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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 전


윤리위 '제명' 결정 후… 한동훈, 첫 공개 행보
한동훈, YS 다큐 영화 관람… 공개 행보 재개
YS 다큐 본 한동훈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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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국민의힘 내용의 중심에 서 있는 한도공
00:05전 대표인데요. 오늘 영등포의 한 영화관에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00:10국립위원회 재명 결정 이후에 처음 공개 행보에 나선 겁니다.
00:15한국국토정보공사
00:20한국국토정보공사
00:25한국국토정보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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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한국국토정보공사
01:16한국국토정보공사
01:18아마 사상 초유일 겁니다.
01:21그때 제명을.
01:23당하고 하신 말씀이 닭에 목은 비틀어도 새벽.
01:28온다.
01:29라고 하는 정말 그 명언을.
01:31남기신 분이 김영삼.
01:33전 대통령이고 정말 그 명언처럼 그 이후에.
01:38부마 사태.
01:39부마 사태가 전국 벌어지고 또.
01:43당시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이.
01:48내려가 봤더니 이거 안 된다 이대로 못 간다고 얘기.
01:53했다가 차지철 등 강경파한테 부딪히니까.
01:58이건 이래서 안 되겠다 해가지고.
02:00버린 게 십일육 그.
02:03사건이잖아요.
02:04그리고 정말 새벽은 잠시 왔었습니다.
02:08뭐 그런 일대기를.
02:11아마 저 와.
02:13다큐 영화에서 다루고 있는 건 아닌가 그 자신의 처지도.
02:18지금 당권파에 의해서.
02:21제명.
02:23내일이 됐건 다음 주가 됐건 아마 제명 처분을 확정하지.
02:28않을 것인가 뭐 그런 전망이 지금 대다수잖아요.
02:33그러니까 거기를 그런 상황에서 자신을 YS.
02:38X와 오버랩을 해가지고.
02:40지금 이렇게 내가 당내에서 제명을 당할지.
02:43전정 결국은 내가 이긴다.
02:46그런 메시지를 은.
02:48기회적으로 뭐 좀 얘기하고 싶어서 그리고.
02:53주말에 집회를 하는데 뭐 많이 좀 참석해달라.
02:58제가 동료를 좀 하고 있지 않습니까.
03:00그러니까 자기 팬덤과.
03:03애 접촉 면을 좀 느리는 그런 효과도 있고 하는 뭐 그런 다방.
03:08면인 것 같은데 다만 YS는.
03:12반대 정파.
03:13의해서 제명을 당했는데 지금 한동훈 전 대표는 같은.
03:18그래서 지금 제명을 당할 처지입니다 이게 뭐 똑 들어 맞나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03:23유신 말기에 김영삼 전 대통령이 처했던 상황 그리고 독재 정권.
03:28김영삼 전 대통령과의 어떤 부딪히는 과정에서 나왔던 발언인데.
03:31친한계인 신지호.
03:33전 의원은 뭐 이런 얘기를 하는 것 같아요.
03:35김영삼이냐 전두환이냐의 노선 투쟁을.
03:38지금 한동훈 장동혁의 갈등이 보여주고 있다.
03:41장현주 부대변인님.
03:43이 얘기.
03:43이 얘기는 좀 어떻게 들으셨나요.
03:44일단 김영삼 전 대통령의 처지를 본인과 좀 비교.
03:48를 하면서 동일시 하는 것 같아요.
03:50김영삼 그렇죠.
03:51그 만약에 한동훈 전 대표의.
03:53논리대로라면 사실상 국민의힘 입장에서 보면 국민의힘이 독재 정권처럼.
03:58될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두고는 아마.
04:01저는 한동훈 전 대표의 또 반대.
04:03하시는 국민의힘 내부 지지자들 입장에서는.
04:05또 격앙될 수밖에 없는.
04:07또 그런 표현이 아닌.
04:08하는 생각은 듭니다.
04:09사실 뭐 지금 계속 얘기가 나오는 것처럼.
04:11한동훈 전 대표가 결국.
04:13국민의힘의 어떤 당권파들과 사실상 각을 세우는 모양새가 됐는데.
04:18이런 부분들이 사실 정치적인 논리 싸움에서 더 나아가서는 이제 감정.
04:23한국 싸움으로까지도 격화되는 모양새 이거든요.
04:25사실상 뭐 내일이면.
04:27장동현 때.
04:28장동훈 전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결국 결정하지 않겠느냐.
04:31라는 분석들이 많이 나오고.
04:33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4:34사실 이렇게 격화되는 표현과 정치적인 언사는 사실.
04:38내일을 기점으로 해서 더욱 폭발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04:41예.
04:42뭐 당내에서.
04:43또는 7단계에서도 징계 그러니까 제명 처리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는 상황인데요.
04:48그러니까 자연스럽게 이제 한동훈 전 대표의 선택지에 정치권에 관심이.
04:53제목되고 있습니다.
04:54오늘 정성욱 의원이 한 라디오에서 신당은 없다 이렇게.
04:58일단 선은 그었습니다.
05:00일단 신당을 만들고 갈 그런.
05:03그런 생각은 전혀 없고요.
05:04일단 만약에 제명이 되더라도 파괴력이나 영향력.
05:07한동훈이.
05:08필요하다는 그런 여론은 당연히 또 나올 거기 때문에.
05:10저희 의원들은 당연히 당에 나면서 당의 변화를 자꾸 줄.
05:13로고해야 되고.
05:14한 전 대표가 다시 돌아올 때를 대비해야 되기 때문에.
05:18얘기를 들어보면 뭐 나가서 당을 꾸리거나 이러진 않을 거고.
05:23남아서 한 전 대표 돌아오는 걸 좀 대비를 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요.
05:27송영우 대변인님.
05:28선택지가 여러 가지가 있을 수는 있을 것 같은데 가장 좀 가능성이 높은 선택.
05:33현재로서는 어떤 게 있을까요?
05:34일단 저 중에 가장 가능성이 낮은 건 확연하게.
05:38어떤 건지 보입니다.
05:39낮은 거.
05:40한당창당은 제가 알기로는 가능성이 없습니다.
05:42네.
05:43한동훈 전 대표.
05:43본인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지 않고.
05:45주변에서도 그런 의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05:48신당을 만들자는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5:51네.
05:52그렇다면 이제 한동훈 전 대표.
05:53남은 선택지는 법적인 대응을 할 것이냐 정치적인 대응을 할 것이냐 혹은.
05:58그 두 가지를 병행할 것이냐인데 어찌되었든 본인이 이 당에 지금.
06:03퇴행을 바로잡겠다고 하는 의지는 강력하기 때문에 당에 돌아올 수 있는 방향.
06:08정치적인 대응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06:09만약에 제명이 정말 결행이 된다면요.
06:11네.
06:12그리고 오늘 한동훈 전.
06:13김영삼 전 대표의 김영삼 전 대통령 다큐멘터리 영화 시사회 참석에도.
06:18지금 서울 부산 대구 비례대표 의원들이 같이 동행하지 않았습니까 서울.
06:23박정훈 부산의 정성국 TK의 김영동 비례의 진종호 그러니까 이런.
06:28움직임으로 봤을 때는 한동훈 전 대표 주변의 결속력은 그렇게 느슨해지지 않은 것으로 보여요.
06:33다만 주변에서 그 법적인 대응이냐 정치적 선택이냐에 대해서는.
06:38여러 가지 의견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마지막까지 다양한 의견들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06:43그래서 만약에 제명이 정말로 결행이 된다면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할지는 한동훈 전.
06:48대표가 아마 직접 밝히게 될 것이고 그 부분은 마지막으로.
06:53정말 결행이 되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에.
06:55제가 여기에서 앞서 나가는 이야기를 하지는 않겠습니다.
06:58아마 내일 최고위가 열리고 거기서 제명안이 처리되지 않을까라는.
07:03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입니다.
07:04그러다 보니까 국민의힘 내부도 좀 신경전이 격화되는 모습.
07:08인데요.
07:09최고위에서 이제 한 친한 개인사의 발언에 대해서 지적을.
07:13지난 집회 때 나온 발언에서 지적을 한 데 이어서 이번에는 원내 지도부가 친한 게.
07:18도동진 의원의 발언에 대해서 경고장을 날렸습니다.
07:23아니요.
07:24아니요.
07:25설정은 아니었고 일반적인 얘기.
07:28그런 얘기가 나왔었는데 마지막에 좀.
07:31사실 뭐 거론되지 않아.
07:33말해야 될 얘기가 거론됐던 거.
07:35제일 중요한 게 지황성인 거야.
07:38아 그러면 모두 힘을 합쳐서.
07:41하다음부터 고양이 손이라도 밀려.
07:43전 당대표를 제명을 해야 된다.
07:48저 방송 가지고는 코 아픈데.
07:50그런 부분을 언급한.
07:53이런 거 자체가 나는 잘못됐다.
07:56이게 어떤 상황인지 좀.
07:58궁금해하실 것들 다시 정리를 좀 해드리면.
08:00그제 비공개 의원총회가 열렸습니다.
08:03근데 의원총회만은 보통 현역 의원들만 참석을 하거든요.
08:06근데 오늘 당협위원장 한 명이 참석을.
08:08그래서 한동훈 전 대표는 탄핵을 못 막은.
08:11실력 없는 사람이다.
08:12이렇게 얘기를.
08:13이렇게 얘기를 했고.
08:14그러다 보니까 고동진 의원이 그 자리를 이제 박차고 나와서.
08:17기자들 앞에.
08:18앞에서.
08:19저런 표현을 한 거죠.
08:20당의 미래가 없다.
08:21희망도 없다.
08:22그리고 저런 밑에.
08:23그런 표현을 썼더니 거기에 대해서 원내 지도부가.
08:26언행을 좀 조심해달라 얘기를 한 겁니다.
08:28조흥천 의원님.
08:29네.
08:30원해 당협위원장이 참석한 것도 좀 이례적이.
08:33되긴 했는데요.
08:34지금 국민의힘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 상황.
08:36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08:38정말.
08:41실소가 나옵니까?
08:43아니 참을 수 없습니다.
08:44볼 수.
08:45두고 보고 보기가 참 싫어요.
08:48네.
08:49좀 안 봤으면 좋겠습니다.
08:50네.
08:51지금 뭐 자기들이.
08:53백.
08:53실집석을 가진 더불어민당이면은 뭐 저렇게 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08:58지금 107석.
09:01여기서 뭐 탈다.
09:03안 한다고 하지만.
09:06지금 7명만 빠지면 개헌 저지선.
09:08무너지는 거거든요 거기다가.
09:11아마 저.
09:13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서 다음 달에.
09:16내란.
09:18이번.
09:19일심 판결에서 내란죄에 해당하고 내란 우두머리.
09:23이다라는 선고가 나오면.
09:26네.
09:27당장에.
09:28정청래 대표 같은 분은.
09:33해산 위원 정당 해산 그걸 이제 목적 높여 얘기를 할 텐데.
09:38네.
09:39전 그 안전핀이 사실은 그 안에 들어갔던 열 열 열 여덟 명.
09:43계엄 해제 표결에 참석했던.
09:45해제표결에 참석했던.
09:46또 그걸 독려했던 한동훈 전 대통령.
09:48네.
09:49그분들이 있기 때문에 위원 정당이라고 매도하는.
09:53조사하기에는 조금 걸리는 거죠.
09:55네.
09:56그런데 그 상황을.
09:58주도했던 한동훈 전 대표를.
10:01제명한다.
10:03저러니까 내란 위원 정당이라고 하는 거다.
10:08라고 할 가능성이 저는 굉장히 농후한 것 같습니다.
10:13그렇습니다.
10:14지금 뭐 못해도 모자를 파네.
10:16저렇게 뺄셈 정치만 계속.
10:18해서 순도가 높아지고 순도 높아지면 우린 똘똘 뭉치고.
10:23우리 지지자들은 투표장에 나가고 정도는 없다 그러면 우리는.
10:28순수한 비길 비기거나 이길 수 있다 이런 얘기들을 하는데 네 그거 아니거든요.
10:33어쨌든 고동진 의원은 그 의총 중간에 이제.
10:38도저히 못 참겼든지 어쨌든지 의총장을 나오면은 왜 그.
10:43말찜이나 뭐 이런 사람들이 이제 따라 붙잖아요.
10:46의총장 안에서 무슨 얘기인지 들어.
10:48의총장의 기자들이 무슨 얘기 했냐 그러면 그냥 추상적으로 얘기하고 가면 되는.
10:53그런데 거기서 제일 끝에 있던 아유거지 같은 얘기는 좀.
10:58사적이고 근데 이게.
11:00그 당대표가.
11:03그냥 자연인이 아니고 당원 개개인의 그 자유의지가 총합된.
11:08정당을 대표하는 기관이다 거기에 의거해서 참을 수 없다.
11:13뭐 이렇게 경고하고 하는 건지.
11:16정말 그렇다면은 답이.
11:18없습니다 제가 그런 그런 정당이라면 서로 서로 답이 없다 이런 말씀이신 것 같아요.
11:23오늘의 7위로 만나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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