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지난해 LAFC에 합류한 손흥민 선수가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개막전에서 메시와 맞붙었습니다.
00:09경기 보느라 잠 못 이룬 시청자분들도 많으실 것 같은데요.
00:13결과는 손흥민 선수의 승리였습니다.
00:30그래서 그 게임을 맞붙는 LFC와 마이애미와 모두가 맞붙습니다.
00:37그래서 팀과 함께 승리할 것입니다.
00:43최고의 선수들끼리 맞붙는 개막전이라서 엄청난 관심을 끌었었는데
00:48손흥민 선수가 영국에서 뛰다가 미국으로 옮긴 이후에 메시 선수와 맞붙는 게 처음이었다고 합니다.
00:55결과는 승리였고요.
00:56그런데 관중이 7만여 명이나 몰렸다고 하는데 이도노 변호사님
01:00구장까지 바꿔가면서 관중들이 엄청나게 몰리는 결과를 낳았다고요?
01:05네, 그렇습니다.
01:0796년 메이저리그 사커가 개막한 역대 2위의 관중 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01:131만 5천 명이나 들어섰고요.
01:15원래는 2만 명대의 구장을 빌렸다가 흥행을 고려해서 구장을 옮기는 사건까지 있었습니다.
01:20그러니까 우리 국민 입장에서도 축구의 신 메시와 우리 손흥민 선수가 붙는 엄청난 그런 메인 이벤트를
01:29메인 매치니까요.
01:30저희가 지켜볼 수 있었다는 것도 영광이었고 실제로 우리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내에서도 상당히 화제가 된 경기로 이렇게 알려졌습니다.
01:38네, 그런데 이 경기를 찾은 유명 인사가 있어서 또 화제가 되고 있는데 유명 배우 이병헌 씨가 구장에서 손흥민 선수와 인사하는
01:46이런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01:49안진우 기자님, 꽤 유명한 인사들이 많이 이 구장을 찾았나 봐요.
01:53네, 맞습니다. 손흥민 선수의 친분을 넘어서 워낙 빅게임이었기 때문에 유명 인사들이 찾은 건데
01:58저렇게 이병헌 씨와 만나는 모습은 MLS에서 직접 두 레전드의 만남이라고 얘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02:06손흥민 선수가 축구계의 레전드고 또 이병헌 씨 같은 경우는 오징어 게임 등을 통해서 미국 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배우이기 때문에
02:12두 사람의 모습이 이런 공식 사이트를 통해서 확인이 되기도 했고요.
02:16이 외에도 배우 하정우 씨라든지 류준열 씨가 현지까지 날아가서 직접 이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이 모두 전광판을 통해서 확인이 되기도 했습니다.
02:25사실 7만여 명이 넘게 모였는데 이 자리에는 한국인 관광객이라든지 관람객들이 상당수였다고 합니다.
02:33손흥민 선수가 단순히 이 LAFC에서 열심히 뛰는 것 이상으로 한국의 위상, 더 나아가서 현지에 살고 있는 한국인들의 위상까지 높이고 있는
02:42결과라 볼 수 있습니다.
02:43네, LA에는 워낙 많은 교민들이 살다 보니까요.
02:46그런데 포착된 사람이 두 명이네요. 두 명 더 있는데요.
02:49저는 류준열 씨만 보였는데 옆에 하정우 씨가 얼굴이 비주얼이 좀 많이 달라져서 두 배우도 함께 참석을 했던 것 같아요.
02:59구재룡 변호사님, 친분이 있다 보니까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목격을 한 것 같은데 하정우 씨 보고 저는 좀 놀랐어요.
03:07어떻게 보셨나요?
03:07그렇죠. 하정우 배우는 촬영 마치고서 여유 시간에 간 거고 사실 친분 관계가 하정우 배우하고 손흥민 선수 사이에는 없다고 합니다.
03:16그런데 이제 류준열 씨하고 손흥민 선수 사이는 굉장한 절친이고.
03:19친하군요.
03:19그렇죠. 그래서 응원하기 위해서 류준열 씨가 갔고 하정우 씨는 정말 팬심해서 관계를 보고서 응원하기 위해서 같이 갔다라고 하고
03:26이병헌 배우 같은 경우에도 전에 좀 친분이 있었던 것 같은데
03:30둘이 대화를 나눈 게 나 사인받으려고 유니폼도 챙겼었는데 깜빡 놓고 왔다.
03:35이런 대화도 나눴다고 후일담이 좀 전해졌었거든요.
03:38굉장히 좀 스타의 스타구나, 손흥민 선수가.
03:41그래서 손흥민 선수에 대해서는 축구 좋아하는 분들 사이에서 굉장히 회자되는 말이 손흥민 월드클래스 아닙니다라는 말이 굉장히 회자되거든요.
03:48그게 바로 손흥민 선수의 아버지가 한 말이라서 굉장히 겸손하고 더 나아갈 바가 있다는 말로 굉장히 회자되는 말인데
03:54아무리 봐도 제가 보기에는 스타성과 경기력 면에서 월드클래스 맞는 것 같습니다.
03:59스타들의 스타다 이 말이 좀 인상 깊은 것 같습니다.
04:02스타들의 스타다 이 말이 좀 인상 깊은 것 같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