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시간 전
김부겸, 가상 양자대결에서 우위
"대구 당원마저 김부겸 찍는다"… 국힘 위기
요동치는 대구 민심… 국민의힘, 텃밭 대구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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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지방선거가 오늘로 딱 70일 남았습니다.
00:04기존과 달리 격전지로 떠오른 대구 얘기를 좀 해볼까 하는데요.
00:08민주당에서는 대구를 포함한 15곳 승리설까지 언급됩니다.
00:13김부겸 전 총리가 대구시장 후보로 나설 경우에 대구도 디비진다, 뒤집힐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00:23이진숙! 이진숙! 이진숙!
00:27각종 여론조사에서 이진숙을 압도적 1위로 지지함으로써 이진숙이 대구의 위기 해결사로 나서줄 것을 대구 시민들은 요구하고 있습니다.
00:42이진숙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00:48김부겸 전 총리님만이 낙후된 대구의 발전을 이끌어갈 확실한 필승 카드입니다.
00:55대구의 김부겸 총리님만한 지도자도 없습니다.
01:02네, 대구 지역에 영남일보에서 의뢰를 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01:07대구가 디비질 수도 있다, 이런 사투리 표현까지 등장을 하고 있는 건데요.
01:12그 여론조사부터 저희가 한번 준비를 해봤습니다.
01:15김부겸 전 총리는 아직 내가 출마하겠다라고 선언하지도 않은 상황인데
01:19여론조사 결과를 좀 보시면요.
01:23주호영, 추경호 의원과 붙었을 때는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고
01:26이진숙 전 방통위원장과도 오차범위 내 접전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01:32나머지 후보들도 마찬가지인 상황인데요.
01:34장현주 부대변인님, 이것만 보면 민주당 입장에서는 대구도 해볼만하다, 이런 생각이 드실 것도 같아요.
01:41글쎄요, 대구도 해볼만하다, 이런 것보다는 김부겸 전 총리가
01:46결국에는 인물 경쟁력이 분명하게 있다라는 것은 보여주는 데이터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01:51그렇기 때문에 민주당에서도 지금 김부겸 전 총리의 출마 선언에 대해서 많이 기대하시고
01:57또 이 부분에 대해서 기다리시는 분들이 좀 많으신 것 같은데요.
02:01사실은 이번에 김부겸 전 총리가 이제 곧 공식적으로 출마를 선언하게 된다라고 한다면
02:07대구 지역의 어떤 민심의 향방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조금 더 변화의 흐름이 있지 않겠느냐라는 목소리도 나오는 것도 분명해 보입니다.
02:15그러나 민주당으로서는 대구가 어쨌든 보수의 텃밭이고 보수의 심장인 지역이기 때문에
02:21사실상 어려울 수 있겠다라는 생각도 하면서 더 낮은 자세로 진정성 있게
02:25대구 시민들과 또 대구 지역을 위해서 민주당이 정말 고심하고 있다라는 모습들을 보여줘야 된다라는 생각도 있기 때문에
02:32김부겸 전 총리의 아마 공식 출마 선언이 있고 난다라고 한다면
02:36당에서도 관련된 지원이라든지 정책적인 목소리가 더 추가로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듭니다.
02:44그렇다면 대구 시장 구민의 후보들 간의 경쟁력은 어떤가 그 관련된 여론조사도 나왔는데요.
02:51제 옆에 있어서 너무 작으실 것 같아서 저희가 큰 화면으로 좀 띄워드리면서 설명을 좀 해보겠습니다.
02:57이게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사람 또 전체 응답자를 좀 나눠서 조사를 해봤는데
03:01전체 응답자로 살펴보더라도요.
03:05이진숙 전 위원장, 주호영 의원이 1, 2위를 차지한 걸로 나옵니다.
03:09그런데 두 사람 모두 컷오프가 됐거든요.
03:11윤희석 대변인님, 여론조사가 무조건 지금 대구의 어떤 여론을 다 대변한다고 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03:18이 조사만 놓고 보면 1, 2위를 하는 주자들을 컷오프시킨 셈이 되는 건데
03:23이건 그럼 당 입장에서는 잘못된 선택한 거 아닌가요?
03:27당내 구성원이나 보수 지지자분들 또 대구 유권자분들은 당연히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거죠.
03:32도대체 누구로 그러면 김부겸 후보로 상정되는 민주당 후보와 맞설 것이냐.
03:39공관위원장, 이정윤 위원장은 바꾸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선택한 거다.
03:44바꾸지 않으면 우리가 질 수밖에 없다.
03:46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논리적으로 어떤 근거가 있는지
03:51그리고 어떤 원칙을 정해서 그런 결정했는지에 대해서 당사자는 물론이고
03:56많은 분들이 수긍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03:59그렇기 때문에 방금 전에 소개하신 김부겸 후보와의 양자 대결 다 지는 걸로 나오지 않습니까?
04:06물론 이진수 후보는 오차범위 내니까 누가 이긴다고 말할 수 없는 거지만
04:11오차범위가 플러스만 해도 3.4%예요.
04:146.8% 차이 벌어져야 뭔가 얘기할 수 있는데
04:17지금 6.6% 차이 나는 거잖아요, 퍼센트 포인트 차로 보면.
04:20거의 끝에 걸린 거니까 저 정도 차이 나면 굉장히 지금 이 상태로라면
04:26대구 시장에 대한 저희가 승리를 장담하기 어려운 거 아니겠어요?
04:33대구에 계신 70대 노부부가 이런 얘기를 하셨어요.
04:37지금까지 쭉 보수 정답만 찍어왔다.
04:40그런데 그 당에서 대구를 위해서 해준 게 없다.
04:42그래서 나는 김부겸을 찍을 거다.
04:44김부겸이 안 나오면 나는 투표하지 않겠다.
04:47이런 말씀까지 하시는 걸 제가 전해 들었습니다.
04:49대구에서 실제로 그런 얘기까지 나오나요?
04:51그렇기 때문에 지금 경선이 아직 시작도 안 했으니까
04:55컷오프 되는 과정, 또 법원에 가처분 신청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05:00지금이라도 당에서 다른 결정을 내려서
05:04적어도 대구 시장 선거만큼은 조금 더 당에서 힘을 합쳐서
05:11많은 분들이 수공할 수 있는 결과가 나올 수 있는
05:14그런 경선을 치르기를 저는 바랍니다.
05:16네, 김부겸 전 총리가 출마 선언이 임박했다.
05:21이런 보도들도 계속 나오고 있는데요.
05:23특히 또 민주당 차원에서 김부겸 전 총리가
05:25만약에 출마를 결심하게 되면
05:27좀 지원을 해줘야 된다.
05:29이런 목소리도 있는 것 같습니다.
05:30김진욱 특보님, 당 차원에서 만약에
05:33김 전 총리가 출마를 하게 된다면
05:35대구 지역 공약으로 어떤 걸 좀 내걸 수 있다고 보시나요?
05:38그래서 지금 이제 대구에서 구체적으로
05:41어떤 부분들을 요구하시는지
05:43아마 김부겸 전 총리께서 많은 말씀을 듣고 있는 중일 것이다.
05:48라는 생각이 드는데
05:49이번에 대구, 경북 지역에 대한
05:52행정 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거 아닙니까?
05:56그런 책임, 그러고 난 이후에 과연
05:59대구의 발전을 김부겸 전 총리는
06:02무엇을 통해서 이룰 수 있겠는가?
06:04특히 집권 여당으로서 저희가 해내야 하는
06:08그런 부분들을 강력하게 또 당은
06:11또 뒷받침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
06:13정 총례 당대표께서 직접 김부겸 전 총리가
06:18이번 대구 시장으로 출마해 줄 것을 요청한 만큼
06:22당이 지원할 수 있는 최대치를 지원하겠다는
06:26약속을 좀 하셔야 될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06:29특히 대구 지역에 현안이 굉장히 많습니다.
06:31대구 공항 이전이라든지 또는 지금 대구의 어떤
06:36기간 산업들이 많이 좀 여력이 떨어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6:42김부겸 전 총리가 대구의 시장으로 가면서
06:47대구 발전을 어떤 방식으로 이뤄낼 수 있다라는
06:50명확한 좀 큰 그림, 비전 이런 부분들을 설명해줘야
06:55또 대구에서 많은 유권자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7:00저희 당에서는 적극적인 협조를 할 생각을 갖고 있다
07:03이런 말씀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07:05분위기가 이렇다 보니까요.
07:07여야를 두루두루 경험한 김종인 전 위원장은
07:10국민의힘이 대구로 사수할 수 있을 거란 가능성에
07:13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07:16김부겸 전 총리가 출마를 했을 경우에
07:20과연 대구를 국민의힘이 사수할 수 있을 것이냐에 대해서는
07:24굉장히 회의적이래요.
07:25예를 들어서 2016년에 김부겸 의원이 당시에
07:31대구에서 민주당의 간판을 가지고 당선이 되지 않았습니까?
07:36그와 같은 현상이 이번에 지자재 선거에서도
07:39나타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해요.
07:42선거에 참패하고 나면 그 지도부가 그대로 존소으로서 있겠어요?
07:49김부겸 전 총리가 2016년 총선에서
07:51대구에서 당선된 적이 있었습니다.
07:54또 아까 윤희석 대변인이 전해주신 대구 민심으로는
07:57김부겸 나오면 나 뽑을 거다.
07:59안 나오면 그냥 투표 안 하겠다.
08:00이런 민심도 있다고 하는데요.
08:02문종영 대변인님.
08:04당에서도 대구 민심 다 수렴하고 계실 것 같은데
08:07실제로 지금 듣고 있는 민심은 어떤 것 같으세요?
08:09민심이 좋지 않죠.
08:11저희가 지금 이 대구의 민심을 우리한테 우호적이다.
08:15보수 정당 국민의힘한테 우호적이라고 평가를 한다면
08:18아마 그 평가는 굉장히 저는 잘못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08:23왜 그러냐면 우선은 저희 당의 지지율 자체가 최근 몇 개월간 좋지 않았습니다.
08:28그리고 그중에서 보수의 본산이라고 불리는 이 대구 민심에 있어서는
08:32여러 가지 조금 논쟁이 있었습니다.
08:35가령 주요 정치인의 어떤 탈당이 있었고
08:38그 탈당한 정치인이 서문시장 갔는데 장대웅 대표보다 인기가 좋았다더라.
08:43이게 검증되지 않은 얘기지만 이런 것들을 언론에서 다뤘다는 것은
08:48그만큼 어떤 밑바닥 민심이 좋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저는 증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08:52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선거가 다가오면서
08:56그럼 정말로 국민의힘이 대구시장을 탈환을 못할 것이냐
09:01탈환이 아니라 수석을 못할 것이냐
09:02이 부분은 저는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09:051995년부터 30년이 넘게 민주당에서 대구시장 된 적이 없거든요.
09:10그러니까 이 말은 지금 이 정치적인 관심도 자체가
09:14예를 들면 민주당에서는 김부겸 시장 한 명으로 지금 딱 이렇게 집중이 되어 있다면
09:19저희는 아직도 굉장히 많은 후보군들이 있습니다.
09:22아직 경선하고 있는 거잖아요.
09:23그렇죠. 이제 막 1, 2위 후보가 컷오프 되는데
09:27그럼에도 불구하고 5명, 6명 이렇게 후보군들이 남아있기 때문에
09:31이 경선 후보군들이 한 명 또는 두 명으로 좁혀질 때
09:35숨어있는 보수 지지층
09:37이게 제가 정치적으로 진보하게 어떤 샤이 보수층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09:41대구는 누가 뭐라 해도 숨어있는 보수 지지층들이 많은 지역이기 때문에
09:46이 지지층들이 결집을 할 때는
09:48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어떤 여론조사의 어떤 향방은
09:52또 유동적으로 바뀔 수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09:54그래서 앞으로 저는 이 70일간의 어떤 모습을 국민의힘이 보여주느냐가
09:59대구 시장에 있어서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10:02일단 6명으로 추려서 경선을 치르겠다라고 하는데
10:06컷오프된 후보들의 어떤 반발부터 잠재워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0:10이진숙 전 위원장은 공천 기준을 좀 설명해줬으면 좋겠다라고 하면서
10:15이정현 위원장에게 면담을 요청한 상황이고요.
10:18이정현 위원장은 또 한 번 글을 올려서
10:20공천은 일부러 내가 흔든 거다, 일부러 시끄럽게 한 거다,
10:25혁신하는 과정이다 이런 점을 좀 강조를 했습니다.
10:28그리고 주호영 의원 같은 경우는요.
10:30오늘 여러 인터뷰에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10:32가처분 신청을 하겠다.
10:34그러면서요.
10:36가처분이 인용이 되면 그대로 난 대구 시장에 출마할 거고
10:40만약에 인용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10:42무소속 출마 가능성도 열어둘 것처럼 얘기를 하긴 했거든요.
10:47이건 장현주 부대변인께 좀 여쭤볼게요.
10:49법적 다툼으로 좀 향하게 된 상황인데
10:52이거부터 좀 마무리를 해야 대구 공천이 좀 확실해지지 않을까요?
10:57그렇죠. 주호영 의원이 지금 컷오프된 것에 대해서 반발하면서
11:00가처분을 제기하게 되면
11:02이 가처분 신사 자체는 굉장히 단기간에 결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11:06왜냐하면 만약에 가처분 결정 자체가
11:10시간을 너무 많이 끄는 바람에
11:12대구 시장 공천 과정이 그냥 마무리돼 버린다라고 한다면
11:15주호영 의원에게는 회복할 수 없는 손해가
11:18끼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요.
11:20법원으로서는 당연히 지금 현재 국민의힘의 대구 시장과 관련해서는
11:24공천 절차가 진행 중이라는 점, 이 점을 참고해서
11:27매우 신속하게 신문 기일도 잡고 결정도 빠르게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11:32따라서 주호영 의원이 가처분을 제기한다라고 한다면
11:36저는 이번 주나 다음 주 내에는 이 부분이 빠르게 정리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에
11:40가처분 결정에 따라서 아마 주호영 의원이
11:43그 다음에 어떤 자신의 정치적의 행보를 결정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이는데요.
11:48만약에 가처분이 인용된다라고 한다면
11:50결국 국민의힘에서는 대구 시장 공천과 관련된 부분들,
11:54그러니까 이 컷오프와 관련된 부분들을 법원에 의해서 제동이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11:58다시 또 이 절차를 진행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고
12:01만약에 가처분이 기각된다라고 한다면
12:03주호영 의원으로서는 무소속으로라도 출마할 가능성에 대해서
12:07점점 더 깊게 고심하지 않을까라는 생각 듭니다.
12:12일단 가처분을 내는 사람 입장에서는 인용이 될 것을 전제로 내는 거니까
12:16주호영 의원도 아까 제가 통화해봤더니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12:19만약에 가처분 결과를 받아보고 기각이 될 수도 있잖아요.
12:24그럴 경우에는 무소속 출마 가능성도 좀 열어둔 그런 상황입니다.
12:28윤희석 대변인께 좀 여쭤볼게요.
12:30지금 주호영 의원 같은 경우는 무소속 출마 얘기를 좀 꺼낸 상황 같고
12:35이진숙 전 위원장 같은 경우는 보궐 출마 또는 경기지사설도 갑자기 나오던데요.
12:41어떻게 보시나요?
12:42일단 주호영 의원은 가처분 시장 냈고
12:45그 여부에 따라서 가처분 받아들여지면 경선에 나갈 수 있는 것이고
12:50아니면 아마 무소속 출마도 염두에 두시는 걸로 봐서는
12:54출마 의지에는 변함이 없다.
12:56대구 시장에 출마하는 것으로 봐야 할 것 같고
12:59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같은 경우는 좀 경우가 다르겠죠.
13:03당에서 주호영 의원과는 달리 다른 곳에 구체적인 곳에 쓰임을 하겠다.
13:12뭐 이런 얘기가 나오지 않습니까?
13:14재보궐지역 어딘지는 모르지만 나경훈 의원 같은 경우는 대구에서 한 자리 비면
13:19거기에 이진숙 전 위원장을 공천에다 이런 말씀까지 하시니까
13:23거기에 대해서도 열어놓고 생각해야 되겠죠.
13:26그런데 이제 본인은 지금까지 대구 시장만 나는 생각을 했다.
13:29이런 입장을 낼 수밖에 없는 거죠.
13:32대구 시장 공천에서 공천 과정에서 지금 컷오프가 된 상태니까
13:36그것을 항의하고 그것을 시정하기 위한 목소리를 낼 수밖에 없는 시점이긴 한데
13:42결과적으로 그거 말고 재보궐, 국회의원이 되기 위한 길을 열어주면 어떡할 거냐.
13:47거기에 대해서 이제 메시지 관리를 잘해야 되겠죠.
13:49이걸 마무리 짓고 이제 그걸로 가야 되는 건데 아직까지는 대구 시장 경선 관련한 것들이 과정 중에 있기 때문에
13:57이진숙 방통위원장은 이제 정치적으로 본인의 이 메시지 관리를 잘 하면서
14:02정말 본인이 원하는 게 뭔지 그리고 유권자들에게 뭘 보여줄 수 있을지
14:08정치인 이진숙으로서의 모습을 가다듬는 그런 시간이 되어야 한다고 저는 봅니다.
14:14조영 의원의 행보와 이어지는 다음 순위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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