이 돌잡이 때 호미 잡았냐고요. 아니잖아요.
01:33제가 제기했던 의혹 제기에 대해서 반박을 너무 후지게 하더라고요.
01:39정원호 구청장이 본인의 농지 투기 의혹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반박을 했는데
01:43조금 전에 들으신 농지 투기 얘기뿐만이 아니고요.
01:46김재섭 의원이 새롭게 제기한 것은 바로 이런 겁니다.
01:49구청장을 하면서 수의 계약을 맺은 쓰레기 업체로부터 후원금을 받았다. 이런 내용이던데요.
01:56이현정 의원님, 구체적으로 본인이 수의 계약을 맺었고 후원금을 받는 식으로 뭔가 거래가 있었다.
02:04이런 식의 의혹 제기인 것 같아요.
02:05그러니까 이게 이제 정구청장이 2014년, 2018년, 2022년 그 선거 과정에서
02:11이제 성동구의 쓰레기를 처리하는 업체, 이 업체와 이제 계약을 맺고 아마 이제 개인이 할 수 있는 최대치의 어떤 이 후원금을
02:20지원 받았던 것 같습니다.
02:21그런데 이제 문제는 뭐 후원금이라는 게 선거법상 정해진 이제 정식으로 받는 거기 때문에
02:27그것 자체를 가지고 뭐 제기할 수는 없을 거예요.
02:29그런데 이제 문제는 과연 이런 방식으로 이제 구청장들이 어떤 받는 게 과연 맞는 것인가에 대한 문제적인 것 같아요.
02:38지금 정구청장 같은 경우에 이게 이제 들어온 것이고 이걸 공개 입찰을 통해서 하려 하니까
02:44다른 업체가 참여하지 않아서 유찰이 돼서 결국 수의 계약 방식으로 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이제 해명을 하고 있습니다.
02:52그럼에도 불구하고 쓰레기업체로부터 뭔가 구청에서 받으면서 또 이걸 후원금을 받는다는 게 과연 구청장으로서 도덕적으로
03:01과연 정당한 문제인가는 별개의 문제로 저는 논란의 소지가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03:05아무래도 이제 구청장이라고 하면 권한이 있지 않겠어요?
03:09그리고 또 쓰레기 처리업체 같은 경우도 그런 걸 맺어서 뭔가 어떤 구해에다가 정기적으로 어떤 사업을 영위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03:17이런 방식의 어떤 후원 이런 것은 제가 볼 때는 아마 정원호 구청장이 뭔가 지금 했다면
03:23사실 후원금은 이런 쪽은 돌려줬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03:27왜냐하면 이거는 본인의 구청의 사업과 연관되어 있는 사람에 대한 문제인 거잖아요.
03:32그런 식으로 하면 예를 들어서 구청의 사업 관련된 사람들 다 받으면 이 뒷약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03:37아마 그런 부분들에 대한 이제 논란이 아마 앞으로도 꽤 저는 확대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03:43정원호 구청장 같은 경우는 후원금은 투명하게 처리가 되고 또 계약 과정에 구청장이 관여할 여지가 전혀 없다 이렇게 해명을 했는데요.
03:52박지원 최고위원님, 지금 국민의힘이 유력 주자다 보니까 정원호 구청장을 향해서 좀 근거 없는 흑색 선전을 한다 이렇게 보이시나요?
04:00네, 이제 네거티브 팀이 붙은 것 같습니다.
04:02정원호 구청장께서 민주당 내 후보로서는 지금 가장 유력하게 떠오르고 있기 때문에
04:08이제 뭐든지 찾아서 그동안에 국민의힘 측 단체장들이 문제가 됐던 비리 요소나 이런 것들의 사례를 따져보고
04:16유사한 건에 대해서 하나하나 다 걸기 시작하는 것 같은데요.
04:19이 개별 건에 대해서는 사실 최근에 제기된 문제이기 때문에 그 내용에 대해서는 해명을 더 추가로 들어봐야 할 것 같지만
04:26사실은 저는 만약에 업체 측에서 그렇게 선거 과정에서 후원을 했다고 하면
04:31과연 정원호 구청장 후보 측에만 했겠느냐 상대 후보 측인 국민의힘 측 후보에도 당연히 했을 것이고
04:37그동안에 관련해가지고 그런 일들이 비일비재했기 때문에
04:41법률상에 문제가 없다고 하면 정원호 구청장께서 잘 해명하시고 넘어가는 되는 문제라고 생각하고
04:47혹시라도 이번 기회를 통해서 이렇게 시의 인허가권이나 이권이 달려있는 업체로부터는
04:55후원금을 받는 것을 근절하는 제도적인 보완장치를 마련한다든가
04:59이런 논의가 촉발되는 것 자체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만
05:02저것만으로 아까 농지법 위반 의혹이라든지
05:05이번에 후원금 의혹만으로 선거에서 낙마을 시킬 정도의 후보자의 자질이 없다고 판단할 정도는 아니라는 것은
05:11조만간 해명 과정에서 드러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5:15김재삽 의원이 서울 도봉구를 지역구로 두고 있다 보니까
05:18저격수로 좀 떠오르는 상황인데
05:20법적 대응하는 건 좀 후지다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요
05:23오늘 보니까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을 좀 당한 것 같아요. 장현주 부대변인님
05:28그렇습니다. 단독 보도를 통해서 일단 김재삽 의원이 농지 관련된 여러 가지 의혹을 제기한 부분이
05:34지금 선거법 위반 아마 허위사실 공표일 것으로 추정이 되는데요
05:38일단 고발이 당했다라는 보도는 저도 봤습니다.
05:41다만 그 보도상에는 어떻게 고발이 되었는지 이런 구체적인 부분까지는 아직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05:47앞으로 이 고발 이후에 수사기관이 수사를 하게 된다라고 한다면
05:50좀 더 지켜볼 쟁점들이 있어 보인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05:54다만 저는 정은호 구청장에 대해서 김재삽 의원뿐만 아니라
05:57오세용 시장도 마찬가지고요
05:59국민의힘 측에서 지금 계속해서 공세를 하고 있다라는 생각은 드는데
06:03이렇게 저는 때리면 때릴수록 정은호 구청장이 더 커져가고 있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06:08벌써 우리가 뉴스 탑10 2위로 정은호 구청장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라는 것만으로도
06:14국민들이 보시기에 정은호 구청장의 정치적인 체급이 얼마나 커지고 있는지를
06:18바로 실감하게 하실 수 있는 그런 대목이라고 저는 보이거든요.
06:22그렇기 때문에 여러 가지 공세를 보이고 있지만
06:25농지와 관련된 의혹들도 사실상 번지수가 잘못된 그런 공세 아니었냐라는 평가들도 분명히 나왔던 것 같고
06:32특히 이번에 이 계약과 관련해서도 사실 후원금 자체는 별도로 있는 제도인 것인데
06:38이 후원금을 받은 회사로부터 마치 수의 계약을 했다라는 취지로
06:42그러니까 대가성 개혁이었다라는 부분들을 결론 내놓고
06:46짜맞추기 하는 의혹 제기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06:49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만약에 추후에 법적 조치가 되게 된다라고 한다면
06:54관련된 부분들이 또 명명백백하게 밝혀질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06:57네, 뭔가 네거티브가 시작이 되고 고소고발이 이어지다 보니까
07:02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이런 생각은 드는데요.
07:04정원호 구청장은 오세훈 서울시장과도 성수동 업적을 두고 공방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07:10두 사람의 얘기를 차례대로 들어보시죠.
07:13오세훈 시장과 구청장이었다면
07:18제가 21년도, 22년도에 했던 일을 15년, 16년에 했으면 더 빨리 진척될 거예요.
07:26오세훈 시장님 보시면
07:29사실 시주민들이 원하지 않는 일들을 본인의 의지로 하시는 일이 많아요.
07:34반대가 더 많은 일인데도 밀어붙이시는 일이 많고
07:38서울시가 만들어놓은 무대 위에서 성동구가 멋진 춤을 춘 사례다.
07:45구청장 시장에 비해서 권한이 적지 않습니까? 예상도 좋고
07:48어떻게 하면 시민들과 해가지고 다 이렇게 만들어냈으면 고생했다고 얘기를 해야지
07:53거기다 대놓고 숟가락을 얹으시고
07:59서울시가 해놓았는데 성동구가 춤을 췄다.
08:02이게 오세훈 시장 얘기고요.
08:03정원호 구청장은 다 해놨더니 숟가락을 얹고 있다.
08:06이런 얘기를 했는데
08:07강전혜 대변인님
08:09두 사람의 벌써부터 신경전이 좀 대단한 것 같습니다.
08:13그렇죠. 그런데 이런 뉴스를 전현희 의원이라든지
08:15지금 서울시장 출마하겠다라고 하는 민주당의 중재인 의원들은
08:19조금 부담스럽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08:22다른 분들에 대해서는 지금 전혀 다루지 않을 만큼
08:25정원호 구청장이 나름대로 핫한 후보로서 떠오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요.
08:30이런 것들이 오히려 오세훈 시장에게는 잘됐다라고 판단이 될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08:35왜냐하면 오세훈 시장 같은 경우에는
08:38어떻게 보면 뉴페이스가 마지막에 갑자기 떠올랐을 때가 더 힘든 것이고
08:42지금 같은 경우에는 정원호 구청장과 성수동에 대한 개발 과정에 대해서
08:47시간을 두고 토론을 했을 때는
08:48저는 어떻게 보면 오세훈 시장은 더 카드를 많이 갖고 있는 것이 아닌가
08:53지금 대통령이 SNS를 통해서 정원호 구청장은 너무 빨리 등판시킨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드는 것이죠.
09:00왜냐하면 성수동의 개발 같은 경우에는 오세훈 시장이 예전에 진행을 하다가
09:05박원순 시장 동안에는 완전히 멈춰 있었습니다.
09:09그리고 그 이후에 오세훈 시장이 다시 들어오면서 개발이 진행이 됐던 것인데
09:13그동안에 성수동에 아무런 개발이 되지 않았던 부분들
09:17그러니까 박원순 시장 시절에도 개발이 충분히 진행이 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09:22서울시내 개발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던 부분들
09:24이런 것들을 오세훈 시장 입장에서는 민주당의 무능이라든지
09:29민주당이 서울시를 문화적으로 강한 도시로 만들지 못했다.
09:33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어떤 빌미를 마련해 두고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09:37결국에는 정원호 구청장뿐만이 아니라 다른 민주당의 지금 서울시장 후보 군들도
09:43빨리 나서셔야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09:46정원호 구청장 한 명만으로는 오세훈 시장을 막기에는 좀 역부정일 것 같다.
09:51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09:53민주당에는 정원호 구청장뿐만이 아니라 5명의 후보가 더 있다는 거
09:57저희가 여러 차례 그래픽으로도 많이 보여드렸었습니다.
10:00오늘 처음으로 출마를 시사한 사람 얘기도 좀 짚어보겠습니다.
10:04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이죠.
10:06김용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이번 선거에서 역할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10:13제가 출마는 정말 제가 정치를 이전했던 사람이고
10:16그래서 어쨌든 제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
10:21그다음에 아까 얘기했던 대통령의 쓸모는 국민의 행복에 비례하기 때문에
10:25그런데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으면 저는 그런 역할을 하고 싶죠.
10:30나는 출마할 생각 없다.
10:32이거는 제가 거짓말이라고 말씀드리고요.
10:34이번 재보궐 또는 지방선거에서 역할을 하고 싶다는
10:37네 그렇습니다.
10:39네 명확하게 이번 지방선거에서 역할을 하고 싶다라는 얘기를 했고
10:45출마할 생각이 없다라는 건 거짓말이다라고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10:49또 박지원 의원, 박지원 최고위원 아니고 박지원 의원이 했다는 얘기라고 하면서
10:54국회 들어와서 같이 상임위하자 이런 얘기를 했다는 사실도 공개를 했는데요.
10:58이현정 위원님 확실히 지금 출마 생각은 굳이인 것 같네요.
11:03네 아마 평택 쪽에 평택으로 출마할 생각이 있는 것 같아요.
11:08그런데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옛날에 경기도 시사시설에
11:11내가 나에게 측근이라고 그러면 김용 정진상 정도는 돼야 되지 않느냐
11:15그런 이야기를 한 바 있죠.
11:17그런데 정진상 씨는 사실은 이제 좀 대중에 드러나는 거를 좀 꺼려하기 때문에
11:22아마 정치적인 어떤 저런 출마보다는 김용 전 부원장 같은 경우는
11:27지금 굉장히 마음이 급하신 것 같아요.
11:29지금 왜냐하면 김남준 전 대변인도 지금 개항원에 출마한다고
11:33지금 주사표를 던졌잖아요.
11:34그러니까 본인들은 이재명 대통령 시기 안에
11:37어떻든 간에 정치적 기반을 만들어야 된다라는
11:40아마 그 마음이 좀 급한 것 같습니다.
11:42지금 현재 고등법원에서 고법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보석 중입니다.
11:47그리고 대법원에서 만약에 확정 판결이 나게 되면
11:50사실은 이제 피선거권이 박탈되는 상황이잖아요.
11:53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전국을 순회하면서 출판기념회를 하고 있어요.
11:57거기에 많은 지금 의원들이 함께 또 참가를 하고 있고
12:00그만큼 김용 전 부원장이 이제 이재명 대통령 측근이기 때문에
12:05탄압받았다라는 것인데
12:06문제는 그러면 이제 사법부의 이 호들을 어떻게 넘을까요?
12:11그러니까 그게 현실적인 고민일 겁니다.
12:12왜냐하면 이미 이제 지금 보석 상태에서
12:15예를 들어 지방선거를 출마한다?
12:17그것도 굉장히 아마 민주당에는 부담일 겁니다.
12:20왜냐하면 민주당이 예를 들어서 지금 이런 방식으로 한다고 그러면
12:23그러면 다른 사람들도 다 그냥 공천을 줘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
12:27그런 어떤 충돌 지점이 분명히 있을 것 같아요.
12:30그러니까 본인의 의지는 강하지만
12:32현실적으로 과연 출마할 수 있을까라는 건
12:34제가 볼 때는 좀 미지수 같습니다.
12:36왜냐하면 이게 대법원에 언제 지금 확정 판결 내릴지 모르는데
12:39만약 대법원에서 파기환송된다 하더라도
12:42시간이 또 꽤 걸릴 거 아니겠습니까?
12:44그런 와중에 지금 출마하게 된다고 하면
12:47글쎄요.
12:48이거는 민주당에도 부담이 되기 때문에
12:49아마 당에도 공천하기는 꽤 어렵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12:54김용정 부원장 같은 경우는 수사 자체의 문제를 계속해서 얘기를 하면서
12:58그런 점을 강조는 하고 있습니다만
13:01한번 지켜보겠습니다.
13:02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에 있는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13:07사실 국민의힘에서 계속해서 대통령 집부터 팔아라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13:11대통령은 다주택자는 아니기 때문에 이 집을 팔면 그냥 주택이 없어지는 상황인데요.
13:17박지원 최고위원께 좀 여쭤볼게요.
13:19그만큼 부동산에 대한 값을 잡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이렇게 봐야 될까요?
13:24대통령께서 부동산 시장 정상화에 대한 의지가 강하신 것은 누가 봐도 명백하죠.
13:29그동안에 연일 SNS를 통해서 뜨겁게 논쟁을 하시면서 계속해서 의제를 던져오셨는데요.
13:34사실 여섯 채 가진 장동혁 대표가 계속해서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가 로또다, 왜 안 파냐 이렇게 압박을 하는 것 자체가
13:44저는 사실 코미디라고 생각을 했었고 터무니없는 이야기다.
13:48관저에서 사시다가 임기 끝나면 돌아가서 사실 집은 있어야 되는데
13:51그걸 가지고 뭐라고 한다는 게 어이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13:54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께서 또 어떤 이유에서인지 결단을 내리셨다는 것도 저는 대단하신 것 같고
14:00실제로 그것이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의 표현이라고 한다고 하면
14:04정말 많은 국민들께 이번에는 정말 다르다.
14:08민주당 정부가 그동안에 부동산 정책을 시행을 했을 때
14:11결국은 끝을 보지 못하고 오히려 집값을 오르는 결과를 초래해서 역효과를 맞은 적이 있었는데
14:16이번에는 역풍 없이 끝까지 잡겠다는 강한 의지를 있구나라는 것을
14:20메시지를 본인 그리고 주변의 참모들을 통해서 전달하고 계신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14:25이재명 대통령이 집을 매물로 내놨다는 소식까지 한번 만나봤습니다.
14:312위까지 확인하셨고요.
14:32이제 시청자 여러분들의 댓글을 공개하겠습니다.
14:37300년 경력 배우들 덕분에 울고 웃었다.
14:40유튜브를 보신 것 같은데요.
14:42여배우들이 그렇게 많이 모인 건 저는 또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14:47새벽 밥상머리 교육 덕분에 잘 컸나 보다.
14:50현대가의 밥상머리 교육도 오늘 짚어봤고요.
14:54부정선거 믿으면 투표를 왜 해요? 라고 하셨는데
14:57오늘 토론회로 결론이 좀 났으면 좋겠습니다.
15:02대구 사람인데요.
15:04대구는 내거리 맞습니다.
15:06대구분들께서 댓글을 남겨주셨네요.
15:08마지막 댓글입니다.
15:1017%와 100만 명 당원은 강극이 크다.
15:13국민의힘이 여론과 당론의 어떤 경계를 잘 파악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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