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세 번째 사건도 보겠습니다.
00:03세 번째 사건의 단서는 옥중에서 30억 벌었다 마약왕 박왕열 사건인데요.
00:09한국으로 송환됐죠? 그런데 이런 얘기를 꺼냈다고 하죠.
00:13들어보시죠.
00:34무슨 뜻입니까? 누구를 향해서 넌 남자도 아니다라고 한 겁니까?
00:38박왕열, 지금 뜨겁게 이슈가 되고 있는데 박왕열, 킹캔이라고 부릅니다.
00:43왕열, 영어로.
00:46전세계라니까 네임을 해서 마약을 공급을 했는데 원래 박왕열이는 강도 살인범이에요.
00:52살인범이기 때문에 필립이 검거가 돼서 수감 중에 아마 취재진이 저 박왕열을 만났던 것 같습니다.
00:59면접을 하면서 취재를 할 때 아마 취재 내용을 좀 말아 않고 촬영한 게 있었던 것 같아요.
01:05그게 이제 출연이 되고 그게 방영이 되니까 박왕열이가 화가 난 거죠.
01:09왜 나 모르게 그걸 갖다 방영을 했냐.
01:11그래서 그 취재진을 본 거예요.
01:13그러니까 공항에 왔을 때 보통 일반 피해자 같은 경우는 고개를 숙인다든지 쥐를 드리번거리지 않거든요.
01:20그런데 이렇게 드리번거리다가 딱 마주친 거예요.
01:23당시에 만났던 취재진을 그랬더니 넌 남자도 아니야.
01:27사퇴했다고 하는데 이건 협박하는 거죠.
01:29일단 박왕열이가 문제가 뭐냐 하면 필리핀에서 검거돼서 수감상을 하고 있긴 하지만
01:35알다시피 그 교도소가 거의 자기 별장식이다.
01:40그 안에서 TV도 보고 인터넷도 하고 휴대폰도 사용하고.
01:43아니 테니스도 치는 뿐만 아니라 여성까지도 데려와서 투숙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01:51이거는 대통령께서 필리핀 대통령 마르코스 만날 때 말을 했습니다.
01:57한국에는 박왕땡이가 거기에 있는데 우리한테 보내달라.
02:02이 사람이 여자까지 안 한다고 하더라.
02:04이런 말을 집적을 했어요.
02:05그렇다 그러면 그 정보가 확실한 거 아니냐.
02:07그러니까 지금 박왕열이 같은 경우에는 필리핀에서 교도소 생활을 하고 있지만
02:12시제적으로 호화 생활을 하고 그 안에서 휴대폰을 이용해서 마약을 한국으로 밀 수출해서 한 달에 30억 번다는 거 아닙니까?
02:23한 달에 60kg의 마약을 국내에 유통시켰다.
02:27수입이 30억이다라는 얘기 나왔는데 함께 보시죠.
02:32교도소 수감 중에 이게 가능하군요.
02:35텔레그램을 이용해 한 달에 60kg 마약을 국내로 유통시켰다.
02:39300억 상당이고 최소 범죄 수익이 30억이라는 건데
02:42반장님 이 말은 교도소 바깥에 박왕열이 움직이는 조직이 있다는 거고
02:47국내에 저만큼의 마약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뜻입니까?
02:50이게 문제가 뭐냐 하면 박왕열이가 최초에는 마약 상품을 안 했었는데
02:55그 구속 수감되면서 수감 생활하면서 마약에 접하게 돼가지고
02:59마약 제주자를 받다가 연결돼가지고 국내에 유통을 시킨 것인데
03:03지금 말씀하신 대로 한 달에 60kg, 300억이라는 얘기는 소매 가격이고
03:07제가 만약에 판다고 그러면 소매로 넘기지 않습니까?
03:11그러면 도매가는 그보다 50분의 1 정도 싸거든요.
03:14그러니까 300억이라는 얘기는 10분의 1 정도 30억이라는 얘기고
03:16어쨌든 간에 저 마약을 국내로 유통을 시켰는데 혼자 한 게 아니고
03:21전화로 시작이 되면 한국에 뭐가 있었냐면 바티칸 킹덤이라는 조직이 있었어요.
03:26젊은 사람들이 구성태를 했는데 그 조직들이 밀수입을, 즉 저거는 밀수치했지만
03:32국내를 밀수입을 한 뒤에 젊은 사람 상대로 해가지고 마약을 판매를 했는데
03:37수법이 뭐냐? 던지기 수법.
03:40이 내용이 뭐냐면 던지기 수법은 교재에도 있었지만 많지는 않았는데
03:45저 박왕렬의 조직들이 던지기 수법을 적극적으로 해용을 했는데
03:49사람을 물건을 주려면 만나지어야 되겠습니까? 만나지를 않습니다.
03:53무슨 말이냐? 마약이 있는데 저런 의자 밑에 아니면 빌라 구석 밑에, 나무 밑에
03:58숨겨놓고 돈은 받은 다음에 계좌로 물론 대포 계좌겠죠.
04:02받은 다음에 어디에서 찾아가라. 이러면 찾아가는 사람이 얼굴 보질 않아.
04:07그러니까 점조적으로 돼 있기 때문에 누군지를 몰라.
04:09이게 많이 했었고 알다시피 텔레그램, 다크웹 때문에 사실은 젊은 사람들이 많이 접했어요.
04:15지금 내가 우리나라 알기로는 2015년 이후로 마약 청정국이 아닙니다.
04:21마약 청정국은 10만 명당 20명 정도인데 작년 같은 경우에 마약 사업이 2만 명이 넘거든요.
04:27그러다 보니 마약 청정국이 2배 정도의 마약 사업들이 있는 곳이에요.
04:32그런데 중요한 건 이거 있습니다. 2만 3천 명 중에 60% 정도는 10대, 20대, 30대가 많더라고요.
04:39옛날에 비해서. 물론 여성 같은 경우도 남성은 7이면 여성은 30% 정도.
04:45많이 늘었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이 SNS를 타서 마약이 널리 퍼졌는데
04:50옛날에는 좀 40대 이상 했지만 최근에는 10대, 20대, 30대가 60% 이상을 점화하고 있는 것이죠.
04:58반장님, 안 되겠어요?
05:00어떻게 할까요?
05:00다시 현역으로 복귀해서 박왕률 조직은 다 밖에 있는 거 아닙니까?
05:04일망타지 해야죠.
05:05일망타지 해야죠.
05:05현재 있죠. 점주직으로 돼 있죠.
05:06때로 잡아야죠.
05:06일부는 검거됐지만 아직 못 잡은 암호수 문제가 많이 있기 때문에
05:10제가 만약에 현직에 복귀하게 되면 마약에 대해서만큼은 확실하게 재갈 수가 있을까요?
05:17우리 지금 형사들도 아마 박왕률 조직들을 추적하고 있을 것 같은데
05:22빨리 검거해야 될 것 같고 이만큼 국내에 마약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05:28그렇죠. 상당히 많죠.
05:30300억이.
05:31300억이라는 소매 가격입니다.
05:32소매 가격이라는 건데 어쨌든 간에 마약 싸움이 늘어나고 있는 것인데
05:362015년 이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05:38그리고 코로나 시기에 바짝 늘었어요.
05:40상당히 증폭됐기 때문에 마약은 그걸 우리가 뭐라고 부르냐면
05:45악마의 유혹이 아니고 악마의 미소다.
05:50그 미소를 보는 순간 큰일 나는 거예요.
05:52이건 무조건 차단, 차단, 차단해야 되는 것이죠.
05:57나라 차원, 정부 차원에서 마약과의 전쟁이라도 벌여야 될 것 같습니다.
06:01김무웨 환장님과 함께 세 가지 사건 풀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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