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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 전


與 장세용 "박정희 일찍 죽어 대한민국 발전" (지난달)
장세용, 논란 커지자 "폄훼 의도 없어" 해명
장세용 "우리나라 성장, 민주당도 그렇단 걸 비유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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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여권에서는 구설 논란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00:06이번에는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후보가 박정희 전 대통령 관련 발언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00:12그 목소리 모아봤습니다.
00:3079년에 박정희가 죽었기 때문에 그리고 북한은 경쟁을 더 뒤에 살았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북한은 저렇게 말했고 우리는 끼덕거리고 싸우고 온갖
00:44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민족국가를 형성해 봤고 그래서 우리는 금리한 이기 나라가 됐고 북한은 저렇게 안타깝게 짝이 없는 나라가 됐고 이렇게 심해옵니다.
00:57구미시민으로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망은 그 자체입니다.
01:05그것도 40만 구미시민을 대표하겠다고 나선 구미시장 후보의 입에서 심지어 전직 구미시장을 역임했던 사람의 입에서 놨다는 것에 경악을 금지 못합니다.
01:20민주당의 구미시장 후보인 장세용 후보의 한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01:26박정희 대통령이 김일성보다 일찍 죽어서 대한민국이 발전한 것이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요.
01:32논란이 되니까 다시 해명 입장을 내기는 했는데 박 대통령이 죽고 나서 우리나라는 잘 버티고 성장해 왔다.
01:40민주당도 그렇다는 것을 비유한 것이다 이렇게 추가적으로 설명을 했습니다.
01:44이현정 의원님 일단 해명은 했는데 사과를 안 한 걸 보니까 본인의 발언 자체가 문제없다는 입장인 것 같네요.
01:51글쎄 뭐 다른 걸 떠나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공과에 대한 평가를 떠나서 현재 구미시가 어떻게 성장을 했죠.
01:59자 구미시가 지금의 구미시의 어떤 공장들이 많이 들어서 있고 시민들이 많이 살고 있는 구미시는 바로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02:08그 산업화의 가장 대표적인 도시가 바로 구미시였습니다.
02:12섬유산업이라든지 전자산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구미시를 중심으로 해서 많은 공장들이 들어섰고 그것이 이쪽 대구뿐만 아니라 이런 지역 전체의 어떤 국가 전체에
02:23굉장히 중요한 발전의 밑거름이 됐습니다.
02:25지금 창원 같은 경우도 보면 중공업 방산 등등이 있지 않겠습니까.
02:29자 그런 것들이 과거 박정희 전 대통령의 중화업 육성전책 경제개발 5개년 교획 이런 것에 따라서 실제로 거기에 육성이 되고 지금의
02:40거기서 많은 분들이 어떤 경제로 성장한 거 아니겠습니까.
02:43그런데 구미시장을 했다라는 분이 그 지역의 특성과 지역의 연원까지도 저렇게 모르고 아니 박정희 대통령이 죽었기 때문에 더 발전했다라는 저런 이야기를
02:54어떻게 할 수 있는지 저야말로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02:57자 민주화에 대한 정치적인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가 다를 수가 있어요.
03:01그러나 현재 구미시가 생성하고 발전하고 나름대로의 경제적 토대를 이루은 것 그 배경 자체에 과연 박정희 전 대통령의 노고와 어떤 계획이
03:11없었다면 과연 그게 가능했겠습니까.
03:14우리가 어떤 정책 임무를 평가하더라도 좀 더 정확하게 좀 평가를 했으면 좋겠어요.
03:19그리고 저렇게 사람의 생사 문제를 저런 식으로 이야기하면 안 되는 겁니다.
03:24구미에 또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각까지 있는데 장세현 후보의 발언이 계속 논란이 되는 상황이고요.
03:29지난 2일에는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발언이 공무원 비하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03:46장유미 대변인님 일단 공무원 노조에서 상당히 좀 불편한 심기를 나타내는 입장문들이 나오고 있는 것 같은데
03:53일단 김문수 의원이 사과를 하기는 했는데 공직자의 오만한 선민의식이다.
03:59당 차원에서 추가 사과가 필요하다.
04:02징계해달라.
04:02이런 얘기가 나와요.
04:03공무원 노조에서 보인 반응 깊숙이 새기겠다는 점 말씀드리고요.
04:08본인은 일단 그런 맥락은 아니었다.
04:12그러니까 선출된 공무원으로서의 어떤 역할 같은 걸 좀 강조하고자 하는 의도였다라는 해명이 나왔지만
04:18이른바 이제 비속어를 섞어가면서 공무원분들의 어떤 그 직책과 노고를 좀 폄훼하는 것처럼
04:25오독될 수 있는 발언을 했다라는 점에 대해서는 잘했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04:30이런 부분과 관련해서 앞서도 말씀을 주셨지만 이제 민주당 내부에서 항상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그리고 겸손하게 선거를 치르겠다는 기조가 항상 공유되고 있습니다.
04:43다만 이런 돌출적인 발언, 유권자의 심기에 조금 미치지 못하는 불편함을 끼쳐드리는 발언이 나오는 점에 대해서는 거듭 송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04:54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의 얘기를 좀 짚어보고 있는데요.
04:59그런가 하면 정청래 대표와 하정 후보의 오빠 논란도 여전히 파장이 가라앉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05:06지금 좀 정리를 해봤는데요. 경찰에 고발이 되기도 했는데 이번에는 인권위에 진정이 제기됐다라고 합니다.
05:14아동의 수치심과 심리적인 압박을 주는 정서적 학대다.
05:17또 아동 인권보호를 질병 음란으로 매도했다. 참담하다.
05:21지금 김광민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글까지 합쳐서 인권위에 진정이 제기됐다고 하는데요.
05:27정형진 변호사님, 이게 고발전에 이어서 인권위에서까지 들여다보게 생겼네요.
05:33왜냐하면 저게 만약에 하정 후보나 정청래 대표가 아니라 다른 일반 공무원이나 아니면 회사에서 저런 이야기가 나왔다라고 하면요.
05:42비슷한 사례에서 징계받거나 심지어 형사처벌당한 그런 케이스들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05:48그러니까 이런 경우에는 인권위에서 어떻게든 판단을 해 줄 수밖에 없는 그러한 상황이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05:56그다음에 저는 다른 걸 다 떠나가지고 하정우 후보는 AI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06:01하 GPT라고 막 그랬었잖아요.
06:03그러면 한 번 AI한테 물어봤으면 좋겠어요.
06:06채 GPT한테 물어보고 재미나이한테 한 번 물어봤으면 좋겠어요.
06:1042살 차이가 납니다.
06:11초등학교 1학년하고 77년생 하정우하고는 42살 차이가 나요.
06:16그러면 초등학교 1학년한테 77년생 거의 49살짜리 그 아저씨가 오빠인지 아닌지.
06:23제발 좀 AI 전문가라고 하는 하정우 후보는 한 번 물어보고 그걸 갖다 오빠라고 강요를 갖다 했었으면 됐었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06:31하정우 후보가 과연 AI 전문가 맞나 우리나라의 AI를 그렇게 담당하고 있었던 AI 미래기획수석이 맞나 저는 이런 가장 상식적인 것부터 말이
06:42안 되니까 좀 의심이 많이 됩니다.
06:45AI에 물어보지는 않았고 국립국어원에 한 질문 글이 올라왔죠.
06:50어제도 저희가 전해드렸었는데요.
06:53답변이 달렸습니다.
06:54그 답변 내용을 저희가 한번 갖고 와봤습니다.
06:56일단 질문은 이거였어요.
06:5940대 이상, 40세 이상의 나이 차이가 나는 손이 남자를 오빠라고 부르는 게 적절한가라고 했더니 국립국어원의 답변이 오빠의 호칭은 부적절하다.
07:09그 정도 나이면 그냥 아버지 세대라고 볼 수 있다.
07:12이런 취지의 글이 달렸습니다.
07:14최진문 교수님, 답변이 되게 정직하게 이렇게 나왔는데 제가 그걸 보고 한참 자세히 읽어봤거든요.
07:20어쨌든 부적절하다는 결론이 나왔네요.
07:22그렇죠. 부적절하죠.
07:23그리고 두 분도 사과했잖아요, 예를 들면.
07:26그런데 저는 그 뒤에 또 민주당 인사들이 다른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07:32정청 내 대표도 하정훈 후보도 다 사과하고 인정했잖아요.
07:36그리고 잘못된 거 다 알고 있잖아요.
07:38그렇게 얘기하면 안 되는 거 맞아요.
07:40그래서 사과했으면 더 이상 민주당 내에서 다른 얘기가 나오면 안 된다고 저는 봅니다.
07:44누가 또 한 명이 나와서 이렇게 저렇게 얘기하고 이러면 또 논란이 되잖아요.
07:48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07:49아니, 분명히 잘못됐고 국민적 정서와 인식에 맞지 않고 그러면 인정하고 잘못했습니다.
07:55다음부터는 잘하겠습니다.
07:57하면 되는 거잖아요.
07:58그런데 그걸 또 긁어부스러움을 만들어요.
08:00왜곡된 성적 판타지 이런 표현을 써가지고요.
08:03그러니까요.
08:03그런 표현을 쓰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08:05그게 도와주는 게 아니에요.
08:07도리어도 안 좋게 만드는 거예요.
08:09누가 또 나서가지고 저거 어떻다, 이렇다 저렇다 얘기하면요.
08:12그게 또 회자가 되고 논란이 되고 비판의 대상이 되지 않겠습니까?
08:16절대 그러면 안 돼요.
08:17지금 선거 기간에 정무적 판단을 좀 했으면 좋겠어요.
08:21저런 말이 잘못됐으면 고개 숙여서 잘못했습니다.
08:24인정하고 그리고 나서 정리를 해야지.
08:26그걸 가지고 또 뭔가를 만들어내고 또 무슨 얘기하고 이러면요.
08:30또다시 논란이 불거지는 겁니다.
08:32그런 행위를 민주당에 있는 분들은 절대로 하면 안 된다.
08:35관계자들이 좀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08:37네, 국민의힘도 민주당도 그렇고 개혁신당, 조국혁신당 할 것 없이
08:42다들 입조심, 말조심, 행동조심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08:46이제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을 확인할 시간입니다.
08:51네, 마지막 등굣길을 보니 눈물이 나네요.
08:54광주 여고생의 발인을 보고 남겨주신 댓글입니다.
09:00이 정도면 멧돼지 주의보다
09:03멧돼지 만날까 봐 좀 많이들 걱정하실 것 같은데
09:06확실한 모니터링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09:11후보들 대결 뒤엔 내조의 여왕 대결이네
09:14앞으로 후보들의 배우자가 더 많이 모습을 나타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09:20주말엔 부산이 후끈후끈하겠다.
09:23오는 10일 부산이 정말로 핫플레이스가 될 것 같죠.
09:26마지막 댓글입니다.
09:27공소 취소 뜻 압니다.
09:30누가 모른데요?
09:31이렇게 발끈하시는 국민들이 있는 거 보니까
09:33박성준 의원의 발언은 조금은 논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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